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동 피봇 쉬는 날 : 월 / 목 금 Close 영업일 : 화 수/토 일 Open 11:00-17:00 주소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25길 5 (방배동 778-2 1층 103호) 예약 : http://instagram.com/bakery_pivot 전화 : 010-5096-8559
중견 코미디언 이경규가 JTBC 예능프로그램 ‘막나가쇼’에서 비건 셰프 안백린의 포부에 버럭했다. 방송은 오는 17일 방송될 예정이다.
이경규는 이날 ‘막나가쇼’에서 비건 지향 셰프 안백린을 만난다. 그는 라떼 한 잔을 마셔도 우유 대신 두유를 챙기는 비건(고기, 생선, 달걀, 우유를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 셰프 안백린의 일상에 강한 호기심을 드러낸다. 육식 마니아로서 도무지 이해하기 힘든 채식 생활이 호기심을 자극했다고.
안백린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경청하던 이경규는 “비건 음식계의 백종원을 꿈꾼다”는 야심찬 포부에 이의를 제기하며 강한 불만까지 표출했다. 결국 안 셰프의 최종 목표까지 바꿔버렸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이경규는 에피타이저로 연시 초밥을 시식하며 감탄을 쏟아낸다. 고기의 맛과 식감을 고스란히 살릴 대체 식재료는 이경규의 무릎을 치게 만들었다. 급기야 “채식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고 해 그의 입맛을 사로잡은 비건 요리에 궁금증이 쏠린다.
‘막나가쇼’의 제작진은 “안백린의 요리를 지켜만 보던 이경규는 집중한 나머지 어느새 그의 아바타로 변신해 보조 셰프로도 맹활약을 펼친다. 현실을 자각한 그가 ‘이렇게 일을 하게 될 줄 몰랐다’며 ‘허재는 빵 먹기만 하던데 나는 뭐야?’라며 불만을 터트려 주위를 웃게 만들었다”고 귀띔했다.
체코의 식품 브랜드인 마나(Mana)는 최근 미국, 체코 및 독일에서 영양학적으로 완벽한 식물성 버거를 출시했다.
마나버거는 완두콩, 조류, 녹두, 현미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로 만들어졌으며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으로 영양이 첨가되었으며 단백질 (20g), 지방(22g), 탄수화물(8.2g)이 균형을 이룬다. 식이섬유(4.2g) 또오메가-3 DHA 및 EPA 지방산이 풍부하며 조류 및 아마씨를 포함하여 5 가지 식물 오일을 22 그램 혼합되어 들어있다.
2014 년 그의 차고에서 창업 가인 Jakub Krejcik이 창립 한 Mana 브랜드는 유럽 최초의 기능성 식품 인 완전 영양 보충 식인 Mana Powder로 시작했습니다.
창업주인 야콥(Jakub Krejcik)은 2014년 그의 차고에서 마나를 창업했으며 유럽 최초의 완전 영양식인 마나파우더(Mada Powder)를 출시한 바 있다.
현지 미디어인 프라하 모닝은 “우리는 이미 영양파우더를 미국과 체코에서 동시 발매하고 내년 여름을 위한 버거를 준비하고 있음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또 “이것은 완전 채식주의자들만을 위한 음식이 아니다. 반대로 영양학적으로 완전하고 환경친화적인 건강한 음식을 먹고자하는 육류 및 육류 버거 애호가를 위한 대안이다. 우리는 이것이 세계에서 가장 건강에 좋은 식물성 버거라고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CU는 멤버십 앱 ‘포켓CU’의 도시락 예약구매 서비스의 일평균 이용자수가 전국 오픈 한 달 만에 최대 25배 급신장했다고 16일 밝혔다. CU 도시락 예약구매 서비스는 고객이 직접 포켓CU 내 예약구매 메뉴에서 먹고 싶은 도시락을 골라 원하는 점포와 날짜에 상품을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앱 안에서 결제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CU는 이 같은 편리함 덕분에 해당 서비스는 전국으로 확대된 지 한 달 만에 고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테스트 기간 대비 하루 이용건수는 25배, 관련 매출은 27배나 증가했다. 특히 도시락 예약구매 서비스 론칭 후 CU 멤버십 신규 회원수도 전월 같은 기간 대비 215.9% 늘었다.
채식주의 도시락은 애초 예약구매 서비스 품목이 아니었지만 고객들의 요청에 힘입어 출시 5일만에 서비스 대상 상품으로 지정됐다. 실제 예약구매 서비스 시작 후 해당 상품의 매출은 30% 가까이 상승했다. CU는 이처럼 예약구매 서비스가 빠르게 자리잡음에 따라 고객들의 수고를 줄이고, 다양한 도시락을 취급하지 못하던 점포의 아쉬움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잇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CU 관계자는 “CU의 도시락 예약구매 서비스는 자세한 상품 설명은 물론, 배달업체처럼 댓글 후기, 별점 등을 통해 소통할 수 있다는 점도 흥행 요소”라며 “앞으로도 멤버십 앱을 기반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 차별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호주를 테마로 한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내년 2월 말까지, 브라질에서 비건버거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웃백 채식버거의 레시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패티는 세계 최대의 육가공 생산업체 중 하나인 마프리그 글로벌 푸드(Marfrig Global Foods SA)가 만든 에볼루션 버거(Evolution Burger) 패티의 독점 레시피를 사용할 예정이다. 마프리그는 올 8월 곡물 및 정유회사 Archer Daniels Midland Co. (ADM)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브라질 전역에 유통되는 비건 버거를 개발한 바 있다. 그 결과로 브라질의 식품 서비스 및 소매 채널을 통해 판매되고 2020 년에 중국까지 확장될 에볼루션 버거의 일부가 선보인 바 있다.
마프리그의 에두아르도 미론(Eduardo Miron) CEO는 “우리는 지속적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데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5월에 세계 최대의 육류회사인 JBS는 브라질에서 유통하기 위해 Seara Foods 브랜드로 식물성 버거를 개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일반 사람들과 함께 밥 먹을 곳이 없었어요. 분위기 깨기 싫어서 그냥 타협하고 고기를 먹은 적도 많고요”
우리 삶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게 식사지만, 비건들은 그것마저 힘들다. 심지어 식당에서 달걀을 빼고 라면을 주문했으나 막상 받은 라면에는 달걀이 들어가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달걀을 가려내고 라면을 먹으려고 했지만 강하게 올라오는 달걀 냄새로 인해 라면을 먹기 힘들었던 경험이 비건에게는 있다. 또한 급하게 매점에서 쿠키 하나를 사 먹으려 해도 우유가 첨가돼 있어 음식을 고르기 힘들어 곤란했던 적이 있다. 이렇게 항상 어떤 음식을 먹으려면 이것저것 따져서 생각하고 확인하는 수고를 해야 한다.
경남 창원에 사는 A(30)씨는 지난 6월 동네에 채식 레스토랑을 차리며 개업 이유를 이렇게 밝혔다. 창원에 비건(완전 채식주의자)을 위해 채식 레스토랑이 들어선 건 이곳이 처음이다. 그는 중학생 시절 공장식 축산업과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보고 일주일에 한 번 채식하기로 다짐했다. 이후 쭉 채식을 지향했지만, 사회생활을 하며 억지로 고기를 먹어야 하는 경우도 잦았다. 결국 A씨는 직장을 그만둔 뒤 채식인과 비채식인이 함께 외식할 수 있는 레스토랑을 차리기로 결심했다.
채식주의자 커뮤니티인 한국채식연합이 홈페이지에 게시한 전국 채식 식당은 500여곳이다. 그중 절반이 서울에 몰려있고 경남은 4%인 20여곳에 불과하다. 육류 및 계란, 우유 등 동물성 원료를 사용한 음료를 먹지 않는 비건에게 외식은 쉽지 않다.
창원의 비건 1호 식당 ‘씨드( @seed_changwon)’
A씨는 회식 자리에서 분위기를 깨기 싫어 고기를 먹은 적도 많다고 회상했다. 꼭 회식 자리가 아니더라도 약속 자리마다 서로 눈치 보는 상황을 만드는 것 같아 불편했다고 한다. 채식주의자 커뮤니티인 한국채식연합은 국내 채식 인구를 150만∼200만명으로 추산했다. 2008년 추산했던 15만명에서 10배 이상 증가했다. 자연스럽게 채식 식당도 늘었지만, 경남에는 여전히 인프라가 부족하다.
대학 진학에 따라 서울로 이사해 5년째 살고 있다는 B(24)씨는 환경 보호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채식을 지향하면서 외식이 또 다른 즐거움이 됐다. B씨는 “채식 식당마다 개성이 있어 메뉴를 고르는 재미가 있다”며 “식당에 많은 사람이 식물성 재료로 만든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면 ‘내가 잘하고 있다’는 위안이 된다”고 말했다. 본가가 경남 진주인 그는 “고향에 내려가 친구들을 만날 때마다 난감한 건 어쩔 수 없다”면서 “서울뿐만 아니라 지방 곳곳의 채식주의자들이 좀 더 자유롭게 외식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B씨는 14일 “사람들의 인식 개선과 함께 ‘채식=영양 불균형’ 공식을 깰 수 있도록 좀 더 많은 채식 식당이 개업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친환경, 낭비없는 삶, 그래서 더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의 비건 가족을 소개한다. 일상에서 비거니즘 혹은 친환경적인 삶을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에 대한 롤모델이 될 것이다.
https://youtu.be/IWb9RlZA_LU
비건과 자연친화적 육아의 병행이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다만 노력이 필요할 뿐
경제적이고 보기에도 좋고 심지어 재활용과 되물림도 가능한 천 기저귀
편의성을 위해 거의 대부분은 종이 기저귀를 사용하고 비싼 수입 유기농 기저귀를 사서 쓰기도 하지만 사실 환경과 건강을 위해서는 천 기저귀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물론 세탁의 번거로움이라는 단점이 있지만 종이 기저귀를 사용함으로써 환경에 미칠 영향을 따져보자면 편함만을 추구하기가 미안해진다. (급 떠오르는 환경운동가 툰베리 양의 단호한 표정). 유기농인증 고급 수입기저귀라고 해서 아이가 더 좋아하지도 않을 뿐더러 건강에 더 이로운 것도 아니니 비싼 유기농 브랜드를 전에 구매하기 전에 편한 천 기저귀를 한번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요즘은 천 기저귀도 디자인도 뛰어나고 편의성을 갖춘 제품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천기저귀를 차고 편안해 보이는 아이의 표정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현명한 소비를 통한 친환경 생활 습관을 기르자
아이들과 함께 시장을 가는 건 훌륭한 교육이다.
제철 야채가 맛과 영양은 물론 보관기간도 길다
지역 건강식품 매장에 진열된 상품들. 포장을 최소화 하기위한 노력이 돋보인다.
병에 원하는 양만큼 덜 수 있고 종류가 너무나 다양하다
구제샵에서 나만의 득템을 찾아보자
아이들의 옷도 친환경인지 살펴보기
플라스틱 장난감이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중고 혹은 나눔 물품
장을 보러 주로 로컬 푸드 마켓(우리로 따지면 동네 시장)을 이용하는데 지역경제에 이로운 영향을 끼치면서도 에코백과 그물망을 사용해 패키징(포장)비용을 줄일 수 있다. 게다가 인근 지역에서 생산되는 야채와 과일들을 소비하는데 드는 막대한 유통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아이들과 함께 시장에 들러 계절 음식 위주로 구입하는 편인데 그것이 보관이나 영양적인 측면에서 훨씬 이득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지역 건강식품 가게는 견과류나 곡류, 야채 분말 같은 제품을 따로 포장하지 않고 가져온 용기에 담아주는 방식으로 판매하고 있다. 사는 입장에서는 필요하고 원하는 양만큼만 살 수 있고 재활용 용기를 사용하니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고 파는 입장에서도 포장비용등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다. 우리나라에도 덜어서 파는 방식이 조금씩 도입되고 있지만 아직 활성화가 되지는 못하는 실정이다. 집에 남아도는 유리병이 있다면 가져가서 필요한 만큼만 덜어 사보는 건 어떤가?
가지고 있는 옷은 거의 90프로가 중고 빈티지! 아이들 장난감도 세컨핸드로.
우리집의 소비 전략(세컨 핸즈 룰!) 1. 필요한 것만 산다. 2.필요없는 것은 되팔거나 기부할 것 3.좋은 상태의 제품을 살것. 오래 입으려면 제대로 만들어진 것이어야 한다. 4. 아이들 옷은 넉넉한 사이즈로.
집안에서도 아이와 함께 쉽고 자연스러운 절약과 채식 실천을 이어가자
대부분 아침 식물성 우유를 만들어 먹는다. 이 날은 아몬드 불려놨다 재활용 천에 걸러 아몬드 우유를 만들었다. 메이플 시럽으로 단 맛을 내고 시나몬 약간 넣으면 맛도 영양도 챙길 수 있다. 간편한 자연식을 선호하고 조리과정도 단순한 편이다. 간식은 말린 과일이나 견과류,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준비한다. 주로 야채파스타를 해먹는데 버려지는 음식 쓰레기가 없도록 요리 양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인다. 버려지는 음식쓰레기양을 줄이는 것은 환경 보호를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일이지만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남는 야채는 버려지는 일이 없도록 미리 냉동시켜놓거나 건조를 해놨다가 제철 야채를 구하기 어려운 겨울에 이용한다.
아이들과 함께 마당에 작은 야채를 키운다. 야채를 키우는 물은 빗물을 받아서 쓰거나 집에서 설겆이나 손을 씻고 남은 물을 2차로 사용한다. 중요한 자원인 물을 아끼면서도 비용도 절약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매년 아이들과 밭을 만드는데 아이들도 좋아할 뿐 아니라 신선한 야채를 바로 따먹을 수 있어 재미가 쏠쏠하다.
살림에 사용하는 세제도 친환경으로 직접 만들어보자
세제도 직접 만들어 쓸 수 있는데 만드는 방법도 아주 간단하다고 한다. 인공화학성분이 들어가지 않으니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 사용해도 무방하고 자주 맨손으로 만지더라도 안전하니 걱정이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릴 수 있다. 처음 시도는 어려울 수 있으나 할수록 뿌듯함과 기쁨을 누릴수 있는 생활방식이 될 수있다.
미국의 래퍼 카니예 웨스트는 킴 카다시안의 남편으로도 유명하지만 스니커즈 ‘이지(YEEZY)’로도 유명하다. 최근 발매한 그의 스니커즈가 비건 패션을 선두할 전망이다.
래퍼 카니예 웨스트가 디자인 한 이지 최신버전은 동물성 재료가 아니며 석유를 재료로 한 에틸렌-비닐 아세테이트(EVA)와 녹조를 재료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카니예 웨스트는 스니커즈 산업을 좀 더 친 환경적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새로운 소재의 신발을 만들고 있다.
이 회사는 서와이오밍 코디에 있는 새 본사를 둘러싼 4,000에이커의 땅에서 목화, 삼베, 해조류 등 식물성 재료를 수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새로운 이지를 “옷의 애플”이라고 부르는 웨스트와 디자이너 스티븐 스미스는 최근 패스트 컴퍼니가 주최한 혁신 축제에서 새로운 이지 스타일의 베이지색 원형을 선보였다.
웨스트는 “색깔이 브랜드의 큰 표식이지만 염색도 패션 산업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중 하나이기 때문에 염료에 대한 영향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니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A부터 Z까지 책임지는 것 뿐이지요.” 이 새로운 예지 스타일은 전적으로 미국에서 생산될 것이며 2020년에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매장은 먼저 오트와 콩과 식물로 만든 식물성 고기와 신선한 상추, 유제품인 치즈, 크림 치폴레 소스를 얹은 바삭 바삭한 타코인 ‘Oatrageous Taco’를 테스트 한 후 출시지역을 스페인으로 확장했다.
2020년에 타고벨은 유럽 전역에서 식물성 육류 옵션을 출시 할 계획입니다. 이 체인은 미국에서 완전한 커스텀 할 수 있는 메뉴 및 채식 옵션으로 유명합니다. 올해 초에는 Impossible Foods 나 Beyond Meat와 같은 회사가 만든 식물성 육류 옵션과 함께 채식메뉴 역시 일반 메뉴와 동등한 수준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발표했다.
타코 벨의 국제 제품 개발 담당 이사 인 스티븐 고메즈 (Steven Gomez)는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미디어 행사에서 미국의 타코벨에 유럽에서 선보인 메뉴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했다. 고메즈는 오트로 만든 육류옵션을 타코벨 7,000개 매장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