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네덜란드, 비건 페퍼로니 도입

세계적인 피자 체인점 파파 존스는 네덜란드 전국의 26개 지점에 비건 페퍼로니 제품을 추가했다. 비건 페퍼로니는 영국에 본사를 둔 비건 브랜드인 잭앤브라이(Jack & Bry)의 제품으로 잭프루트를 원료로 가공한 비건 소시지, 초리조, 페퍼로니 등 비건 고기 제품들을 출시한다. 파파 존스는 네덜란드에서 9가지 종류의 비건 피자를 제공하는데 이 피자의 치즈는 모두 부티 아일랜드 푸드(Bute Island Foods)의 비건 치즈를 사용한다.

“우리는 네덜란드 전역의 훌륭한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우리의 맛있는 제품을 가져다 줄 수 있어 흥분됩니다”라며 네덜란드 파파존스 설립자인 브라이오니는 “최근 몇 달간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2019년 판매량에 비해 올해 판매량이 주문이 92% 증가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비건 페퍼로니를 2천만 장 이상 팔았고 과감하게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출시했다. 지금은 채식을 기반한 식품부문이 급성장하는 데 한몫을 할 절호의 시기라고 말했다.

네덜란드 외에도, 잭앤브라이의 잭프루트 페퍼로니가 영국 파파 존스의 메뉴에 있는데 이 메뉴는 칠리 스핑거와 비건 워크스를 포함한 다양한 비건 피자 메뉴에 식물성 고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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