린트, 비건 초콜릿 출시예정

린트는 올해 크리스마스, 독일에서 비건 밀크 초콜릿을 출시할 예정이다.

쿠키, 헤이즐넛, 소금에 절인 카라멜 맛 세가지로 출시된 유제품 없는, 귀리로 만들어진 밀크 초콜릿은 독일에서 처음 판매된다. 또 견과류와 유당류가 없는 비건 인증 바는 브랜드인 헬로 레인지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비건 초콜릿을 만드는 회사는 다양하게 있는데, 캐드배리를 소유한 몬델레즈는 2년 동안 식물 기반으로한 밀크 초콜릿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몬델레즈의 대변인은 “우리는 항상 소비자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 며 “우리는 우리 제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주기 위해 제품을 발전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비건 제품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여, 식료품 체인인 트레이더 조 또한 비건 밀크 초콜릿 바를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그것은 팟캐스트 “Inside Trader Joe’s” 에피소드에서 알린 바 있다. 이 제품은 유제품을 사용하는 대신, 아몬드를 기반으로 만들어 질 예정이다.

또 배리 칼리바우트도 식물을 기반으로 한 초콜릿 제품을 내놓았으며 독일의 슐레스비히홀슈타인에 비건 초콜릿 생산 공장을 열 계획을 밝혔다. 회사는 내년부터 가동 될 예정이다. 린트의 새로운 비건 초콜릿은 11월에 판매될 것이며 가격은 바당 2.99유로로 판매 될 것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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