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회사 마스, 첫 비건 초코바 출시하다

이 초콜릿 회사는 스무드 오렌지, 카라멜 & 바다 소금, 카라멜라이즈 헤이즐넛의 세 가지 맛으로 가장 잘 팔리는 갤럭시 바의 비건 버전을 만들고 있다.

미국의 초콜릿 회사인 마스가 영국에서 11월 18일, 첫 번째 비건 밀크 초콜릿 갤럭시 라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는 유제품 대신에 헤이즐넛 페이스트와 쌀 시럽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밀크 초콜릿 바를 개발하는데 6개월이 걸렸다.

“이것은 우리의 첫 번째 비건제품이고 우리는 우리의 가장 잘 팔리는 갤럭시 브랜드를 팬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주어야 할 때라고 느꼈다,” 라고 디렉터 케리 카바노가 말했다. “우리는 크리스마스 때 비건들뿐만 아니라 가족과 친구들도 함께 할 수 있는 매우 인기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표현했다.

마스의 새로운 초콜릿 라인은 The Vegan Society가 인증한 스무드 오렌지, 카라멜 & Sea Salt, 카라멜라이즈드 헤이즐넛의 세 가지 맛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우리는 갤럭시 사상 최초의 비유제품 밀크 초콜릿 바를 채식주의 상표에 등록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라고 The Vegan Society의 상표권 마케팅 매니저인 Abigail Stevens는 말했다. “이 브랜드는 유제품이 훌륭한 맛의 초콜릿을 만드는 데 필요하지 않으며, 사람들이 동물을 사용하지 않고도 여전히 좋아하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새로운 채식주의 갤럭시 라인은 소매업체인 테스코와 오카도에서 판매되고 아마존을 통해 온라인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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