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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델레바인 비건 프로세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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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의 슈퍼모델인 카라 델레바인과 그녀의 언니인 파피와 클로이는 최근 프로세코 브랜드인 ‘델라 비테’를 출시했다. 자매들은 가족 전통이었던 와인에 대한 사랑을 팬들과 나누기 위해 브랜드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우리는 항상 함께 사업을 시작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왔다. 우리 모두가 참여해서 모두에게 똑같이 의미 있는 것을 찾고 싶었었다”고 카라의 언니 파피는 말했다. “프로세코는 항상 우리의 의식이었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디에 있든 차가운 잔 위로 웃음과 평생의 추억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건 우리에게 꼭 맞는 것이 분명했다”고 말했다.

스파클링 와인인 프로세코는 두 가지 품종으로 제공된다. 영국에 있는 델라 비테 프로세코 수페리오레(DOCG)와 델라바이트 프로세코 트레비소(DOC)로 미국에 공급될 예정이다. 일부 와인은 청징과정에서 알부민(달걀 흰자)나 이싱글라스(생선 부레주머니) 등의 동물성 재료가 들어가지만, 델라 비테는 그 과정에서 동물성 원료나 방법에 의존하지 않는다.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제품은 생산 과정에서 농기계를 피하며 대신 태양열 에너지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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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델레바인은 “지속가능성을 먼저 생각하고 이전의 와인을 만드는 방식에 의존하지 않는 새로운 농업적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델라 비테의 가치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우리의 비전에 부합하는 완벽한 와이너리를 찾는데 4개월을 투자했고 지속가능하게 생산되며 100% 인증된 채식 와인인 두 가지의 프로세코를 만든어 낸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지난 달 델라 비테는 와인 업계의 세명의 마스터들이 주최하는 블라인드 테이스트인 ‘더 드링크 비즈니스’의 가을 시음회에서 골드 라벨을 수상하는 결과를 얻어냈다.

델레바인의 자매들은 슈퍼모델인 크리스티 브링클리(지난해 벨리시마 픽스코 브랜드 비건 인증을 받은 사람)와 배우 카메론 디아즈(올 여름 비건 와인 브랜드 아발린을 출시한 사람)를 이어 비건 와인 사업에 진출한 셀럽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 최초의 세포배양 랍스터 선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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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말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식품기술업체인 ‘시옥미츠(Shiok Meats)’가 독점 시식 행사에서 세계 최초로 세포에 기반을 둔 바닷가재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세포 배양된 바닷가재가 가즈파초와 테린 두 가지 요리로 선보이며 다재다능함을 선보였다. 분자 미식기법을 이용해 만든 요리에 새우를 사용하기도 했다.

배양육, 깨끗한 고기, 실험실에서 재배한 고기로도 알려진 세포배양 육은 기존 버전과 동일하다. 과학자들은 동물 세포에서 단백질을 배양하며 이 과정속에서 사육과 도살 단계가 없다. 샨샤 시람 박사와 링 카이 박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이 회사는 세포에 기반한 생산을 위해 새우, 바닷가재, 게에서 줄기세포를 분리한 첫 번째 회사다. 이 회사는 줄기세포를 채취한 다음 영양분이 풍부한 환경(온실과 유사)에서 배양된 해산물을 재배한다. 이는 기존 해산물을 생산하는 것보다 4배 빠른 약 6주가 소요된다.

대체단백질 산업 핵심주체들이 참석한 셀 기반 랍스터 시식 행사는 아시아태평양경제공사(APEC)가 식품안보 파트너로 인정한 시설을 갖춘 동북아 최초의 식품인큐베이터인 이노베이션360에서 열렸다. 정부간 포럼인 APEC은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성장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통합을 가속화함으로써 지역의 번영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회원국은 21개국으로 한국, 호주,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러시아, 일본, 싱가포르를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국가들이 속해있다.

시옥미츠는 전통적인 해산물에 대한 지속 가능한 대안을 제공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의 새우 산업은 약 500억 달러 규모로 남획과 어획을 포함한 문제들로 환경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 ‘자연 기후 변화(Nature Climate Change)’지에 실린 2018년 연구에 따르면 1990~2011년 세계 어업에서 배출된 온실가스 배출량은 갑각류 어업을 중심으로 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해산물 제품에만 초점을 맞추어 개발을 진행해 다른 회사들과 차별된다.

현재 세포 배양 새우와 바닷가재는 둘 다 시제품 단계에 있다. 2022년까지 상용화를 목표로 싱가포르에 제조공장을 짓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싱가포르가 세포 기반 식품 측면에서 가장 전향적인 국가”라고 설명하며 “국적과 문화, 음식 등이 다양한 우리나라가 먼저 제품을 출시하는것은 시장의 반응을 살필 수 있는 좋은 테스트 마켓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양 사또밥, 비건 인증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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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의 인기 과자인 ‘사또밥’이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사또밥은 옥수수를 주원료로 사용한 삼양식품의 대표적인 장수 과자로 1986년 출시됐다. 아이스크림에 찍어먹기도 하고 우유에 말아먹기도 하는 오랜시간 사랑받은 제품이다.

한국비건인증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고 식품·화장품의 비건 인증·보증을 담당하는기관이다. 비건 인증은 동물 유래 제품이 들어가서는 안되고 교차오염을 방지하는 생산공정이 있어야 하며 인증기관의 원재료 심사 절차 등을 거쳐야 한다. 앞서 삼양식품은 2018년 수출용 사또밥에 대해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의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삼양식품은 국내 소비자들도 비건 제품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내수용 사또밥 패키지에 한국비건인증원의 인증 마크를 표기할 예정이다.

그동안 판매되었던 사또밥은 비건 식품의 조건을 갖췄지만, 별도의 표기가 없어 소비자들이 이를 알기 어려웠다. 삼양식품은 이를 해소하고자 국내보다 비건 인구가 더 많은 해외에서 먼저 인증을 취득했다. 이어 국내에서도 추가로 인증을 획득하면서 국내외에서 모두 비건 식품으로서의 품질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최근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비건 식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 비건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환경과 건강을 고려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싱가포르의 푸드 테크 기업, 완전한 비건 달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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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의 푸드테크 기업인 플로트푸드가 첫 제품인 계란 대체품을 출시했다. 제품의 이름은 ‘온리에그(OnlyEg)’로 이 제품은 실제 달걀의 노른자와 흰자 부분을 가지고 있는 아시아 최초의 대체 단백질 제품이다. 현재 개발 중인 이 스타트업은 2022년까지 이 제품을 상업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이 회사에 따르면 온리에그는 서니 사이드업, 삶은 계란과 같은 아시아 요리에서 흔히 사용하는 용도로 똑같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발표했다. “계란은 아시아 요리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싱가포르인들만 매년 20억 개 가까운 계란을 소비한다고 밝힌 슐라니 설립자는 “아침식사로 토스트를 곁들인 반숙 달걀이나 나시 르막이나 볶음밥과 같은 방식으로 싱가포르인들이 즐겨 먹는 방식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궁극적으로 식품과학과 혁신을 적용해 문화적 관련성을 높이고 싱가포르의 지속가능한 미래 먹거리 계획의 일부를 식물 기반 제품으로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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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대체계란이 새로운 제품은 아니지만 샌프란시스코의 ‘저스트’와 같은 유명한 개척자들이 수년간 액상 난자를 대체하고 에보 푸드와 같은 아시아 스타트업이 유사한 액상 버전을 개발하는 가운데 플로트 푸드의 버전은 세계 최초로 실제 계란과 유사한 제품을 만들어냈고 이런 형태는 첫 번째 제품이다.

이번 발표는 플로트푸드가 울트라 인도네시아와 손잡고 국경을 초월한 식품 개발 인큐베이터인 ‘NEW FOOD Startup 2020’을 론칭한 데 따른 것으로 이 지역 전체의 대체 단백질 제품 개발과 새로운 식품 솔루션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슐라니는 공급망 충격에 맞서 2030년까지 식량 자급률을 3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단기간의 목표를 밝혔다.

플로트 푸드는 또 앞으로 2년 안에 유제품이 없는 요구르트, 치즈, 우유, 식물성 계란 패티와 채 썬 달걀 등 다른 식물성 단백질 대체품도 개발할 계획이다. 그 성장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이 스타트업은 현재 시리즈 A 라운드를 모집하고 있다. “우리는 온리에그를 빠르게 발전시키기 위해 투자자와 혁신 파트너들과 함께 열심히 일하고 있다. 그리고 독점적이고 허가된 기술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상업적으로 실행 가능한 식물 기반 제품들로 향후 2년 동안 우리 식물 기반 식품 생태계의 기초를 형성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안야 테일러 조이는 채식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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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인기 시리즈 ‘더 퀸즈 갬빗(The Queen’s Gambit)’에서 베스 하몬역으로 출연하는 여배우인 안야 테일러 조이는 채식을 15년 이상 하고 있으며 비건으로 사는 것에 관해서 자기의 생각을 최근 하퍼스 바자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아르헨티나계 영국인 여배우인 그녀는 “저는 8살 때부터 채식주의자였기 때문에 고기나 생선은 전혀 섭취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나는 오랫동안 채식주의자였다. 소비자로서 할 수 있는 가장 생태학적으로 의식적인 선택이기 때문에 하게 된 겁니다”라고 말했다.

이 24세의 여배우는 동물성 식품을 전혀 섭취하지 않았을 때 건강상의 혜택을 경험했다고 설명했다. 테일러 조이는 “채식주의자였을 때 내가 느꼈던 것 중 가장 건강했다”고 말했다. “나는 식욕이 왕성하고 채소를 거의 1톤 가까이 먹는다. (하하) 채식주의자로서 나는 이탈리아 음식을 많이 좋아하는데 생각보다 야채가 많이 안들어가서 아쉽다.”

테일러 조이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은 넷플릭스의 더 퀸즈 갬빗은 10월 출시 28일 만에 6천8백만 뷰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광화문에서 샐러드로 점심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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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와 배스킨, 던킨의 SPC그룹의 샐러드 브랜드인 피그인더가든(PIG IN THE GARDEN)이 서울 광화문에 새 매장을 오픈했다.

피그인더가든 광화문점은 여의도, 강남, 판교, 코엑스에 이은 5번째 매장으로 ‘D타워’ 1층에 207㎡, 90석 규모로 자리잡았다. 매장 곳곳을 다양한 식물로 꾸며 자연친화적인 느낌을 살렸으며, 오픈키친 콘셉트로 조리하는 모습을 고객들이 볼 수 있다.

광화문점에서는 겨울 신 메뉴를 다른 지점보다 먼저 선보인다. 제철 겨울 식재인 콜리플라워(꽃양배추)와 석류에 부드러운 밀크치즈폼과 그라나 파다노 치즈를 소복하게 쌓아 눈 내리는 겨울 정원을 표현한 시즌 샐러드 ‘스노잉 폼폼(1만2900원)’ 과 채식주의자도 즐길 수 있도록 식물성 대체육과 아보카도, 구운 채소, 다솜상추 등 재료를 통밀 또르티야에 풍성하게 넣은 랩 샌드위치 ‘그릴드 타코 미트랩(8900원)’ 등 2종이다.

또한 코엑스점 오픈 시 출시했던 스페셜 메뉴인 ‘로티세리 치킨’ 메뉴를 광화문점에도 선보인다. 로티세리 치킨은 직화 회전 오븐에서 구워내 기름기가 적고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현미밥과 아보카도를 곁들인 로티세리 치킨 아보 라이스(1만3900원), 스쿱샐러드와 함께 제공하는 로티세리 치킨 플레이트(1만4900원)과 맥주와 함께 곁들여 즐기기 좋은 로티세리 치킨 플래터(2만1900원) 등 3종이다.

한편, 피그인더가든은 5호점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 당일부터 구매 고객 1000명에게 피그인더가든 캐릭터가 그려진 볼펜과 일러스트 스티커를 증정한다. 3만원 이상 구매 고객(400명 한정)에게는 디자인 거장 알레산드로 멘디니가 디자인한 드레싱 병에 매장에서 당일 직접 만든 시그니처 드레싱을 담아 증정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채식주의자를 위한 샐러드 등 다양한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샐러드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매장을 늘려가고 다양한 메뉴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GEORGIA SENATE CANDIDATE JON OSSOFF FEASTS ON VEGAN BURGERS IN ATL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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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 Ossoff—a Democratic candidate for the United States Senate in Georgia—visited popular Atlanta restaurant Slutty Vegan to sample its plant-based burgers. “We’ve got Jon Jon in the building,” one Slutty Vegan employee exclaimed as the 33-year-old politician picked up his order and thanked the employee before elbow bumping her. 

Ossoff’s visit drew criticism from his Republican opponent David Perdue who took to Twitter to post a photo of himself and wife Bonnie in front of a bacon-laden breakfast at chain Waffle House. “Ossoff can have the plant burger, we’ll take the all-star special,” the 70-year-old Republican tweeted. “Pick your side, Georgia.” Slutty Vegan responded to Perdue’s post on Facebook, stating, “Anybody got [an] umbrella for this shaaaaaadddddeeee [stet].” 

Entrepreneur and social justice advocate Pinky Cole founded Slutty Vegan as a food truck in 2018 and has since expanded the vegan business to an empire comprised of several brick-and-mortar locations, with upcoming outposts outside of Georgia and a new Bar Vegan concept set to open in Atlanta’s Ponce City Market in 2021. During the 2020 Presidential election, Slutty Vegan partnered with music legend Jermaine Dupri on a nationwide campaign to help Americans register to vote

Georgians will cast their votes on January 5 in the critical runoff race to determine if Ossoff or Perdue will win the Senate seat.

테니스 스타 비너스 윌리엄스, 비건 프로틴 회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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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슬램 챔피언 7번과 올림픽 금메달 4번을 딴 테니스계의 전설적인 선수이자 기업가인 비너스 윌리엄스는 비건 단백질 회사인 ‘해피 바이킹’을 창업했다. 멀티 브랜드 음료업체 다일라 브랜드와 손잡고 만든 해피 바이킹은 첫 제품으로 식물성 단백질 쉐이크 제품을 선택했다. 제품은 뇌와 몸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제조된 식물성 단백질 쉐이크로 바닐라 빈과 트리플 초콜릿 맛으로 제공되며 최적의 영양을 전달하고 운동 후 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고안된 CBMM(Complete Body Mind Markolutrients)의 혁신적인 조합이 특징이다.

윌리엄스는 “해피 바이킹이라는 이름의 이면에 감춰진 영감은 코트를 오가던 자신의 전투적인 사고방식에서 비롯됐다”며 “식물을 기반한 영양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내면의 바이킹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말했다. 윌리엄스는 2011년 극도의 피로와 관절 통증을 겪게 한 자가면역 장애인 쇠그렌 증후군을 진단받아 2011 US오픈에서 은퇴했다. 그녀는 만성 질환의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식물성 식이요법으로 전환했으며 의사와 동생인 세레나 윌리엄스의 도움으로 그녀가 1년 안에 코트에 복귀하여 우승을 이뤄냈다. “처음 식물성 음식을 먹기 시작했을 때는 건강상의 이유 때문이었다. 나는 테니스를 칠 수 없었다”며 윌리엄스는 “나는 멋진 언니 세레나에 의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받아들이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나는 정말 많이 배웠다. 최적의 건강과 노화를 위해 식물 기반의 생활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10년 동안 비너스 윌리엄스는 최고의 영양사들, 다이어트 전문가들과 함께 그녀의 요구와 필요에 맞춰 생활 방식에 맞는 식물 기반의 영양 솔루션을 만들어냈다. 이것이 바로 해피 바이킹의 대표 제품이 제공하는 것이다. 윌리엄스는 식물성 식단으로 전환하려는 사람들에게 “비건들에게는 다양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그녀의 셰이크는 1인분 당 20g의 단백질과 9개의 필수 아미노산과 브랜치 체인 아미노산, 5개의 마크롱우트리엔트, DHA, 오메가3와 해바라기오일 등 뇌에 영양을 제공하는 성분을 모두 담았다.

이전에는 생식물을 기반으로 한 식단을 따랐지만 이제는 다른 방식을 따르고 있다. 이는 때때로 생식보다 조리된 음식을 먹을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며 ‘항상 완벽한 식단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다. 윌리엄스는 해피 바이킹 브랜드가 향후 제품 출시 측면에서 끝없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보고 있다. 해피바이킹의 식물 기반 셰이크는 회사 홈페이지와 아마존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2021년 봄에는 전국 크로거 매장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비건 크리스털 캔디 출시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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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기업가 앨리사 미키는 최근 비건 크리스털 캔디 회사인 미사키를 설립했다. 미사키 도쿄 크리스털 캔디은 해초(우뭇가사리), 과일, 꽃, 채식 케인슈거로 만들어지며 틀을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우아한 수정 모양을 빚는다. 식용 결정의 맛을 응축하는 과정은 1주일이 걸린다. 결정체에는 유럽산 라벤더, 아시아산 망고, 중동산 장미, 일본산 마차 등 세계 각국의 맛도 배어 있으며 재사용 가능한 선물상자에 포장되어 있다.

창업자인 미키는 “미사키에서 크리스탈 캔디 간식은 4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전통적인 과자 화과자에서 유래했으며 전통적으로 다과식에서 마차와 함께 대접한다”고 말했으며 “우리는 화과자를 현대적으로 변형해 서양과 동양문화와 융합시켰다. 우리 브랜드는 여러분이 채식주의자가 되든 아니든 우리의 맛있는 간식으로 전 세계 사람들에게 좋은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미사키 도쿄는 미국, 캐나다, 일본, 멕시코등 해외로 배송되는 온라인 상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