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선수, 3인조 그룹 결성

NBA의 스타인 자베일 맥기, 크리스 폴, 그리고 디안드레 조던. 이 세 선수들이 비욘드 미트와 협력해 ‘The Beyond Boys’라고 불리는 새로운 밴드를 결성했다. 이 3인조 그룹은 이번 주에 첫 곡인 ’12일의 크리스마스’의 뮤직비디오를 발표하며 홀리데이 시즌의 식물성 제품을 홍보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을때, 제가 좋아하는 비욘드 미트 제품의 스토리를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곡을 살짝 비틀어서 섞으면 재밌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이 트랙을 제작한 맥기는 말했다. “저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저희의 노래를 들으면서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조금 더 많은 식물을 기반한 음식을 먹어보길, 그런 시도가 조금이라도 늘어나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2019년 맥기와 폴, 조던은 투자자와 홍보대사로 비욘드 미트에 합류한 14명의 프로 선수 그룹의 일원이었다. 그 이후로, 선수들은 많은 비욘드 미트 캠페인에 출연했다. 2019년 7월 조던은 뉴욕의 어느 던킨지점에 직접 나가 비욘드제품을 이용한 모닝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고 판매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벌여왔다.

올 여름 비욘드 미트는 폴과 동료 NBA 스타인 드웨인 웨이드, 카멜로 앤서니가 흑인 활동가들과 함께 설립한 비영리 단체인 사회변화기금(SCF)과 파트너십을 맺고 사회적 정의, 교육 및 보건 형평성에 얽힌 이니셔티브를 통해 체계적인 인종차별과 싸우겠다는 목표를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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