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의 다른 차원의 채식 미트볼

돌아오는 8월까지 전 세계적인 가구 소매상인 이케아는 유럽의 약 290개 지점에서 채식 미트볼을 식사 메뉴에 추가할 예정이다.

이케아는 2015년에 처음으로 채식주의 미트볼을 출시했고, 식물성 고기 공간의 성장 추세를 따라잡기 위해 새로운 옵션이 개발되었다. 현재 ‘플랜트 볼’이라고 부르고 있는 새로운 채식 미트볼은 이전의 제품과 함께 제공될 것이며 완두 단백질, 귀리, 사과, 감자를 혼합하여 만들 예정이다.

이 새로운 미트볼은 냉동 구역에 있는 이케아 식품코너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케아는 2030년까지 기후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새로운 미트볼은 동물성 미트볼보다 96% 낮게 기후에 영향을 주고 있다. 또 이런 미트볼 외에도 다양한 채식 기반 옵션을 포함하도록 글로벌 비스트로 메뉴를 업데이트하고 있다.

2018년 이케아는 비스트로 메뉴에 채식 핫도그를 추가한 바 있다. 현재 이 메뉴는 10개의 패키지로 판매되고 있다.

작년에 IKEA는 유럽과 미국 전역에 채식주의 딸기 소프트 맛을 추가했고 캐나다의 한 아웃렛에서 야채 치즈를 추가적으로 주문할 수 있는 최초의 야채 버거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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