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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100% ‘헬로베지’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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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가 비건 전문 브랜드 ‘헬로베지’를 선보이며 첫 제품으로 ‘채소가득 카레’, ‘채소가 짜장’을 출시했다.

최근 개인의 건강과 환경, 동물 보호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채식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보다 간편하고 맛있는 비건식을 제공하기 위해 100% 비건 재료만을 사용하는 브랜드 ‘헬로베지’를 선보였다. ‘베지(Veggie)’는 ‘채식주의자(Vegetarian)’와 ‘채소(Vegetable)’라는 뜻을 포괄하는 단어로, 건강한 식품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소비자들의 비건 라이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이번 신제품 2종은 오뚜기 레토르트 카레·짜장 최초의 비건 인증 제품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비건 단체인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육류 대신 8가지 자연유래 원물을 듬뿍 넣어 담백하고 순한 맛과 풍부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오뚜기는 향후 다양한 비건 제품으로 ‘헬로베지’ 라인업을 확장하고, 비건식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캠페인을 병행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빠르게 확산되는 채식 문화에 발맞춰 신규 브랜드 ‘헬로베지’를 론칭하고, 카레와 짜장을 비건 제품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헬로베지’를 통해 채식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를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후 인식의 변화 From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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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영국에서 기후 인식으로의 변화를 보여주는 것으로 보이는 데이터를 발표했다.

구글의 검색 엔진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환경 발자국을 줄일 방법을 찾고 있다고 판단된다. 이용자들의 빈번한 질문으로 빈티지, 재활용된 의류와 전기차에 관한 검색이 상위에 오른 것이다.

이 검색은 지구의 날(4월 22일)의 검색순위를 통해 알게 된 내용인데 이 검색과 지도 데이터는 영국인이 전반적으로 지속 가능한 삶에 대한 광범위한 헌신에 대해 귀를 기울이고 있다는 결론을 내리는데 사용되었다. 이 연구 결과는 Think with Google 플랫폼에 의해 발표됐다.

구글 지도는 지난해 3월부터 ‘중고 의류 매장’ 검색량이 5배 이상 늘었다. 이와 함께 기부 장소 검색도 2배 이상 늘었다. 폐기물 관리 장소에 대한 검색은 86% 증가하여 소비자들이 폐기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것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

지역의 사업과 관련한 서비스를 찾는 것은 영국 시민들에게 지속 가능성 문제가 국내에서 반향을 일으키고 있음을 보여준다.

구글은 영국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검색 엔진이다. 사용자들은 2022년 초부터 기후 관련 주제에 대해 연마해 왔다. 환경과 관련된 모든 용어 중 상위 5개는 ‘비거니즘’, ‘재활용’, ‘폐기물 수집’, ‘전기차’, ‘토지 매립’이다.

구글은 사람들이 좀 더 의식적인 생활로 전환하는 것을 돕는 유일한 플랫폼이 아니다. ‘윤리적 구글’로 널리 알려진 에코시아(Ecosia)는 2009년 설립 이후 온라인 활동주의를 권장하고 있다.

에코시아는 검색엔진을 사용할 때 마다 광고를 통해 일정 수익을 발생시켜 전 세계에 나무를 심는다. 검색엔진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엔진 ‘빙’을 기반으로 한다.

올해 초, 에코시아는 영국의 20%의 사람들이 기후 변화를 줄이기 위해 고기를 덜 먹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 검색 엔진에 의해 의뢰된 전국적인 조사에 참여한 사람들 중 50% 이상이 정부가 기후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충분히 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공기 중 이산화탄소로 플라스틱 원료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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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공동연구를 통해 이산화탄소(CO₂)를 일산화탄소(CO)로 전환하는 효율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높일 수 있는 전기화학 전환 반응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일산화탄소는 합성가스, 메탄올 등 대체 연료와 플라스틱을 비롯한 다양한 화학 원료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고부가 물질이다.

전기화학적 전환 기술은 전기를 이용해 이산화탄소를 일산화탄소 등 부가가치가 높은 탄소화합물로 전환하는 기술이다. 이는 온실가스 감축을 통해 환경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대기 중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이산화탄소를 원료로 사용할 수 있어 탄소중립 실현에 필수적이다.

LG화학과 KIST가 이번에 개발한 반응기는 일산화탄소뿐만 아니라 각종 연료 및 화합물의 원료인 합성가스(Syngas)도 만들 수 있다.

일산화탄소와 수소의 비율을 전압 조절로 손쉽게 제어해 다양한 종류의 합성가스 제조가 가능한 것은 물론 기술 확장이 쉽다. 특히 이산화탄소 분해 및 환원에 사용되는 전류 효율이 90% 이상으로 지금까지 논문으로 보고된 수치 중 가장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반응기 내 셀을 옆으로 쌓는 스택(Stack) 공법을 적용해 현존하는 전기화학적 반응기 중 상업화를 시도할 수 있는 최적의 규모를 구현했다.

LG화학과 KIST는 이번에 개발한 반응기의 크기를 10배 이상으로 더 키워 실제 양산이 가능한 기술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나아가 공기 중 이산화탄소(CO₂)를 포집해 각종 석유화학 제품의 원료인 에틸렌(C₂H₄)까지 생산하는 기술도 개발해 탄소중립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LG화학 CTO 유지영 부사장은 “이번 연구 성과는 KIST와 함께 이산화탄소 전환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 데 그 의미가 크다”며 “탄소 중립 분야의 원천 기술 개발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IST 청정신기술연구본부 민병권 본부장은 “전기를 활용한 이산화탄소 전환 기술의 규모화를 통해 고부가 화합물의 대량생산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재생에너지의 보급이 높아질수록 경제성이 충분히 확보될 수 있으며, 앞으로 국가적 의무인 탄소중립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LG화학과 KIST는 지난해 4월 탄소중립 및 수소 에너지 등 관련 기술의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유망 탄소중립 기술 과제 10개를 도출했다.

올해 4월에는 ‘이산화탄소를 활용한 에틸렌의 전기화학적 생산 기술’과 ‘바이오매스 및 부생가스를 활용한 유기산의 생물학적 생산 기술’ 이전을 위한 공동연구실을 출범했다.

풀무원, 두부면 판매 1000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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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이 2020년 5월, 출시한 ‘건강을 제면한 두부면(두부면)’ 판매량이 1000만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풀무원 두부면은 탄수화물 과잉 섭취를 예방하는데 도움 되는 식단 조절 제품이다.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를 주재료로 사용해 영양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취향에 따라 파스타와 비빔면, 짜장면 등 면 요리는 물론 샐러드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등 활용도가 높다.

포장을 뜯고 흐르는 물에 헹구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도 높다. 풀무원 두부면은 이 같은 장점들을 앞세워 출시 1년 만에 판매 500만개를 돌파했다.

풀무원은 올 1월, ‘식감이 개선된 두부면 제조 및 포장 방법(특허등록번호 10-2358540)’ 특허를 등록했다. 

풀무원은 지난해 8월 싱가포르와 호주, 뉴질랜드에 두부면 수출을 시작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나선 상황이다. 최근에는 두부를 넓고 얇은 사각 형태로 가공한 ‘고단백 쌈두부’를 두부면 후속 제품으로 선보였다. 

이상희 풀무원식품 PBPF(Plant-Based Protein Foods)사업부 PM(Product Manager)은 “앞으로도 더욱 좋은 품질의 두부면과 관련 식물성 지향 식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은 지난해 ‘식물지향 기업’을 선언하고 식물성 단백질 사업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이효율 대표는 기업 슬로건인 ‘바른먹거리&로하스’에 맞춰 MZ세대를 중심으로 급부상 중인 가치소비(지향하는 가치를 포기하지 않는 대신 가격·만족도 등을 세밀히 따져 소비하는 성향) 마케팅을 전개하며 식물성 기반의 비건 사업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니트(Neat) 버거 들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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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뮬러원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이 공동 설립한 니트푸드컴퍼니는 니트버거와 함께 미국 출시를 시작으로 해외 진출에 나섰다.

회사는 환경문제에 목소리를 높이는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관심을 끌었는데, 그는 이 사업에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디카프리오는 니트푸드의 제품 접근 방식이 전 세계의 탄소 배출량 감소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해결책의 유형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말했다. 레오나르도의 투자자 합류는 프로젝트의 높은 성공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공동설립자인 토마소는 “2040년까지 우리는 대체 단백질이 동물 단백질을 완전히 대체할 것이라고 봅니다. 우리의 니트는 의식 있는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맛을 제공하는 이러한 대안들의 개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장 쉬운 선택이 또한 지구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여기에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미국 시장 공략

니트 버거 제품은 이번 달 팝업 매장을 오픈하고 맨해튼에 올 가을 상설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런던에서 시작된 이 브랜드는 미국으로 진출하기 위해 빈센트 허버트를 임명했다. 그는 맨해튼 레스토랑의 완성 이후 미국 내 14개 지점을 목표로 프랜차이즈를 확장하는 것을 우선 목표로 삼고있다.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잭 비쉬티는 “우리는 세계가 단백질을 소비하는 방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뛰어난 멤버를 통해 글로벌로 확장할 수 있는 강력한 팀과 함께 소비자 행동을 변화시키는 좋은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니트 버거의 목표는 점점 더 채식주의적이고 유연한 옵션을 찾는 소비자 시장을 위해 알트 단백질을 일상으로 한 식품들을 만드는 것이다. 게다가 모든 니트트 버거의 알트 단백질은 채식주의자들에게 적합하고 알레르겐과 GMO가 없다.

이 브랜드는 레스토랑 운영과 함께 CPG 공급자로도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양쓰레기 앱으로 신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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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오늘(5월 2일)부터 안전신문고 앱에 해양쓰레기 신고메뉴가 추가 됐다고 밝혔다.

일반 시민도 해양생태계와 바다경관을 훼손하는 해양쓰레기를 쉽게 신고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개선 할 수 있다.

국내 해안선은 1만5천㎞에 달해 지방자치단체의 행정력만으로 해양쓰레기가 발생하는 모든 해변을 감시하기는 사실상 어렵다. 안전 신문고 앱을 통해 500여만건의 신고 중 해양쓰레기는 360여건에 불과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하다.

해수부는 안전신문고 앱의 운영주체인 행정안전부와 협의해 해양쓰레기 신고 메뉴를 신설하고 개통시점 및 여름 휴가철(7~8월)에 안전신문고 회원(90만명)을 대상으로 홍보 알림 톡 등을 발송해 신고를 독려하기로 했다.

안전신문고로 해양쓰레기 신고를 원하는 사람은 ‘생활불편’ 신고 메뉴의 유형 선택에서 해양쓰레기를 클릭, 발생 장소와 내용을 사진(동영상)과 함께 제출하면 된다.

관할 지방자치단체(부유 쓰레기나 바닷속 쓰레기는 해역관리청)에서 최종 접수, 수거한다.

문성혁 해수부 장관은 “깨끗한 바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해양쓰레기 신고에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고기대신 비건 볶음고추장 롯데마트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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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스트가 최근 출시한 ‘고기대신 비건볶음고추장’이 온라인에서만 판매 됐었지만 오프라인인 롯데마트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비건볶음고추장은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외에 전국 롯데마트 94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 제로미트존에서 환경을 위한 PB 상품 및 친환경 패키지 등 다양한 친환경적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알티스트는 대체육류 연구개발을 위한 전문 R&D팀을 보유하고 있는 식물성 대체 식품 선도기업이다. 지난해 기존 고추장에 돼지고기나 소고기 대신 식물성 대체육을 넣고 볶은 새로운 형태의 고추장인 ‘고기대신 비건볶음고추장’을 개발했다.

‘고기대신 비건볶음고추장’은 식물성 대체육을 사용한 만큼 볶음 고추장의 풍미는 더하면서, 트랜스지방을 0%로 낮추고 비타민C 함량은 높여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출시되었다. 어느 요리에도 다양하게 어울리는 만능소스 형태로, 비건식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

알티스트 관계자는 “이제는 대형마트에서도 식물성 대체육을 활용한 여러 제품을 만나 볼 수 있을 만큼 소비자에 대한 관심을 급증하고 있다”라며 “대체육이 하나의 밥상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여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라고 밝혔다.

심플리세븐 신제품 빈 팝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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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팅더즈매터가 미국 식물성 과자 심플리세븐 (Simply7)의 신제품 빈 팝스 2종을 선보인다.

심플리세븐은 건강에 좋은 재료사용, NON-GMO 프로젝트 인증, 첨가물 제로, 글루텐 프리 인증, 깨끗하고 필요한 재료로만 제조, 채식주의자도 섭취 가능, 보존료 무첨가 등 7가지의 철학을 고수하는 브랜드로 이에 부합하는 식품을 현지에서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심플리세븐 빈 팝스는 건강에 좋은 재료인 콩을 이용해 만든 비건과자로 오리지널과 스위트칠리 총 2종으로 구성되어있다. 첨가물과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에서 나오는 천연의 향과 색소를 사용하여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팝 형태로 되어있어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완두콩, 흰강낭콩, 덩굴강낭콩 총 3가지 색깔로 보는 재미를 더한 식물성 간식이다. 

관계자는 “심플리세븐 신제품 빈 팝스 2종을 국내에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환경과 건강에 대한 염려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식물성 과자인 심플리세븐이 최근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과자라고 생각한다”며 “더 다양한 곳에서 심플리세븐 칩스를 만나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판매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팅더즈매터는 심플리세븐 론칭을 기념해 공식몰 단독으로 심플리세븐 7종 전 제품 3천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액티비아 오트요거트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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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의 브랜드 ‘액티비아(ACTIVIA)’가 나와 지구의 건강을 위해 지속가능한 식물인 귀리로 만든 ‘액티비아 오트요거트’를 선보인다.

귀리는 재배 단계부터 생산까지 발생되는 탄소 배출량이 적어 대표적인 지속가능 식물로 손꼽힌다. 특유의 고소하고 깔끔한 맛과 오트의 영양성분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우유 대체 소재로도 인기가 높다.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을 받은 ‘액티비아 오트요거트’는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평소 유제품 섭취가 어려웠던 사람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액티비아의 핵심 유산균인 ‘액티레귤라리스’ 등 다논 독점 공급 프로바이오틱스와 식이섬유를 담았으며, 콜레스테롤 0%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장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액티비아 오트요거트’는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마시는 병 타입과 떠먹는 컵 타입 각각 2종씩 총 4종을 출시했다.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마케팅 담당자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해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식물성 요거트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와 지구를 위해 지속가능한 제품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국내 발효유 시장을 리딩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