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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육류는 진화중… 이젠 치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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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치킨이다

채식을 위한 대체육류 브랜드인 비욘드 미트의 최고경영자인 에단 브라운은 2020년 가금류 대체육류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2019년 미디어의 50대 혁신자 명단에 비욘드 미트의 에단 브라운을 올렸다. 이 인터뷰를 통해 그는 “여러분들은 2020년, 가금류 대체육류 시장에서 흥미진진한 것들을 보게 될 것 입니다.”라고 말했다. 또 “특정 파트너나 개발 부문은 아직 말할 수 없는 단계다.”고 진행 상황을 밝혔다.

올 8월, 비욘드미트는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KFC)과 제휴해 애틀랜타 KFC의 한 장소에서 대체육류 치킨메뉴를 테스트했다. 이 테스트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았고, 약 5시간 만에 채식주의 치킨 KFC가 판매한 팝콘 치킨을 KFC의 1주일에 판매한 양과 맞먹는 양이 순식간에 팔렸다.

지난 KFC의 비건치킨 테스트 영상

중국 타코벨 비건육류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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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벨 차이나는 식물성 돼지고기로 만든 타코를 상하이 전 지역에 테스트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정판으로 제공하는 이 타코는 유샹 옴니포크 타코(Yu-Xiang OmniPork Taco)는 타코벨 차이나의 모회사인 얌차이나(Yum China)와 데이빗 융(David Yeung)이 설립한 완전 채식 육류브랜드인 옴니포크와의 합작 결과입니다.

얌차이나는 자기 회사가 중국의 채식시장의 선두주자이며 트렌드 세터인 이유를 고객들에게 입증했다. 설립자인 데이빗은 “중국 본토 고객들에게 최첨단 식물성 단백질을 도입하기 위한 첫 회의부터 타코 벨 브랜드의 모든 매장에서 전면 출시까지, 그것은 재미있는 협업과 다를 바 없다.”고 말했다.

또 “그들의 그룹은 지역화된 메뉴 혁신에 대한 집중력과 통찰력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것이 바로 이 옴니포크 타코가 기존의 양념을 혼합해 업그레이드를 통해 놀라운 효과를 고객에게 선사한다.”고 말했다. 현재 타코 벨에서는 옴니포크 타코를 6,000개만 이용할 수 있지만 앞으로 이 시도는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럽의 일부 지역에서 타코 벨은 최근 채식주의 귀리를 기반으로 한 고기로 만들어진 타코인 오트라우스 타코(Oattraudous Taco)를 2020년에 처음 선보인다. 이 타코는 유럽 추가 지역으로 확장될 계획이다.

미니양배추 발사믹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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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와 삶을 전파하는 작가이자 리더인 트레이시 린 맥쿼더(Tracye McQuriter’s)의 책 ‘Ageless Vegan:Long and Healthy Plant-Based Life’의 레시피를 소개한다.

아름답게 늙어가는 비결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 ‘맛이 좋은 영양가 있는 음식’이라고 답했다.

준비물
1파운드의 미니양배추. 반으로 잘라 손질할 것
올리브유 3 큰술
잘게 다진 마늘 3 쪽
소금 ½ 티스푼
pepper 작은 술 후추
발사믹 식초 2 큰술

만들기
1. 오븐을 400 도로 예열한다. 큰 그릇에 미니양배추를 잘라넣고 올리브유, 마늘,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바른다. 양피지에 깔린 베이킹 시트에 미니 양배추를 올린다.
2. 양배추가 바삭바삭하고 황금빛 갈색이 될 때까지 20 ~ 30 분 동안 구워 10분마다 베이킹 시트를 흔든다. 오븐에서 꺼내 즉시 발사믹 식초를 스프레이 하며 골고루 발라준다. 접시에 올리고 바로 먹는다. 끝

알라딘 채식사업에 투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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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와 같은 혁신적인 새로운 사업이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더 건강하게 만들며, 잔인하지 않으면서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하다는 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올해 스크린을 달궜던 디즈니의 영화 ‘알라딘’의 배우 메나 마수드(Mena Massoud)는 샌디에고에 위치한 미국의 패스트푸드 회사인 PPFF(Plant Power Fast Food)의 투자자가 됐다.

PPFF(Plant Power Fast Food) 공식홈페이지

이 캐나다 배우는 채식주의를 열렬히 옹호하고 있으며 채식 여행에 관련한 쇼 이볼빙 비건(Evolving Vegan)의 설립자다. 메나 마수드는 PPFF의 모회사인 Plant Power 레스토랑 그룹의 A Rise Capital Relation에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PPFF의 사업 모델이 의미 있는 변화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자신의 사명과 일치한다는 것을 깨달은 후, “나는 그들이 하는 일이 정말 좋다. 그들은 완벽한 식물성인, 맛있고 편리한 패스트푸드를 제공함으로써 채식주의 식단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이는 방법을 알아냈다. 정말 훌륭하다”고 의견을 밝혔다. 또 “나는 이와 같은 혁신적인 새로운 사업이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더 건강하고 잔인하며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새로운 선택에 노출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PPFF는 2016년 1호점을 개장한 이후 현재 4개인 점포를 추가 개발중인 5개소로 확대했다. 올해 초 이 체인점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총 매출이 438%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달 초 PPFF 공동창업자 겸 CEO인 자흐 부가는 “채식주의 맥도날드를 만들겠다”는 과감한 포부로 포브스의 30세 미만 젊은 지도자들의 명단에 포함되었다.

비건버거와 스카이다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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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다이버 맥키나는 윙 수트 파일럿의 등을 타고 공중으로 추락하면서 채식와퍼를 먹었다.

플로리다에서 온 24살의 맥케나 크니페(McKenna Knipe)는 채식 기반으로 만든 햄버거를 한 입 베어 문다. 그녀는 아래로 떨어지면서 같은 스카이 다이버들에게 버거를 제공한다. 그리고 낙하산을 펼친다.

바로 이 영상은 11월 24일 플로리다의 제피리힐에서 촬영되었다. 이것은 그녀가 윙 수트 조종사의 등을 타고 수천피트 상공으로 떨어질 때, 저돌적인 스카이 다이버가 버거킹 불가능한 와퍼에 달려들어 머리털을 곤두서게 하는 순간이다.

맥키나는 “버거킹이 있었는데 임파서블 버거가 꽤 맛있다는 것을 발견했어요. 나는 또한 채식주의를 장려하고 싶었습니다.”라고 다이빙의 목적을 밝혔다.

맥키나는 스카이 다이빙 도중에 음식을 먹는걸로 유명했다. 3년 전부터 피자를 먹는다거나, 햄버거를 먹는 것 같은 일 말이다.

원문보기

방배동 피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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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카페골목에 위치한 비건 베이커리를 소개한다. 계란, 버터, 우유, 방부제, 흰밀가루, 정제설탕 GMO를 사용하지 않는 이곳이다.

대신 제철과일, 채소, 현미, 우리밀통밀, 마스코바도, 현미유, 두유가 들어갔다. 모든 통밀 제품들은 100% 우리밀 통밀이며 현미 제품들은 글루텐프리제품이다. 일부 제품들에 견과류가 포함되어 있다.

메뉴는 다양하다. 현미 유자 스콘, 현미 감자 깻잎 스콘, 통밀 옥수수 비스킷, 통밀 옥수수 비스킷, 통밀 오디 크럼블 머핀, 현미 말차 머핀, 피봇 피넛 버터 쿠키, 현미 진저 시나몬 쿠키, 현미 쑥 무화과 파운드, 현미 단호박 파운드 등 다양하다.

음료는 아메리카노, 소이라떼, 소이 초코라떼, 작두콩차, 페퍼민트티, 얼그레이티가 있고 텀블러를 가져가면 500원을 할인해준다.

방배동 피봇
쉬는 날 : 월 / 목 금 Close
영업일 : 화 수/토 일 Open 11:00-17:00
주소 :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25길 5 (방배동 778-2 1층 103호)
예약 : http://instagram.com/bakery_pivot
전화 : 010-5096-8559

이경규, 채식주의자 선언?JTBC ‘막나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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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코미디언 이경규가 JTBC 예능프로그램 ‘막나가쇼’에서 비건 셰프 안백린의 포부에 버럭했다. 방송은 오는 17일 방송될 예정이다.

이경규는 이날 ‘막나가쇼’에서 비건 지향 셰프 안백린을 만난다. 그는 라떼 한 잔을 마셔도 우유 대신 두유를 챙기는 비건(고기, 생선, 달걀, 우유를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 셰프 안백린의 일상에 강한 호기심을 드러낸다. 육식 마니아로서 도무지 이해하기 힘든 채식 생활이 호기심을 자극했다고.

안백린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경청하던 이경규는 “비건 음식계의 백종원을 꿈꾼다”는 야심찬 포부에 이의를 제기하며 강한 불만까지 표출했다. 결국 안 셰프의 최종 목표까지 바꿔버렸다고 한다.

그런가 하면 이경규는 에피타이저로 연시 초밥을 시식하며 감탄을 쏟아낸다. 고기의 맛과 식감을 고스란히 살릴 대체 식재료는 이경규의 무릎을 치게 만들었다. 급기야 “채식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고 해 그의 입맛을 사로잡은 비건 요리에 궁금증이 쏠린다.

‘막나가쇼’의 제작진은 “안백린의 요리를 지켜만 보던 이경규는 집중한 나머지 어느새 그의 아바타로 변신해 보조 셰프로도 맹활약을 펼친다. 현실을 자각한 그가 ‘이렇게 일을 하게 될 줄 몰랐다’며 ‘허재는 빵 먹기만 하던데 나는 뭐야?’라며 불만을 터트려 주위를 웃게 만들었다”고 귀띔했다.

영양학적으로 완벽한 비건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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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의 식품 브랜드인 마나(Mana)는 최근 미국, 체코 및 독일에서 영양학적으로 완벽한 식물성 버거를 출시했다.

마나버거는 완두콩, 조류, 녹두, 현미와 같은 식물성 단백질로 만들어졌으며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으로 영양이 첨가되었으며 단백질 (20g), 지방(22g), 탄수화물(8.2g)이 균형을 이룬다. 식이섬유(4.2g) 또오메가-3 DHA 및 EPA 지방산이 풍부하며 조류 및 아마씨를 포함하여 5 가지 식물 오일을 22 그램 혼합되어 들어있다.

2014 년 그의 차고에서 창업 가인 Jakub Krejcik이 창립 한 Mana 브랜드는 유럽 최초의 기능성 식품 인 완전 영양 보충 식인 Mana Powder로 시작했습니다.

창업주인 야콥(Jakub Krejcik)은 2014년 그의 차고에서 마나를 창업했으며 유럽 최초의 완전 영양식인 마나파우더(Mada Powder)를 출시한 바 있다.

현지 미디어인 프라하 모닝은 “우리는 이미 영양파우더를 미국과 체코에서 동시 발매하고 내년 여름을 위한 버거를 준비하고 있음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또 “이것은 완전 채식주의자들만을 위한 음식이 아니다. 반대로 영양학적으로 완전하고 환경친화적인 건강한 음식을 먹고자하는 육류 및 육류 버거 애호가를 위한 대안이다. 우리는 이것이 세계에서 가장 건강에 좋은 식물성 버거라고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마나버거는 곧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제품으로 상품을 다양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U 채식주의, 예약구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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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CU의 예약구매 서비스인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예약구매 1위 품목이 ‘채식주의’ 식품으로 나타났다.

포켓 CU 깔러가기

CU는 멤버십 앱 ‘포켓CU’의 도시락 예약구매 서비스의 일평균 이용자수가 전국 오픈 한 달 만에 최대 25배 급신장했다고 16일 밝혔다. CU 도시락 예약구매 서비스는 고객이 직접 포켓CU 내 예약구매 메뉴에서 먹고 싶은 도시락을 골라 원하는 점포와 날짜에 상품을 픽업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앱 안에서 결제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CU는 이 같은 편리함 덕분에 해당 서비스는 전국으로 확대된 지 한 달 만에 고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테스트 기간 대비 하루 이용건수는 25배, 관련 매출은 27배나 증가했다. 특히 도시락 예약구매 서비스 론칭 후 CU 멤버십 신규 회원수도 전월 같은 기간 대비 215.9% 늘었다.

채식주의 도시락은 애초 예약구매 서비스 품목이 아니었지만 고객들의 요청에 힘입어 출시 5일만에 서비스 대상 상품으로 지정됐다. 실제 예약구매 서비스 시작 후 해당 상품의 매출은 30% 가까이 상승했다. CU는 이처럼 예약구매 서비스가 빠르게 자리잡음에 따라 고객들의 수고를 줄이고, 다양한 도시락을 취급하지 못하던 점포의 아쉬움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을 잇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CU 관계자는 “CU의 도시락 예약구매 서비스는 자세한 상품 설명은 물론, 배달업체처럼 댓글 후기, 별점 등을 통해 소통할 수 있다는 점도 흥행 요소”라며 “앞으로도 멤버십 앱을 기반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잇는 차별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