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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크리스마스 할인 및 비건 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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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프라인 알뜰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동시에 멤버십 앱 포켓CU에서도 기획전을 연다.

지난 5년간 크리스마스 시즌에 급격히 매출이 오르는 상품을 분석해 스낵, 안주류, 탄산음료, 가공식품 등 총 33종의 상품을 엄선하고 상품별로 1+1, 2+1, 2+2 행사를 기획했다.

한편 비건 베이커리 브랜드 더브레드블루와 푸드업사이클 전문기업 리하베스트가 손잡고 업사이클링 원료를 사용한 비건 빵을 선보인다.

업사이클링 비건 빵은 고소한 맛이 특징인 리너지가루를 활용해 칼로리는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건포도와 오트밀을 더해 톡톡 튀는 식감까지 잡았다.

더브레드블루 비건 슈톨렌(1만 9900원)과 널담 슈톨렌(2만 1900원) 2종을 편하게 구입 가능하다.

식물성 초임계 알티지 비건 오메가3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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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업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메디로그(medilog)가 신제품 ‘퓨어맥스 1000 식물성 초임계 알티지 비건 오메가3’를 출시했다

메디로그의 ‘퓨어맥스 1000 식물성 초임계 알티지 비건 오메가3’는 1000mg 고함량의 미세조류 추출 식물성 오메가3를 함유한 신제품이다. 

동물성 원료 및 유래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100% 식물성 비건 인증 오메가3로 임산부, 채식주의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퓨어맥스 1000 식물성 초임계 알티지 비건 오메가3’는 1000mg 오메가3 고햠랑 제품인 만큼 모든 기능성을 포함했다. 여기에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E’도 첨가했다.

본 제품은 생체 이용률과 체내 흡수율이 높은 rTG형의 고급 오메가3를 주 원료로 한다. rTG형 오메가3는 순도가 떨어지는 TG형, EE형과 달리 불순물과 포화지방산을 줄여 체내 흡수가 용이한 특징이 있다. 또한 50도 이하 저온 초임계 80% 고순도 추출로 제조돼 안정적이다.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100% 식물성 rTG 오메가3로 임산부, 채식주의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가공육 소비, 인지기능 저하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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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포함한 초가공 식품을 소비하면 인지기능의 저하 위험이 증가된다는 연구자료가 발표됐다.

기존의 위험성으로 연구됐던 암, 심장병, 당뇨병과 관련한 내용에 치매의 가능성이 추가된 것이다.

미국 의학협회가 발표하는 의학 저널 JAMA 네트워크 신경학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는 초가공 식품들이 인지력 저하의 위험과 연관있다는 증거를 보여준다.

초가공식품은 기름, 지방, 설탕, 녹말, 단백질 분리물과 같은 고도로 가공된 식품 성분으로 구성된다. 인공 조미료, 착색제, 유화제 및 기타 화장품 첨가물도 포함된다.

가공육 외에도 달콤하고 고소한 간식, 바로 먹을 수 있는 냉동식품, 설탕이 첨가된 음료가 있다.

basil leaves and avocado on sliced bread on white ceramic plate
Photo by Lisa Fotios on Pexels.com

가공식품과 인지기능 저하의 연관성 시험

연구는 35세에서 74세 사이의 10,775명의 참가자가 브라질 전역의 6개 도시에서 모집되었다.

참가자들의 데이터는 2008년과 2017년 사이에 약 4년 간격으로 수집됐다. 연구 참가자들은 매일 다른 음식과 음료 제품을 섭취하는 빈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들 식품은 가공 정도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분류됐다. 그리고 연구원들은 초가공식품의 섭취량과 전반적인 식단에 따라 참가자들을 분류했다.

이들은 지중해식 식단과 DASH식(잎이 많은 채소, 베리류, 견과류, 올리브유, 통곡물 등의 식물 중심)식단 사이에서 얼마나 밀접하게 따랐는지를 기준으로 모든 참가자들에게 점수를 매겼다.

연구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은 4년마다 3번까지 인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평가에는 참가자들의 실행 기능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의미론적 및 음소적 언어 유창성 테스트뿐만 아니라 즉각적인 기억 및 지각 단어 목록 테스트와 같은 기억 테스트가 포함되었다.

그 결과로 매일 초가공식품을 섭취한 19.9% 참가자들의 인지력 저하가 다른 참가자보다 28% 빨랐다. 특히 기억 능력 손실이 25% 감소했다.

이 연구는 UPF를 구성하는 매일 식단을 가진 참가자들이 전세계 인지력 저하의 28% 더 빠른 속도를 경험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보다 구체적으로, 이 사람들은 기억 기능에서 유의미한 변화가 관찰되지 않은 채 25% 더 빠른 실행 기능 감소를 경험했다.

특히, 60세 미만의 연구 참가자들은 매일 식단에서 유사하게 높은 수준의 UPF를 섭취한 60세 이상의 사람들에 비해 글로벌 인지력 저하를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러한 기능 저하가 초가공식품의 만성적인 섭취로 인한 뇌혈관 병변 때문일 수 있다고 가설을 세웠다. 이러한 섭취는 또한 뇌에 영향을 미치는 전신 염증으로 이어지는 염증 인자의 순환을 증가시킬 수 있다.

환경보존을 위해 대체육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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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10명 중 거의 7명은 대체육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지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대체육은 동물 유래 단백질을 대신할 수 있는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을 뜻한다.

신세계푸드가 20·30대 1천 명을 대상으로 대체육에 관한 인식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로 67.6%가 대체육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대체육을 소비해야 하는 주요 이유로 ‘환경’ 으로 71.4%을 꼽았고 ‘동물 복지’53.0%, ‘건강한 식습관’ 43.5%, ‘식량난 대비’36.5%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신세계푸드는 국내 채식인구가 2008년 15만명에서 2019년 150만명 늘었고 작년 250만명으로 증가한 점을 들어 시장이 더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의 2019년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인구는 2050년 약 100억 명으로 증가하고, 세계 육류 소비량은 2021년 3.3억 톤에서 4.5억 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지구자원의 한계와 온실가스 등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현재와 같은 공장식 사육방식으로는 미래에 필요한 육류 수요를 충족시키기 어렵고, 토양오염 악화로 농업 생산용 토지 활용에도 한계가 예상된다.

특히 개발도상국의 육류 소비가 경제 발전과 소득 증가에 따라 선진국 보다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세계적인 육류 공급량의 증가가 요구되고 있다.

현재 인증을 받은 국내 비건식품은 2018년 13개에서 2020년 199개, 지난해 286개로 늘어났다.

신세계푸드는 또 지금과 같은 공장식 가축 사육방식으로 육류를 생산할 경우 생산량이 소비량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데다, 가축 사육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우려해 대안으로 대체육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현재 대안육 시장은 식물성 대안육, 배양육, 식용곤충 등으로 세분돼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2030년 세계 시장 규모는 740억달러 규모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풀무원, 비건 레스토랑 ‘플랜튜드’ 메뉴 5만 개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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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의 비건 레스토랑 ‘플랜튜드(Plantude)’가 개점 6개월여 만에 메뉴 5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에 비건 레스토랑을 오픈한 후 11월까지 메뉴 판매를 집계한 결과 약 5만4000개의 메뉴 판매를 기록했다.

MZ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인기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플랜튜드는 이를 기념해 연말까지 2인 ‘디너 스페셜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디너 스페셜 세트는 17시부터 주문 가능한 2인 디너 메뉴로 연말까지 20% 할인 제공된다.

기존 메뉴 중 인기가 높은 ’토마토 순두부 스튜‘, ’고사리 오일 스톡 파스타‘ 메뉴와 신메뉴 3종을 비건 유기농 와인 2잔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세트 메뉴에만 선보이는 신메뉴 3종은 ’단팥 수프‘, ’미귤랭 샐러드‘, ’베지 나이스 오픈 샌드위치‘다.

풀무원푸드앤컬처 김경순 C&S사업본부장은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맞아 플랜튜드에서 준비한 비건 디너 스페셜 세트로 건강하고 따뜻하게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필라델피아 비건 크림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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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트 하인즈의 치즈 브랜드 필라델피아가 식물성 치즈 제품을 출시했다.

크래프트 하인즈는 약 150년전인 1872년 크림치즈를 발명했다. 뉴욕에서 출시한 제품은 그 당시 최고 품질의 음식으로 유명한 도시인 필라델피아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현재 필라델피아 제품은 미국 크림 치즈 판매의 69%를 차지하고 있다.

제품은 현재 미국 남동부에서 판매중이며 내년 여름, 미 전역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필라델피아 최초의 비건 크림 치즈

2년이 넘게 개발된 이 식물성 크림 치즈 제품은 감자 전분과 파바 콩 단백질과 함께 코코넛 오일을 크리미한 베이스로 사용한다.

연구원은 “낙농 제품에서 얻을 수 있는 맛과 질감을 전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며 “우유를 베이스로 하지 않은 제품을 개발하는것이 어렵고 오래 걸렸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견과류부터 코코넛 오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본 재료들을 오랜시간 찾았고 필라델피아 자사의 유명한 제품이 유명한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크래프트 하인즈의 비건제품

크래프트 하인즈 사는 최근 식물성 재료를 사용하여 유제품과 육류 대체품을 대체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하는 칠레 회사인 더 노트 컴퍼니(NotCo)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 파트너십은 비건 슬라이스 치즈의 제품으로 이어졌다. 지난달 판매가 시작된 제품은 클리블랜드의 테스트 마켓에서 처음 선보였고 오하이오주는 30개의 대형 마켓에서 판매중이고 내년부터 미 전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인테이크, ‘이노센트 비건 파마산치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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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식품 푸드테크 기업 인테이크는 비건 파마산치즈 제품을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그동안 식물성 체다치즈나 슬라이스치즈가 시중에 출시된 적은 있지만, 국내 자체 기술로 만든 식물성 분말형 파마산치즈 출시는 처음이다.

이번 신제품은 아몬드 분말을 사용해 파마산치즈 고유의 맛과 식감을 구현했으며, 영양효모로 치즈의 향과 풍미를 잡았다. 즉, 우유를 사용하지 않은 덕택에 유제품 소화가 어려운 사람도 섭취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정제소금, 양파, 설탕 등을 조합한 인테이크만의 포뮬레이션 기술로 맛을 더 한 것이 특징이다.

인테이크 관계자는 “현재 국내에서 식물성 치즈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이 많이 없는 까닭에 이번 제품처럼 상용화하는 데는 많은 노하우가 필요하다”며 “인테이크는 자체 공장인 ‘플랜테이크’에서 식물성 치즈를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국내 소비자들에게 비건 파마산치즈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인테이크 공식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노아 슈나프, 비건 누텔라 크라우드 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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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인기 오리지널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에서 윌 역을 맡은 배우 노아 슈나프는 헤이즐넛 코코아 스프레드로 유명한 누텔라를 비건 버전 제품인 tbh에 대해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이 회사의 공동설립자인 그는 투자 플랫폼 리퍼블릭에서 단돈 50달러에도 이 회사를 투자할 수 있게 했다.

1년 전 창립된 이 회사는 어린 시절 자주 먹던 누텔라의 건강한 대안을 제공하는 것이다. 개발된 제품은 누텔라 오리지널보다 설탕을 50% 적게 함유하고 있고 단백질은 3배나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공급망의 환경을 배려해 탄소 발자국을 적게 남기는 회사와 파트너를 맺고 깨끗하고 환경영향을 적게 주는 방향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tbh가 크라우드 펀딩에 올라온 투자 플랫폼 리퍼블릭은 뉴욕에 본사를 둔 핀테크 기업으로 다양한 투자를 제공한다. 이번 펀딩에 참여한 사람은 금액에 따라 투자자 통화 및 행사에 초대된다. 게다가 tbh팀과의 식사기회도 투자금액에 따라 얻을 수 있다.

tbh의 공동 설립자이자 공동 CEO인 구베르만은 “노아의 팬들 중 많은 수가 젊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청중들에게 투자에 대해 교육하는 우리의 방법입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SNS에 올라와 있는 이 제품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맛있다’와 ‘매끄러운 질감’이 좋다는 평가다. 하지만 불만으로는 비싼 가격을 말한다.

이 제품은 아마존에서 대략 11.39달러에 팔리고 있는데, 비슷한 용량의 누텔라는 고작 3.74달러에 팔리고 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 제품은 출시 10개월 동안 55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농심,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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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라이필의 신제품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를 출시했다.

알티지 오메가3는 기존 오메가3보다 순도와 흡수율이 더 높은 것을 말한다.

오메가3는 혈중 중성지질과 혈행, 눈 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다. 식물성 오메가3는 바다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게 특징이다.

비타민D는 뼈 형성과 유지,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주고 비타민E는 항산화 작용을 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유럽 브이라벨(V-LABEL) 비건 인증과 코셔, 할랄, ISO9001(국제표준화기구), 국제오메가3협회(GOED) 등 국제 인증을 받은 원료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농심 관계자는 “신제품에 적용된 원료는 식물에서 추출해 어취가 없어 섭취가 쉽다”며 “하루 한 캡슐로 혈행과 눈, 뼈 건강은 물론 항산화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