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부터 2월 23일까지 KFC는 샬롯, 노스캐롤라이나, 내슈빌, 테네시 등지의 70여 곳에서 비욘드미트 치킨을 제공할 예정이다.
작년 8월 27일, KFC는 애틀랜타의 한 장소에서 비건치킨을 시험했는데 5시간이 안되어 매진된 바 있다.
판매를 시작하는 지점은 4개에서 12개의 조각으로 된 비욘드미트의 대체치킨으로 제공된다. 그리고 드레싱 소스(채식주의적으로 만들어진 소스 Sweet N Tangy)나 세 개의 소스 중 하나에 버무려진다.
“애틀란타에서의 반응은 고품질의 맛있는 대체육류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라고 비욘드미트의 CEO인 에단 브라운은 말했다. 또 “KFC 팀과 함께 닭가슴살처럼 생겼고, 맛보고, 실제 닭가슴살처럼 분리되는 식물성 닭을 만들었습니다. 나는 우리의 연구 개발팀이 성취한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고 식물성 닭고기시장을 계속 이끌어가는것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KFC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인 안드레아 자후멘스키는 “KFC의 상징적인 맛은 많은 모방시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똑같이 모방된 적이 없는 맛입니다. 오래된 KFC팬이 만족할 만한 식물성 닭을 개발하기 위해 정말 한계를 넘어선 제품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고 말했다.
2020년 미국의 음식 트렌드는 육류섭취를 줄이고 채식 선호가 대세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채식식품은 채식주의자 뿐만 아니라 일반 미국인들에게도 갈수록 각광받고 있었는데 미 채식식품협회(Plant Based Foods Association)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채식식품 시장 규모는 45억달러로 전년대비 11%가 증가한 것으로 나왔다.
특히 젊은 층, 여성, 유색인종의 채식 선호도가 높았다.
여론조사기관 갤럽(Gallop)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 인구의 5%는 채식주의자로 나타났는데 연령별 채식주의자의 비율은 55세 이상은 2%로 낮은데 반해 18~34세 연령층은 8%, 35~54세 연령층은 7%로 젊은 층에서 채식을 선호하는 현상을 보였다.
또한 채식주의자의 비율은 크게 증가하고 있지 않았지만 일반 대중의 채식 식품 선호도는 증가하고 있었다.
이는 주로 채식을 하지만 가끔 고기나 생선을 섭취하는 채식주의자인 플렉시테리언(Flexitarian)의 비율이 높아지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채식식품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
플렉시테리언이란?
여론조사기관인 원폴(OnePoll)이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31%는 자신을 플렉시테리언이라고 답변했는데 응답자의 59%는 일주일에 1회 이상 채식 식품을 섭취하고 있으며, 52%는 채식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고자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2020년에는 ▲채식 치킨 ▲귀리 유제품 ▲채식 달걀 ▲콩을 주원료로 한 신제품 등이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됐다.
또 데이터 수집기관인 다이네이터(Dynata)에 의하면 2020년 미국인의 56%는 육류 소비를 줄이겠다는 새해 계획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코트라 달라스 무역관 이성은 연구원은 ”한국 기업들은 익숙한 재료인 두부, 귀리, 김 등을 활용하고 현지인들이 원하는 맛을 개발해 제품을 현지화 하는 것이 필수적으로 기업의 높은 시장 이해도와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는 기업 간 전략적 제휴는 미국 시장 진출 및 확장에 유리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세계 3대 요리 학교인 ‘르 코르동 블루(Le Cordon Bleu)’ 런던 분교에 한국 사찰음식을 가르치는 강의가 정규 편성된다.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장인 원경 스님은 29일 종로구에 있는 사업단 문수실에서 연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또 “그동안 특강 형태로 사찰음식 강의를 진행한 경우는 한두 번 있었지만, 정규 과정에 편성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강조했다.
르 코르동 블루는 프랑스에 본교가 있는 세계적인 요리 학교다. 세계 곳곳에서 20여개 국제 학교를 운영하며 매년 2만명 이상 졸업생을 배출한다. 한국에는 숙명여자대학교에 분교가 있으며, 숙명여대와 함께 ‘르 꼬르동 블루 외식 경영 전공’과 ‘르 꼬르동 블루 호스피탈리티 경영 전문 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사찰음식 강의는 르 코르동 블루 런던 분교가 마련한 채식 전문과정에 편성돼 운영된다. 채식 전문과정은 올 3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3개월씩 진행된다.
사업단은 올해 템플스테이 해외 홍보 사업에도 집중하기로 했다.
우선 오는 9월 미국 뉴욕에서 템플스테이 및 사찰음식 현지 홍보 행사를 열고 대만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국제관광박람회에 참여해 현지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 템플스테이를 알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사업단은 사회 공익 템플스테이인 ‘나눔 템플스테이’를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나눔 템플스테이는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 체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원경스님은 “공공 및 민간기관과 나눔 템플스테이 업무협약을 계속해서 유지·시행하고 운영 예산에 나눔 템플스테이 전용 예산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템플스테이 운영사찰 평가 항목에 나눔 템플스테이 관련 항목을 신설해 사찰 스스로 템플스테이의 사회 공익적 가치를 더 크게 실현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전국에서 템플스테이를 운영하는 사찰은 137곳이다. 경기지역이 22곳으로 가장 많고 전남 20곳, 경북 16곳, 서울·경남 12곳 등이다. 외국인 템플스테이 전문사찰은 전체 템플스테이 중 27곳이다. 2019년 전국 템플스테이를 찾은 사람은 52만여명으로, 이 중 7만여명(약 13%)이 외국인이었다.
한편, 넷플릭스에서 선보인 다큐멘터리, ‘셰프의 테이블’에서 선보인 정관스님의 사찰요리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해바라기 버터를 베이스로 만든 벤앤제리의 최신 채식 아이스크림 맛을 이번 주 부터 맛볼 수 있다. 벤앤제리의 비건용 아이스크림에 추가된 세 가지 제품은 밀크 & 쿠키(초콜릿 칩 쿠키, 초콜릿 샌드위치 쿠키, 초콜릿 쿠키 스월이 포함된 바닐라 아이스크림), 크렘 브륄레(갈색 설탕 쿠키와 소금이 들어간 카라멜 스월포함) 그리고 민트 초콜릿 쿠키(민트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쿠기 샌드위치)이다.
또 비건식의 풍미인 콜드 브루 커피 퍼지 칩(차가운 아이스크림에 퍼지 플레이크와 퍼지 스월)은 전국 벤앤제리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채식에 기반을 둔 먹는 것은 세계에서 가장 큰 트렌드 중 하나이며, 모든 아이스크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벤앤제리에게 유제품에 관해 채식 옵션을 요구해 왔습니다.”라고 CEO인 매튜 매카시는 말했으며 “나는 우리의 제품 개발자들(Gurus)이 펑키하고 청키한 것을 만들어 냈다는 사실에 대해 매우 흥분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2016년, 벤앤제리는 아몬드 우유로 만든 최초의 비 유제품 옵션을 출시했으며, 이번 달 출시된 비 유제품 넷플릭스 & 칠드맛을 포함한 가장 최근의 확장을 통해 이 브랜드는 현재 총 제품군의 25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17개의 비건식 옵션을 제공한다.
올 봄, 벤앤제리는 또한 비 유제품 P.B & 쿠키의 맛을 담은 새로운 싱글 컵 형식을 출시하고 퍼지 칩과 소금에 절인 카라멜 스월링을 미니컵 형태로 특색 있는 카라멜 초콜릿 청크-또 다른 아몬드 우유를 출시할 예정이다.
뷰티 브랜드인 LUSH는 최근 호주의 산불 위기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코알라 모양의 비건 비누인 ‘All The Wild Things’를 출시했으며, 이 회사의 북미 지점은 주말에 1만 개가 팔렸다.
LUSH는 북아메리카에서 한정판 비누를 판매하면서 생긴 약 7만 달러의 수익을 부쉬 애니멀 펀드에 기부할 예정이다. 부시 애니멀 펀드는 그 중 약 10억 달러를 토지 복구와 동물 구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호주에서 일어난 9월의 산불에 대해 동물, 사람, 그리고 지구를 돌보는 사업이다. 야생동물에 대한 자금 지원을 통해 호주의 산불에 대응하는 것은 옳은 일일 뿐이다.”라고 자선기부 및 윤리 캠페인의 책임자인 트리샤 스티븐스는 말했으며 “이 제품을 구매함으로써 풀뿌리 동물 구조단체를 도울 수 있으며 이것으로 야생동물의 삶과 그 환경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을것이다.” 의견을 밝혔다.
채식주의 브랜드인 ‘Arctic Fox Hair’를 포함한 다른 회사들도 호주와 미국에서 동물을 돕기 위해 일하는 단체들을 지원하기 위해 2월 한 달간 생긴 온라인 판매 수익금 전량을 기부할 계획이다.
롯데마트몰이 돌아오는 30일부터 2월 29일까지 비건 상품만 모아 기획전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선 과일, 채소, 스낵, 간편식 등 식품 뿐 아니라 생활용품과 화장품까지 총 570가지 비건 상품을 준비했다. 주요 상품은 10가지 채소로 만든 ‘오뚜기 채황라면’, 콩으로 만든 식물성 마요네즈인 ‘해빗 건강한 마요’, 동물 실험을 하지 않은 화장품인 ‘발레아(Balea)’ 등이다.
롯데마트몰은 급증하고 있는 채식 인구를 겨냥해 비건 상품을 전면에 내세워 틈새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비건은 환경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충분히 고려해 상품을 구매하는 이른바 ‘착한 소비’ 트렌드와도 맞닿아 있다.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의 18%가 축산업에서 발생하는 등, 과도한 육식이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저하시킨다는 의식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착한 소비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채식 인구가 급증하면서 비건은 점차 메가 트렌드로 확장돼 가고 있다”며 “롯데마트는 다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맞춰 앞으로도 다양한 테마의 기획전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테크 스타트업 지구인컴퍼니가 자체 기술력을 이용해 구워 먹는 식물성고기 ‘언리미트(Unlimeat)’가 미국에서 데뷔했다.
지구인컴퍼니는 오랜 시간에 걸쳐 식물성 고기 개발을 하며 특허 기술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끝없이 변화하는 고기(Unlimited Meat)라는 의미를 담은 언리미트는 동물성 재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고 현미와 귀리, 견과류 등을 넣어 만들었다.
무엇보다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들었음에도 고기의 맛과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고기에 열을 가했을 때 고기 향이 발생하고 갈색화되는 반응인 마이야르 리액션 구현으로 더욱더 고기 같은 풍미를 연출했으며, 단백질 함량은 높이고 콜레스테롤과 트랜스 지방은 낮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언리미트는 구이용과 요리용으로도 맛있게 맛볼 수 있으며, 만두 속으로도 손색이 없다. 지구인컴퍼니는 일반 소비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식물성 고기의 대중성을 확보하기 위해 언리미트를 활용한 ‘언리미트 만두’를 선보였다. 언리미트 만두는 소스를 포함해 식물성으로 만든 채식 만두로 건강을 위해 곤약으로 만두피를 만들었으며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그리고 이 제품의 맛과 질감은 이 회사의 특허 기술인 “단백 압축”을 사용했다. 지구인은 최근 뉴욕과 샌프란시스코에서 팝업 행사를 진행해 미국인들이 언리미트를 주 재료로 삼아 다양한 요리를 통해 자사 제품을 선보이게 했다. 지구인의 민금채 대표는 “미국인들이 아시아산 식물성 육류로 새로운 경험을 쌓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햄버거 패티가 아니라, 바비큐와 아시아 요리로 즐길 수 있는 식물 식단이다. 채식주의자는 물론 호기심 많은 미식가들도 즐겁게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지구인은 올해 언리메이트 판매를 시작하는 슈퍼 프레쉬와 울타리를 포함한 몇몇 미국 식료품점과 협상해왔다.
지난해(2019년)는 ‘황금돼지의 해’였다. 상징적인 이름과는 달리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셀 수 없이 많은 돼지들이 살처분을 당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된 주된 원인은 돼지가 먹는 사료(잔반)에 감염된 돼지고기가 섞여 있었기 때문이다.
인간이 고기를 먹기 위해서는 돼지에게 돼지를 먹일 수 있다는 생각과, 인간이 고기를 먹기 위해서라면 돼지가 좁은 우리에 갇혀 평생을 살다 도축되어도 된다는 생각은 별반 다르지 않다. 이렇게 인간중심적인 폭력을 뒤집어 생각해보는 것이 비거니즘이다. 2019년은 비건 이슈가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논의된 해이기도 하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음식뿐만 아니라 옷, 화장품, 생활용품까지 동물을 착취하여 만드는 것을 단호히 거부하고 있다.
채식은 단순히 고통받는 동물을 구원하고 싶어하는 얕은 실천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인간으로서 떳떳하게 살 수 있을지에 관한 관점이다. 비건을 실천하는 것은 기후변화를 늦출 수 있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기도 하다. 육식을 줄이면 가축을 먹여 키우고 도살하여 운반하는 데에 드는 에너지, 그리고 가축들이 뿜어내는 가스를 줄일 수 있다.
비건 제삿상이란?
(사진출처 KBS NEWS)
산적 꼬치엔 게맛살 대신 콩으로 만든 햄과 버섯이 꽂혀 있다. 노르스름한 동그랑땡은 달걀옷이 아닌 ‘카레 전분물’을 묻혀 완성됐다. 새우살을 발라 만든 줄 알았던 꼬치는 알고보니 새우 모양을 낸 곤약이다.
고기라곤 일절 사용하지 않은, 완전한 채식 재료로 만든 이른바 ‘비건(Vegan) 차례상’이다.
경기도 하남시의 자택에서 만난 49살 이신정 씨. 올해로 벌써 15번째 비건식 차례상을 차렸다. 이 씨는 “채식만으로도 차릴 수 있는 차례 음식이 정말 많다”며 준비한 차례상을 선보였다. 이날 이 씨의 차례상에는 앞서 본 산적과 곤약 새우를 비롯해 20가지가 넘는 음식이 올랐다.
비건 유튜버 하리씨의 컨텐츠를 소개한다. 고기 산적 대신 양념에 재운 콩단백 구이를, 계란물에 부친 생선 대신 밀가루물에 부친 채소전을, 해산물 동그랑땡 대신 두부로 빚은 동그랑땡을 준비한 영상이다.
조길예 기후행동비건네트워크 상임대표는 “일주일에 한 번, 하루에 한 끼, 혹은 명절이나 행사 때 비건 채식을 하는 것만으로도 식량 위기와 기후변화, 동물보호 등 여러 관점에서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특히, 비건식 차례상을 언급하며 “불고기나 육류가 아닌 대체육으로 만든 비건식 차례상의 경우, 온실가스를 10분의 1 정도 감축하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한다”며 채식이 환경에 미치는 순기능을 강조했다.
한국채식연합은 우리나라의 채식 인구가 10여년 전보다 10배 정도 늘어난 200만 명 정도로 추산한다. 채식을 선택하는 이유는 저마다 다르지만, 건강과 다이어트와 같은 개인적 차원에서 동물 보호와 기후 위기 등 사회적 차원으로 그 범위가 점차 확장되는 추세다. 환경과 사회를 위해 내 식탁에 오르는 음식부터 바꾸자는 ‘착한 먹거리’를 찾는 시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실천되고 있다.
첼시가 화요일 스템포드 브리지에서 아스날과 경기 했을때 홈 팀 지지자들은 프리미어 리그 최초의 완전 채식 매점을 경험할 수 있었다.
스탬포트 브리지를 서비스하는 요리회사인 레비 UK의 존 데이비스 전무이사는 BBC Sport에 “건강한 식습관이 지구의 건강과 점점 더 밀접해지고 있다. 젊은 팬들은 환경을 인식하고 더 많은 옵션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비건 소사이어티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영국에서는 2018년에 60만명의 비건 채식인이 생겼다.
리그 2 클럽인 포레스트 그린 로버스는 2017년 세계 최초의 비건 축구 클럽으로 공식 인정 받았으며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와 아스날의 헥토르 베예린을 포함한 점점 더 많은 수의 축구 선수들이 식물 위주의 식단을 채택했다.
연구에 따르면 육식이 없는 식단은 운동선수들에게 건강상의 불이익을 주지 않는다고 결론지었다.
채식주의는 또 지금 좋은 사업이기도 하다. 민텔에 따르면 2018년 영국의 대체육류 식품 시장은 불과 3년 전 539m 파운드에서 740m파운드로 상승했다고 한다. 그레그스는 비건 소시지 롤, KFC는 비건 버거, 버거킹은 식물성 패티를 도입했다. 데이비스는 “선택권을 뺴앗는 것이 아니라 혼합에 더 많은 것을 더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레비는 아스톤 빌라, 카디프 시티, 레스터 시티, 테이스 올 잉글랜드 클럽, 에드그바스턴 크리켓 경기장, 할레킨스 럭비를 포함한 많은 다른 큰 스포츠 클럽과 장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