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살라미 제품 출시

샌프란시스코의 비건 브랜드인 레니게이드 푸드가 온라인으로 채식 살라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고기는 유럽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제품으로 총 세 가지 맛(훈제 칼라브리안 스타일의 소프레사타, 달콤한 이탈리아식 토스카나, 매운 스페인식 초리조)으로 출시된다.

공동 창업자인 로나 켐벨과 칼리 마더는 10년 동안 유럽에서 거주하며 비건 버전의 훈제 고기를 개발했다. 그는”식물 기반 대체 육류 제품들이 계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프리미엄 식물 기반 훈제육의 이용가능성은 제한되어 있어 만족스럽지 못해왔다”고 말했다. 또 “우리의 전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스모킹 방식을 통해 독특한 방식으로 접근해 드라마틱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수백 명의 미식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밀의 글루틴을 활용한 세이탄 기반 제품들은 묶음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추천하는 페어링은 미요코의 비건 치즈, 딱딱한 빵, 그리고 비건 와인이다. 캠벨은 “레니게이드 살라미스는 샤퀴테리 보드 위에서도, 단독적으로 피자를 위한 완벽한 토핑도 가능하며 아침식사 샌드위치에 뛰어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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