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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동 웃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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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옵션으로 주문가능한 vegan friendly 커리 음식점
출처는 유튜브_너 나 TV 보갱
  • 전화 : 070-8248-3537
  • 주소: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4길 19(서교동 442-30 2층)
  • 영업시간 : 평일 11:30 – 09:00
  • 쿠킹클래스 공지 및 신청 : http://blog.naver.com/ralph07
  • 단체석, 주차, 발렛파킹, 포장, 예약, 무선 인터넷, 반려동물 동반 가능
  • SBS 생방송투데이 2332회에 소개됨. 방영일 : 19.05.20. – 무카레

쿠킹클래스 운영을 할 정도로 요리 실력과 맛에 열정이 넘치시는 사장님이 운영하는 커리 음식점이다. 와인이나 맥주 등 주류도 주문 가능하기 때문에 연말 가벼운 저녁 모임이나 크리스마스 데이트에 안성 맞춤인 장소다.

비건 혹은 채식 전문 음식점은 아니지만 친환경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한 맛을 추구하고 있고 비건 옵션으로 주문 가능하다. 보기에도 너무나 아름다운 플레이팅의 자태가 그야말로 격식있는 요리로서의 커리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지하철 망원역에서 가장 가깝고 1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거리다. 접근성 또한 매우 좋은 편이니 모임을 하기에는 더더욱 좋은 조건이 아닌가 싶다. 각 모임의 회장님 이하 주최 임원들은 필히 참고하시길 바란다.

한번 다녀가면 평생 단골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자신하는 이 곳, 웃으러 가봅시다!

영상 출처 : https://youtu.be/qD-IeMut7f4

헤어 제품에도 비건이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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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열풍은 식품, 메이크업 뿐만 아니라 헤어제품에도 공통적으로 적용된다. 자연성분은 기본,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제품들을 소개해본다

넘버쓰리 이르가 샴푸&트리트먼트
히노키티올과 감초 성분 등 약용 베이스에 은행, 당근, 고삼, 보리수, 차, 방아풀, 지치 추출물과 올리브 오일 등 식물 유래 성분이 함유된 헤어 케어 라인이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 등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 가능하며 천연 오렌지 향을 함유해 상큼한 느낌을 준다.

위버우드 스칼프 케어 샴푸&헤어 리페어 트리트먼트
스칼프 케어 샴푸는 약산성 제품으로 건조하지 않게 두피의 수분을 유지해 지루성 두피염과 비듬을 예방한다. 소나무와 자연 추출물의 항균 성분이 두피에 잔존하는 화학 성분과 실리콘 성분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한다. 헤어 리페어 트리트먼트의 바바수 오일과 시어버터 성분은 모발의 탄성과 윤기를 향상시키고 모발 섬유조직을 감싸 머릿결을 개선한다.

마리아닐라 컬러 리프레쉬
100%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 예민한 두피와 모발에도 사용 가능하며 머리를 감으며 간편하게 염색할 수 있는 헤어 컬러 트리트먼트다. 총 16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있으며 색상은 1~2주 정도 유지된다.

더 많은 제품을 보시려면

비건화장품에 대해 알고 싶으면 비건 화장품의 모든것
비건 화장품에 관한 라벨은 다음과 같으니 확인하고 체크해보자!

Choose Cruelty-Free “Not Tested on Animals”
Certified Vegan
PETA Approved
Vegetarian Society Approved
Vegan Society
Leaping Bunny

식물성 화장품으로도 알려진 ‘비건 화장품’

화장품 회사는 라벨에 동물성 제품이 들어있다는 로고가 필요하다. 많은 화장품들은 돼지 기름, 소가죽, 발굽 등의 소재를 함유하고 있다. 일반적인 동물 기반 제품은 어떤 성분이 동물을 도살한 결과 산물로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그 제품이 동물의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비건 / 채소기반
비건 제품은 어떤 동물의 성분도 포함하지 않으며 동물성 제품으로 가공되지 않는다. 여기에는 동물뼈를 연료로 사용해 생산되는 꿀, 밀랍, 백설탕 등이 포함된다. 동물성 살에서 추출한 많은 성분들이 교육 부족으로 인해 채식주의 제품들에 포함되어 있다.

채식주의자
채식주의 제품에는 우유, 유유, 카제인, 달걀, 꿀, 밀랍, 사향고양이의 분비물, 양털의 라놀린, 사향노루의 사향기름이 포함될 수 있다. 동물 도살로 인한 많은 동물 부산물 성분이 교육 부족으로 인해 채식 제품에 포함되어 있다.

동물에 기반을 둔 제품들은 그 성분을 사용하기 위해 죽임을 당하거나 부산물로 사용되는 동물들로부터 나온 것이다. 여기에는 고슴도치(소, 돼지의 지방으로부터 나오는 기름), 에뮤 오일, 젤라틴, 스테아린산(동물 유래) 및 생선 비늘이 포함된다. 많은 화장품들은 동물성 제품들, 특히 돼지 기름을 함유하고 있으며 성분 목록에는 공개되지 않는다. 다른 성분들은 찌그러진 암컷 딱정벌레, 소가죽에서 나온 젤라틴, 힘줄, 인대와 뼈, 동물의 뿔, 발굽, 깃털과 머리카락에서 나온 케라틴과 콜라겐 그리고 닭의 빗에서 나온 동물에서 유래한 히알루론산이다.

Cruelty-free 제품에 대한 Vegucated 에서 찾을 수 있다. PETA는 포괄적인 잔인성 없는 검색 엔진을 가지고 있다. 이 검색 엔진을 통해 어떤 회사가 동물 실험에 참여하는지도 알려준다.

망원동 우부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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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계란, NO 우유, NO 버터는 기본, 정제염과 정제당도 NO!! 글루텐프리 OK!
출처는 인스타 그램 @ooh_breado

영업시간 : 11:30~오후 9시 ,정기휴무는 매주 월요일

예약 : 070-8872-0509, 010 4271-0509

상도점 : 070-75-7543-0599

주소 :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3길 ( 79지번망원동 400-2 해오름 주상복합)

서울 마포구 망원역 2번출구 도보 6분.

당일 예약 퀵배송, 전국 택배주문 가능.

채식을 실천하면서도 빵을 좋아하는 빵순이&빵돌이 비건들을 위한 빵집 소개다. 식사대용빵을 비롯해 디저트, 쿠키, 케익까지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SBS의 생방송 투데이( 2017년 10월 26일 TV 방영-두부피자롤)에 소개 되었을 뿐 아니라 동네에서도 소문자자한 맛집이라고 한다. 또 2019년 7월 5일~7일 삼성코엑스에서 개최된 제 2회 베지노믹스 페어 비건페스타 참여 업체로서 적극적으로 건강을 생각한 빵을 널리 알리고 있다.

이 곳의 특징은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계란, 우유, 버터를 사용하지 않고 빵을 만드는 곳. 국내산 쌀, 현미, 홍국쌀가루를 비롯해 앉은뱅이 통밀, 유기농 우리밀 등 건강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곳의 통밀빵은 우리나라 토종씨앗인 앉은뱅이 밀을 100% 온전히 사용했다고 한다 . 무설탕으로 당뇨나 다이어트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그윽한 향과 통밀의 담백한 맛을 느낄수 있는 식사대용 빵이다.

하루 이틀 전 예약 주문하면 케익주문도 가능하고 밀가루를 먹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100% 쌀가루로 케익 제작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유기농 밀가루로 만든 건강한 초코칩 쿠기는 달지않고 맛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라도 좋아하는 쿠키는 인절미 쿠키로 가장 인기가 좋다고 한다.우리밀과 고소한 인절미가루와의 조화가 어우러진다고.

갓구운 따끈한 빵을 맞이할 수 있는 건 12시~1시 라고 한다.

빵에 들어가는 단팥은 호두와 생강을 넣어 만들며 국산 팥을 직접 삶아 만들기 때문에 일반 제품보다 덜 달고 맛이 좋다.

채식에 투자하세요! REAL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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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육류 산업과 식품, 기술산업에 투자 몰리다

세계 최초 5G ETF를 런칭했던 운용사 Defiance가 푸드테크 ETF를 상장했다. 푸드테크의 성장이 기대되는 만큼 Defiance Next Gen Food and Agriculture ETF(DIET ETF)가 주목할 만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수정 SK증권 연구원은 27일 보고서에서 “환경, 먹거리, 채식, 농업과 기술의 접목 등을 주축으로 푸드 테크가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DIET ETF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푸드테크란 식품(food)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식품 관련 산업에 4차 산업기술 등을 적용하여 이전보다 발전된 형태의 산업과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술이다. 대체 육류, 식물성 음식 산업으로의 발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자료출처 = SK 증권

푸드테크는 2019년 CES(세계가전전시회)에서 임파서블 푸드(Impossible Food) 기업의 식물성 고기 햄버거가 ‘탑 테크(Top Tech)’로 선정되면서 세계적으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체육류 대표 회사인 비욘드 미트는 IPO 직후 주가가 두 배 이상 급등(163%)하며 20년 만에 신기록을 세웠다.

김 연구원은 “이처럼 미국에서는 대체 육류 및 유제품에 대한 소비가 지난해 대비 20% 늘었고 비건(채식주의) 음식 성장률은 2017년 대비 250% 성장했다”했다고 전했다.

그는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최대 슈퍼마켓 체인인 웨이트로즈의 채식주의 음식 매출이 지난해 대비 70% 늘어났다고 보고했으며 타이슨 푸드와 네슬레까지 대체 육류 공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농업 기술의 발전도 푸드테크의 한 축이 된다. 농업 기술 관련 가장 대표적인 기업은 Corteva Agrscience로 미국 환경보호청에서 4번 수상한 식물 DNA 업체다.

그는 “푸드 혁신‛ 산업은 현재 약 1350억 달러 시장 규모를 가지고 있다”며 “올해 농업 관련 기술 투자 금액 170억 달러로, 지난해 대비 45% 늘었다”고 덧붙였다.

원문기사보기

건강과 간편함이 더해진 식물성단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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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지속가능성’. 유기농 식품은 이 거부할 수 없는 타이틀을 무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당당히 자리매김했다. 이제 경쟁력은 단순한 유기농 마크가 아닌,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독특성으로 흘러가고 있다. 1인당 유기농 소비량이 세계 최고(세계유기농운동연맹, IFOAM)인 유럽은 이러한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지역이다.

최근에는 유럽 유기농 식품의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국내에서 마련돼 주목을 끌었다. 지난 19~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는 한국-유럽의 비즈니스 협력 촉진을 위한 EU게이트웨이의 주최로 ‘EU 유기농 식품 및 음료 전시상담회’가 열렸다. 50여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식물성 기반 식품이나 글루텐·GMO프리가 여전히 트렌드의 중심을 차지했으며, 간편한 아침 대용식이나 대세로 떠오른 식물성 프로틴 제품들이 눈에 띄었다.

▶중심은 ‘식물성 기반’, 대세는 ‘프로틴’=글로벌 푸드 트렌드에 따라 유기농 식음료에서도 육류 및 유제품을 대체하는 ‘식물성 기반’(plant based) 식품의 흐름이 강했다. 핀란드 ‘조킬락슨 주스토’(Jokilaakson Juusto)가 선보인 치즈 역시 캐슈넛으로 만든 비건 치즈이다. 캐슈넛이 다른 견과류보다 치즈의 식감이나 맛 구현에 가장 적합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불포화지방이 풍부하며, 유제품 속 락토스나 글루텐 성분도 없다. 식물성 고기로 만든 채식 버거나 달걀·우유 등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채식 쿠키도 다양한 제품으로 전시됐다.

식물성 기반 트렌드는 글로벌 대세로 떠오른 프로틴 푸드에서도 나타났다. 단백질 영양소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식품 업계는 식물성 단백질에 집중하는 추세이다. 프랑스의 ‘라 만돌레’(LA MADORLE) 도 아몬드밀크와 함께 프로틴 파우더를 출시했다. 기욤 바니에르 총괄이사는 “단백질 보충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식물성 단백질의 대표주자인 아몬드와 쌀, 햄프씨드, 완두콩을 조합했다”고 설명했다.

▶아침 간편식도 유기농=간편식도 전시회에서 주목을 받은 분야이다. 웰빙 시대 소비자들은 바쁜 아침 식사에서도 건강을 놓치지 않는다.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간편한 아침 대용식이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다. 이탈리아의 ‘쎄레토’(Cerreto)가 출시한 채식 밀(Veg meal)은 제품에 물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5분간 가열한 후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이다. 고단백 슈퍼곡물인 파로 (Farro)와 불가(bulgur)가 기본 재료이다. 마띠아 까르다찌 수출매니저는 “건강과 간편성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따라 유기농 시장에서 간편식은 글로벌 빅 트렌드가 됐다”고 강조했다.

▶유럽의 인기 슈퍼푸드=유기농 식품에 활용되는 슈퍼푸드도 빠르게 바뀌고 있다. 모링가나 마카, 아사이, 바오밥, 클로렐라 등이 대표적이다. 슈퍼푸드 파우더 제품을 선보인 아나 미라 ‘레지오날’(Regional Co.) CEO는 “모링가의 경우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물로 유럽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페루산 마카또한 입소문을 타며 각광받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국내에서 약초로 알려진 감초는 유럽에서 아이스크림이나 다양한 음식에 활용되는 슈퍼푸드이다. 핀란드 ‘마쿠라쿠 컨펙셔너리’(Makulaku Confectionery Ltd)는 세계 최초로 감초추출물이 들어간 젤리사탕을 개발했다. 쫄깃하면서도 젤라틴이나 글루틴이 없으며, GMO프리이다.

▶미세플라스틱 걱정없는 소금=해양오염의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미세플라스틱 오염이 없는 소금도 나왔다. ‘올가닉 메디터레이니언(Organic Mediterranean)은 스페인의 내륙 내 소금산에서 자연 증류방식으로 소금을 생산하며,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지 않았다는 유럽의 ’마이크로 플라스틱 프리‘ 인증도 받았다. 이외에 공정무역의 기준을 높인 독일 ’게파‘(GEPA)의 초콜릿, ’디디에 고으벳 르 주스(DIDIER GOUBET LE JUS)의 논알코올(Non-Alcohol)와인도 눈길을 끌었다.

기사출처

지방을 불사르는 음식 TOP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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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과 비만은 같은 글자가 한번 들어간다는 것 이외에 공통점이 있던가? 비건이지만 통통족 혹은 비만의 척도에 해당되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 게다가 살을 빼라마라 가타부타 남이 이러쿵저러쿵 할 일도 아니다. 다이어트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선택이다.

“내 몸은 사랑하지만 그래도 살은 빼고 싶어, 그러면 안돼?”

물론 당연히 환영이다. 지금 내 몸의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BODYPOSITIVE도 좋지만 이왕지사 태어난 김에 최상의 컨디션으로 한번 몸을 만들어보자는 BODYPOSITIVE도 좋다. 중요한 건 내 몸이 어떻게 생겼던 간에 자신의 몸을 사랑하는 마음과 자세다.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과 생활습관 변화 및 식이요법으로 몸의 변화를 꿈꾸는 비건들을 위한 지방을 태우는 음식들 TOP 17을 준비했다. 자고로 다이어트란 운동 반 식이요법 반이라고 하지 않는가.

소개되는 음식들은 간헐적 채식입문자부터 페스코에서 비건까지 아우를 수 있는 넒은 범위에서 소개한다. 각자의 성향과 기호에 맞는 다이어트 음식을 찾아보길 바란다.

적게 먹는 것만이 다이어트의 능사는 아니다. 영양은 충분히 챙기면서도 정신건강을 해치지 않아야하는 것이 기본이다.

https://youtu.be/Eyzh-YOqNBU
출처는 유튜브_Bestie

순위에 육류가 있다고 해서 “살빼고 싶음 고기 먹어”라는 육류 섭취를 권장하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것을 밝혀둔다. 17개의 음식가운데 연어, 계란, 우유, 유청단백질을 제외한 13개는 모두 비건이라 칭할만한 훌륭한 자연재료들이다.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면서 건강하게 지방을 태우는 음식의 거의 대부분이 식물성 재료에서 나오고 우리는 충분히 이것을 활용할만한 가치가 있다.

추가로 체중감량을 할 때 결코 손을 대서는 안되는 음식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설탕, 페스트푸드, 술 이것만은 반드시 피해야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꼭 살을 뺄 때 단 게 땡기는 법이더라.

유튜브 출처 링크 : https://youtu.be/Eyzh-YOqNBU

도미노피자 비건 치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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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권리 단체인 동물 윤리적 치료를 위한 사람들(People for the Ethical Treature of Animals, PETA)에 따르면, 2020년 초에 국제 피자 체인인 도미노가 영국 지역에 야채 치즈와 크러스트를 첨가할 것이라고 한다.

이 체인점은 또한 추가로 세 개의 (비공개) 국가에서 새로운 채식주의 옵션도 선보일 것이다. PETA UK는 블로그에 “PETA의 기업 홍보팀과 다른 팀들은 수년 동안 이 회사에 채식주의 피자를 제공하라고 촉구해왔다”고 게시했다. “이 채식주의 도미노 효과가 마침내 파파 존, 피자헛, 피자엑스프레스, 지지와 맛있는 채식주의 선택권을 제공하는 다른 체인점들에 합류하게 되어 흥분된다.”고 단체는 밝혔다.

2018년, Domino의 UK는 영국 브랜드 Bute Island Foods가 만든 채식 치즈를 얹은 베간 슈퍼피자를 영국에서 처음으로 시험했다. 작년에, 호주와 뉴질랜드에 있는 Domino의 위치는 미국에 본사를 둔 브랜드인 Follow Your Heart의 야채 치즈를 소개하면서 그들의 야채 메뉴 선택사항들을 혁신하기 시작했다. 지난 9월, Domino의 호주는 브리즈번 회사가 9개월 동안 개발한 콩을 이용한 채식 쇠고기를 메뉴에 추가했고, 최근에 채식 햄과 페퍼로니로니에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진짜같은 비건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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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브랜드 비건 지스타(ZeaStar)가 유통업체 JFC를 통해 영국 내 유통업체와 레스토랑에서 사용할 비건 노 튜나(참치 대체)와 잘몬(연어 대체)을 출시한다는 소식이다.

지스타는 생선의 질감과 맛을 모방하기 위해 타피오카 전분, 해초 포도당과 함께 오메가 3부유(플랙시드, 랩시드)를 혼합하여 채소를 만든다. 채식주의 생선 조각들은 초밥 요리사들이 그것을 널리 사용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20cm(7.9인치) 크기의 김에 완벽하게 맞도록 만들어졌다. “맛있는 100% 식물성 제품에 대한 수요는 전세계적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해산물 대체 시장의 존재이유는 다양하다: 건강, 생태학적 발자국, 기후변화 (고기, 어류, 낙농업과 남획이 이유인) 과학적인 보고서들은 어류 재고에 점점 더 많은 수의 놀라운 숫자들을 나타내고 있다.

만약 지금과 같이 남획이 이어진다면 바다의 생물자원은 2048년이면 텅 비게 될 것이다. 식물성 제품의 유통업체로서 비건 파이니스트 푸드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소비자 습관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밝혔다.

비건 MSG 팽이버섯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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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료하면 미원, 미원하면 MSG 하지만 건강을 생각하는 비건들이라면 좀 더 격조있는 감칠맛을 원할 것이다. 천연재료은 팽이버섯을 이용한 MSG를 직접한번 만들어 보자.

천연조미료 명인 박상혜의 쿠킹노하우

재료를 준비해서 지지고 볶고 끓이고 공들여 요리해 마지막에 맛을 보았는데 뭔가 부족하다. 맛이 없는 것도 아니고 간이 맞지 않은 것도 아닌데 딱 2% 부족한 듯 느껴질 때 맛을 완성하는 조미료로 팽이버섯당을 추천한다. 팽이버섯당에서는 시중에 판매되는 조미료 속 감칠맛 성분인 글루타민산나트륨과 유사한 구아닐산이 들어있어 부족한 맛을 채워준다.

값싼 재료로 나만의 요리 비기(秘器)를 만들어보자. 시중에 판매되는 MSG는 ‘마법의 가루’로 불릴 만큼 어떤 요리와도 잘 어울리고, 어떤 재료 도 맛있게 바꿔준다. 미국과 유럽 내 여러 연구와 우리나라 식약청에서도 인체에 무해하다 는 결론을 내렸지만 오랫동안 건강에 좋지 않다는 등 다양한 소문에 시달려온 MSG. 믿을 만한 연구기관에서 인체에 무해하다는 결과를 발표했는데도 MSG 사용이 영 께름칙하다면 이를 대체할 나만의 요리 비기(秘器)로 팽이버섯당을 추천한다.

MSG는 아미노산 성분인 글루타민산으로 이뤄졌는데 사탕수수에서 얻은 원당을 발효해 만든다. 감칠맛을 내는 글루타민산을 대체할 물질을 찾으면 해결될 문제다. 글루타민산처 럼 감칠맛을 내는 구아닐산에 주목해보자. 구아닐산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그리고 값싸게 구할 수 있는 팽이버섯에 많이 들어있다.

팽이버섯은 다른 버섯보다 조직이 단단해서 제대 로 씹지 않으면 소화와 흡수가 잘 안된다. 팽이버섯을 잘게 썰어 배와 설탕을 섞어 숙성시켜 팽이버섯당으로 만들어 먹으면 조미료의 역할도 하고 팽이버섯 속 식이섬유도 제대로 섭취 할 수 있다.

재료
출처는 유튜브_CookAnd/쿠켄

팽이버섯 500g, 배 1개(약 500g), 대파 흰부분 50g, 양파 100g, 설탕 100g

TIP 팽이버섯은 갓이 작고 고르게 분포되어 있으며 수분이 없는 버섯이 더 신선한 것이다. 팽이버섯은 씻지 않고 요리해도 되는 영 찝찝하다면 흐르는 물에 살짝만 헹궈서 사용한다.

RECIPE
  1.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송송 다진다.
  2. 대파 가운데의 심지를 제거하고 곱게 다진다. 매운맛도 강하고 진이 나와 좋지 않다.
  3. 양파도 가운데 심부분은 빼내고 곱게 다진다.
  4. 배는 껍질을 벗겨 곱게 다지듯 썬다.
  5. 썰어놓은 팽이버섯에 설탕을 넣는다. 설탕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골고루 잘 섞는다.
  6. 어느 정도 어우러졌으면 배, 대파, 양파를 넣어 골고루 섞은 다음 보관용기에 담는다.
  7. 3일 정도 숙성시킨 후 사용한다.
출처는 유튜브_CookAnd/쿠켄

위 영상의 팽이버섯당 레시피 이외에 다양한 활용 요리도 소개되어 있다. 비건식은 아니지만 아이디어를 얻기에 충분하다.

출처:https://youtu.be/tkG75UOPw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