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CEO, “채식메뉴 생산 공장 만들것”

크리스 켐프진스키(Chris Kempczinski) 맥도날드 사장은 미국 맥도날드 전 매장의 메뉴에 채식을 기반한 식품이 갖춰지길 기대하고 있다. 켐프친스키는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시간이 지나면 맥도날드 메뉴에서 식물성 메뉴를 볼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언제부터 시스템이 가장 잘 운영지는 고민중이다”라고 말했다. 또 우리는 식물에 기반한 메뉴를 만들 때 충분한 수준의 수요가 있다는 것을 확신할 필요가 있다. 또 그것은 나라별로 달라질 수도 있다. 다른 나라들보다 더 발전된 나라들도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식물을 기반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단지 언제가 될 것인가에 대한 문제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작년에 켐프친스키의 전임자인 스티브 이스터브룩은 맥도날드가 채식주의 옵션의 추가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암시했지만, 메뉴에 채식주의 옵션을 추가하는 것이 “추가적인 복잡성”을 수반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사안을 고려했다.

맥도날드는 현재 캐나다를 포함한 미국 외 여러 지역에서 비건 버거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비욘드 미트 패티로 만든 플랜트, 양상추, 토마토 버거를 시험하고 있다. 또 독일은 네슬레의 인크레더블 버거로 만든 빅 비건 TS를 제공하고 있으며 , 영국은 비건 해피밀을 포함한 다양한 식물 기반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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