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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 A Manger’ adds vegan bakery coun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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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Veggie Pret—the vegetarian outlet of fast-casual chain Pret A Manger—will add a vegan bakery counter to all of its 10 locations across the United Kingdom. Alongside its existing vegan options, Veggie Pret will offer a variety of new vegan baked goods, including three croissants, two brownies, and three muffins. “We’re really proud to be the first high street food-to-go retailer to launch a unique concept like this,” Pret UK Managing Director Clare Clough said. “Expanding Veggie Pret’s offering for our vegan customers has been a huge focus of our food development over the last year and moving to an entire vegan bakery is very much the result of that. Our previous vegan bakery products, like the Dark Chocolate & Almond Butter Cookie and The Very Berry Croissant have always been big hits with customers—vegan and non-vegan alike.”

In January, Pret A Manger added The Very Berry Croissant (its first vegan croissant) to the menu at all of its UK locations after offering it at Veggie Pret outlets. “In the first few weeks of The Very Berry Croissant being on sale, it sold more than double the amount per day of the non-vegan jam croissant it replaced—so we can’t wait to hear what our customers think of these new treats,” Clough said. 

In 2015, Pret CEO Clive Schlee discovered a growing demand for meat-free and vegan options and first tested the concept of a Veggie Pret pop-up in Soho in 2016—which was so well-received that Schlee made the location permanent before expanding the concept into 10 vegetarian locations and installing vegetarian-only fridges in regular Pret locations across the United Kingdom.

그레타 툰베리 13억 상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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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기후 활동가 그레타 툰베리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투쟁에 영향을 준 개인과 집단을 인정하는 상으로 올해 걸벤키언(Gulbankian) 인도주의상을 수상했다. 툰베리는 인스타그램에 감사하게도 이 상을 수상했으며, 그녀가 100만 유로의 상금을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해 일하는 단체에 기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포르투갈의 칼루스테 걸벤키언 재단은 매년 기후변화 문제에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에 걸벤키언 인도주의상을 수여하며 상금은 100만 유로로 한화로 약 13억 규모다. 걸벤키언 재단은 17세의 툰베리를 “이 시대의 가장 주목할만한 인물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그레타 툰베리는 청소년 환경 운동의 상징적인 인물이다. 지난 2018년 8월 일주일간 ‘학교 파업’이라며 학교를 결석하고 스웨덴 국회 앞에서 지구 온난화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벌인 1인 시위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으며 환경운동의 상징적 존재가 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https://www.instagram.com/p/CC29n6NJaa2/?utm_source=ig_web_copy_link

그녀는 “현재 기후의 비상사태에 돌입했으며 우리 재단은 100만 유로라는 상금을 최대한 빨리 기부해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해 투쟁하고 자연을 수호하며 이미 기후와 생태학적 위기의 최악의 영향을 받고 있는 사람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툰베리는 SOS 아마조니아 캠페인(청소년 주도 기후 그룹 프라이데이 포 퓨처스의 브라질 지부가 아마존 지역에서 발생한 COVID-19 사태와 싸우기 위해 시작한 이니셔티브)과 스톱 에코사이드 재단(에코사이드 국제 범죄로 만들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에 각각 10만 유로를 기부하는 것으로 상금의 사용을 시작할 예정이다.

나뚜루 ‘비건 아이스크림’ 두달만에 7만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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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는 지난 5월 출시한 나뚜루 비건 아이스크림이 판매 두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7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나뚜루 비건 아이스크림은 순식물성 원료만 사용해 한국비건인증원의 동물성 DNA 검사를 통과한 국내 최초의 비건 인증 아이스크림이다. 

롯데제과는 채식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아이스크림 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나뚜루 비건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보였는데, 기대 이상으로 호응을 얻으며 출시 두 달 만에 연간 목표인 6만개 판매를 이미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나뚜루 비건 아이스크림 종류는 상큼한 맛의 ‘코코넛 파인애플’과 고소한 맛의 ‘캐슈바닐라’ 등 2종이다. 기존 나뚜루 아이스크림과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자연친화와 친환경 콘셉트에 맞춰 플라스틱 뚜껑을 종이 재질로 사용했다.

나뚜루 비건 아이스크림의 인기 비결은 맛에 있다. 일반적인 수입 비건 아이스크림은 일반 아이스크림에 비해 맛에 있어서 철저히 소비자의 외면을 받고 있는 상황을 감안, 나뚜루는 맛있는 비건 아이스크림이라는 모토 아래 1년여의 오랜 연구 기간을 두고 제품을 개발했다. 자연주의를 표방하며 합성 유화제나 안정제 등을 사용하지 않았다.

실제 롯데제과는 ‘맛있는 비건 아이스크림’이라는 모토 아래 1년여의 연구기간을 두고 제품을 개발했는데, 기존 아이스크림 수준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원료 배합에만 수천 가지 경우의 수를 뒀다. 자연주의를 표방한 제품인 만큼, 합성 유화제나 안정제 등을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 과제도 있었다.

결국 1년간의 연구 끝에 우유나 계란 대신 식물성 원료인 코코넛밀크와 캐슈넛 페이스트, 천연 구아검 등을 사용해 일반 아이스크림과 같은 식감과 맛을 구현하게 됐고, 결과적으로 기대 이상으로 호응을 얻으며 시장에 안착했다.

미세플라스틱 문제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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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연간 200만 톤이었던 전 세계 플라스틱 생산량은 2017년 4억700만 톤으로 늘어났으며 특히, 최근 10년 동안 생산된 플라스틱의 양은 전체 생산량의 절반에 이를 정도다. 이로 인해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다.

1930년대 듀폰은 폴리아마이드(Polya-mide)에서 실크처럼 부드러운 실을 뽑았는데 이것은 당시 ‘석탄과 공기와 물로 만든 섬유’ 또는 ‘거미줄보다 가늘고 강철보다 질긴 실’이라고 불렸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나일론 플라스틱’이다. 이는 잘 휘어지면서도 튼튼한 성질을 가져 비닐봉지, 페트병, 플라스틱 용기와 같은 다양한 제품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고분자 물질인 플라스틱은 유연하면서 내구성이 뛰어나 분해되기까지 400~500년 이상이 걸리기도 한다. 이 플라스틱이 흘러 바다에서 해양오염을 일으킨다. 더 큰 문제는 이 플라스틱이 태양 자외선과 해류에 의해 점점 더 작은 조각으로 쪼개져 직경 5mm 이하인 ‘미세플라스틱’이 된다. 이런 미세플라스틱은 다양한 해양생물로부터 검출된다.

과일·채소에서도 검출
그동안 채소에서는 검출되지 않았던 미세플라스틱이 농산물에서도 검출됐다. 가장 작은 플라스틱 입자는 당근에서 나왔으며, 크기가 약 1.5마이크로미터였다. 가장 큰 것은 상추에서 나온 2.5마이크로미터였다. 미세플라스틱은 땅 속에서 물과 함께 식물 뿌리에 흡수된 뒤 체관, 목관 등 식물 내 물질이동 통로를 통해 실 줄기와 잎, 열매로 이동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미세플라스틱 입자가 식물 뿌리의 미세한 구멍을 통과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과학자들의 기존 주장을 뒤엎는 것이다.

비슷한 시기에 학술지 ‘네이처 서스티너빌리티'(Nature Sustainability)에 발표된 중국과 네덜란드 과학자들의 다른 연구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은 상추와 밀의 뿌리를 통해 흡수돼 식용 부위인 잎과 낟알까지 이동하는 것이 확인됐다.

네덜란드 라이덴대 환경독성학 교수인 빌리 페이넨뷔르흐(Willie Peijnenburg)는 “우리는 이미 약 50나노미터 크기의 아주 작은 입자가 식물 뿌리에 흡수될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번 연구 결과 이것보다 40배 큰 입자도 흡수될 수 있다는 걸 알았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실험실에서 생활하수를 사용하는 두가지 형태의 재배법을 적용해 진행했다.

대기를 통한 미세플라스틱 확산

2020년 6월 미국 유타대 연구팀은 과학저널 <사이언스>에 게재한 논문에서, 미국 서부 국립공원과 야생보호구역에 연간 1000t이 넘는 미세플라스틱이 바람이나 비를 타고 장거리 이동해 황사처럼 떨어져 쌓이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는 물병으로 쓰이는 페트병 1억2천만∼3억 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이런 미세플라스틱의 문제점을 인식해 다양한 방법으로 제거하는 기술도 이어 개발되고 있다. 율리아 탈비티에 핀란드 알토대 환경공학과 교수 연구진은 ‘막생물반응기(MBR)’를 활용하면 미세플라스틱을 최대 99.9% 제거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국제 학술지 ‘워터리서치’에 발표했다. MBR는 미생물 등을 활용한 생물학적 폐수처리 장비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8월 존 맥기핸 영국 포츠머스대 교수팀은 PET 분해 능력을 기존 대비 20% 이상 높인 새로운 효소를 개발했다고 국제 학술지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우리가 플라스틱을 소비하는 속도에 비해 분해하는 속도가 매우 느리기 때문에 이런 기술이 쓰이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서리대 연구진은 고주파의 전기로 열을 발생시켜 흩어져 있는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모아 응고시킨 뒤 걸러내는 ‘전기응고법’을 제안했다. 저렴한 비용으로 손쉽게 미세플라스틱을 제거할 수 있는 기술도 개발되고 있다. 영국 플리머스해양연구소는 물에서 미세플라스틱을 최대 95.8%까지 추출할 수 있는 휴대용 키트를 내놨다.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인해 버려지는 마스크와 장갑도 문제가 되고 있다. 일회용 제품의 사용을 줄이고 대체 제품을 사용하는 전 지구적인 행동이 필요한 시기다.

육상계 라이징스타, 채식주의자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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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차세대 육상스타인 엘리야 홀은 최근 도쿄 올림픽을 준비하며 훈련의 일환으로 채식주의자가 되었다.

당초 올림픽은 다음 주에 개막을 할 계획이었으나 전염병 COVID-19로 인해 전 세계가 보건의 위험성 때문에 2021년으로 일정이 변경됐다. 연기된 동안 엘리야 홀은 꾸준히 채식을 지켜가며 컨디션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 선수는 휴스턴 쿠거스와 함께한 2018 NCAA 전국 챔피언이며 실내 200m에서 미국의 육상 기록 보유자다.

엘리야는 폴로 살사 타코와 비욘드 버거와 같은 좋아하는 음식을 포함한 그의 새로운 식단은 자기에게 운동하는 트랙 위와 생활하는 밖에서 더 많은 에너지와 더 나은 수면, 그리고 더 가벼운 느낌을 주었다고 말한다. 그는 “그 어느 때보다도 시즌에 다르게 접근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식사를 식물을 기반으로 바꾸고 경력이 더 길어지고 운동 능력이 좋아진 운동선수들에 대해 알고 있다.”고 말했다.

테니스 챔피언인 비너스 윌리엄스, NFL 프로 콜린 케퍼닉, 마라톤 선수 스콧 주렉, 복서인 데이비드 헤이를 포함한 다양한 스포츠의 많은 프로 선수들은 채식주의자가 된 것이 그들의 최적의 건강과 성과로 인정했다.

올해 초, 세계 경주용 자동차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은 “지난 몇 년 동안 식물성 식단을 유지하면서 건강이 점점 좋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테니스 챔피언 노박 조코비치는 “채식을 하는것은 나에게 경기적인 이유 그 이상이며 그것은 내 생활 방식이고 내가 정말 자랑스러워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3D 프린터로 만든 치킨너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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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패스트푸드 체인점인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KFC)가 3D 바이오프린팅 회사와 협업해 인공육으로 만든 치킨 너겟을 개발 중이다.

18일(현지시간) IT 매체인 매셔블은 KFC가 러시아의 회사와 함께 인공육 치킨 너겟을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단순히 콩 등 식물성 재료를 사용한 인공고기로 닭고기의 맛과 식감을 재현하는 수준이 아닌 패스트푸드 체인점에 걸맞은 대량 생산 인공육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FC는 바이오프린트 업체에 ‘KFC의 시그니처 맛을 내기 위해’ 밀가루와 향신료 등의 재료를 공급하고, 진짜 닭고기의 맛과 맛을 그대로 재현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은 의학에서 처음 널리 인정받았고 육류 등 식품 생산에서도 점차 인기를 끌고 있다. 3D 바이오프린트 솔루션스의 공동창업자 유스프 케수아니는 KFC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한 성명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앞으로 이런 유형의 기술이 빠르게 발전해 3D프린팅 육류 제품을 더욱 널리 보급할 수 있게 될 것이며, KFC와 제휴해 만든 기술이 세포 기반 육류 제품의 출시를 앞당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FC는 미국 환경과학기술저널(Journal of Environmental Science and Technology)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기존 농법에 비해 온실가스 배출량 및 에너지 소비량을 줄이는 등 세포에서 육류를 재배할 경우 얻을 수 있는 이점이 일반 닭보다 더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KFC 측은 “자동화는 물론, 친환경, 생산성 향상을 위해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치킨 너겟 고유의 향과 맛을 재현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라고 밝혔다. 아직은 동물성 재료를 사용하므로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식물성 메뉴를 위한 것은 아니라고 부연 설명했다.

KFC는 올 가을 모스크바에서 최종 테스트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러시아에서의 테스트 과정이 다른 3D 바이오프린팅 노력과 어떻게 다른지 구체적으로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시중에 동물 세포에서 이런 복잡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다”고 밝혔다. KFC 고객에게 치킨너겟 제품을 언제 공급할 수 있는지에 대한 즉각적인 언급은 없었다.

동물복지 식품 인기 얻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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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통업계에서 동물복지 제품들이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 인권을 넘어 동물권까지 고려하는 윤리적 소비의식이 확산한 이유다. 꼭 비건이 아니라도 동물복지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많아졌다는 뜻이다.

19일 이마트가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매출을 분석한 결과 동물복지 식품의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36.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물복지 계란의 매출은 50.2% 늘었다. 동물복지 계란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산란계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계란으로, 바닥면적 1㎡당 성계 9마리 이하의 사육 밀도를 포함한 약 140개의 기준을 만족해야 한다. 같은 기간 동물복지 돼지고기 매출은 2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의 동물복지 닭고기 매출은 2018년과 지난해 모두 전년 대비 2배 이상으로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에도 지난해 동기 대비 20.5% 늘었다.동물복지 인증을 받으려면 먹이와 사육시설 등 여러 평가 기준을 충족해야 하고, 사후 관리도 꾸준히 신경 써야 하는 만큼 인증 농가 수는 매우 적은 수준이다. 농림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산란계 농장은 전체의 15% 수준인 144곳뿐이었고, 양돈과 육계 농가도 각각 18곳(0.3%), 89곳(5.9%)에 그쳤다.

동물복지 제품, 비싸도 인기

이처럼 동물복지 식품은 생산 과정이 까다롭고 공급량이 많지 않고 대체로 대체로 비싼 편이다. 그런데도 동물복지 식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것은 몇 해 전부터 비건을 비롯한 채식주의가 유행하고, 식용견 도살과 유기동물 안락사 사건 등이 화제가 되면서 동물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해 농림부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격이 비싸더라도 동물복지 식품을 사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59.9%를 차지했으며, 동물복지 식품을 구매한 사람의 25.3%는 동물복지에 기여하는 보람을 느꼈다고 답했다.

더불어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생활 전반의 위생과 건강을 신경 쓰는 경향이 강해진 것도 동물복지 식품 인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한 업계 관계자는 “동물권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지만 코로나19 이후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수요가 늘어난 것이 매출 증가의 주요한 원인”이라며 “까다로운 기준을 만족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란 동물을 먹는 것이 사람에게도 건강할 것이라는 인식이 많다”고 말했다.

TACO BELL DROPS POTATOES FROM MENU, MAKES ROOM FOR NEW PLANT-BASED OP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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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fast-food-chain Taco Bell confirmed its plan to remove 12 menu items to streamline its operations. Taco Bell is axing all of its potato options, a longtime vegetarian favorite, along with mostly meat and cheese-heavy options such as the Grilled Steak Soft Taco, Beefy Fritos Burrito, and 7-Layer Burrito. “We know some vegetarian go-to items might be gone, but Taco Bell’s menu remains highly customizable,” the company said in its announcement. “Don’t forget to lookout for the vegetarian symbol on menus to indicate vegetarian products, and remember you can swap out any protein for beans in any menu item.”

While Taco Bell is adding $1 beef burritos and a $5 box of cheese-topped nachos to fill the void for now, the chain is planning to innovate its menu with future options that better serve their customers, including plant-based options. “While change is hard, a simplified menu and innovation process will leave room for new fan favorites, continued progress in categories such as plant-based diets, and even opportunities for the return of some classics on a limited-time basis,” the company stated. 

Last year, Taco Bell unveiled a dedicated vegetarian menu board nationwide and made it even easier to order meatless options with its new “Veggie Mode” button (which displays Taco Bell’s nearly 50 vegetarian options and allows users to further customize their order to be vegan).  While the chain previously esched the idea of adding plant-based meat to its menu, choosing instead to focus on its beans as a protein option, new CEO Mark King confirmed in February that plant-based meat options are on the way next year and has already met with representatives from both Beyond Meat and Impossible Foods.

From Vegnews

채식피자를 선보인 파파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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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체인점 파파존스는 코스타리카의 29개 지역에 두 개의 새로운 비건 피자를 추가했다. 새로운 피자는 FYH(Follow Your Heart) 비건 모차렐라 치즈, 토마토, 버섯, 칠레 베르데로 만든 비욘드 그린(Beyond Green)과 비욘드미트(Beyond Meat), FYH 비건 모짜렐라 치즈, 버섯, 칠레 베르데(Verde)로 만든 것이다. 두 비건 옵션 모두 다른 파파존스의 피자와 비슷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https://www.instagram.com/p/CCoN_DHpxvN/?utm_source=ig_web_copy_link

지난 2월, 파파존스는 비건 로얄 피자를 칠레에서 런칭했다. 피자는 칠레의 식품기술 스타트업인 더 노트컴퍼니가 만든 비건 ‘노트미트(NotMeat)’와 함께 FYH 치즈를 곁들인 것도 특징이다. FYH는 파나마에 있는 파파존스사와도 협력하고 있으며 조만간 비슷한 제품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FYH 마케팅 담당 이사는 “코스타리카와 칠레에 있는 파파존의 모든 지역에서 우리의 모짜렐라 치즈가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매우 흥분된다”고 말했다. “우리는 ‘FYH’라는 브랜드 이름과 제품이 계속해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는 사실에 흥분할 뿐만 아니라, 이것은 채식주의자들이 건강한 음식을 선택하고자 하는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파파존스는 지난해 초부터 전 세계적으로 메뉴를 현대화하고 있다. 영국에서 파파존스는 현재 피자, 마마이트와 치즈 스크롤, 그리고 감자 웨지 등 아일랜드 푸드의 비건 시즈로 만들어진 몇 가지 비건 옵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0년 초, 제품의 메뉴를 채식화 하기 위해 담당자로 ‘클레어 에브리’를 고용했다. 지난 2월 파파존스는 파파존스 그린(채소와 채소를 곁들인 토핑)과 파파존스 그린플러스(채소, 비건치즈, 비욘드 버거고기로 만든 토핑) 등 2가지 피자가 나오는 파파존스 그린 메뉴의 론칭으로 스페인 최초의 패스트푸드 체인점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