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달걀은 널리 사용되어야 한다

클라라 푸드는 5년간의 개발 끝에 단백질 음료, 보충제, 그리고 궁극적으로 닭이 생산한 달걀을 대체할 채식주의 달걀 재료를 선보일 예정이다.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클라라 푸드는 혁신적인 채식주의 달걀을 곧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효모 발효를 통해 만들어진 이 성분을 개발하는데 5년을 투자했고 이 제품은 계란 흰자를 대체하며 단백질 음료와 보충제에 사용 될 예정이다. 그리고 내년, 굽거나 다른 제품에도 사용할 수 있는 채식주의 달걀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라라 푸드사의 아르투로 엘리손도 최고경영자(CEO)는 푸드다이브와의 인터뷰에서 “동물 없는 제품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는 성분 회사가 되기에는 역사상 더 좋은 시기가 없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우리의 최우선 목표는 가능한 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고, 우리는 정상을 지키고 싶어하는 식음료 회사와 협력함으로써 시장을 리드해가는 것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작년에 클라라 푸드는 세계적인 성분 공급업체인 인그레디온이 이끄는 4천만 달러의 자금후원을 마무리했는데, 이 회사는 동물성 단백질을 사용하지 않는것은 기본이고, 동물성을 대체하는 제품이 동물성 제품보다 더 저렴하게 만드는 방법을 찾는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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