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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채식주의 활동가가 트럼프에게 제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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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살의 채식주의 운동가 에반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 달 동안 채식을 하고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 하자’는 캠페인을 벌일것을 종용했다. 그 대가로 에반은 참전용사들에게 백만달러를 기부하기로 했다. 비건 그룹 애니멀 히어로 키즈 (Animal Hero Kids)의 사장이자 밀리언 달러 비건 (Million Dollar Vegan)의 대사 인 에반 (Evan)은 트위터에 대한 대통령이 동의 한다면 1 시간 내, 100 만 달러를 에스크로를 통해 참전용사에게 기부하겠다고 했다.

에반은 “저는 항상 대통령에게 채식을 하도록 요청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 기회가 왔을때 제안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평생 동안 미국이 세계에서 가장 큰 나라 중 하나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미국을 좋아하고 그것이 최고가 되기를 원합니다. 미국이 우리 모두가 건강하고 자신의 가치있는 삶을 살 수있는 건강한 세상을 만드는 길을 이끌기를 원합니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에반은 뉴욕 타임즈에 발표한 편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심혈관 질환과 뇌졸중은 이미 3,300 억 달러 이상의 의료 비용을 발생시키고 생산성을 잃는 반면 미국 당뇨병 협회는 총 비용을 추정했습니다. 진단 된 당뇨병의 경제는 2017 년에만 327 억 달러를 초과했습니다. 많은 최고의 의료 전문가들이 우리 캠페인을 지원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올해 초, 12 세의 Genesis Butler와 밀리언 달러 비건은 프랜시스 교황 에게 사순절을 위해 채식을 할 경우 100 만 달러를 제안한 바 있다. 이 캠페인은 바티칸에서 대주교와의 만남을 성사시켰고 미디어를 통해 약 1,000건이 넘게 보도되었지만 프란치스코 교황이 채식을 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제 그 돈은 미국인들에게 음식에 관한 인식을 재고하고 건강을 개선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안되었다. 에반은 “우리나라가 채식을 하고 강대한 힘’ 선하게 사용한다면 세 가지 일을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기후 변화를 극복하고, 문제에 대해 숨지않고 미국이 다시 한번 모범을 보임으로 전 세계를 이끌 수 있다는 것을 세상에 보여줄 것입니다. 우리는 심장병, 비만, 당뇨병과 같은 건강 문제를 치료함으로써 전국 의료 비용과 예방 가능한 사망을 줄일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이 모든 동물들, 심지어 가장 취약한 동물들까지도 돌봄으로써 자비로운 나라임을 보여줄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이 캠페인을 지지하는 채식 참전용사 빌 뮤어 (Bill Muir)는 “선택은 우리의 것이며 행동할 시간은 지금이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원문보기

다큐멘터리 Vegan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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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유튜브_PlANT BASED NEWS

비건 산업의 성장과 점점 더 커져가는 비건 실천 인구를반영하듯 미디어에서도 적극적인 비건 제품 마케팅이 이루어지고 있다.

긍정적인 반응과 부정적인 반응이 혼재되어 있는 가운데 여전히 친환경적이며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진지한 논의는 부족하다. 커지는 대체육 생산과 대체육 제품에 대한 비아냥 뿐 만 아니라 오래된 육식 위주의 식습관을 옹호하는 목소리도 여전하다. 공격적인 anti-vegan의 운동도 벌어지고 있다.

미국에서 비욘트 미트의 성장이 눈에 띄게 치솟았는데 기존 축산 기업에서도 비건 상품을 내놓고 있다. 비건 산업을 홍보하는 다양한 미디어 홍보수단들이 눈에 띈다.

KFC 맥도날드, 도미노 피자, 등등 비건 옵션을 내놓고 있고 비건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기존의 산업구조에서 생산된 비건 제품들이 한편으로는 또하나의 가공식품화 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하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채식의 건강적인 측면에 대한 이점이 강조되면서 주류 사회나 병원에서도 채식을 권유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하지면 여전히 지구 기후 변화와 환경 변화에 충분한 동력이 만들어지고 있는지는 아직 염려스럽다.

관련 기사 링크 : https://vegilog.com/vegan2018/

영상 출처 :https://youtu.be/2AYOViszK_A

성남 레이지 수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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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룸 대관 가능.. 연말모임 가능 프라이빗파티 가능
  • 위치 :성남시 수정구 위례광장로 104 한화오벨리스크 2층
  • 전화 : 031-605-6396 오전예약 : 010-6434-6396
  • 12시~9시 오픈, 매주 월요일 휴무, 명절 휴무
  • 인스타그램 : @lazysusan_cafe
출처는 인스타그램

베이킹 클래스 운영를 운영하고 있고 선물용 케잌도 따로 주문할 수 있다.

단 케잌은 일주일 전에 예약이 필요

비건 디저트가 주력메뉴로 레이지 수잔의 모든 디저트는 밀가루, 유제품, 동물성식품, 백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손수 만들어 당일 생산 및 판매를 원칙으로 한다.

음료에서 우유는 옵션으로 선택사항이며 일반 우유 대신 귀리유, 락토프리 우유를 선택할 수 있다.

인기 메뉴인 스콘에는 비건 클로티드 크림과 수제 잼이 곁들어지는데 아름다운 찻주전자와 티타임용 찻잔, 접시에 담아져 나온다. 마치 영국에서 한가로운 한 낮에 여유로우면서도 호화로운 티타임을 가지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만큼 화사한 분위기가 넘친다.

트위터 유저 레이지 님께서 제공해주신 사진

비건메뉴가 주력이고 음료에서 우유가 옵션으로 제공된다는 팁과 함께 스콘에는 비건 클로티드 크림과 수제 잼이 함께 나온다고 한다

군대 내 채식선택권 찬반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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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등 29개 시민단체 “군대 내 채식선택권 보장하라” 진정을 제기했다. 이를두고 찬성과 반대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최근 군대의 사병을 대상으로 한 식사에서 채식을 선택적으로 공급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 논쟁이 시작된 건 지난달 12일 시민단체들이 군대 내 ‘채식선택권’을 보장하라는 진정을 제기한 이후부터다.

채식선택권은 학교, 군대, 교도소와 같은 공공급식에서 비육류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녹색당, 동물권 행동 ‘카라’ 등 정당 및 29개 시민단체는 비건 채식주의는 취향이 아닌 양심과 신념이므로 군 복무 중 국가로부터 채식선택권을 보장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국가인권위원회에 ‘군 복무 중 채식 선택권을 보장하지 않는 것은 양심의 자유와 건강원을 침해하는 것임을 확인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한 국방부장관에게 ‘군대 내 단체급식에서 채식 선택권을 보장하는 정책을 마련해줄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여론은 이에 반대하는 분위기다.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이데일리는 독자 127명을 대상으로 군대 내 채식선택권 보장에 대한 찬반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 결과 찬성이 27%, 반대가 73%로 반대가 찬성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의 양심 VS 지나친 요구

찬성측 “군대는 단체 생활을 하는 곳”

군대 내 채식선택권 보장에 반대하는 이들은 ‘군대는 공동생활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채식선택권 주장은 지나친 요구’라는 의견에 공감한다고 응답했다.

반대 입장을 가진 이들은 ‘군대’의 특수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30대 직장인 A씨는 “채식주의를 이해 못하는 것이 아니다”라면서도 “군대는 단체생활을 통해 사회생활을 배우는 곳이다. 불가피한 사정이 아닌 이상 군대의 규정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군대에서 채식만을 주장하는 것은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군대 내 채식선택권 보장에 반대하는 누리꾼들은 “미군처럼 보급이 대단한 것도 아닌데 너무 큰 것을 바란다”,“단체 생활에 해당하는 국방의 의무에 개인취향을 보장하라고 억지 부리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대측 “개인의 신념 존중해야”

반면 군대 내 채식선택권 보장에 찬성한 이들은 ‘개인의 양심과 신념을 존중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에 공감한다고 응답했다. 채식선택권 보장에 찬성하는 이들은 채식인들의 행복추구권, 건강권, 자기결정권, 평등권, 양심의 자유 등과 결부된다고 말했다.

현재 군 복무중인 20대 B씨는 채식주의자는 아니지만 채식선택권 보장에는 찬성한다고 말했다. B씨는 “모든 군인의 인권은 보장받아야 한다. 먹는 것은 인간 생활에 기본적인 요소 아니냐”며 “인간 생활에 필요한 것을 제한하는 것은 국가가 국민의 인권을 보장하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군대가 더 유연해질 필요가 있다는 주장도 있다. 직장인 김준형(27)씨는 “군대는 어느정도 통제가 필요한 곳”이라며 “하지만 강도 높은 훈련이나 전시상태가 아니라면 병사들의 요구를 부분적으로나마 수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씨는 “미국을 비록한 몇 국가들은 전투식량에도 채식주의자용을 제공한다”며 “우리군이 ‘선진병영’을 주장하면서 병사들의 군기문화만 선진화 시킬 것이 아니라 식단도 선진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채식선택권 보장에 찬성한다고 밝힌 한 누리꾼은 “친구가 비건인데 군대에서 밥만 먹으며 생활하고 있어 많이 힘들어 한다”며 “빨리 해결책이 나왔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 외에도 “군대 내 비건 인원을 정확히 집계하고 지원할 필요가 있다”,“각자의 신념을 인정해야한다”는 등의 반응도 있었다.

한편 군대 내 채식선택권을 위한 국가인권위 진정에 함께한 녹색당 외 28개 단체는 2020년 채식선택권 헌법소원을 제기하고 이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러쉬, 3억 5천의 기부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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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는 12월 3일, 동물, 인간 및 환경을 위해 최대 3억 5천여만원(30만불)을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철저한 비건 친화기업인 러쉬는 12월 3일, 많은 쇼핑이 이뤄지는 블랙 프라이데이에 대응하기 위해 ‘Giving Tuesday’를 위해 동물, 인간 및 환경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에 최대 3억 5천여만원을 기부 할 예정이다.


채리티 팟(Charity Pot) 제품의 구매가격에서 약 1억 7천만원이 활동가들과 파트너들에게 분배 될 예정이다. 올해 러쉬는 청소년 유권자 조직인 선라이즈 무브먼트(Sunrise Movement), 환경 단체 Amazon Watch, 나무 심는 조직인 Retreat와 Global Sustainability Initiative Aliados 및 캐나다 기후변화 네트워크(세계 기후 위기에 맞서 싸우기 위해)를 포함한 5 개의 자선 파트너를 선정했다.

러쉬는 “동물, 사람 및 지구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지하고 지역 및 전 세계의 조직에 환원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대변인을 통해 밝혔다. 러쉬는 2007년 채리티 팟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2,800 개 이상의 조직에 4,500 만 달러를 기부했다.

‘세계 비건의 달 11월’ 비건 먹거리의 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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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패션 위크를 개최하거나, 비건 고기 제조업체가 생기는 등, 로스앤젤레스가 전 세계적으로 부는 비건 열풍에 맞춰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2020년 L.A.의 미식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테마 중 하나로 비건 음식이 꼽힐 만큼, L.A.의 먹거리에서 비건 열풍이 거세다.

비건 패티를 활용한 버거, 유제품을 사용하지 않은 빵, 아이스크림 푸드 트럭 등 다양한 종류의 비건 메뉴를 L.A.에서 만날 수 있다. ‘세계 비건의 달’인 11월을 맞이해 로스앤젤레스에서 경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비건 음식들을 알아보자.

비건 식사메뉴
L.A.에서는 레스토랑에서 쉽게 비건 메뉴를 찾아볼 수 있으며, 심지어 경기장에서도 다양한 비건 푸드를 만날 수 있다. 베니스 비치의 애벗 키니 대로에 위치한 부처스 도터(Butcher’s Daughter)는 채소와 과일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채식 요리를 판매한다.

근대, 감자 등의 채소와 콩으로 만든 베이컨 등으로 요리한 부처스 보울(Butcher’s Bowl)을 비롯해, 다양한 조식 및 브런치 메뉴와 주스, 칵테일 등을 맛볼 수 있다. 패스트푸드 음식점 허니비 버거(Honeybee Burger)는 비건 패티를 활용한 버거를 선보인다. 이 밖에도 단계별 채식 메뉴를 제공하는 바이 클로이(by CHLOE), 세련되고 힙한 분위기의 비건 레스토랑 크로스로드 키친(Crossroads Kitchen) 등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비건 메뉴를 판매한다. 로스앤젤레스의 대표적인 경기장인 다저 스타디움(Dodger Stadium) 역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관람객들은 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비건 푸드를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비건디저트
L.A.에서는 식사에서 디저트에 이르기까지 풀코스를 비건식으로 즐겨보자. 프랑스의 대표 제과점인 라뒤레(Ladurée)가 로스앤젤레스에 비건 메뉴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체인점을 첫 오픈했다. 유명 비건 셰프인 매튜 케니(Matthew Kenney)가 총괄하는 이 곳에서 비건 방식으로 재해석한 디저트 요리를 체험해 보자.

한편, 시나몬 롤 체인점인 시나홀릭(Cinnaholic)은 100% 비건 재료로 베이킹을 한 시나몬 롤을 판매하며, DIY 도넛을 취급하는 도넛 프렌드(Donut Friend) 역시 모든 도넛에 계란과 유제품을 사용하지 않아 채식주의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로컬 제과점이다.  반 리우웬 아이스크림(Van Leeuwen Ice Cream)과 카인드크림(KindKreme), 프레스드 쥬서리(Pressed Juicery) 등에서는 비건 재료를 활용한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다.

비건안주
엄격한 채식주의자라면 주류뿐 아니라 안주의 성분도 따져보지 않을 수 없다. L.A.에서는 비건 안주마저 선택의 폭이 넓다. 다운타운 L.A. 인근에 위치한 빌먼스(Beelman’s)는 기존의 영국식 펍 컨셉에서 퓨전 채식 메뉴를 취급하는 레스토랑 겸 바로 탈바꿈했다. 생맥주, 열대 칵테일과 함께 아시안 및 라틴 음식을 컨셉으로 한 다양한 비건 메뉴를 제공한다.

텍스-멕스(Tex-Mex: 텍사스와 멕시칸 퓨전 스타일) 요리를 판매하는 바 아마(Bar Amá)는 정기 운영하는 수퍼 나초 아워(Super Nacho Hour) 기간에 비건 나초를 판매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밖에도 비건 소시지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는 제이스 바(Jay’s Bar), 부어스트퀴세 DTLA(Wurstküche DTLA) 역시 현지인들과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도미노피자 비건 치즈 출시

조각 몸매남들의 채식 도전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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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같은 몸매를 가지고 있는 매력넘치는 유부남과 싱글남의 유쾌한 채식 도전기

점점 많은 사람들이 건강상의 이유나 환경 보호, 동물 보호 등 다양한 이유로 비건을 실천하고 있다. 채식으로인한 건강상의 이로움은 고혈압 예방, 과체중 감량, 면역력 강화 등 여러 이점이 강조되고 있는데 이러한 것을 직접 체험해보는 것은 채식주의자 여부를 떠나서 해볼만 한 일이다.

이 두사람은 Buff dudes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멋있는 몸을 가꾸고 관리하는데 큰 관심과 운동에 열정이 가득한 non-vegan,비채식주의자이다. 채식주의자가 아니더라도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충분히 공감할 듯.

적응하기 쉽지 않았지만 30일의 도전기 동안 건강한 몸과 환경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무척 넘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최근 비건 열풍으로 돈냄새를 맡고 있는 기업들이 마트에서 여러 비건용 가공식품을 선보이고 있는 점을 들면서 지역에서 생산되는 자연 식재료 사용을 권장하는 부분이 매우 칭찬할 만 했다.

한 줄 후기 : 솔직히 오래 유지하라면 자신없지만 진짜 좋다. 진심 추천!!! 그냥 한 번 해봐!

영상 출처 : https://youtu.be/wFjjchZGg0w

첫번째 비건 매니큐어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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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식물성 성분과 재료로 만들어진 매니큐어

뷰티 브랜드인 샐리 한센은 최근 매장과 온라인에서 처음으로 비건 네일 매니큐어를 선보였다. 컬렉션은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16개의 유해 화학물질(포름알데히드, 프탈레이트, 파라벤 등) 없이 제조되며, 브러쉬까지 완전히 식물성 성분과 재료로 만들어졌다.

샐리 한센의 새로운 라인은 30개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색조(코코넛 밀크, 핑키 클레이, 빗 잇 등)와 함께 탑 코트와 강화, 경화제를 특징으로 한다. 셀리아 톰발라키안 샐리 한센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은 “여러가지 카테고리에 걸쳐 소비자들에게 좋은 제품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으며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항상 샐리 한센의 혁신의 핵심이었다”고 말했다. “새 상품을 소개하게 되어 감격스럽다.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아름답고 깨끗한 느낌의 매니큐어를 이용할 수 있는 최초의 식물성 컬러와 케어 라인이 자랑이다.” 가격은 7달러이고 ‘비건 컬러’라는 라벨이 부착되어 있다.

즐거움을 위한 동물학대는 중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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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학대 및 고문 방지법이 법률로 체결되어 ‘ANIMAL CRUSH’ 비디오 및 컨텐츠의 제작과 배포가 중범죄로 취급된다

※ 원문을 가져오는 과정에서 의미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설명을 붙인다. ‘Animal Crush’는 단순히 동물학대라고 번역이 되지 않고, 더 심한 의미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Animal Crush는 수많은 방법으로 잔인하게 자행되는 동물들을 고문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는 종종 새끼, 강아지, 고양이, 토끼, 쥐와 같은 작은 살아있는 동물들이다. 비디오는 종종 하이힐을 신은 여성들이 작은 동물들을 밟고 그들을 짓누르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폭력은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강아지를 산 채로 태우고 고양이를 바닥에 못박는 등, 인터넷을 떠도는 동물을 고문하고 학대하는 것들을 일컫는다.

이번 주 트럼프 대통령은 동물 학대 방지 및 고문 방지법 (PACT)에 서명했다. PACT는 개, 고양이, 생쥐와 같은 살아있는 동물을 짓밟고, 태우고, 익사시키고, 질식하고, 찌르는 것을 포함한 성적인 페티쉬 인 ‘Animal Crush’를 금지한다. 이 법안을 대표했던 테드 더치와 베른 부캐넌은 2010 년 Animal Crush 비디오 금지행동에 의해 배포는 금지를 이뤄냈지만 기본 컨텐츠는 불법이었던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이제부터 이 법의 위반자는 연방법에 의해 벌금 및 최대 7 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것이다. 더치는 “이것이 옳은 일임을 아는 모든 동물 애호가들에게 특별히 감사하다. 이것은 동물 학대를 끝내기 위한 중요한 단계다.” 라고 의견을 밝혔다.

법의 원래 개념은 5년 전 동물 보호 단체인 Animal Wellness Foundation(AWF)에 의해 정립되었으며 PACT는 Humane Society Legislative Fund를 포함한 여러 동물 권리 단체에 의해 지지받았다. 홀리 간 총재는 AWF 국무부 장관은 “국회는 많은 법안들이 상정되어 있지만, 동물은 악의적인 학대로부터 보호받을 가치가 있는 대상이다”고 말했다.

PACT는 일부 동물을 보호하는 단계는 이뤄냈지만 앞으로 식품, 패션, 스포츠 및 과학 연구에 이용되는 동물은 제외된다는 조항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동물은 계속 잔인하게 고문을 당하고 실험될 것이다.

CNN 원문보기

멧돼지는 죽이고, 기업화한 농장만 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