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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미트, 버섯통살치킨 활용한 덮밥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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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대체육 푸드테크 위미트가 신제품 ‘치킨덮밥’ 3종을 와디즈 펀딩으로 공개한다.

위미트가 직접 개발, 판매 중인 국내산 새송이버섯으로 만든 쫄깃하고 통통한 버섯통살치킨 제품을 덮밥으로 출시한다.

회사의 버섯통살치킨은 버섯, 병아리콩 등으로 만들어 일반 치킨보다 단백질이 많을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가 포함된 치킨 제품으로 회사의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르꼬르동 블루 출신 쉐프의 비법 레시피로 개발된 제품으로 깐풍 덮밥, 만다린 볶음밥, 마살라 덮밥 3가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간단한 컵밥 형태로, 기존 도시락 대비 든든한 310g을 담은 제품으로 간편하게 식물성 제품을 섭취할 수 있다.

위미트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3종 통살덮밥은 비건과 논비건 모두 맛있고 든든한 한 끼를 챙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시하게 되었다” 며 “기존 도시락 제품들이 사용하는 플라스틱 포장재를 사용하지 않고 컵밥 형태의 종이 패키지를 사용해 쓰레기를 줄이려 노력했다”고 전했다.

구매는 와디즈 펀딩을 통해 진행될 예정으로 7월 11일 16시에 오픈할 예정이다. (펀딩 보러 가기)

기아대책, 프로젝트 ‘불편액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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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지구를 위한 행복한 불편실천 40일 프로젝트 ‘불편액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불편액션’ 프로젝트는 40일 동안 하루에 하나씩 총 40가지의 ‘불편액션’을 실천한다. 참여자에게 지구를 지키기 위한 구체적 활동의 필요성을 알리고 환경보호 동참을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기아대책은 네이버 해피빈 펀딩을 통해 이날부터 26일까지 총 1000명의 캠페인 참가자를 모집한다. 캠페인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1만원부터 최대 4만5000원까지 다양하게 구성된 불편액션 키트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불편액션 키트는 캠페인 소개 엽서, 40일 체커, 스티커 등으로 기본 구성됐다. 여기에 미혼모가 만든 친환경 제품인 봄B 천연 샴푸바, 설거지바, 뽑아쓰는 손수건 등을 추가한 구성도 마련됐다.

친환경 제품 판매 수익금은 전액 미혼모 자립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본 캠페인은 내달 8일부터 9월 16일까지 40일간 진행된다. 참가자는 캠페인 기간 동안 △플라스틱과 쓰레기 △먹거리 △에너지와 소비 △채움과 참여 등 4개의 카테고리로 나뉜 총 40가지의 구체적 활동 미션을 매일 하나씩 수행하게 된다.

The Kraft Heinz X The Not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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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트의 첫 비건 치즈 슬라이스 제품이 미 전역에 출시를 알렸다.

제품은 작년 클리블랜드에서 시험적으로 테스트를 가졌는데, 성공적인 결과를 기록했고 이번 세 가지 맛으로 7월 4일, 미 전역의 소매점에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이 제품은 칠레의 The Not Company(NotCo)와 크래프트 하인즈 컴퍼니의 합작 회사인 Craft Singles를 작년에 설립한 이후 비건 마요네즈 다음으로 판매되는 제품이다. 테스트 기간중 8주 동안 비건 치즈의 반복 구매율이 20%에 달했으며 대다수의 쇼핑객(91%)이 Not Cheese 슬라이스에 대해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두 회사의 합작으로 하인즈는 광범위한 비즈니스 공급망을 제공하고 낫코의 기술력인 대한 식품에서 동물성 제품을 분자 수준에서 구현하는 기술을 합쳐 보다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 슬라이스 치즈는 낫코의 ‘주셰페’라는 기술로 개발되었으며 물, 코코넛 오일, 변형 옥수수 녹말, 병아리콩 단백질을 원료로 생산된다.

마케팅&전략기획 담당인 케이티 페카렉은 “식물 기반 제품은 식품 및 음료 부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 중 하나로, 전체 식품 판매 증가율을 3배 초과하지만 맛, 질감, 다양성, 가용성 등 진입에 상당한 장벽이 있어 현재 소비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며 “크래프트 하인즈 낫 컴퍼니의 초점은 모두를 위한 맛있는 식물 기반 식품을 개발함으로써 이러한 장벽을 해결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합작 회사는 시카고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샌프란시스코에 연구 개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회사는 노 치즈 슬라이스 외에도, 비건 크래프트 마요네즈를 출시한 바 있다.

‘플랜튜드’ 여름 신메뉴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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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의 비건 레스토랑 ‘플랜튜드(Plantude)’에서 풀무원 ‘지구식단’ 콜라보 메뉴를 포함한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작년 5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지하 1층에 ‘플랜튜드’ 1호점을 오픈하고 올해 3월 서울 용산구 용산아이파크몰 테이스트파크 7층에 2호점을 오픈한 바 있다.

이번에 플랜튜드가 출시한 신메뉴 3종은 새콤달콤하면서 매콤한 맛으로 여름철 입맛을 돋우어 줄 수 있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메뉴들로 구성했다. 가격 또한 1만 원대로 합리적으로 구성했다.

‘LIKE텐더 유린기(1만6900원)’는 기름을 뿌린 닭고기라는 뜻을 가진 유린기를 풀무원 지구식단 LIKE텐더를 사용하여 새콤달콤 짭짤한 간장 소스에 청, 홍고추를 가득 넣어 알싸한 매운맛을 즐길 수 있는 중화풍 요리다. 함께 나누어 먹기 좋은 메뉴이다.

‘두부 가라아게 메밀면(1만1900원)’은 겉바속촉 두부튀김과 신선한 채소를 칼칼한 수제 라유(고추기름) 간장에 비벼 먹는 매콤 달콤한 메밀면이다. ‘아삭 채소 비빔국수(1만1900원)’는 탱탱하게 삶아낸 생소면에 새콤달콤한 특제 고추장 비빔소스, 신선한 채소, 꼬독 아작한 궁채를 함께 비벼 먹는 뛰어난 식감의 비빔국수이다.

아이파크몰용산점에서는 ‘두부 가라아게 메밀면’과 ‘아삭 채소 비빔국수’를 교자만두(3조각)와 세트로 구성하여 1만4900원에 즐길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교자만두는 고기 없이 표고버섯, 부추 등의 야채로만 맛을 낸 ‘식물성 지구식단’ 표고야채 한식교자다.

오픈 1주년을 맞이한 ‘플랜튜드’ 코엑스점은 ‘플랜튜드 도장깨기, 고객 캠페인’을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플랜튜드의 메뉴를 이용하고 스템프 쿠폰에 도장을 받으며 지속 가능한 한 끼 식사를 통한 지구를 지키는 탄소 중립 실천을 안내하고 있다.

오트밀크를 베이스로 한 비건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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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 기업 아머드 프레시가 미국 현지 푸드 유통 서비스 확대를 위해 견과류 알레르기 걱정이 없는 오트 밀크 기반의 ‘아메리칸 슬라이스’ 비건 치즈를 신규 개발했다.

지난 2021년 아몬드 밀크를 베이스로 자체 개발한 ‘큐브형 비건 치즈’를 내놓은 아머드 프레시는 이듬해 미국 뉴욕을 거점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다.

7월엔 북미권 소비자를 겨냥한 ‘아메리칸 슬라이스’ 비건 치즈로 미국 최대의 슈퍼마켓 체인인 ‘크로거(Kroger)’ 170여 개 매장에 판매를 시작하는 등 활발한 해외 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또 식재료로서 더욱 활용 가치가 높은 치즈 수요에 주목해 미국의 인기 비건 버거 레스토랑 체인인 ‘슬러티 비건(Slutty Vegan)’에 납품을 시작하면서 B2B 사업에도 본격 진출했다.

아머드 프레시는 오트 밀크를 베이스로 한 ‘아메리칸 슬라이스’를 이번에 새롭게 개발했다.

이 제품은 견과류 알레르기로 기존 아몬드 밀크 베이스의 비건 치즈를 섭취하는 데 불편함이 있을 수 있는 소비자를 위해 출시했다.

토스트나 샌드위치 등 간편 식사를 즐기는 북미 지역의 다양한 요리에 자사 비건 치즈가 활용되는 만큼 제품의 원재료 다양화를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1년 간의 연구∙개발 끝에 동물성 치즈와 매우 흡사한 묵직한 바디감을 구현하며 맛과 품질을 더욱 높였다.

아머드 프레시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B2B 채널 진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미국 현지 대형 음식점이나 레스토랑 등에서 비건 치즈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맛과 품질 개선을 통해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타코벨 비건 메뉴 테스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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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브랜즈의 멕시코 음식 체인인 타코 벨의 비건 메뉴가 시범적으로 판매중이다.

제품은 비건을 위한 크런치랩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타코 벨의 첫 비건 메뉴다.

이 메뉴는 그동안 판매되던 크런치랩과 비슷한 비건 버전의 제품이다. 회사가 개발한 ‘독자적이고 대담하게 양념된’ 식물성 단백질을 사용하고, 두 가지의 비건소스를 사용한다.

이 소스는 사위 크림과 비슷한 블랑코 소스와 비건 나초 소스가 들어가고 바삭바삭한 껍질에 싼 제품이다.

이 제품은 미국 뉴욕, 할리우드, 올랜도에 각각 하나씩 있는 총 세 곳의 타코벨 매장에서 시범적으로 판매중이다.

제품은 6월 8일부터 매진될 때 까지 비건 크런치 랩을 판매할 예정으로 이 도시들은 높은 비건 인구가 있어 회사는 테스트 지역으로 선택했다.

메뉴에 동물성 성분을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비건으로 분류될 수 있지만 교차오염이 있을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지난 몇 년 동안, 타코 벨은 식물성 단백질 식품을 시장에 내놓는 실험을 해왔다. 2021년에 비욘드 미트와 식물성 고기를 사용하기로 계약했지만, 이번 메뉴에 비욘드 미트의 제품은 들어가지 않았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제품은 콩과 완두콩 단백질 혼합물이라고 설명했다.

노브랜드 버거, 100% 식물성 ‘베러 너겟’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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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식물성 치킨 너겟인 ‘베러 너겟(Better Nugget)’을 출시했다.

2016년부터 본격 대체육 연구·개발에 집중했던 신세계푸드는 최근 환경 문제와 동물 보호 문제가 가중되고 대체육 수요가 증가하면서 다양한 대체육 식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베러 너겟’은 노브랜드 버거에서 운영 중인 저탄소 건강 메뉴군 ‘베러 초이스(Better Choice)’의 신메뉴로 닭고기 대신 100% 식물성 재료를 활용해 치킨 너겟 특유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푸드는 소비자들의 건강과 환경에 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에 주목해 기존 인기 사이드 메뉴 중 하나인 ‘NBB 치킨 너겟’을 식물성 원료를 활용해 새롭게 개발했다.

실제 지난 4월부터 노브랜드 버거에서 ‘베러미트(Better Meat)’ 대체육을 활용해 선보인 ‘베러 샐러드’와 ‘베러버거’는 출시 이후 일주일 동안 샐러드 메뉴 5종, 버거 메뉴 16종 가운데 각각 판매량 2위, 4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베러 너겟’은 대두 단백, 식물성 오일, 식이섬유 등 100% 식물성 원료를 활용해 닭고기 특유의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풍미를 살렸으며 기존 판매 중인 ‘NBB 치킨 너겟’의 모양까지 그대로 구현해 처음 대체육을 접하는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2300원(3조각), 3600원(5조각)이며, 버거 세트 메뉴 주문 시 1800원을 추가하면 기본 사이드로 제공되는 감자튀김 대신 ‘베러 너겟’(5조각)으로 교환할 수 있다.

‘더 게임 체인저스’ 속편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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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와 매버릭 카터가 설립한 스프링힐 컴퍼니 내의 팀이 ‘더 게임 체인저스‘ 다큐멘터리의 후속편을 제작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전편은 제임스 카메론, 아놀드 슈워제네거, 재키 찬, 루이스 해밀턴, 크리스 폴, 노박 조코비치가 제작한 다큐멘터리로 프로 스포츠 선수들이 식물을 기반으로 한 영양소 섭취에 대한 극적인 변화를 담았다. 이 다큐는 1억 명 이상의 관객이 시청했으며 이 영상물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많은 변화가 이뤄진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속편은 녹다운 더 하우스를 감독한 스테파니 소크틱과 크리스틴 라주어가 감독을 맡았으며 르브론 제임스, 매버릭 카터, 자말 핸더슨, 필립 바이런이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할 예정이다.

속편은 섭취하는 음식의 선택이 개인의 건강과 운동수행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 음식, 그리고 환경을 포함한 더 광범위한 문제들에도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줄 예정이다. 2편은 도전적인 음식과 관련된 주제에 맞서고 여러 대륙의 매력적인 이야기를 선보일 운동선수와 셀럽들로 구성된 최고의 출연진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본도시락, 2027년까지 플라스틱 제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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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시락은 2027년에는 플라스틱 제품을 완전히 대체하고자 플라스틱 감축 전략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전국 가맹점에서는 다음 달 신메뉴 출시 시점부터 덮밥과 샐러드 용기를 기존 종이에서 펄프 소재로 순차 교체한다. 수분이 많은 채소나 소스를 담아도 무르지 않도록 개발된 팔각 펄프 용기로, 단단하면서도 형태가 무너지거나 맛에 영향을 주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8월 말까지 삼성직영점에서는 덮밥이나 샐러드류를 주문하면 다회용기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이후 공급·수거, 세척이 가능한 다회용기 가맹점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기존 포장 김을 플라스틱 트레이 없앤 김으로 대체한다. 가맹점별로 순차 적용해 연내 본도시락 전국 가맹점으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내년 상반기에는 한상과 반상, 한정식 트레이 3종을 친환경 펄프 소재로 교체한다. 본도시락은 가맹점주들과 고객의 안전성·만족도를 고려해 강도부터 습기, 효율성 등을 꼼꼼하게 테스트하고 있다.

본도시락을 이용하는 전 과정에서 친환경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로 2025년에는 배달·포장 비닐, 수저·젓가락 패키지를, 2026년에는 밥·국 원형 및 사각 용기를 각각 친환경 소재로 변경해 최종적으로 2027년에 플라스틱 제로화를 달성하게 된다.

이재의 본도시락본부장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음식의 맛과 품질은 물론 2027년까지 플라스틱 감축 5개년 계획을 시행한다”며 “체계적인 테스트와 운영·관리를 통해 단계별 전략을 전국 가맹점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