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해밀턴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같은 셀럽들이 투자한 식물성 레스토랑 체인인 니트버거가 시리즈 B 투자모금으로 1,800만 달러 시리즈 B 기금 모금 라운드(한화 236억)를 마감했다.
니트버거는 어려운 경제적 배경에도 불구하고 식물 기반 식품 산업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최근 모금에서 포뮬러 원 챔피언인 루이스 해밀턴이 키메라 캐피털과 함께 재투자했다.
새 투자자로 라이온 트리, 뉴 이론 벤처스,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 모델 겸 배우 사라 삼파이오가 있다.
니트버거
회사는 고품질의 신선한 재료에 초점을 맞췄다. 니트 버거의 목적은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맛있는 식물 기반의 음식을 열정과 스타일로 제공하는 것이다.
니트버거의 레스토랑들은 올해 1분기에 유사한 매출이 20% 증가하면서 기록적인 실적을 보여줬다. 버거 패티는 녹두, 퀴노아, 병아리콩 등 영양이 풍부한 슈퍼푸드를 혼합해 만든 것으로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우리는 인상적인 새로운 투자자 그룹과 함께 이전 투자자들로부터 성공적인 자금 조달로 깔끔한 버거의 여정에서 이 중요한 이정표에 도달하게 되어 흥분됩니다”라고 공동 설립자인 토마소 치아브라는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뉴욕 지사의 성공적인 론칭과 1/4분기 실적으로 우리는 우리 브랜드의 강점을 입증했으며, 이제 더 건강하고 유연한 라이프스타일을 채택하고 있는 미국과 전 세계의 증가하는 소비자들에게 수상 경력에 빛나는 식물 기반 식품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니트버거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할 뿐만 아니라 독특하고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기대한다. 니트버거는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고기가 없고 유연한 생활 방식을 채택하도록 장려하는 매력적인 레스토랑 경험을 우선한다.
비즈니스 현황
올해 초, 깔끔한 버거는 뉴욕에서 미국 시장에 출시를 알렸다.
진출 당시 “우리는 뉴욕을 미국의 맛을 내는 관문으로 보고 있으며 모든 지표에서 볼 때 지금까지 가장 성공적인 출시였습니다”라며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잭 비슈티가 말했다. 또 “첫 달 매출이 예상을 뛰어넘어 전체 니트버거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실적이 좋은 매장이 되었습니다”고 밝혔다.
이 체인점은 또한 이탈리아와 중동에서 레스토랑을 시작하면서 확장하고 있다. 또 회사는 넷 제로 목표 달성을 목표로 하는 비즈니스와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비즈니스 간 수직적인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니트버거의 성공은 증가하는 팬층과 광범위한 산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권위 있는 영국 최고의 비건 레스토랑 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풀무원의 비건 인증 레스토랑 플랜튜드가 오픈 약 1년 만에 누적 방문 고객수 7만 5천명, 메뉴 1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
플랜튜드 코엑스점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3월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테이스트파크 7층에 2호점을 오픈했다.
‘플랜튜드‘는 1만원대 안팎의 가격 설정과 파스타, 떡볶이, 비빔밥 등 대중적인 메뉴를 순식물성 재료를 사용하는 비건 레스토랑으로 소비자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여성 고객이 많은 것을 감안, 한 플레이트 안에 다양한 색감, 식감, 맛까지 즐길 수 있도록 메뉴의 밸런스에 신경 쓴 점도 특징이다.
1호점의 경우 환경을 고려해 기존 운영 중인 매장의 자재들을 업사이클링하고 친환경 자재로 인테리어를 했으며 식기 선정에 있어서도 친환경 소재, 리사이클링 제품들을 사용하고, 빨대 및 일회용 사용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1호점 인기 메뉴로는 ‘고사리 오일 스톡 파스타’, ‘모둠 버섯 두부 강정’, ‘두부카츠 채소 덮밥’이 대표적이다.
풀무원은 ‘플랜튜드’ 코엑스점 1주년을 맞아 코엑스점과 아이파크몰용산점에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내달 20일까지 진행한다.
인스타그램에 1주년 축하 필수 해시태그와 시진 게시물 업로드 시 ‘두부 티라미수’를 무료로 제공하며, 이벤트 종료 후 베스트 게시물을 선정, 2인 식사 초대권을 5명에게 증정한다. ‘두부 티라미수’는 요즘 MZ세대에게 인기인 ‘꾸덕한’ 식감과 부드러운 두부크림의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플랜튜드의 시그니처 식물성디저트다.
행사기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대만식 두유 푸딩 풀무원 ‘두화’를 증정하며 5월이 생일인 방문 고객에게는 와인(또는 음료) 무료 제공 및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동인터내셔널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헬스레시피’가 임산부와 비건도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초임계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를 출시했다.
온라인 판매 전용으로 출시한 ‘헬스레시피 초임계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는 EPA와 DHA 총 함량이 900mg인 오메가3와 유럽산 비타민 D, E를 포함한 프리미엄 6중 복합 기능성 제품이다.
이 제품은 글로벌 세계 특허 공정기술로 추출한 Polaris사의 순도 80% 오메가3를 함유하고 있다. 또한 Quality Silver(세계 특허 공정기술)로 안전성을 강화하고 품질을 보존했으며, 16mm의 매우 작은 캡슐 크기로 목 걸림 없이 부드럽게 복용할 수 있다.
먹이사슬 구조 최하단에 있는 프랑스산 농축 미세조류 오일을 사용해 중금속 오염 및 노출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제품이며, 전 세계 30개국에서 통용되는 가장 오래된 비건 인증 ‘V-LABEL’ 원료만 사용해 임산부 및 비건도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반려동물 사료 시장을 위한 배양육을 개발한 최초의 바이오 기업인 비코우즈 애니멀스가 사명을 변경했다.
바이오크래프트는 연구개발, 인프라, 협력관계 등을 포함한 배양육의 사업화에만 자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하기로 했다. 2022년 말, 이 회사는 배양육과 관련된 모든 지적 재산권을 유지하면서 이러한 제제와 임시 특허를 폐지하고 비코우즈 애니멀스 브랜드로 판매되는 식물 기반 제품을 중단했다.
바이오크래프트는 보다 안정적인 공급망, 품질이 좋고, 지속 가능하며, 안전하고, 인도적인 배양육에 관심이 있는 반려동물 사료 제조업체와 직접 협력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환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읽힌다.
현재 바이오크래프트는 자사 제품군에 배양육을 추가하는 데 관심이 있는 선도적인 애완동물 사료 제조업체들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생산되는 제품은 애완동물 식품 회사들에게 살모넬라, 대장균 및 값비싼 리콜을 초래하는 다른 일반적인 분변 매개 박테리아와 같은 병원체를 옮길 가능성이 훨씬 적은 보다 균일한 원료를 제공한다.
제품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테레사 로헨부허 박사 및 최고 제품 책임자가 선임됐다. 그녀는 고정밀 3D 식품 인쇄 기술의 혁신 기업인 레보푸드의 공동 설립자이자 전 최고 과학 책임자이며 분자 생물학/조직 공학 박사 학위와 분자 및 응용 생명 공학 석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줄기세포 기반 조직 공학 및 식품 기술 혁신에 대한 그녀의 경력과 유럽 시장에 제품을 소개하는 기업가로서의 경험은 바이오크래프트의 기술적, 상업적 범위가 넓고 강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애완동물 식품 제조업체를 위한 배양육 개발에 집중하고 과학적 노력을 강화함에 따라 애완동물 영양 분야에서 최첨단 기술을 알리는 새로운 정체성을 주장하는 것이 필요했다”며 바이오크래프트 설립자이자 CEO인 섀넌 팰컨 박사는 “조직 공학과 제품 개발에 대한 테레사의 경험을 도입함으로써 우리의 강점이 배가되고 애완동물 사료 공급망을 위한 배양육의 선도적인 공급자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오크래프의 고기는 화학 및 세균 오염 물질, 항생제, 펜토바르비탈(안락제), 스테로이드 또는 기타 호르몬을 함유하지 않으며 유전자 공학/GMO가 사용되지 않는다.
회사가 만든 고기는 영양학적으로 견고하며 필요한 단백질, 주요 비타민, 타우린과 같은 지방과 아미노산 – 고기 슬러리의 고열 처리 동안 일반적으로 손실된 영양소, 그리고 영양학적으로 완전한 애완동물 식품을 위해 합성 형태로 다시 첨가된다.
바이오크래프트는 다른 세포 기반 고기를 생산하는 데 일반적으로 사용되어 온 임신한 소에게서 비인간적으로 얻은 프로세스 성분인 소태아혈청(FBS) 없이 제조된 비타민과 미네랄의 액체 매체로 둘러싸인 통제되고 병원체가 없는 환경에서 독점적인 세포주로부터 고기를 재배된다.
바이오크래프트의 배양육은 기존 반려동물 사료 제조에 사용되는 ‘육류 슬러리’와 유사한 농도로 제형화돼 습식 또는 건식 식품, 간식, 신선한 반려동물 사료 등에서 일대일 대체재로 활용이 가능하다.
이번 한정판 굿즈는 ‘마이 어메이징 오트 믹스’ 캠페인에 참여한 일러스트 작가 토티와 협업으로 제작됐다. 굿즈는 에코 손수건, 우드 컵받침, 어메이징퐁 3종이다.
손수건과 컵받침은 소재 선정부터 환경친화성을 고려하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어메이징 오트만의 따뜻한 감성을 담았다. 어메이징퐁은 청정 핀란드산 오트로 만든 스낵이다. 오트는 재배 시 물과 토지를 적게 사용한다는 점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곡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지난해 성수동 팝업스토어에서 인기를 끌었던 어메이징퐁은 높은 인기에 힘입어 한정판 굿즈로 재탄생했다.
매일유업은 굿즈 출시를 기념해 어메이징 오트를 구매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오트 스낵인 어메이징퐁을 증정하고 이중 추첨을 통해 2명에게 에어팟 맥스를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어메이징 오트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분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어메이징 오트와 함께 먹기 좋은 어메이징퐁과 따뜻한 감성이 담긴 굿즈로 일상 속 힐링 타임을 더욱 특별하게 즐겨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푸드테크 스타트업 에프티앤비(구 데일리비건)가 식물성 프로틴 치킨 전문점 ‘뱀파이어치킨’ 1호점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론칭했다.
대부분 온라인이나 마트에서 유통되던 대체육을 비건이 아닌 소비자들도 더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식물성 프로틴 치킨을 오프라인 전문점으로 선보인 것이다.
에프티앤비에 따르면 치킨의 원육 및 모든 소스, 튀김 파우더 재료를 모두 식물성 재료로 자체 개발한 상품이다. 밀에서 단백질을 추출하는 공정을 거쳐 튀김가루까지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치킨과 아주 비슷한 식감과 맛을 낼 수 있다.
뱀파이어치킨 특징은 ‘콜레스테롤 제로’라는 점과 ‘고단백’이라는 점이다. 건강하고 맛있는 치킨을 먹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한국소비자원의 조사결과 콜레스테롤 일 권장량 300mg(성인기준)을 경쟁사들의 대표 치킨은 초과하는 반면, 뱀파이어 치킨은 0mg으로 콜레스테롤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먹을 수 있는 치킨의 대체식품이다.
단백질도 100g당 29g을 포함하고 있어, 100g당 약 27g의 단백질을 포함한 닭고기 대비 단백질 함량이 높아 고단백 식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다.
뱀파이어치킨을 개발한 에프티앤비의 이강일 대표에 따르면 “국내 6조원의 치킨 시장에서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가 적어도 10% 이상이라고 본다”, 며 “해당 식물성 치킨 원육을 논현 뱀파이어치치킨 매장 뿐 아니라 전 세계 치킨 프랜차이즈 및 외식업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유통하여 세상을 건강하게 만들고 싶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