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log Page 25

‘플랜튜드’ 여름 신메뉴 3종 출시

0

풀무원의 비건 레스토랑 ‘플랜튜드(Plantude)’에서 풀무원 ‘지구식단’ 콜라보 메뉴를 포함한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작년 5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지하 1층에 ‘플랜튜드’ 1호점을 오픈하고 올해 3월 서울 용산구 용산아이파크몰 테이스트파크 7층에 2호점을 오픈한 바 있다.

이번에 플랜튜드가 출시한 신메뉴 3종은 새콤달콤하면서 매콤한 맛으로 여름철 입맛을 돋우어 줄 수 있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메뉴들로 구성했다. 가격 또한 1만 원대로 합리적으로 구성했다.

‘LIKE텐더 유린기(1만6900원)’는 기름을 뿌린 닭고기라는 뜻을 가진 유린기를 풀무원 지구식단 LIKE텐더를 사용하여 새콤달콤 짭짤한 간장 소스에 청, 홍고추를 가득 넣어 알싸한 매운맛을 즐길 수 있는 중화풍 요리다. 함께 나누어 먹기 좋은 메뉴이다.

‘두부 가라아게 메밀면(1만1900원)’은 겉바속촉 두부튀김과 신선한 채소를 칼칼한 수제 라유(고추기름) 간장에 비벼 먹는 매콤 달콤한 메밀면이다. ‘아삭 채소 비빔국수(1만1900원)’는 탱탱하게 삶아낸 생소면에 새콤달콤한 특제 고추장 비빔소스, 신선한 채소, 꼬독 아작한 궁채를 함께 비벼 먹는 뛰어난 식감의 비빔국수이다.

아이파크몰용산점에서는 ‘두부 가라아게 메밀면’과 ‘아삭 채소 비빔국수’를 교자만두(3조각)와 세트로 구성하여 1만4900원에 즐길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교자만두는 고기 없이 표고버섯, 부추 등의 야채로만 맛을 낸 ‘식물성 지구식단’ 표고야채 한식교자다.

오픈 1주년을 맞이한 ‘플랜튜드’ 코엑스점은 ‘플랜튜드 도장깨기, 고객 캠페인’을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플랜튜드의 메뉴를 이용하고 스템프 쿠폰에 도장을 받으며 지속 가능한 한 끼 식사를 통한 지구를 지키는 탄소 중립 실천을 안내하고 있다.

오트밀크를 베이스로 한 비건 치즈

0

푸드테크 기업 아머드 프레시가 미국 현지 푸드 유통 서비스 확대를 위해 견과류 알레르기 걱정이 없는 오트 밀크 기반의 ‘아메리칸 슬라이스’ 비건 치즈를 신규 개발했다.

지난 2021년 아몬드 밀크를 베이스로 자체 개발한 ‘큐브형 비건 치즈’를 내놓은 아머드 프레시는 이듬해 미국 뉴욕을 거점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다.

7월엔 북미권 소비자를 겨냥한 ‘아메리칸 슬라이스’ 비건 치즈로 미국 최대의 슈퍼마켓 체인인 ‘크로거(Kroger)’ 170여 개 매장에 판매를 시작하는 등 활발한 해외 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또 식재료로서 더욱 활용 가치가 높은 치즈 수요에 주목해 미국의 인기 비건 버거 레스토랑 체인인 ‘슬러티 비건(Slutty Vegan)’에 납품을 시작하면서 B2B 사업에도 본격 진출했다.

아머드 프레시는 오트 밀크를 베이스로 한 ‘아메리칸 슬라이스’를 이번에 새롭게 개발했다.

이 제품은 견과류 알레르기로 기존 아몬드 밀크 베이스의 비건 치즈를 섭취하는 데 불편함이 있을 수 있는 소비자를 위해 출시했다.

토스트나 샌드위치 등 간편 식사를 즐기는 북미 지역의 다양한 요리에 자사 비건 치즈가 활용되는 만큼 제품의 원재료 다양화를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1년 간의 연구∙개발 끝에 동물성 치즈와 매우 흡사한 묵직한 바디감을 구현하며 맛과 품질을 더욱 높였다.

아머드 프레시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B2B 채널 진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미국 현지 대형 음식점이나 레스토랑 등에서 비건 치즈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맛과 품질 개선을 통해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타코벨 비건 메뉴 테스트중!

0

얌브랜즈의 멕시코 음식 체인인 타코 벨의 비건 메뉴가 시범적으로 판매중이다.

제품은 비건을 위한 크런치랩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타코 벨의 첫 비건 메뉴다.

이 메뉴는 그동안 판매되던 크런치랩과 비슷한 비건 버전의 제품이다. 회사가 개발한 ‘독자적이고 대담하게 양념된’ 식물성 단백질을 사용하고, 두 가지의 비건소스를 사용한다.

이 소스는 사위 크림과 비슷한 블랑코 소스와 비건 나초 소스가 들어가고 바삭바삭한 껍질에 싼 제품이다.

이 제품은 미국 뉴욕, 할리우드, 올랜도에 각각 하나씩 있는 총 세 곳의 타코벨 매장에서 시범적으로 판매중이다.

제품은 6월 8일부터 매진될 때 까지 비건 크런치 랩을 판매할 예정으로 이 도시들은 높은 비건 인구가 있어 회사는 테스트 지역으로 선택했다.

메뉴에 동물성 성분을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비건으로 분류될 수 있지만 교차오염이 있을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지난 몇 년 동안, 타코 벨은 식물성 단백질 식품을 시장에 내놓는 실험을 해왔다. 2021년에 비욘드 미트와 식물성 고기를 사용하기로 계약했지만, 이번 메뉴에 비욘드 미트의 제품은 들어가지 않았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제품은 콩과 완두콩 단백질 혼합물이라고 설명했다.

노브랜드 버거, 100% 식물성 ‘베러 너겟’ 출시

0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식물성 치킨 너겟인 ‘베러 너겟(Better Nugget)’을 출시했다.

2016년부터 본격 대체육 연구·개발에 집중했던 신세계푸드는 최근 환경 문제와 동물 보호 문제가 가중되고 대체육 수요가 증가하면서 다양한 대체육 식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베러 너겟’은 노브랜드 버거에서 운영 중인 저탄소 건강 메뉴군 ‘베러 초이스(Better Choice)’의 신메뉴로 닭고기 대신 100% 식물성 재료를 활용해 치킨 너겟 특유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푸드는 소비자들의 건강과 환경에 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것에 주목해 기존 인기 사이드 메뉴 중 하나인 ‘NBB 치킨 너겟’을 식물성 원료를 활용해 새롭게 개발했다.

실제 지난 4월부터 노브랜드 버거에서 ‘베러미트(Better Meat)’ 대체육을 활용해 선보인 ‘베러 샐러드’와 ‘베러버거’는 출시 이후 일주일 동안 샐러드 메뉴 5종, 버거 메뉴 16종 가운데 각각 판매량 2위, 4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베러 너겟’은 대두 단백, 식물성 오일, 식이섬유 등 100% 식물성 원료를 활용해 닭고기 특유의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풍미를 살렸으며 기존 판매 중인 ‘NBB 치킨 너겟’의 모양까지 그대로 구현해 처음 대체육을 접하는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2300원(3조각), 3600원(5조각)이며, 버거 세트 메뉴 주문 시 1800원을 추가하면 기본 사이드로 제공되는 감자튀김 대신 ‘베러 너겟’(5조각)으로 교환할 수 있다.

‘더 게임 체인저스’ 속편 제작된다

0

르브론 제임스와 매버릭 카터가 설립한 스프링힐 컴퍼니 내의 팀이 ‘더 게임 체인저스‘ 다큐멘터리의 후속편을 제작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전편은 제임스 카메론, 아놀드 슈워제네거, 재키 찬, 루이스 해밀턴, 크리스 폴, 노박 조코비치가 제작한 다큐멘터리로 프로 스포츠 선수들이 식물을 기반으로 한 영양소 섭취에 대한 극적인 변화를 담았다. 이 다큐는 1억 명 이상의 관객이 시청했으며 이 영상물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많은 변화가 이뤄진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속편은 녹다운 더 하우스를 감독한 스테파니 소크틱과 크리스틴 라주어가 감독을 맡았으며 르브론 제임스, 매버릭 카터, 자말 핸더슨, 필립 바이런이 총괄 프로듀서로 활동할 예정이다.

속편은 섭취하는 음식의 선택이 개인의 건강과 운동수행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 음식, 그리고 환경을 포함한 더 광범위한 문제들에도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보여줄 예정이다. 2편은 도전적인 음식과 관련된 주제에 맞서고 여러 대륙의 매력적인 이야기를 선보일 운동선수와 셀럽들로 구성된 최고의 출연진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본도시락, 2027년까지 플라스틱 제로 목표

0

본도시락은 2027년에는 플라스틱 제품을 완전히 대체하고자 플라스틱 감축 전략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전국 가맹점에서는 다음 달 신메뉴 출시 시점부터 덮밥과 샐러드 용기를 기존 종이에서 펄프 소재로 순차 교체한다. 수분이 많은 채소나 소스를 담아도 무르지 않도록 개발된 팔각 펄프 용기로, 단단하면서도 형태가 무너지거나 맛에 영향을 주지 않는 점이 특징이다.

8월 말까지 삼성직영점에서는 덮밥이나 샐러드류를 주문하면 다회용기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이후 공급·수거, 세척이 가능한 다회용기 가맹점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기존 포장 김을 플라스틱 트레이 없앤 김으로 대체한다. 가맹점별로 순차 적용해 연내 본도시락 전국 가맹점으로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내년 상반기에는 한상과 반상, 한정식 트레이 3종을 친환경 펄프 소재로 교체한다. 본도시락은 가맹점주들과 고객의 안전성·만족도를 고려해 강도부터 습기, 효율성 등을 꼼꼼하게 테스트하고 있다.

본도시락을 이용하는 전 과정에서 친환경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로 2025년에는 배달·포장 비닐, 수저·젓가락 패키지를, 2026년에는 밥·국 원형 및 사각 용기를 각각 친환경 소재로 변경해 최종적으로 2027년에 플라스틱 제로화를 달성하게 된다.

이재의 본도시락본부장은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음식의 맛과 품질은 물론 2027년까지 플라스틱 감축 5개년 계획을 시행한다”며 “체계적인 테스트와 운영·관리를 통해 단계별 전략을 전국 가맹점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SSG닷컴, 종이팩 수거 챌린지

0

SSG닷컴이 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 ‘캡틴쓱 시즌 2:팩체인저’를 두 달 동안 약 1300여 명의 고객과 함께 온오프라인에서 종이팩 수거 챌린지를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19일까지 2주간 쓱닷컴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평소 종이팩 사용량을 고려해 30개, 100개 챌린지 중 선택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이 목표 수거량을 달성하면 챌린지 종류에 따라 종이팩을 재활용해 만든 휴지, 비건 오트 음료 등을 증정한다.

같은 기간, 올바른 종이팩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기 위한 체험형 메타버스 콘텐츠도 선보인다.

쓱닷컴의 친환경 히어로 ‘캡틴쓱’을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들과 게임 요소를 접목한 미션을 수행하는 형태로 꾸며 재미를 더했다.

오는 16일에는 신세계그룹 야구단 SSG랜더스와 함께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캡틴쓱 데이’를 열고, 친환경 캠페인 접점을 오프라인으로 확대한다.

염성식 ESG담당은 “지난 11월 진행한 온라인 캠페인에 9000여 명에 달하는 참가자가 모이는 등 큰 호응을 얻은 점을 고려해 규모를 키웠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손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ESG 캠페인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니트버거 시리즈B 투자모금

0

루이스 해밀턴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같은 셀럽들이 투자한 식물성 레스토랑 체인인 니트버거가 시리즈 B 투자모금으로 1,800만 달러 시리즈 B 기금 모금 라운드(한화 236억)를 마감했다.

니트버거는 어려운 경제적 배경에도 불구하고 식물 기반 식품 산업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최근 모금에서 포뮬러 원 챔피언인 루이스 해밀턴이 키메라 캐피털과 함께 재투자했다.

새 투자자로 라이온 트리, 뉴 이론 벤처스,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 모델 겸 배우 사라 삼파이오가 있다.

니트버거

회사는 고품질의 신선한 재료에 초점을 맞췄다. 니트 버거의 목적은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맛있는 식물 기반의 음식을 열정과 스타일로 제공하는 것이다.

니트버거의 레스토랑들은 올해 1분기에 유사한 매출이 20% 증가하면서 기록적인 실적을 보여줬다. 버거 패티는 녹두, 퀴노아, 병아리콩 등 영양이 풍부한 슈퍼푸드를 혼합해 만든 것으로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우리는 인상적인 새로운 투자자 그룹과 함께 이전 투자자들로부터 성공적인 자금 조달로 깔끔한 버거의 여정에서 이 중요한 이정표에 도달하게 되어 흥분됩니다”라고 공동 설립자인 토마소 치아브라는 성명서를 통해 밝혔다. “뉴욕 지사의 성공적인 론칭과 1/4분기 실적으로 우리는 우리 브랜드의 강점을 입증했으며, 이제 더 건강하고 유연한 라이프스타일을 채택하고 있는 미국과 전 세계의 증가하는 소비자들에게 수상 경력에 빛나는 식물 기반 식품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니트버거의 성장 가능성을 인정할 뿐만 아니라 독특하고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기대한다. 니트버거는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고기가 없고 유연한 생활 방식을 채택하도록 장려하는 매력적인 레스토랑 경험을 우선한다.

비즈니스 현황

올해 초, 깔끔한 버거는 뉴욕에서 미국 시장에 출시를 알렸다.

진출 당시 “우리는 뉴욕을 미국의 맛을 내는 관문으로 보고 있으며 모든 지표에서 볼 때 지금까지 가장 성공적인 출시였습니다”라며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잭 비슈티가 말했다. 또 “첫 달 매출이 예상을 뛰어넘어 전체 니트버거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실적이 좋은 매장이 되었습니다”고 밝혔다.

이 체인점은 또한 이탈리아와 중동에서 레스토랑을 시작하면서 확장하고 있다. 또 회사는 넷 제로 목표 달성을 목표로 하는 비즈니스와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비즈니스 간 수직적인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니트버거의 성공은 증가하는 팬층과 광범위한 산업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권위 있는 영국 최고의 비건 레스토랑 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신세계백화점, 서울시 ‘우리가 그린’ 페스티벌 참여

0

신세계백화점이 6월 3일부터 4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서울시 주최 ‘우리가 그린(Green)페스티벌’에 참여한다

본 행사는 시민과 10여 개의 민간기업과 환경단체가 참여한다. 토크 콘서트, 공유마켓 등 환경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이 펼쳐진다.

신세계백화점은 행사기간동안 시민들이 직접 업사이클링 제품을 만들어보는 ‘체험형 부스’를 선보인다.

부스를 찾는 시민들은 지난해 버려진 화장품 공병과 배달 용기 등을 재활용해 만든 재료로 줄넘기를 직접 만들 수 있다. 만들어진 줄넘기는 폐 현수막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신세계의 토트백에 담아 가져갈 수 있다.

업사이클링 줄넘기 만들기 캠페인은 사전 접수 고객과 현장 방문 고객을 포함한 200여명의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전 접수 대상은 친환경 교육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 다문화 아동, 노인, 장애인 등으로 30일부터 신세계 친환경 부스 협력 업체인 ‘터치 포 굿’ 홈페이지에서 접수중이다.

신세계의 친환경 부스에서는 친환경 쇼핑백 도입,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등 그동안 신세계가 착한 소비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한 사회공헌 활동도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