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식물성 빵 ‘V-Bread’ 출시

롯데제과가 식물성 소재를 100% 사용한 식물성 빵 ‘V-Bread(브이-브레드)’ 브랜드를 론칭했다.

롯데제과의 ‘V-Bread’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식문화가 확산되는 점과 식사 대용 빵으로 식물성 원료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개발된 브랜드다. ‘V-Bread’에는 우유, 버터, 달걀 등 동물성 재료가 들어가지 않는 대신 식물성 원료를 사용하여 맛이 담백하고 식이섬유 및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어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롯데제과의 ‘V-Bread’ 브랜드는 ‘건강한 식탁’, ‘건강한 식탐’이라는 2가지의 콘셉트로 운영될 예정으로, 향후 콘셉트에 맞게 총 4종의 신제품을 출시될 계획이다.

‘건강한 식탐’은 제품의 맛을 강조한 간식용 제품으로, 고소한 땅콩분태를 넣은 ‘피넛머핀’, 두유와 국내산 쌀가루를 사용한 ‘라이스 브라우니’ 2종이다.  

롯데제과는 ‘V-Bread’의 론칭을 통해 양산빵 시장에도 누구나 손쉽게 식물성 빵을 즐길 수 있도록 판매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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