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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비건 레스토랑 수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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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수카라는 비건레스토랑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카페 메뉴도 훌륭해요

홍대와 신촌의 중간에 위치한 산울림 소극장과 붙어 있어 더욱 낭만적이랍니다.

카페 수카라는 2006년에 홍대, 산울림소극장 1층에 오픈한 카페입니다.
자연 그대로 농사지으려고 노력하는 멋진 농부와 미생물 가득한 땅이 키워준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한 음료, 디저트, 음식으로 제철의 맛을 손님들께 내어 드립니다.
채식 전문 카페는 아니지만 좋은 채소, 과일, 열매 등을 구하는 기회가 많아지다 보니
어느새 채식을 지향하시는 분들도 편안하게 드실 수 있는 메뉴들이 늘어났습니다.
땅과 농부가 보내 주는 자연의 맛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영업시간_opening hours/ 11:00~23:00(L.O 22:00)
음식주문_order food/ 12:00~15:30, 16:30~22:00
월요일 휴무/Closed on Monday
주소_address / 327-9, Seogyo-dong, Mapo-gu, Seoul CAFE SUKKARA
전화_tel / 02-334-5919
contact / sukkara@naver.com
instagram / SUKKARA_SEOUL

수카라 식구들(가나다순)성은, 소언, 수언, 수향, 승혜, 아라, 아름, 요나, 윤희, 에이코, 예나, 예지, 혜진, 휘동

https://www.facebook.com/cafesukkara

수카라 인스타그램

특별한 날을 위한 비건요리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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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에게도 할로윈과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날이 존재한다. 전통과 새로운 관습을 만든다는 것에서 비건레시피는 필수! 소중한 레시피들이 담긴 특별한 책들을 참고해서 화목한 가족과 특별한 관계를 만들어보자

요리는 가정의 특별한 날의 필수적인 부분이다. 그리고 한 가족의 유대를 쌓고 의미를 준다는 의미로 뜻깊다. 그 음식들이 세대를 이어져 내려오기 때문에 가족의 사랑과 전통을 상징 한다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음식은 심지어 그 자체로 오락의 원천이 될 수 있다. 비건으로 살기 시작한다면 명절 때 먹는 메뉴가 바뀌면서 가족들과의 관계도 새로 이어가야 할 필요가 있다. 그로 인한 대체요리책 몇가지를 소개한다.

당신이 크리스마스 매니아라면 가즈 오클리의 비건 크리스마스 책을 추천한다. 아침으로 먹는 고구마 와플부터 명절 점심으로 먹는 견과류 로스트 화환까지, 세밀하고 재미있는 책은 크리스마스 날에 즐기는 모든 면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여기서 소르베처럼 죽을 때까지의 채식주의 디저트에 안주할 필요는 없다. 디저트 요리법에는 부기 티라미수와 채식주의자 “치즈” 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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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소개할 책은 미국 VegNews 에서 가장 인기 있는 요리책 저자로 7년 연속 선정된 저자 이사 찬드라 모스코위츠가 파스타, 리소토, 버거, 샌드위치, 한그릇 밥, 면뿐 아니라 수프, 샐러드, 디저트까지 전 세계 다양한 채식 집밥 150여 가지의 레시피를 한 권에 담았다. 채식 밥상은 건강하지만, 맛에서 부족한 것이 있다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이 편견은 이사의 요리를 만나면 자연스레 사라진다. 이 책에 담긴 레시피로 얼마든지 불 맛 나는 진한 육즙이 흐르는 듯한 버거를 만들고, 속이 느끼할 만큼 진한 크림 맛 나는 리소토나 파스타를 만들 수 있다. 채식 하면 눈에 뻔히 보이는 채소와 나물, 곡식으로 만들어진 음식이란 선입견을 말끔히 날려준다. 이 레시피를 참고하면 특별한 날에도, 채식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바꿀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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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나온 책이지만 읽기에도 어려움이 없다. 게다가 가족중에 건강의 문제가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세계 최초 아유르베다 치료원 ‘바르베린 아유르베다 리조트’가 처음으로 외부에 공개하는 체질 개선 채식 레시피 74 『아유르베다 채식 레시피』. 누구나 집에서 손쉽게 아유르베다 디톡스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레시피를 담고 있다. 각각의 메뉴마다 재료의 효능이 정리되어 있어 자신의 체질과 소화 능력에 맞는 식재료와 요리를 고를 수 있도록 돕는다. 대형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기본 향신료 외에 구하기 어려운 식재료는 대체 재료를 밝히거나 제외하고 만들 수 있게 표기하였다.

아유르베다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인정한 유서 깊은 전통의학으로 ‘나답게, 행복하게 산다’는 단순하지만 심오한 목표를 위해 요가, 채식, 아로마테라피, 마사지 등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한다. 한편 ‘바르베린 아유르베다 리조트’는 유럽과 일본 등 세계 각지에 단골을 확보한 스리랑카의 유명 치료 시설로, 요가를 필두로 전 세계적인 각광을 받는 대안 치료법인 아유르베다의 방식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아주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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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프리미엄이 뭐지?

샘표 연두, ‘제7회 비건페스티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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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가 다음달 11월 2일부터 3일까지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제7회 비건페스티벌’에 참여한다는 소식입니다.

샘표는 건강한 채식 생활 방식을 소개하는 ‘비건 페스티벌’에 연두 단독 부스로 참여해 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채소 요리를 쉽고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샘표의 콩 발효 기술로 탄생한 100% 순식물성 요리에센스 연두는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채식 열풍과 함께 해외에서도 주목하는 제품이다. 순식물성임에도 깊은 맛이 풍부해 따로 육수를 내거나 갖은 양념을 준비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요리의 풍미를 높여준다. 특히 채소와의 어울림이 아주 좋다.

샘표는 비건 페스티벌을 방문한 소비자들이 연두와 깨, 참기름으로 ‘연두만능고소양념’을 직접 만들어 재사용이 가능한 유리공병에 담아 가져갈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연두만능고소양념은 간단한 비율로 어떤 볶음이나 무침에도 잘 어울린다. 연두 부스에서는 연두만능고소양념을 활용해 만든 나물볶음도 맛볼 수 있다. 따로 육수를 내지 않고 연두로 맛을 낸 양송이 수프도 시식할 수 있다.

샘표는 국내에도 비건 문화가 확대되고 채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지만 채식을 맛있고 간편하게 즐기는 법은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면서 최근 우리맛 연구와 순식물성 콩 발효 요리에센스 연두를 활용해 미국 뉴욕에서 ‘고기없는 월요일 캠페인’을 위한 채식 레시피를 개발한 경험을 토대로 더 맛있고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채식주의 용 맥엔치즈

제주 비건위크 성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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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주에서 시작했던 제주비건페스티벌이 올해로 3년 차를 맞아 ‘비건 위크’로 확대되어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비건영화제, 비건페스티벌, 비건 쿠킹 클래스, 비건 다이어트, 남방큰돌고래 바라보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참고해보자

기후 변화, 아마존 대형 산불, 아프리카 돼지열병등 현재 지구 전체에 일어나고 있는 가슴아픈 현실들을 멈추고, 뜨거워지고 아파하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 비건을 선택하자는 메시지로 세번째로 열린 비건위크. 한번 찾아보심이 어떠할지.

비건 위크는 비건 쿠킹 클래스, 요가와 명상, 윤리적 생태관찰체험, 제주비건페스티벌, 비건북토크, 제주비건영화제 등 다앙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제주비건영화제는 25일과 26일 이틀간 제주영화문화센터(중앙로 메가박스 7관)에서 진행된다. 미국, 캐나다, 덴마크, 한국의 감독들이 다양한 시각에서 비건 라이프를 그린 8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관객들은 사람과 동물, 환경이 모두 균형과 조화 속에서 공존하는 세상을 담은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26일 오전 10시에는 유명 할리우드 배우 호아킨 피닉스와 루니 마라가 나레이션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다큐멘터리 《도미니언》을 만날 수 있으며, 오후 1시부터 4편의 단편 상영이 진행된다. 오후 3시에는 《검은 환영》 상영 후 감독(하루)과 관객의 대화도 준비했다. 《도미니언》과《검은 환영》 상영 후에는 관객을 위한 특별 선물로 비건 김밥과 음료도 제공한다.

이어 제3회 제주비건페스티벌 행사가 27일 오후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제주관광대학교 관광관에서 개최된다. 제주의 환경을 생각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비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이번 비건페스티벌 행사는 비건 마켓과 문화 공연, 비건 북토크를 즐길 수 있다.

비건 마켓에는 평화의 식단을 실천하는 30여개의 비건 판매 팀이 참여한다. 모든 참여팀의 당일 수익금 중 5%는 제주지역 동물과 환경을 위한 비건 문화 정착 프로젝트 운영자금으로 자율 기부될 예정이다.

비건 북토크는 오전11시부터 시작하며, 사전 예약 신청자와 곶자왈 작은학교 아이들 20여명이 《비건타이거 바라》의 김국희 작가, 그림 작업을 맡은 이윤백 작가를 만난다. 프로그램 이후에는 비건 식사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오후2시부터 래퍼 엠씨세이모, 그나성, 비건 국악인 등 제주 생명, 평화, 사랑의 실천을 주제로 한 예술 공연도 준비돼 있다.

판매 팀을 비롯해 모든 행사 참여자에게는 개인 식기, 종이 냅킨 대신 손수건 등의 지참을 권장해 쓰레기 없는 제주 만들기를 함께 한다.

제주비건페스티벌 행사는 전부 무료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사단법인 제주비건 온라인 페이지 및 페이스북(@jejuvegan)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제주비건은 제주의 생명 공감과 환경 보전을 위해 구성된 시민단체로, 작년까지 두 번의 제주비건페스티벌을 운영해 왔다. 지속 가능한 제주 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주도 제주
평화로 2715 찾아가는 길 보기
연락처 : 010-2670-0373

제주 비건 페이스북 가기

극단적 채식주의자가 감자와 브로컬리를 안 먹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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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를 영어로 ‘베지테리언’이라고 한다. 그런데 ‘비건’이라는 말도 많이 알려져 있다. 같은 이름의 채식주의 잡지도 우리나라에서 발행된다. 비건은 채식주의자 중에서도 동물성 단백질을 전혀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를 말한다. 아니, 채식주의자가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을 말하는데 그러면 동물성 단백질을 먹는 채식주의자가 있다는 말인가?

일반적으로 채식주의자는 고기를 먹지 않는 사람을 말하는데, 우유나 달걀 등 동물의 부산물을 먹는 사람도 채식주의자로 분류한다. 윤리적 동기의 채식주의자가 고기를 먹지 않는 이유는 동물에게 죽음의 고통을 주어야만 동물의 고기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인데, 우유나 달걀은 자연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므로 먹어도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비건은 우리가 우유나 달걀을 먹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 동물을 위해서 쓰였을 것이므로 먹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현대 목축업에서 우유나 달걀은 ‘자연스럽게’ 생산되지도 않는다. 젖소나 닭이 자연 상태에서 생산하는 양보다 훨씬 많은 양의 우유나 달걀을 인위적으로 생산하게 하기 때문에 동물에게 겪지 않아도 되는 고통을 주는 것이다.

비건은 우리말로 ‘완전 채식주의자’나 ‘엄격한 채식주의자’ 정도로 부를 수 있겠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들은 꿀도 먹지 않는다. 채식주의자는 동물의 털 옷이나 가죽 제품을 입지 않는데, 이들은 실크 제품도 입지 않는다. 비건은 우유나 달걀이 들어간 빵도 먹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도 우유나 달걀이 들어가지 않은 빵을 파는 비건 빵집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

그런데 이 비건보다 더 엄격한 채식주의자도 있다. 채식주의자는 식물성 음식만을 먹을 텐데 그 식물성 음식 중에서도 또 선택해서 먹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식물의 열매나 씨앗이나 뿌리는 또 다른 식물을 자라게 하는 데 쓰이므로 먹지 않고 잎사귀만 먹는다. 자연스럽게 땅에 떨어진 열매는 먹기도 한다. 한 번 이야기한 적이 있는 자이나교도들도 여기에 해당한다. 자이나교도들은 수확 과정에서 벌레를 죽일 가능성이 높은 감자나 양파 같은 뿌리 음식이나 벌레가 들어 있을 가능성이 높은 브로콜리도 먹지 않는다고 한다. 이런 극단적인 채식주의자가 되는 동기는 대체로 윤리적인 이유인데(자이나교의 교리도 일종의 윤리이다) 합리적이거나 보편적인 윤리라고 보기는 어렵다. 동물의 고기를 먹지 않는 것은 동물에게 고통을 주기 때문인데, 열매를 딴다고 해서 식물에게 고통을 준다고 말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동물이든 사람이든 열매를 먹고 그 씨앗을 널리 퍼뜨려 주는 것이 그 식물의 진화에 이득이 된다고 본다.

수확 과정에서 벌레를 죽일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뿌리 음식을 먹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된다. 벌레가 고통을 느낀다고 한다면 우리가 걷고 집을 짓고 하는 모든 행동에서 의도치 않게 벌레에 위해를 가하는 것이다. 그러나 벌레에 위해를 주지 않기 위해 걷거나 집짓기를 포기할 수는 없다. 자이나교도들은 벌레를 밟지 않으려고 걸으면서 빗질을 하고 벌레를 삼키지 않으려고 마스크를 하고 다닌다지만 보통 사람들에게 이런 식의 삶을 강요할 수는 없지 않은가?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을 의무로 삼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다시 어디까지 먹느냐에 따라 채식주의자를 분류해보자. 우유와 달걀은 먹는 채식주의자는 락토-오보 채식주의자라고 한다. 락토 채식주의자는 달걀은 먹지 않고 우유는 먹는 채식주의자를 일컫는다. 거꾸로 달걀은 먹고 우유는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는 오보 채식주의자라고 부른다.

원문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612211424645517

비건 스타일 부대찌개 레시피

영국 테스코, 비건 소시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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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라디오, TV, 포스터를 통해 ‘올 체인지’ 캐서롤 이라는 광고가 영국 전역에 방영됐다. 광고엔 칼이라는 아버지가 등장하는데, 그의 어린 딸이 어느 날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온 후 소시지 캐서롤 레시피를 다시 손질한다.

“나는 더 이상 동물을 먹고 싶지 않다.”

Tesco의 식물 기반 혁신 팀장인 Derk Sarno는 PBN에 이 광고에 대해 “전체 팀은 식물을 기반한 음식과 제품 출시에 초점을 맞춘 음식 사랑 이야기를 원했다.” 고 밝혔다.

한편, 이 광고에 대한 전국농민연합(NFU, National Farmers Union)은 ‘광고 내에서 사용되는 언어와 그것이 영국 농민들에게 어떻게 큰 고통을 주었는지’에 대해 상당한 우려를 갖고 있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또 이 동영상이 쇠고기 농부들에게만 위협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것은 육류로부터 멀어지는 이동 중에 중요한 영양소가 없어지는 것의 위험성을 지적한다. “우리는 아이들이 나중에 그들의 건강과 식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식품 집단에 대한 잘못된 시각을 확립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는다.”는 의견을 밝혔다.

채식주의자였던 사르노는 테스코가 “모든 가족들이 가져야 할 대화를 이끌어낸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 광고는 고기를 전혀 악마화하지 않고 단지 고기가 동물로부터 나온다는 연결고리로 만든다고 말한다.

테스코는 고객들을 위한 맛있고 저렴한 채식주의 식단을 만들어야 하는 필요성이 있다며 “현재의 식품 시스템은 지속가능하지 않다. 우리는 더 빨리 미래를 위해 식물성 식단으로 전환해야 한다. 그리고 나는 모든 사람들이 고기와 동물성 식품을 줄일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원문 : https://www.livekindly.co/watch-tescos-controversial-new-vegan-sausage-commercial/

유방암 발생률 증가는 유제품 소비와 연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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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Mayo Clinic이 월요일 미국 자궁외과학협회 저널에 발표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아시아 국가들에 비해 유제품에 의존하는 서구 국가들에서 전립선 암 위험이 더 높게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아시아 국가들은 유제품 대신, 이전에 전립선암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었던 식물성 식품에 더 많은 양을 의존하고 있다.이번 연구는 이달 초 치즈가 유방암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 때문에 치즈관련 제품에 경고문구를 추가하라는 의사 단체의 요청에 따라 유제품 소비가 암 위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시사하는 가장 최근의 연구다.

“우리의 연구는 유제품의 많은 사용에 대한 우려와 그에 대한 원인을 밝혔습니다,”라고 이 연구의 수석 저자인 Mayo Clinical Oncology의 John Shin 박사는 보도 자료에서 말했다.

연구원들은 2006년에서 2017년 사이에 발표된 47개의 연구를 검토했는데, 이 연구는 100만 명 이상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신 교수는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더 많은 연구, 즉 협회의 성격과 강점을 더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지만, 그의 연구는 유제품과 암의 연관성을 시사하는 유일한 최근의 연구는 아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관련 소독제는 간호사들 사이에서 COPD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이달 초 미국 전역의 12,000명 이상의 의사들을 대변하는 한 단체는 유제품 치즈의 “생산적인 호르몬”이 유방암 사망 위험을 증가시킬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메시지는 10월 3일 식품의약국에 제출된 책임의학 의사 위원회라는 단체의 탄원서에서 나온 것으로 FDA 집행위원이 이러한 치즈 제품에 호르몬에 대한 경고 문구를 붙일 것을 촉구했다.

이 비영리 단체는 유제품 치즈와 유방암 위험 증가 사이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연구들을 인용했는데, 이 연구들은 가장 많은 미국인과 체다, 크림 치즈를 먹은 사람들이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53퍼센트 증가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원문 : https://www.upi.com/Health_News/2019/10/21/Increased-prostate-cancer-risk-linked-to-higher-dairy-consumption/1411571670146/?rc_fifo=1

식물성 우유 대체품은 어떤것들이 있을까? 한번 찾아봤다.

시장조사 기관 민텔(Mintel)에 따르면 2017년 식물성 우유 대체품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제품은 아몬드 밀크로 전체 시장의 64%에 달한다. 두유와 코코넛이 각각 13%와 12%로 2위와 3위에 올랐으며, 나머지 10%는 견과류, 곡물 등으로 만든 제품들로 나타났다.

최근 식물성 우유 대체품의 인기가 커지면서 퀴노아, 마카다미아, 귀리 등 슈퍼푸드로 각광 받는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민텔의 음료 전문 애널리스트인 메건 햄블턴은 “2018년에는 유제품을 대체할 만한 식물성 우유 대체품의 종류와 시판 브랜드는 더욱 다양해질 것”이라며 “캐슈와 쌀로 만든 우유 대체 음료가 점유율 2위인 두유보다 더 많이 판매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건강 채식에 도움 되는 영양소 보러가기

‘Joker’조커도 비건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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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하고 뛰어난 배우이자 비건이자 동물인권운동가인 호아킨 피닉스를 소개합니다.

출처는 유튜브_LIVEHINDLY

그는 비건 가정에서 태어나 3살부터 비건으로 자랐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자연친화적인 환경에서 성장한 그가 비건인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었을 것이다. 그는 비건 생활 양식을 따르는 것에 더해 동물보호운동에 큰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금 세계적인 인기로 뜨거운 영화’조커’의 배우로서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하기 위해 들렸을 때도 인근 지하철 역에서 벌어지고 있던 ‘be FARE be Vegan’이라는 캠페인을 지지하기 위해 방문하기도 했다.

심지어 그의 LA에서의 첫 영화 ‘JOKER’ 시사회에서도 동물해방 ‘animal Liberation’이라고 적힌 후드 티셔츠를 입고 나오기도 했다.

그의 유명세를 이용해 그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바로 학대받는 동물들을 구하는 일인 것 같다. 또한 그의 탁월한 배우 재능을 모금, 캠페인, 광고, 다큐멘터리 더빙 등에 사용하는 모습은 모두의 귀감을 살 만하다.

올해 약혼한 아름다운 약혼녀, 배우 루니 마라 역시 비건이며 동물인권옹호에 관심이 매우 높다고 한다. 얼마 전 약혼녀와 함께 동물보호 가두 행진에 참여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단순히 연기를 잘하는 배우가 아닌 진정 아름다운 인간, 호아킨 피닉스다.

유튜브 출처 링크 : http:// https://youtu.be/s0GajyDudao

‘비건’ 단어의 가격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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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먹지 않음을 넘어 실크, 가죽같이 동물에서 원료를 얻은 제품마저 일절 사용하지 않는 ‘비건족’이 급증하면서 유통업계들이 이를 활용한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인조가죽, 식물성 원료 제품에 비건프리미엄이 붙어 상술 논란이 일고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의류업체, 식품업체 등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비건족을 겨냥한 제품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먼저 동원F&B는 미국 식물성 고기 생산 업체 비욘드미트와 독점 공급계약을 맺고 올해 초부터 소비자들에게 ‘더 비욘드버거’를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현재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227g에 1만1천9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는 같은 양의 한우보다도 훨씬 비싼 가격이라 한때 고가 논란을 일으켰다.

또 생활문화기업 LF는 지난 10월 첫 자체 여성 화장품 브랜드 ‘아떼(ATHE)’를 선보이면서 동물성 원료를 첨가하지 않고 제조과정에서도 동물 실험을 일절 진행하지 않은 비건 화장품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군의 가격은 클렌징류가 3만원대, 베이직 기초 케어가 5만~7만원대, 안티에이징케어가 10만원대, 메이크업류가 3만~5만원대 등으로 일반 제품보다 고가에 속한다.

이와 함께 국내 중견·중소의류업체들은 저마다 속칭 ‘레자’로 불리던 인조가죽으로 제작된 신발, 가방, 코트 등을 시장에 내놓고 있는데 ‘비건레더’라는 명칭을 붙여 일반 레자 제품보다 2~3배 비싼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실제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비건레더 에코백의 가격은 2만~4만원으로 1만~2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비슷한 크기의 인조가죽 에코백보다 월등히 비싸다. 원료나 외형은 다를 바 없지만 비건레더라는 명칭으로 프리미엄을 붙인 셈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과거 우리나라에는 채식주의자도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해외의 영향을 받아 채식주의자는 물론 비건족도 늘고 있다”며 “이를 이용한 마케팅이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는데 속임수와 다를 바 없는 상술도 기승을 부리고 있어 소비자는 원료와 가격을 비교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비건 마켓에 대한 연구보고 : https://www.statista.com/study/41316/vegan-market-statista-doss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