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펠런, 나탈리 포트만의 비건 쿠킹에 빠지다

투나잇 쇼의 진행자 지미 팰런은 그가 여배우 나탈리 포트만의 비건 요리 비디오의 열렬한 팬이라고 밝혔다. 지미 펠런쇼에서 나탈리 포트만과 화상 연결을 하는 에피소드에서 포트만은 곧 개봉될 영화 ‘토르 : Love and Thunder’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대화 중 그녀의 비건 요리 비디오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는데, 포트만은 COVID-19 폐쇄 기간 내내 그녀의 요리 레시피를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다. 지미 펠런은 “나는 당신의 요리 비디오에 완전 사로잡혀 있다! 당신은 이걸로 요리쇼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며 멋지다고 자신의 의견을 밝힌데 대해 포트만은 “실제로는 기술이 많이 들어가는 요리가 아니라서 한번 보면 누구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 것이다”고 답했다. 또”인스타그램에서 훌륭한 레시피를 다른 사람들로부터 너무나 많이 받아서 나도 따라한다. 그리고 매 끼니마다 직접 채식 요리를 해서 먹는게 확실히 편하다”고 말했다.

최근 몇 달 동안 이 여배우는 비건 마초 볼 수프, 마차 도넛, 버팔로 콜리플라워 날개를 특징으로 하는 비디오 레시피를 게시했다. 포트만은 “나는 비건이고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알팔파를 먹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이 식물을 기반으로 하는 음식을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정말 맛있고 다양하고 쉬운 것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포트먼은 또 ‘거북이와 토끼’, ‘아기돼지 삼형제’ 등 고전 이야기를 각색한 동화 ‘나탈리 포트만의 우화’로 아이들에게 공감, 주의력, 사려감, 진정한 우정을 가르치는 데 초점을 맞춘 이야기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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