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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비건 말고 소비하는 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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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을 하지 않는 비건의 삶을 도전해보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던 당신을 위한 제안. ‘먹는 채식’말고 ‘쓰는 채식’도 있다! 비건 타투, 비건 콘돔, 비건 화장품, 비건 패션 등등 우리 생활 곳곳에 있는 비건 라이프들을 만나보자

출처는 유튜브: https://youtu.be/4bRXfJG1ma8

관악에서 비건으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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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학생들이 경험하고 있는 비건 체험기. 좀 더 나은 세상의 변화를 위해 하루하루 작은 변화를 실천하는 이들의 소박하고 진솔한 이야기가 훈훈하다. 당찬 그들의 삶을 들여다 보자.

” 채식 한 끼 한끼가 운동인 것 같아요.”
“그냥 불쌍해서가 아니라 같은 생명으로서 존중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출처는 유튜브:https://youtu.be/2z2rJx6hxQM

장 건강과 박테리아

식이요법 변화만으로 병이 치료된다면? 장 내 건강한 박테리아를 증가 유지시킴으로서 질병을 예방하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라는 것은 쉽게 들어온 이야기 이지만 구체적으로 과학적인 근거들에 쉽게 접근하기는 어려운 법이다. 해로운 박테리아를 만들어내는 가공식품대신 건강한 조리를 통한 식품섭취를 통해 몸이 어떤 변화를 겪는지 자세히 보여준다.

출처는 유튜브: https://youtu.be/klnYh7SZRic

H.O.P.E What You Eat matters

H.O.P.E. What You Eat Matters (2018) – Full Documentary

“H.O.P.E. What You Eat Matters” is a new, life-changing documentary uncovering and revealing the effects of our typical Western diet on our health, the environment and animals. Featuring Jane Goodall, T. Colin Campbell, Caldwell B. Esselstyn, Vandana Shiva, Melanie Joy and many other experts, the film has a clear message: By changing our eating habits, we can change the world!

Note: Content may not be suitable for younger children. Applicable German youth protection rating: FSK-12 (not suitable for audiences younger than 12 years)

보다 많은 정보를 원한다면 https://www.hope-theproject.com/

출처는 유튜브:https://youtu.be/FprMvJYnD44

채식주의자를 위한 맥앤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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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식주의 맥앤치즈 레시피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크림이 많고, 놀랄 만큼 치즈와 비슷하다! 유제품 없는 맥앤치즈가 얼마나 맛있을 수 있는지 믿을 수 없을것이다. 레시피는 2~4인분 분량이다.

재료
8 온스의 통곡 마카로니 팔꿈치
브로콜리 1개, 작은 한 입으로 잘린 플로레트(약 1⁄2 ~ 2컵), 옵션*
아보카도 오일 또는 엑스트라-진 올리브 오일 1⁄2테이블스푼
잘게 썬 작은 노란색 양파 1개(약 1⁄2컵)
껍질을 벗기고 갈은 러셋 감자 1컵(4온스, 약 1작은 감자 또는 1/2중량 감자), 가급적 유기농
마늘 3개, 압착 또는 다진 것
마늘 가루 1⁄2작은술
양파 가루 1⁄2작은술
마른 겨자 가루 1⁄2티스푼
1⁄2 티스푼의 고운 바닷소금, 더 맛보기 위해
프런티어 Co-op 고추가루 약간 꼬집음
생 캐슈 2⁄3컵**
필요한 만큼 물 1컵
프런티어 Co-op 영양 효모 1⁄4컵
사과 사이다 식초나 증류된 흰 식초 2 3작은술, 맛보기

파스타를 위해 끓일 소금물 큰 냄비를 준비, 브로콜리를 사용할 경우 2~3분 정도 더 남았을 때 냄비에 넣고 젓는다. 물기를 빼고 내용물을 큰 서빙용 그릇에 옮겨 담는다. 동시에 중간에서 큰 냄비에서 기름을 중간 불로 데운다. 양파와 소금을 약간 넣고 양파가 부드러워지고 반투명해질 때까지 5분 정도 저으면서 요리한다.


갈은 감자, 마늘, 마늘가루, 양파가루, 겨자가루, 소금, 고추가루를 넣는다. 섞기 위해 젓고, 그 맛을 향상시키기 위해 1분 동안 계속해서 저으면서 요리한다.


캐슈와 물을 넣고 섞이게 젓는다. 감자가 완전히 부드러워지고 완전히 익을 때까지 5분에서 8분 정도 끓이고, 자주 저으며 필요에 따라 열을 줄인다. 믹서에 조심스럽게 혼합물을 부어라. 영양 효모와 식초 2티스푼을 넣는다. 완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2분 동안 섞고, 필요하면 옆면을 긁어낸다.

쉽게 섞이지 않거나 더 묽은 질감을 원하는 경우, 1⁄4컵의 물을 더하고 섞는다. 맛을 내고, 간을 보면서 소금을 더 넣는다. 소스를 파스타 그릇에 붓고 섞는다. 끝.

레시피 참고 : https://cookieandkate.com/

토마토 레몬그라스 쌀 수프 보러가기 : https://vegilog.com/tomato-lemongrass-and-rice-soup/

류마티스관절염에 채식 도움돼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에게 채식 위주의 식단이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비영리 보건단체 ‘책임 있는 의약품을 위한 내과의사협회(PCRM)’가 류마티스관절염에 대한 최신 연구들을 리뷰한 결과, 채식 위주의 식단이 환자들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결과는 ‘첨단영양학회지(Frontiers in Nutrition)’에 발표됐다.

류마티스관절염은 관절의 통증과 경직이 주 증상으로 나타나는 전 세계 인구의 0.3~1%가 앓고 있는 상대적으로 흔한 자가면역질환이다.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의 식단에 대한 다양한 최근 연구들을 분석한 결과, 채식 위주의 식단이 환자들의 증상을 경감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5년에 진행된 한 연구에 따르면 2개월간 채식을 유지한 환자들이 육식을 한 환자들에 비해 염증수치가 훨씬 더 낮게 측정됐다. 또한 염증의 심한 정도를 나타내는 혈액 속의 CRP(C-reactive protein)를 측정한 다른 연구에서 섬유질이 풍부한 채식 위주의 식단을 한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의 CRP수치가 더 낮게 나타났다.

PCRM의 전문가들은 채식이 환자들의 장내세균 조성의 다양성을 증가시켜 증상을 완화시킨다고 설명했다.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들의 경우 일반적으로 장내세균의 다양성이 매우 떨어져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환자들의 식단이 자가면역질환의 증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들이 점점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염증을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 밝혀내면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 알고 싶으시면 : https://bit.ly/32wRCxf

육식을 멈추면 지구를 살릴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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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탄가스는 강력한 온실가스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공기 중으로 배출된 온실 가스는 지구온난화 뿐 아니라 해수면 상승·자연재해 생태계 파괴·식량 및 물 부족·전염병 확산 등으로 이어져 지구를 점점 더 병들게 한다.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6대 온실가스는 이산화탄소(CO2), 메탄(CH4), 아산화질소(N2O), 수소불화탄소(HFCs), 과불화탄소(PFCs), 육불화황(SF6)이다. 이중 메탄가스는 주로 화석연료 생산 및 소비·매립지·대규모 목장에서 사육되는 가축의 트림 등을 통해 방출된다. 

특히 소를 비롯한 가축을 기르는 과정에서 나오는 메탄가스가 인간 활동과 관련된 전체 메탄가스 배출량의 37%에 달한다고 하니 결코 적은 양은 아니다. 최근 들어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고기와 유제품 섭취를 멈추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주장과 연구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고기 섭취를 줄여 메탄 배출량을 줄이는 것이 지구온난화 방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미국 월간지 리즌(Reason)이 7일 인터넷 웹사이트에 “미국인들이 고기를 먹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를 추산한 결과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고기 섭취 자체는 지구 환경에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가 지난 8월 공개한 ‘토지사용과 기후변화’ 보고서에서 “고기와 유제품 위주의 서구식 음식섭취가 지구온난화에 기름을 붓고 있다”고 명시한 바 있다. 이후 세계 언론들은 “기후 전문가, 더 많은 야채와 더 적은 고기 섭취 권장(Wall Street Journal)” “지구를 구하기 위해 고기 섭취량을 줄이자(The Times of London)” 등의 타이틀로 기사를 쏟아냈다.  

그러나 리즌의 과학특파원 로널드 베일리의 생각은 다르다. 그는 “전세계 평균 2배의 고기를 섭취하는 미국인들이 일제히 채식주의자(비건)가 된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가설 하에 그 영향을 계산했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올해 미국인 1인당 육류 연간 소비량은 220파운드(약 100kg)까지 증가했다. 베일리가 ‘1인당 100kg’ 수치를 바탕으로 미 비영리단체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이 공표한 고기 1kg 소비당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양을 곱했더니 1.4톤이 나왔다. 1인당 1.4톤은 미국 북동부 지역에서 운영되는 ‘온실가스 이니셔티브’의 금전적 가치로 환산하면 8달러 정도다.  

미국인 전체가 완전한 채식을 하고 모든 가축 사육을 중단한다고 가정할 때 미국 온실가스 배출량은 불과 3.6% 감소하는 셈이다. 2017년 국립과학아카데미(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연구에서도 베일리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결론이 나온바 있다. 버지니아 공대에서 축산학을 연구하는 로빈 화이트(Robin White)와 미 농업연구사업단 연구원 메리 베스 홀(Mary Beth Hall)은 공동연구를 통해 “미국의 식량생산 시스템에서 동물을 제외할 경우 총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는 2.6%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러한 결론 도출을 근거로 베일리는 “고기 섭취를 멈추는 것만으로는 기후 변화에 거의 영향이 없다”는 견해를 밝혔다. 

IPCC 원문 : https://www.ipcc.ch/site/assets/uploads/2019/08/4.-SPM_Approved_Microsite_FINAL.pdf

채식은 힙스터들의 앨러지?

미국의 한 레스토랑이 채식주의를 ‘힙스터 앨러지’라고 메뉴판에 표기해 온라인 여론이 뜨겁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5일, 외신들은 미국 오클랜드의 한 인도 요리 음식점이 황당한 메뉴판을 내놓았다고 전했습니다. 

문제의 메뉴판에는 “만약 앨러지나 음식에 특별한 요구사항이 있는 손님은 말해달라. 최선을 다해 신경 쓰겠다”고 적혀 있습니다. 얼핏 보기엔 평범한 안내 사항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옆에 있는 “채식 메뉴나 글루텐 프리 등 ‘힙스터 앨러지’를 위한 추가 요금은 5달러(약 6천 원)”라는 설명까지 읽으면 숨겨진 의미가 있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누리꾼은 문제의 문구를 두고 신념이나 건강 때문에 메뉴를 선택한 사람들을 조롱하는 것 같아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힙스터’는 원래 자기만의 고유한 취향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지만, 최근에는 허영심 많은 사람을 조롱하는 단어로 사용되기 때문입니다. 

“글루텐이 들어간 음식을 먹지 못하는 사람이나 채식주의자들은 ‘힙스터’인 거냐” 등의 비판도 이어졌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레스토랑 주인은 “‘힙스터’라는 표현은 단순히 농담에 불과했다”며 “사람들이 메뉴판을 보고 웃길 바랐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

강유미의 채식김밥데스요

개그우먼 강유미가 소개하는 비건 채식김밥 5종. 김밥한번 말아보지 않은 실력과 맛이 어떠한지 궁금하다. 지루하지 않게 함께 따라해보고 먹방도 감상해보자. 식상하지않은 속재료가 인상적이다.

출처는 유튜브:https://youtu.be/q1IBw0AOwb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