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레이지 수잔

파티룸 대관 가능.. 연말모임 가능 프라이빗파티 가능
  • 위치 :성남시 수정구 위례광장로 104 한화오벨리스크 2층
  • 전화 : 031-605-6396 오전예약 : 010-6434-6396
  • 12시~9시 오픈, 매주 월요일 휴무, 명절 휴무
  • 인스타그램 : @lazysusan_cafe
출처는 인스타그램

베이킹 클래스 운영를 운영하고 있고 선물용 케잌도 따로 주문할 수 있다.

단 케잌은 일주일 전에 예약이 필요

비건 디저트가 주력메뉴로 레이지 수잔의 모든 디저트는 밀가루, 유제품, 동물성식품, 백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손수 만들어 당일 생산 및 판매를 원칙으로 한다.

음료에서 우유는 옵션으로 선택사항이며 일반 우유 대신 귀리유, 락토프리 우유를 선택할 수 있다.

인기 메뉴인 스콘에는 비건 클로티드 크림과 수제 잼이 곁들어지는데 아름다운 찻주전자와 티타임용 찻잔, 접시에 담아져 나온다. 마치 영국에서 한가로운 한 낮에 여유로우면서도 호화로운 티타임을 가지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만큼 화사한 분위기가 넘친다.

트위터 유저 레이지 님께서 제공해주신 사진

비건메뉴가 주력이고 음료에서 우유가 옵션으로 제공된다는 팁과 함께 스콘에는 비건 클로티드 크림과 수제 잼이 함께 나온다고 한다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트럼프 EPA 온실가스 규제 철회가 조지아 신규 배출을 2배로 키울 수 있는 이유

트럼프 행정부가 발전소 온실가스 기준 철회를 추진하면서 조지아의 신규 가스발전 배출이 2배로 늘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석탄 퇴출 지연이 겹치며 규제 불확실성이 전력계획을 흔들고 있다.

탄소 저장 대두 개발 경쟁, 깊은 뿌리가 가뭄과 기후 목표를 동시에 겨냥한다

연구자들이 뿌리를 더 깊고 크게 키우는 탄소 저장 대두를 개발하고 있다. 가뭄 저항성과 토양 탄소 저장을 동시에 노리지만, 기후 효과와 농업 현장 적용의 검증이 관건이다.

블루 푸드가 바꾸는 미래 식탁: 기후위기 시대 물과 바다를 둘러싼 경쟁

기후변화가 바다와 물을 뒤흔들면서 ‘블루 푸드’가 식량안보와 지속가능성의 핵심 의제로 떠올랐다. Climate Week NYC 2026에서 열리는 Water and Blue Foods Summit이 던지는 쟁점을 정리했다.

기후금융이 좌우하는 칠레 에너지 전환, 스탠리 파크 펠로가 읽는 투자 지형

칠레의 태양광·풍력 확산은 빨라졌지만, 송전 병목과 전력가격 변동으로 자금조달이 흔들리고 있다. 콜롬비아 기후학교 장학생 마르틴 우루티아 이야네스가 기후금융 관점에서 에너지 전환의 ‘돈의 길’을 좇는다.

인도 전력부문 탄소배출 정체 2년, 재생에너지 급증이 만든 변화

Carbon Brief 분석에 따르면 인도는 2024년 상반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전력부문 탄소배출이 사실상 늘지 않았다. 전력수요 7% 증가분을 태양광 중심의 재생에너지가 모두 메우는 동안, 철강·시멘트 등 산업 배출은 빠르게 증가해 기후정책의 다음 과제로 떠올랐다.

기후 소송 방어법 논란: 공화당, 화석연료 기업 보호 법안 추진

미국 의회 공화당이 기후 소송 방어법 성격의 법안을 추진하며, 주정부와 지방정부가 화석연료 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기후 소송의 향방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