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비건학교에서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사단법인 생명환경권행동 제주비건이 ‘제주비건학교’를 개최한다.

제주비건학교는 오는 22일부터 3월 13일까지 매주 월·화요일마다 열린다. 오리엔테이션을 포함한 모든 강의는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지며, 마지막 일정은 토요일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 마지막 날인 3월 13일에는 비건 다큐 시청 후 감상 나누기, 단체 사진 촬영, 비건 채식 뷔페 시식 등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될 경우 온라인으로 전환되고, 비건 채식 뷔페의 경우 시식권으로 제공될 수 있다.

신청방법 : 구글 폼 작성 https://forms.gle/w2Q2w5DaWmyr9hi98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제임스 탈라리코는 비건이 아니다? ‘제임스 탈라리코의 비건 여자친구’가 던진 정치와 식생활의 쟁점

미국 텍사스 상원의원 선거전에서 ‘비건’이 공격 소재가 됐다. 제임스 탈라리코는 비건이 아니라는 해명 속에, ‘제임스 탈라리코의 비건 여자친구’가 주목받으며 식생활·정치 프레임과 지속가능성 담론이 교차하고 있다.

기후변화 물가 상승, 생활비를 흔드는 ‘보이지 않는 청구서’

미국 유권자 다수가 기후변화 물가 상승을 체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기요금, 식료품, 특히 주택보험료가 가계 비용을 끌어올리며 기후위기의 비용이 일상으로 전가되고 있다.

CO2 가스 도살 논란에 불 붙인 런던 투사…그린당 잭 폴란스키, 프로젝트 슬링샷 행동 지지

프로젝트 슬링샷이 런던 주요 랜드마크에 CO2 가스 도살 영상을 투사하며 영국 돼지 도살 방식 논쟁을 재점화했다. 그린당 대표 잭 폴란스키도 현장에서 CO2 가스 도살 개혁을 촉구했다.

슈퍼 엘니뇨란 무엇인가: 바다의 작은 변화가 식량·물·재난을 뒤흔드는 이유

슈퍼 엘니뇨는 단순히 강한 엘니뇨가 아니다. 열대 태평양의 비정상적 해수면 온도 상승이 전 지구 물순환과 폭우·가뭄·폭염 위험을 재배치하며, 농업과 식품 물가, 수자원, 생태계까지 연쇄 충격을 만든다.

우디 해럴슨이 말한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식단 변화가 왜 ‘1순위’인가

우디 해럴슨이 ‘식단 변화’가 지구를 돕는 1순위라고 강조했다. 팟캐스트에서 테드 댄슨, 해리슨 포드와 기후위기와 축산의 환경 부담, 개인 선택과 정책 변화의 접점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