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광고 모델

매일유업이 새로운 식물성 음료 ‘어메이징 오트’의 모델로 배우 이선빈을 선택했다.

배우 이선빈은 화제를 모은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에서 안소희 역으로 출연했다. 세련되고 도시적인 이미지로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는 반전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술도녀에서 보여준 반전매력은 어메이징 오트 신규 광고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될 예정이다.

지난 25일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배우 이선빈은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지구를 살리는 놀라운 귀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선빈이 출연하는 어메이징 오트 신규 광고는 오는 15일부터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귀리는 재배 시 물과 토지 사용량이 적어 지속가능성이 높은 작물로 알려져 있다. 어메이징 오트는 환경을 생각하는 귀리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종이팩과 종이 빨대를 사용했다. 또 한국 비건인증원의 비건 인증을 받은 비건 음료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도시적이고 프로페셔널한 배우 이선빈씨의 이미지가 어메이징 오트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며 “술도녀에서 이선빈씨가 보여준 반전매력은 지구를 살리는 놀라운 귀리의 힘을 알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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