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날을 위한 비건요리 레시피

비건에게도 할로윈과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날이 존재한다. 전통과 새로운 관습을 만든다는 것에서 비건레시피는 필수! 소중한 레시피들이 담긴 특별한 책들을 참고해서 화목한 가족과 특별한 관계를 만들어보자

요리는 가정의 특별한 날의 필수적인 부분이다. 그리고 한 가족의 유대를 쌓고 의미를 준다는 의미로 뜻깊다. 그 음식들이 세대를 이어져 내려오기 때문에 가족의 사랑과 전통을 상징 한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음식은 심지어 그 자체로 오락의 원천이 될 수 있다. 비건으로 살기 시작한다면 명절 때 먹는 메뉴가 바뀌면서 가족들과의 관계도 새로 이어가야 할 필요가 있다. 그로 인한 대체요리책 몇가지를 소개한다.

당신이 크리스마스 매니아라면 가즈 오클리의 비건 크리스마스 책을 추천한다. 아침으로 먹는 고구마 와플부터 명절 점심으로 먹는 견과류 로스트 화환까지, 세밀하고 재미있는 책은 크리스마스 날에 즐기는 모든 면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여기서 소르베처럼 죽을 때까지의 채식주의 디저트에 안주할 필요는 없다. 디저트 요리법에는 부기 티라미수와 채식주의자 “치즈” 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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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소개할 책은 미국 VegNews 에서 가장 인기 있는 요리책 저자로 7년 연속 선정된 저자 이사 찬드라 모스코위츠가 파스타, 리소토, 버거, 샌드위치, 한그릇 밥, 면뿐 아니라 수프, 샐러드, 디저트까지 전 세계 다양한 채식 집밥 150여 가지의 레시피를 한 권에 담았다. 채식 밥상은 건강하지만, 맛에서 부족한 것이 있다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이 편견은 이사의 요리를 만나면 자연스레 사라진다. 이 책에 담긴 레시피로 얼마든지 불 맛 나는 진한 육즙이 흐르는 듯한 버거를 만들고, 속이 느끼할 만큼 진한 크림 맛 나는 리소토나 파스타를 만들 수 있다. 채식 하면 눈에 뻔히 보이는 채소와 나물, 곡식으로 만들어진 음식이란 선입견을 말끔히 날려준다. 이 레시피를 참고하면 특별한 날에도, 채식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바꿀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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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나온 책이지만 읽기에도 어려움이 없다. 게다가 가족중에 건강의 문제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세계 최초 아유르베다 치료원 ‘바르베린 아유르베다 리조트’가 처음으로 외부에 공개하는 체질 개선 채식 레시피 74 『아유르베다 채식 레시피』. 누구나 집에서 손쉽게 아유르베다 디톡스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레시피를 담고 있다. 각각의 메뉴마다 재료의 효능이 정리되어 있어 자신의 체질과 소화 능력에 맞는 식재료와 요리를 고를 수 있도록 돕는다. 대형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기본 향신료 외에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는 대체 재료를 밝히거나 제외하고 만들 수 있게 표기하였다.

아유르베다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인정한 유서 깊은 전통의학으로 ‘나답게, 행복하게 산다’는 단순하지만 심오한 목표를 위해 요가, 채식, 아로마테라피, 마사지 등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한다. 한편 ‘바르베린 아유르베다 리조트’는 유럽과 일본 등 세계 각지에 단골을 확보한 스리랑카의 유명 치료 시설로, 요가를 필두로 전 세계적인 각광을 받는 대안 치료법인 아유르베다의 방식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아주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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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프리미엄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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