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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단단한 관계를 위한 천연 정력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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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으로 말 못할 고민을 타파하자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성생활에 대한 관심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높아진다.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비뇨기과에서 간단히 비아그라를 처방받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약물의 오남용으로 생길 위험을 줄이고 부작용이나 해가 없이 장기적인 관리를 위한다면, 식이요법이 어떨까?

무턱대고 비아그라를 처방받아 오남용으로 사그라들지 않는 그 곳의 고통으로 응급실을 찾거나 몸에 좋다는 영양제를 마구잡이로 투약하지 전에 먼저 고려해야할 것은 평소에 필요한 노력과 적절한 방법으로 알맞은 영양소를 섭취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레이첼 로스 박사Dr. Rachael Ross가 제안하는 정력에 좋은 자연식품을 소개한다. 남성의 발기 작용에 대한 간단한 설명으로 시작하는 이 동영상은 짧지만 필요한 개념을 쉽게 전달한다.

발기가 이루어지는 원리에 대한 간단한 설명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보통 응급실에 “그곳이 부러진 것 같아요.”라는 환자들의 말은 사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음경은 수많은 작은 혈관들과 근육이 옹기종기 모여있고 단면을 살펴보자면 마치 식물의 줄기의 단면처럼 혈액을 순간적으로 흡수해 강직도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일시에 많은 혈액량을 원활하게 공급해 줄 튼튼한 심장은 반드시 지켜내야 할 숙제다. 혈관과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은 운동 역시 필수적이나 무엇보다 사람의 몸을 만드는 것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에 있다.

페라리에 등유를 넣을 것인가? 고급 휘발유를 넣을 것인가? 그것은 당신의 선택이다.

결국은 우리 몸에 혈액을 순환하게 하는 심장 건강이 발기력의 핵심
  1. 석류 – 항산화제가 많은 석류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성적만족도를 높인다. 피를 맑게 해주며 원활한 혈액순환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풍부한 비타민 B 복합체들은 몸에서 에너지를 생성하고 사용하는 과정을 돕는다.
  2. 피스타치오 –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불포화지방산과 칼륨, 비타민 B등 심혈관 건강에 효능이 있고 성능력을 증가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나와있다. 이러한 연구를 활용한 광고들까지 나올 정도로라고 하니 효과가 궁금하다. 남성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성분이 바로 아르기닌인데 한 실험에서 남성을 대상으로 3주간 하루 100g의 피스타치오를 섭취하게 한 결과 성기능 향상 효과가 나타났다고 한다. 또 피토스테롤이라는 성분이 심혈관기능을 높여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막아준다고 한다. 또한 칼륨과 비타민 B6가 이뇨작용을 유도해 체내 불필요한 나트륨을 배출시켜 혈압을 낮춘다.
  3. 비트 – 영양제 찾지말고 맛이 없어도 비트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붉은 빛을 내는 색소에는 항상화 성분인 베타인이 들어있는데 혈압을 낮추고 혈당을 낮추며 해독작용과 세포회복작용을 한다. 또 간손상을 치료하면서 체내에 카르니틴을 생성하여 신장을 보호한다. 질산염을 월등하게 많이 함유하고 있어 체내 혈관을 확장해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한다.
  4. 수박 – 어느 환자가 성기능에 좋다는 말에 처방받은 비아그라와 같이 섭취했다가 응급실로 실려갔다는 실화가 있을 정도로 효과가 있다고 한다. 항산화제 라이코펜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세포의 노화를 막아줄 뿐 아니라 수박은 천연 비아그라로 통하는데 시트룰린(citruline)이라는 아미노산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혈관을 이완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다만 이 성분은 껍질에 다량함유되어 있어 시트룰린을 섭취하기위해서는 껍질 채 주스를 만들어 먹는 것이 좋다. 또한 시트룰린은 근육통을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어 운동 후 발생하는 근육통을 다스리는데도 도움이 된다.
  5. TIP : 신경작용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마그네슘이 함유된 식품과 함께 스무디로 만들어 먹으면 좋은 조합이 될 것이다. 개개인마다 체질과 체내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게끔 필요한 영양성분을 더하고 불필요한 성분을 줄여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출처는 유튜브

사진과 영상의 출처는 유튜브 : https://youtu.be/_lqoVOECD7s

신사동 더 닐크 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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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텐 프리에서 비건까지 옵션 선택이 다양

NO 밀가루, NO 방부제, NO 색소, NO 유화제, NO 식품첨가물 , YES LAW FOOD

핫한 카페와 음식점이 즐비한 가로수길이지만 은근히 비건카페는 찾기 힘들다. 채식 식당 찾기 앱을 활용해 한걸음 씩 더듬어 찾아간 곳, 더 닐크팩토리. 핑크색 병 pink bottle이 그려진 작은 보조 간판이 한눈에 들어온다. 마치 파란색 병이 그려진 그곳이 연상되는 하지만 작고 아담한 편안한 분위기의 카페다.

아담한 규모의 가게이지만 이 곳의 케잌을 예약 주문해 받아가는 손님들이 더 많은 듯 했다. 매장에서 먹을 수 있는 케잌은 조각 단위로 이미 진열되어 있는 종류 내에서 맛볼 수 있다. 가로수길을 헤메다 잠깐 쉬어가기에는 충분히 편안한 분위기인 것 같다.

대표 메뉴인 아보카도 초코크림 비건 케이크
판매되는 모든 케이크는 최상급 글루텐프리가 기본 옵션으로 제공된다.
총 3가지 제품 라인별 구성

Type 1. 글루텐프리 케이크 : NO 밀가루(글루텐), NO 방부제, NO 색소, but 100% 동물성 생크림

밀가루는 일체 사용하지 않고 글루텐프리 승인 인증을 받은 검증된 제품인 국내산 쌀가루, 현미가루, 수제 아몬드파우더를 사용한다.

Type 2. 글루텐프리 무설탕 케이크 : Type 1 + NO sugar

건강한 단맛을 위해 설탕 대신 곡물로부터 얻은 스위트펄을 사용. 설탕보다 칼로리와 혈당지수는 낮고 달콤함은 그대로 유지해주는 프랑스산 감미료를 사용한다. 무설탕 제품을 제외하고는 승인된 유기농 설탕만을 사용한다.

Type 3. 비건(vegan) 케이크 : NO 밀가루(글루텐), NO 방부제, NO 색소, NO 계란, NO 버터, NO우유, NO 유제품 , ONLY 식물성 재료 사용.

동물성재료가 일체 들어가지 않고 채식주의자들이 즐길 수 있는 비건 제품. NON-GMO 승인을 받은 100% 카놀라유와 식품첨가울 일체 없이 견과류의 영양소가 전혀 파괴되지 않는 콜드프레스(Cold-pressed)공법으로 착즙한 홈메이드 방식의 아몬드밀크만 사용.

모든 케잌에는 유기농 설탕이 사용되고 무설탕 케이크에는 프랑스산 감미료인 스위트 펄을 사용한다. 시그너쳐 메뉴인 당근케잌과 아보카도 초코크림 비건 케잌 외에도 20종류가 넘는 다양한 케잌을 판매하고 있다. 전체 크기의 홀케이크를 원하는 시기에 맞춰 3일전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필자가 매장에 방문했을 때는 10가지 종류의 케이크가 진열되어 있었고 바로 주문해 먹을 수 있었다. 아보카도 초코크림 비건 케이크을 선택하니 앙증맞은 접시에 딸기와 크림을 갖이 담아 주셨다. 비건 케이크라고 이야기 하지 않는다면 아무도 이것이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은 음식이라 느끼지 못할 만큼 완벽한 초코 케이크의 맛이었다. 전혀 기름지지 않고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의 크림과 풍부한 카카오향의 조화가 좋았다.

흔적을 찾아볼 수 없이 깨끗이 비운 접시

함께 간 지인의 맛평을 듣자면 “비건 시작하고 케이크를 못먹었는데 이거 먹고 앞으로 한 3개월은 케이크 안 찾을 것 같다.” 라는 진지한 의견을 내놓았다. 동물성 지방과 밀가루 섭취가 부담스러운 아이나 어르신의 생일 케이크로는 100%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을 것 같다. 필자도 연말연시를 맞아 각 모임이나 파티를 위해 곧 홀케이크를 주문할 것 같다. 물론 일반적인 베이커리 케이크에 비하면 가격은 더 비싸지만 1년에 한번 소중한 사람을 위해 맛은 기본 건강하기까지한 케이크 선물을 준비한다면 더욱 감동이지 않을까?

다양한 종류의 케잌은 이외에도 이곳의 시그니쳐 음료가 있으니 바로 수제 비건밀크!! 식품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고 신선한 아몬드와 너츠를 사용했다고 한다. 비건 밀크 종류도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 가능하다. 데이츠, 카카오, 딸기,헤이즐넛 등 여러 옵션에 따라 각기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커피 종류 역시 함께 선택할 수 있고 우유나 크림 대신 비건 옵션으로 아몬드 우유를 선택할 수 있다.

필자는 초콜릿과 커피의 조합을 좋아해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케잌과 어울릴 수 있는 아주 연한 맛의 커피였다. 다음에는 비건 밀크를 꼭 먹어보고 싶다.

특별한 날을 위한 홀케이크 주문은 3일전까지 매장으로
  • 전화 : 02-2039-0821
  • 주소 :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162길 32 1층 더닐크팩토리카페
  • 위치 : 신사역 8번 출구에서 555미터
  • 영엽시간 : 매일 11:00~22:00
  • 인스타그램 : @thenilkfactory
  • 카카오 ID : @thenilkfactory
  •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 용인 신세계 백화점 B1 , 031-695-1581

‘비건 패션’ 가치소비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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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패딩과 플리스가 트렌드가 된 이유

올겨울은 롱패딩 일변도였던 패션 시장을 대체할 만한 아이템으로 숏패딩과 플리스가 떠오르고 있다. 지난 2일 AK몰에 따르면 11월 한 달간 겨울 아우터를 구매한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숏패딩은 전년 동기 매출 대비 113%, 플리스는 191%로 대폭 증가했다.

업계에 따르면 짧은 숏패딩은 몸을 다 가리는 롱패딩보다 색상과 디자인 측면에서 더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해 인기가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또한 소재가 많이 들어가 가격이 비싸지는 롱패딩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일명 ‘뽀글이’로 불리는 플리스는 외투 속에 따뜻하게 입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봄·가을철 단일 외투로도 입을 수 있어 직장인과 학생들 모두가 선호한다. 이같은 요소는 숏패딩과 플리스가 ‘트렌드’로 떠오르게 된 대표적인 이유다.

그러나 인기를 끌게 된 이면에는 ‘비건패션’이 숨겨져 있다. 의류업계에서는 친환경이나 동물 보호 등 윤리적 소비와 실천을 지향하는 이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숏패딩·플리스에도 ‘비건패션’ 철학을 담고 있다.

입는 채식주의 ‘비건패션’…’가치소비’ 자극

본래 ‘비건(Vegan)’이란 채식주의자 중에서도 유제품과 달걀까지 먹지 않는 가장 ‘엄격한 채식주의자’를 말한다. 여기서 파생된 ‘비건패션’은 가죽, 모피, 울 등의 동물성 소재를 사용하지 않고 ‘크루얼티 프리(Cruelty-free, 동물학대 없는)’ 제품을 입는 것을 뜻한다.

단순히 먹는 데만 그치지 않고, 입는 것에도 ‘채식주의’를 적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들은 의복을 만드는 과정에서 살아있는 동물의 털을 뽑거나 산 채로 가죽을 벗겨내는 등 학대를 가하는 것을 지양한다.

단순히 디자인과 기능만 보고 구매하는 것이 아니라 계획과 사용 처분 등을 모두 고려한 책임 있는 소비를 함으로써 사회·환경적 불균형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이른바 ‘가치소비’, 옷 하나를 골라도 동물보호와 환경을 고려한다는 이미지까지 얹어지면서 의류업계는 주목하기 시작했다.

RDS 인증, 라이브 플러킹 막는 윤리적 기준
PeTA에서 공개한 영상! 잔인하니 마음의 준비가 된 분만 재생하세요

겨울철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다운 재킷(Down Jacket·패딩)’은 오리나 거위의 솜털을 충전재로 사용해 만들어진다. 이때 살아있는 거위의 가슴 털을 잡아 뜯는 ‘라이브 플러킹(live plucking)’ 방식으로 생산된다는 것이 한 동물보호단체의 조사로 드러났다.

식용으로 쓰이는 오리나 거위는 태어난 지 12주에서 16주 후에 도축되는데, 농장주의 입장에서는 동물이 살아있는 채로 반복적으로 털을 뽑는 것이 경제적으로 훨씬 이득이기 때문이다.

이로 인한 비난 여론이 확산되자 의류업계는 동물 학대를 자행하지 않고, 인도적인 방법으로 제품을 생산한다는 윤리적 기준을 세운다. 그 기준인 ‘RDS 인증’을 받은 제품을 판매함으로써 소비자를 안심시키는 데 주력한다.

‘RDS(Responsible Down Standard) 인증’은 라이브 플러킹을 하지 않고 윤리적인 방법으로 털을 채취해 만든 다운 제품에 발행되는 인증마크다. 소비자는 ‘RDS 인증’을 확인하고 제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공동체를 위한 ‘가치소비’를 실천할 수 있게 됐다.

페트병, 환경을 파괴하는 ‘쓰레기’에서 ‘지속가능 소재’로

플리스(Fleece)는 천연 섬유인 양모 직물의 대안으로 개발돼 폴리에스터 원단 표면을 가공해 만든 보온 소재다.

양털처럼 뽀글뽀글한 형태여서 ‘뽀글이’라고도 불리는데, 실내용 방한복이나 겉옷 안에 받쳐 입는 내피 정도로 활용됐다. 올해는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재해색되며 단독 아우터로 자리매김했다.

플리스는 양털의 외관과 유사하게 구현돼 풍성하고 따뜻한 질감이 특징이다. 원단 사이에 공기층을 형성해 보온성이 뛰어나다.

이같은 특징을 바탕으로 의류업계는 페트병을 재활용한 ‘리사이클 폴리에스터’로 만든 플리스를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소비자의 ‘가치소비’를 유도하고 있다.

A업체에 따르면 친환경적인 플리스는 한 벌당 500㎖ 페트병 50개 정도가 들어가며 기존 제품 대비 에너지 자원 약 59%, 온실가스 배출 약 67%가 감소된다. 또한 리사이클링 소재를 얼마나 사용했는지 알 수 있는 표식이 부착돼 재활용 소재 비율을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어 현명한 소비를 돕는다.

페트병이 환경을 파괴하는 쓰레기에서, 지구를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패션의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업계 전문가는 “우리나라는 아직 의류와 환경을 접목하는 게 일반적이진 않지만 서구권에서는 2000년대 이후로 계속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로, 앞으로는 관련 수요가 더 커질 것”이라며 “서구권에서는 동물성 소재로 만들어진 옷을 입고 싶어도 오히려 촌스럽다는 취급을 받는다는 농담을 할 정도로 의류와 환경을 동시에 생각한다”고 말했다.

원문

빌리 아일리시 “비건 되기 좋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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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비건 싱어송라이터 빌리 아일리시는 지금이 채식주의자가 되기 가장 좋은 시기라고 했다.

최근 잡지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처음 투어중에서 채식을 유지하는 것은 힘들었지만, 이젠 더 많은 수의 채식 옵션이 생겨 더 쉬워졌다고 설명했다. “첫 투어 때 밥 한 번 못 먹어서 살이 빠지곤 했다. 그리고 그건 내가 선택한게 아니다. 거의 정말 아무것도 먹을 수 없었다. 특히 유럽에서”라고 17살의 가수는 말했다. 그는 “그런데 지금은 비건 음식도 많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음식을 가져다 주고 있어 이제는 투어중에 살이 찌고 있다”고 말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정말 채식주의자가 되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왜냐하면 채식을 할 수 있는 많은 곳이 있으니까.”

그녀는 2020년 그래미상을 6번이나 수상한 에일리쉬는 노골적인 채식주의자이며 종종 그녀의 수백만 소셜 미디어 추종자들에게 동물성 식품을 버리도록 촉구한다.

비건용 음료를 출시한 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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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쉬 크림 콜드 브루 홀리데이 출시

오늘부터 스타벅스 미국과 캐나다는 한정 기간 홀리데이 음료 시리즈인 아이리쉬 크림 콜드 브루를 출시했다.

이 음료에는 스타 벅스의 새로운 아이리쉬 크림 시럽이 포함되어 있으며, 차가운 커피에 얼음을 넣고 코코아를 뿌린 바닐라 크림 폼을 얹어 만든 메뉴다.

우유 역시 식물성 우유로 교체가 가능하다. 스타벅스의 제품 개발자 인 에린 마리난(Erin Marinan)은 연휴기간에 동안 집에서 아이리쉬 크림을 만드는 어린 시절 전통 음료를 떠올리며 음료를 개발했다. 에린은 “아일랜드 크림의 초콜릿 맛과 커피의 코코아 향으로 인해 차가운 ​커피와 잘 어울립니다.”며 “저는 일이나 쇼핑을 하고있는 고객을 생각하며 하루종일 연휴의 시간을 보내는 것 같은 느낌을 주려고 했습니다.”라고 개발 뒷이야기를 들려줬다.

특히 캐나다 스타벅스는 비건 우유로 만든 따뜻한 버전의 아이리쉬 크림 아메리카노를 즐길 수 있다고 했다.

늙을때까지 비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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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채식의 추세를 이끌어가는 건 젊은세대다. 단순히 먹고 사는것의 문제가 부모세대의 일이었다면 더이상 굶주리는 사람은 없다. 아니, 일부러 굶주리려고 하는 시대가 됐다. 채식주의자로 언제까지 살 수 있을까?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다.

채식은 건강상 이점이 많지만, 알과 생선은 물론 유제품까지 먹지 않는 ‘비건(vegan)’ 식단을 오랜 세월 유지하다 보면 자칫 특정 영양소가 부족해지기 마련이다.

채식은 대략 세 부류로 나뉘는데 생선은 먹는 페스코, 유제품과 달걀을 먹는 락토-오보, 완벽한 채식을 지향하는 비건 등이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채식을 지향하는 이들은 과일과 야채, 콩, 통곡물, 견과류와 식물성 기름 섭취량이 많다. 항산화, 항염증 성질이 있으며, 섬유질이 풍부하고, 포화지방이 낮은 건강한 식단이다. 덕분에 고기를 먹는 사람보다 심장질환, 고혈압, 당뇨, 비만, 암에 걸릴 위험이 낮다.

그러나 엄격한 채식인 비건이 페스코 베지테리언이나 락토 오보보다 더 건강에 좋은 식단인지는 아직 불명확하다. 게다가 장기간 비건식을 유지하려면 매우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98세 채식주의자인 닥터 엘스워스 웨어햄. 50년대부터 채식을 해 왔던 분의 인터뷰다. (영어의 압박)
고른 영양섭취가 관건

영양학자들이 비건 식단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로 꼽는 것은 칼슘, 단백질, 비타민B12 등이다. 채식에서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칼슘 – 뼈와 치아, 심장, 신경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칼슘이 풍부한 식물성 식자재로는 아몬드, 시금치, 양배추, 오렌지 등을 꼽을 수 있다. 양배추 한 컵 분량에는 약 268mg이 들어있다. 칼슘 하루 권장량은 1,000mg 안팎이다.

♦︎ 단백질 – 근육과 피부를 탄탄하게 하는 데 필수적이다. 두부 등 콩으로 만든 음식과 호두, 아몬드 등 견과류 등에 풍부하다. 300g짜리 두부 한 모에 든 단백질은 약 24g 정도. 우리 몸은 체중 10kg당 하루 약 8g의 단백질이 필요하다.

♦︎비타민B12 – 주로 동물성 식품에서만 섭취할 수 있는데 DNA와 적혈구, 당 대사에 요긴하다. 비타민 B12를 강화한 두유나 시리얼 제품을 먹는 게 좋다. 채식으로는 섭취할 수 없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혈액검사를 통해 적정한 수치가 유지되는지 체크해야 한다.

노년에도 비건을 유지하려면 영양사 등과 상의해 부족한 영양분이 없는 식단을 세심하게 짜야 한다. 다양한 식재료를 수프, 샐러드, 스무디 등 여러 요리법으로 골고루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하버드 의대 부속 브리검 여성 병원 캐시 맥마너스는 “채식을 시작한다면 단계적으로 시도하는 게 좋다”면서 “먼저 붉은 살코기를 식단에서 빼고, 가금류를 제외한 뒤, 생선과 유제품은 나중에 빼는 식이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은 뭘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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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되자마자 떠오르는 거리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과 조명,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낼 준비로 마음이 괜시리 분주해진다. 무엇보다 선물로 무엇을 준비할지 고민인 비건들에게 도움이 될 아이디어가 있어 소개한다.

할루미, 당근과 오렌지 샐러드

이 레시피는 야채의 신선함과 과일의 상큼함이 더해져 따뜻한 집에서 손님을 맞이하기 좋은 웰컴 전채요리에 적합하다. 신 맛이 식욕을 자극해 다음이 더욱 기대되는 음식

준비물
큰 오렌지 두 개
1 1/2 테이블 스푼 통 머스터드
꿀 1/2 테이블 스푼
백포도주 식초 1 테이블 스푼
유채 또는 올리브 오일 3 tbsp
그리고 튀기기 위한 여분의 음식.
큰 당근 2개
껍질을 벗긴 225g 블록 할로미
시금치

오렌지에서 껍질과 씨를 분리해 즙을 짠 다음 볼에 볼에 겨자, 꿀, 식초, 기름과 약간의 양념을 넣고 잘 섞는다. 당근 껍질을 벗겨서 썰고 살짝 굽는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더해 같은 팬에 할로미를 넣고 살짝 익힌다. 프라이팬에 기름 한 방울을 달군 후 홀루미를 양쪽으로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몇 분간 익힌다.

Carrot Osso Buco

준비물
다진 적 양파 1큰술
채소유 3 작은술
당근
소금과 후추, 카레가루 1작은술
레드와인 1큰술 마른 포키니 가루(포키니 버섯) 1작은술
버섯과 버섯스톡, 1/2컵 파슬리, 레몬 주스 2티스푼

  1. 오븐을 350 °로 예열한다. 크고 깊은 오븐용 프라이팬에 1 인치의 물을 끓인다. 적양파를 넣고 1 분간 요리합니다. 양파를 꺼내 다듬은 다음 껍질을 벗기십시오. 프라이팬을 닦는다.
  2. 프라이팬을 달궈 기름 1 큰술을 넣는다. 당근을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다음 적당히 열을 가하여 갈색으로 변할때까지 약 5 분 동안 요리합니다. 양파를 넣고 카레 가루를 뿌리고 향기가 날 때까지 약 1 분 동안 요리한다. 와인을 넣고 3 분 동안 적당히 높은 불로 끓인다. 포키니 파우더와 버섯 국물을 넣고 끓인다. 프라이팬을 오븐에 옮기고 1 시간 15 분 동안 당근을 끓여 부드럽게 만든다
  3. 소스를 소금과 후추로 간 한다. 당근, 양파, 소스를 얕은 그릇에 담는다. 그릇에 레몬 주스와 파슬리를 넣고 나머지 1 티스푼의 기름을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파슬리 잎을 당근 위에 뿌려 서빙한다.

출처는 유튜브_Liv B

가족 친구와 함께 모여서 선물을 주고 받는건 크리스마스의 훈훈한 풍경이다. 영상을 통해 직접 만드는 DIY 크리스마스 선물 3가지를 소개한다.

1. 병 속에 든 크리스마스 케잌

2. 반짝 반짝 작은 별 쿠키

3. 핫 초콜릿 믹스

영상 출처 : https://youtu.be/HWVOa12Ifmo

프로게이너, 비건프로틴 유기농녹차맛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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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과거보다 먹거리, 영양소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아졌으며 그에 따라 다양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만큼 육류 및 어류 등의 육식을 피하는 채식주의자(베지테리언)들도 많아졌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비건을 지향하는 사람들은 채소와 같은 식물성 식품 외에는 우유, 계란, 육류, 어류 등의 동물성 식품을 모두 섭취하지 않는다. 이와 같은 비건주의자들은 건강 및 환경보호, 반려동물, 동물보호 등을 이유로 세계적으로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하지만 비건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경우 동물로부터 나오는 모든 것을 섭취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 영양소 중 단백질을 섭취하는 데 특히 어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단백질은 우리 몸을 구성하는 필수영양소 중 하나로 운동을 하면서 근육 성장을 원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하더라도 충분히 섭취를 해줘야 하는 영양소다. 한편 헬스 단백질보충제 전문업체 ㈜프로게이너 에서는 이러한 비건주의를 실천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국내 최초로 한국비건인증원 비건인증 프로게이너 비건프로틴 이라는 제품을 출시했다.

프로게이너 비건프로틴(식물성단백질)은 단백질로 분리완두콩단백분말, 아몬드단백분말, 19곡 분말과 같은 식물성 단백질만을 공급하는 제품으로 기존 단백질 보충제품에서 볼 수 있는 유청단백질, 난단백질, 닭가슴살단백질 같은 동물성 단백질은 함유되지 않은 제품이다. 또한 위와 같이 다양한 식물성 단백질 뿐 아니라 스피루리나, 유기농아가베분말, 알룰로스와 같은 부원료 또한 다양하게 공급하는 프로게이너 비건프로틴은 비건 인증원의 인증까지 마친 국산 최초 단백질 분말 제품으로 비건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안심하고 더 쉽고 간편하게 단백질 공급을 할 수 있어 비건주의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비건인증이란 동물 유래 원재료 사용 및 동물 실험과 제품생산 전 공정의 오염이 없는 제품임을 인증하는 것을 말한다.

헬스보충제 전문 업체 ㈜프로게이너는 비건프로틴 외에도 유기농프로틴, 홍삼프로틴, 케토콜라겐과 같이 다양한 단백질 보충제품을 출시하여 단백질 공급을 원하는 고객들이 더욱 다양한 단백질을 선택하여 섭취할 수 있게끔 판매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옥션, 지마켓, 스토어팜과 같은 각종 오픈마켓 등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비건 인증원 ‘비건프로틴바’도 곧 출시 예정이다.

출처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120202109923005027

채식주의자에게 최고의 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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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런던  

채식주의자가 살기 가장 좋은 도시로 영국 런던이 선정됐다.

미 경제매체 CNBC는 채식주의자를 위한 식당정보 제공 어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해피카우’ 조사 결과, 런던이 2년 연속 채식주의자가 살기 좋은 도시로 뽑혔다고 전했다.

해피카우에 따르면 런던에는 152개의 채식 전문식당이 있으며 유제품을 쓰지 않은 치즈가게 ‘라 포스마게리’ 등 채식주의자를 위한 다양한 식료품점이 있다. 켄 스펙터 해피카우 대변인은 “런던에서 채식주의는 점차 주류로 자리잡고 있다”고 평가했다.

비건소사이어티에 따르면 영국의 채식주의자는 2014년에 비해 올해 2배 가량 늘었다. 현재 약 60만명의 영국인이 식물성 식이요법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조사기관 민텔의 식음료 분석가인 에드워드 버겐은 CNBC에 “영국 소비자 중 절반 가량(51%)이 고기를 먹지 않거나 고기 소비를 적극적으로 줄이고 있다고 응답했다”면서 이는 지난해 41%에 비해 10%포인트 늘어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2위는 미국 뉴욕, 3위는 독일 베를린이었다. 아시아에서는 태국 방콕이 유일하게 상위 10개 도시에 뽑혔다. 방콕의 채식식당은 모두 74개로, 해피카우는 전통 불교 덕분에 방콕의 채식환경이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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