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 채소 집밥 레시피북 판매완료

샘표가 지난 연말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에 선보인 ‘Oh! My Green Table 우리를 위한 채소 집밥’ 레시피북이 펀딩 개시 2시간 만에 목표액 500만원을 달성하며 5일 만에 1000부가 모두 소진됐다.

‘Oh! My Green Table 우리를 위한 채소 집밥’ 레시피북은 뉴욕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에서 뉴요커를 위한 비건 레시피를 개발했던 경험과 우리맛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만든 59가지 채소 레시피가 담긴 책이다.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와 최소한의 조리법 그리고 순식물성 요리에센스 연두를 활용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양념으로 구성됐다. 요리가 서툰 사람도 연두를 통해 채소 본연의 맛을 살리는 건강한 요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준다.

샘표 요리에센스 연두 마케팅 담당자는 “연두는 콩을 발효한 100% 순식물성으로 특히 채소랑 잘 어울려 다양한 채식 레시피들이 온라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연두 채소 집밥 레시피북이 일찌감치 완판되어 아쉬워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온라인 쿠킹 클래스로 맛있고 건강한 채식 레시피를 배워보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샘표는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는 10일 오후 2시에 비건 유튜버로 유명한 ‘초식마녀’와 함께하는 온라인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 ‘채소로 준비한 한상차림’을 주제로 레시피북에 있는 다양한 채소 레시피 중 3가지를 직접 선보인다. 클래스는 연두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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