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한해를 뜨겁게 달군 미국의 신인 R&B 스타인 리조가 SNS 틱톡에 채식요리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비건 프라이드 치킨과 비건 소시지 비스킷을 만들며 “세상이 나를 계속 실망시켜서 내 마음을 먹고있다”며 최근의 시사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요리 영상을 시작했다.
고기대신 느타리버섯을 이용한 튀김을 만들었고 달걀 대신 저스트에그 제품을 사용했다. 비스킷은 비건 요거트와 밀가루를 이용해 반죽을 만들어 비건 치즈와 할라피뇨, 비건 소시지와 함게 저스트 에그로 마무리했다.
이 레시피는 코로나19 기간동에 만들어진 비건 음식중 가장 최신이며 770만의 팔로워가 시청했다. 리조는 지난 4월, 맥도날드의 맥치킨 샌드위치를 비건화 해서 만든 바 있고 5월엔 모닝스타의 미트 그럼블, 팔로우 유어 하트 비건달걀, 콩이 들어간 유제품 없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인 토푸티의 치즈패티 레시피를 공유한 바 있다.
88년생인 이 뮤지션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사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인종 정의를 옹호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블랙 비전 컬렉티브(Black-Visions Collective, Trans–and-gious-lead leaded organization)와 함께 주말 동안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를 통해 흑인 활동가에게 주는 것과 같은 문제들을 토론을 하는 활동도 있었다.
소셜 미디어를 활용해 미디어 플랫폼으로서의 역할과 목소리를 높여가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시위에 집중하고 미국 경찰의 차별적인 대우에 대해서 저항하는 통로로 사용하고 있다. 리조는 라이브 방송에서 “우리가 자유로울 때 모두가 자유로워진다”고 말하며 “우리의 생명이 중요할 때, 모든 사람의 생명이 중요하다.”는 사회적 메시지를 던졌다.
인도에는 다바왈라(Dabbawalla, 힌디어로 ‘즐거움’)라는 도시락 배달 문화가 있다. 다바왈라는 주로 뭄바이를 중심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다. 정해진 지역의 등록자를 대상으로 정해진 시간에 집 앞에 둔 도시락을 수거해 직장에 배달하고 식사를 마친 이후에는 도시락을 회수에 원래 가정에 반환하는 상당히 단순한 서비스다.
처음엔 19세기 말 영국 식민 시대의 인도는 영국 회사에서 일하는 인도인들이 직장에서 제공되는 식사에 익숙하지 않아 자신의 집에서 만든 음식을 도시락으로 가져가기 위한 사람을 고용하는 것에서 유래가 되었다. 현재 이 서비스는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배달 시스템은 스마트 기술 없이 100% 인력만으로 운영되고 있다. 하지만 배달 실수 확률은 1600만 개에 1개 비율로 디지털보다 더 정교하고 신속한 체계에 따라 이루어진다. 배달 실수 확률은 거의 전무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문화를 배경으로 제작된 영화 ‘런치박스(The Luch Box)’는 2013년 칸 국제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비롯해 전세계 8개 국제영화제에서 12개 상을 수상했다.
인도로 들어가는 항공기 안. 식사 제공 서비스가 시작되면 기내 승무원들이 반드시 묻는 질문이 있다. “Veg or Non Veg(채식 혹은 비채식)?”
공항에 도착해 택시를 기다리며 시원한 콜라 하나를 사게 되면 인도 특유의 풍경과 더불어 인도에 도착했다는 것을 실감나게 해주는 것이 있는데 바로 채식과 비채식용 기호(記號)다. 인도에서 판매되는 모든 포장 식품에는 채식주의자용과 비채식주의자를 구별하기 위한 필수 기호가 있는데 이것이 그것이다.
이 기호는 2006년 식품 안전 및 표준(포장 및 라벨링)법에 따라 발효되어 2011년 부터는 판매되는 모든 포장 음식에 의무적으로 표기하도록 법으로 규정되었다.
이 법에 따르면 채식주의자용은 녹색, 비채식주의자용은 갈색 동그라미 기호로 표기해야 한다. 식당에서는 자발적으로 이 마크를 사용하고 있다.
어느 장소를 가더라도 이 표기를 보면 처음에는 ‘이 표기가 뭘까?’하고 궁금증을 갖다가 시간이 지나면 경험적으로 “아, 이건 채식주의자용 음식인지 아닌지를 구분하는 것이구나”하고 알게 된다. 특히 한국의 음식문화에서 채식 전문 음식점에 가지 않는 한 채식 전용 음식을 찾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이 인도만의 표기 기호는 인도를 더 낯설게 만들기도 한다.
개인의 사상이나 종교적 이유 등으로 고기 나 생선, 계란 등을 전혀 먹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흔히 이런 사람을 채식주의자라고 한다. 국제채식인연맹(IVU)은 전 세계 채식 인구를 1억8000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 중 모든 동물성 음식을 먹지 않는 완전 채식주의자인 ‘비건(vegan)’은 약 30%에 이른다.
하지만 이 숫자는 인도인을 뺀 숫자다. 2016년 인도 SRS의 조사에 따르면 인도 국민의 약 30%에 해당되는 약 4억 명 정도가 채식주의자로 조사되었다.
인도의 이러한 채식문화는 이슬람교와 자이나교, 그리고 국민 대부부을 차지하는 힌두교 등에 영향을 크게 받고 있다. 다양한 문화와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공존하는 인도에서 소를 신성시 하거나, 돼지를 부정하게 생각하는 등 종교적 계율과 태어나고 자란 가정 환경에 따라 먹는 것을 엄격히 구분 한다.
지역이나 가정의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심지어 주방에서 쓰는 도마와 냉장고마저 ‘Veg’와 ‘Non Veg’용 식재료 같이 쓰는 것 조차 싫다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다. 조리 과정마저 따지는 이런 다소 까다롭고 보수적인 자세와 섭식 문화가 집착으로 나타난 것이 인도 특유의 ‘도시락 문화’다.
동물권리단체 휴먼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HSI)은 네덜란드 당국이 동물에서 인간으로 직접 전달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COVID-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밍크 모피 농장 산업의 세계적인 폐쇄를 요구하고 있다. 네덜란드와 스페인의 모피 농장에서 바이러스가 발생한 후 이 같은 결정이 내려졌다.
4월 26일, 네덜란드의 두 밍크 모피 농장에서 COVID-19로 이어지는 바이러스인 사스-CoV-2가 확인되었고, 5월 9일에는 밍크 헛간 내부의 먼지 입자를 포함하여 두 곳의 모피 농장이 추가로 바이러스의 존재를 확인했다. 5월 15일, SARS-CoV-2는 바이러스가 검출된 밍크 농장에 사는 고양이 3마리에서 진단되었다. 5월 25일까지, 이들 밍크 농장에서 일하는 두 명의 근로자는 COVID-19 양성반응을 보였고 네덜란드의 모든 밍크 모피 농장에서 필수 바이러스 선별 검사를 받았다 . 스페인에서는 22일 라 푸에블라 데 발베르데 직원 14명 중 7명이 사스-CoV-2 양성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사건 이후, 네덜란드 농림부 장관 Carola Schouten은 네덜란드 정부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과 달리 밍크에서 인간에게 바이러스가 전염되는 것은 “매우 가능성이 높다”고 확인했다. 6월 1일, SARS-Cov-2는 국내 3개 모피 농장에 추가로 입회했으며, 6월 3일에 4번째 농장이 기록되었다. 6월 5일, 네덜란드 정부는 발생을 막기 위해 9개 농장의 수천 마리의 밍크를 “도살”하기 시작했다.
2018년 생산 상위 3개국인 중국(2060만밍크), 덴마크(1760만밍크), 폴란드(500만밍크) 등 전 세계적으로 약 6000만밍크가 모피용으로 사육되고 있다. HSI 유럽 공보 담당 선임 책임자인 조안나 스와베는 COVID-19 발생에 비추어, 이러한 붐비는 농장의 조건이 동물원성 질병 확산에 무르익었다고 설명한다.
스와베는 “모피 농장에 동물을 집중 감금하는 것은 항상 전염병의 잠재적인 번식지였으며 네덜란드 모피 농장의 밍크가 COVID-19에 감염된 노동자들을 감염시켰다는 사실은 이 잔인하고 전적으로 불필요한 산업을 폐쇄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모피 농장은 전형적으로 전세계적인 관심의 중심에 있는 야생동물 시장과 달리 비위생적이고, 붐비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환경에 있는 우리에 수천 마리의 밍크를 포함하고 있다. 모피 공장 농업이 본질적으로 잔인할 뿐만 아니라, 동물성 질병이 확산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밍크 모피 농장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저장고 역할을 하며, 인간에게 전염될 수 있는 병원체를 배양하는 것은 세계가 모피 농장에 대한 시간을 환기하고, 모든 패션 회사들이 모피 농업을 중단하도록 하는 불가피하게 설득력 있는 이유라고 말했다.
지난 2013년, 2018년에 약 450만 밍크를 길러온 네덜란드 정부는 2024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밍크 모피 농장에 대한 금지령을 통과시켰다. 스와베는 “네덜란드가 2024년 밍크 모피 농장을 단계적으로 폐기하기로 한 시한은 3년 반의 불필요한 위험을 더 제공할 뿐”이라며 “네덜란드 정부와 덴마크, 폴란드,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핀란드, 스페인, 미국 같은 모든 모피 생산국들은 이러한 비인간적인 관행을 종식시키고 공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해야 한다.”고 말했다.
매년 6월 5일은 세계환경의 날이다.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특별한 날로 지정해 관심과 실천을 이어가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전 세계적인 기념일이다.
세계 환경의 날의 역사는 1968년 5월 제 44회 국제연합경제사회 이사회에서 스웨덴 유엔 대사인 아스트롭이 국제환경회의를 제안했다. 이후 1972년 6월 5일 스톡홀름에서 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라는 주제로 인류 최초의 세계적인 환영회의인 ‘유엔인간환경회의’가 열렸다.
이날 각국은 ‘유엔 인간환경선언’을 채택하고 UN산하에 유엔환경계획(UNEP)을 설치하기로 했다. 이후 제27회 국제연합총회를 통해 인간환경회의 개막일인 6월 5일을 세계환경의 날로 지정하게 된 것이다. 그렇게 매년 한가지의 주제와 주최국을 선정해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의 주제는 ‘생물 다양성(Biodiversity)’으로 종 다양성, 유전자 다양성, 생태계 다양성에 대해 논의한다.
한편 오늘 오후 광화문광장에선 ‘비건을지향하는모든사람들’의 채식을 촉구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영국에 살고 있는 82세의 채식주의자 폴 유드는 영국 체프스토에 있는 딘팜 트러스트 동물 보호구역에 살고 있는주민 200명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6월 21일부터 10일 동안 100km(62마일)를 달릴 예정이다.
유드는 지난 3월 COVID-19 봉쇄기간 동안 새로운 기술을 배우기 위해 취미로 달리기 시작했다. 그는 정원에서 표시한 작은 트랙을 중심으로 하루 3km 거리까지 달리는것을 목표로 했다. 그는 이러한 새로운 도전에 대해 기분이 좋았고 누군가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유드는 그가 달리는 매 킬로미터마다 10파운드를 모금하는 달리기에 도전하기로 결정했다.
유드는 “딘 팜 트러스트에서 구조된 동물들을 돕기 위해 도전하고 뭔가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들은 어려움에 처한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그렇게 놀라운 일을 하고 있으며, 자금 출처의 많은 부분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정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달리기는 집 안에서도 배울 수 있는 것이었으니까.”라고 말했다.
‘스무디킹(SMOOTHIE KING)’은 달걀, 우유, 버터를 일절 사용하지 않은 ‘비건 베이커리’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건강, 환경에 대한 고민과 윤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문화가 확산하고 있는 배경으로 채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이유다.
스무디킹은 지난 2017년 첫 출시 판매해 온 ‘블루베리 크럼블 케익’, ‘당근호두 머핀’ 등 비건 베이커리 2종에 신메뉴 2종을 추가했다. 이번에 선보인 스무디킹의 비건 베이커리 2종은 달걀, 우유, 버터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두유, 카놀라유 등 순식물성 재료만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살린 빵이다.
비건 애플 크럼블 케익’은 달콤한 국내산 사과를 사용해 아삭한 식감과 은은한 시나몬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토핑으로 올려진 크럼블과 아몬드 슬라이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비건 초콜릿 칩 머핀’은 한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느껴지는 진한 초콜릿의 풍미와 비건 초콜릿 청크가 콕콕 박혀 씹는 재미도 즐길 수 있다.
2종 모두 영국채식협회(Vegetarian Society)로부터 비건 베이커리 인증을 획득했다. 영국채식협회는 우리나라 식약처로부터 식품 및 축산물에 대한 표시광고 인증보증기관으로 인정받은 기관이다.
스무디킹 관계자는 “비건 베이커리를 떠올리면 퍽퍽하고 맛이 없을 것이라는 편견이 많지만 이번 신메뉴는 그 동안 비건 베이커리를 판매해 오며 업그레이드 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반 빵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맛을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스무디킹의 브랜드 철학처럼 건강하고 맛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6월, 패스트푸드 체인점 켄터키 프라이드치킨(KFC), 타코벨과 피자헛 등이 중국 특정 매장에서 식물을 기반한 대체육인 비욘드미트를 사용한 제품을 메뉴에 추가할 예정이다.
중국 내 3개 체인의 모기업인 얌 브랜즈(Yum! Brands)의 사업자인 얌차이나홀딩스는 소비자 수요를 예측하기 위한 테스트로 몇몇 매장에서 비욘드미트버거 패티를 출시할 예정이다. 조이 와트 얌차이나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내 식물성 육류 시장의 잠재력이 크다고 본다”고 말했다. “KFC, 피자헛과 타코벨 브랜드를 통한 이번 테스트는 중국 각 지역에서의 가치 있는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파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것은 우리가 앞으로의 맛과 과정을 최적화할 수 있게 해주고 미래에 대규모 시장확대의 가능성을 평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이 흥미로운 테스트는 중국 소비자들에게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을 소개하려는 우리의 지속적인 노력이다.”
비욘드버거 육류를 사용한 타코벨 메뉴는 6월 3일부터 6월 10일까지 상하이 3곳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피자헛은 비욘드버거 패티로 만든 버거와 소고기로 만든 버거 2종을 선보이는 첫 번째 버거 세트(6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 이용 가능)를 출시한다.
KFC에서는 유제품 토핑이 제공되는 비욘드 버거가 6월 3일부터 사흘간 베이징, 청두, 항저우, 상하이 등 5곳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KFC China는 앞서 지난 4월 농업계의 큰 영향력을 가진 회사 카길이 만든 식물성 치킨너겟을 상하이, 광저우, 선전에서 테스트 한 바 있다. 이때 채식너겟이 1시간 만에 완판되었고 시험 기간 동안 7000여 셋트가 팔아치웠다.
비욘드미트 창업자이자 CEO인 이단 브라운은 “이번 출시가 중국 소비자들에게 서비스된다는 측면에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더 일반적으로 염차이나와 KFC, 피자헛과 타코벨의 상징적인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은 전세계적으로 식물을 기반으로 한 고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고무적이고 중요한 이정표다.”라고 말했다.
스테이사이드 비욘드미트는 지난 8월 얌브랜드와 제휴해 애틀랜타에 위치한 KFC 한 곳에서 비욘드 프라이드 치킨을 테스트했다. 비건 치킨은 5시간도 채 되지 않아 KFC는 2월에 샬롯, 노스캐롤라이나, 내슈빌, 테너시, 그리고 그 주변 지역에 있는 70개 가까운 테스트 장소로 이 옵션을 확대한 바 있다.
아모레 퍼시픽의 실용주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너프 프로젝트(Enough Project)’가 출범했다. 이너프 프로젝트는 나에게 충분하면 만족하는 삶을 지향하는 사람들에게 제안하는 실용주의 뷰티 브랜드다.
제품들은 나이에 관계없이 바르기 좋은 감촉을 구현하고, 성별에 구애받지 않는 간결한 디자인을 추구한다. 브랜드 론칭과 함께 선보이는 이너프프로젝트 7가지 신제품 모두 비건 친화적(Vegan-Friendly) 제품이다.
이는 아모레퍼시픽이 연초 사업계획으로 언급한 디지털 집중 모델 중 하나로, 온라인 쇼핑몰 쿠팡에서 단독 론칭 후 다른 쇼핑몰로 확장할 예정이다.
대표 제품인 수분 크림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단일 히알루론산 대비 24시간 기준으로 약 1.5배 자생 효능이 뛰어난 베타-히알루론산 성분이 함유돼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항산화 비타민인 레티놀과 유사한 효능의 식물성 성분인 바쿠치올이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
아포레퍼시픽 관계자는 “디지털 채널에 대한 고객 니즈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에 주목해 고객 목소리를 담은 브랜드를 기획하게 됐다”며 “디지털 뷰티 카테고리를 이끌어가기 위해 최적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