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건인증원은 국내 최초 비건 인증·보증 담당 기관으로 제품의 혼합 성분 및 제조 과정 등에 대한 심사 과정을 거쳐 비건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
라잇미닛 2종의 비건 인증 획득에 따라 현재까지 정식품이 보유한 비건 인증 제품은 총 5종이다.
지난해 정식품은 64가지 100% 국내산 농산물로 만든 생식 제품 ‘리얼 자연담은 한끼생식’과 열아홉 가지 채소 및 과일즙 100%를 담은 과채주스 라인 ‘건강담은 야채가득 V19’, ‘건강담은 야채과일 V19’ 등 3종에 대해 비건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정식품 관계자는 “갈수록 채식주의를 실천하는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소비자들이 더욱 정식품의 식물성 건강 식음료를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라잇미닛’ 2종에 대한 비건 인증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영양은 물론 윤리적 소비와 동물보호, 친환경까지 고려한 다양한 순식물성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샵은 지구와 채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채식 레시피’ 공모전을 개최한다.
GS샵은 환경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 ‘에코크리에이터 다채로운 식탁’을 통해 못난이 농산물(잉여 농산물)을 이용한 채식 레시피를 공모한다.
못난이 농산물은 상품화를 위해 설정한 ‘정상’의 범주를 벗어난 상품성이 떨어지는 농산물을 말한다. 농산물에조차 외모를 기준으로 이름 붙인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전문 셰프와 시민 참여를 통해 다양한 레시피를 개발한 후 친환경 채식 꾸러미를 제작해 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구를 구하는 한 끼’를 지향하는 ‘아워플래닛 our planEAT’과 함께 총 3천명분의 채식 꾸러미를 제작해 취약계층에 배포할 예정이다.
‘에코크리에이터 다채로운 식탁’은 자원 순환의 취지를 살리고자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일반적인 경로로 판매되지 않는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한다고 GS샵은 설명했다.
GS 에코크리에이터는 GS SHOP과 환경재단이 함께하는 환경영상 제작지원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전문가 두 부문으로 나누어 모집하며 진행되며, 올해 ‘자원순환’을 주제로 환경영상을 제작하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환경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
레시피 상금
‘지구를 위한 채식 한 상’ 1명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친환경 주방용품, ‘다채로운 채식 한 상’ 4명에게는 상금 각 50만원과 친환경 주방용품, ‘즐거운 채식 한 상’ 5명에게는 친환경 주방용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투표에 참여한 모든 참여자에게는 우수 레시피북을 온라인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지구를 위한 ‘채식 레시피’ 공모전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9월 3일부터 17일까지 투표를 진행한 후, 9월 24일 최종 우수 레시피를 선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공모는 오늘(8월 23일)로부터 8일 남은 상태다.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개 식용 금지’와 ‘반려동물 양육비 절감’ 등의 내용을 담은 반려동물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관계자와의 간담회
경기도 직영 고양시동물보호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재명 후보가 불법 개농장에서 구출된‘누렁이’견사와 묘사를 방문한 뒤 잔디밭에서 반려인들과 간담회 진행 후 발표가 이뤄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대 수의대 우희종 교수는 “인간과 동물과 환경 생태가 함께하는 원헬스(One Health)가 이미 국제사회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어 생명안전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안했고, 동물자유연대 조희경 대표는 “반려동물을 사고파는 행위를 제한하고, 공장식 축산을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물권행동 카라의 전진경 대표는 “개식용 문제의 심각성과 금지를 위한 적극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고, 동물해방물결의 이지연 대표는 “육류 소비량 증가로 인한 동물의 고통과 환경 피해를 막기 위해 채식 선택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출처 : 이재명 공식홈페이지
동물복지에 관한 공약
이재명 후보는 “코로나19 발생 이래, 세계는 사회,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전에 없던 변화를 겪고 있다.”며 “지속가능한 성장과 도약을 위해서는 우리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반려동물 양육비’를 낮추겠다고 다짐했다. 우리나라 반려동물 진료체계는 아직 진료항목이나 진료비에 대한 표준화가 도입되지 않아서 동물병원마다 그 가격이 다르다. 이 지사는 “‘동물병원의 진료항목과 진료비를 표준화’함으로써 이용자가 그 가격을 미리 알 수 있도록 ‘공시제도’를 시행하겠다”며 “반려동물 진료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반려동물 의료보험’ 도입과 ‘반려동물 공제조합’ 설립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범죄는 그 대상이 동물이든 사람이든 그 본질은 같다”며 동물 학대 범죄 예방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자치경찰제가 시행 중인 일선의 경찰서에는 ‘동물학대범죄 전담팀’을, 지방정부에는 ‘동물복지 전담부서’를 설치함으로써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고 동물학대범죄에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며 “길고양이 등 동물을 대상으로 한 학대 행위의 재발 방지를 위해 ‘학대 행위자 동물양육금지 및 수강 명령’ 등을 추진하고 ‘구조보호동물의 안락사 처리에 관한 제도’도 국민적 인식에 맞게 개선하겠다”고 했다.
이재명 후보의 공약 : △동물병원 진료비 경감을 위한 진료항목과 진료비 표준화, 공시제도 시행 △반려동물 의료보험 도입 검토 △국내 펫푸드 산업 육성 및 펫푸드 생산·공급과정 관리 △동물에 의한 상해 보상 △사회적 합의를 통한 개식용 금지 △동물학대 예방 및 처벌 강화 △동물학대 행위자 동물양육금지 및 수강 명령 추진 △반려동물 만남, 입양을 원칙으로 개선 △동물기본법 제정 △반려동물 동반 시설 확충 △공공기관 채식 선택권 보장과 비건문화 확산.
전북교육청은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으로 청사에 1회용 컵 및 배달용기의 반입을 금지시켰다.
또 교육청은 전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하고, 모든 교육공동체가 함께할 수 있도록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본 실천 내용은 청사 및 회의·행사 시 1회용품·플라스틱 제품 구매 및 사용 지양, 청사·회의·행사에서 음식물을 먹거나 다른 사람에게 제공하는 경우 다회용 용기·접시나 식당 등 이용, 인쇄용지 등 사무용품 및 사무용 가구 구매시 재활용 제품 우선 구매 등이다.
돌아오는 23일부터 청사 입구와 징검다리 카페 입구에 안내문을 설치하고,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스마트기기를 활용해 종이 없는 회의를 운영하고,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생활의 습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금이 아니면 늦는다. 내가 하는 작은 행동이 어떻게 큰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겠냐 하겠지만 적도의 작은 나비 날개짓이 태평양의 태풍을 일으킬 수 있듯이 나의 작은 실천과 선택이 변화의 기반이 될 수 있다”면서 “지구를 살리는 가치 있는 행동 실천에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구살리기 실천을 위해 에너지 사용량 30% 줄이기, 장기 미사용 메일 삭제, 채식식단 식재료 지원, 작은 화초 가꾸기, 아이스팩 재사용 캠페인 등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다.
비건 단백질 회사인 액츄얼 베지스는 최근 새로운 펀딩 라운드에서 230만 달러(약 27 억)를 모금했다. 이번 투자는 오스틴 로젠이 운영하는 래퍼 포스트말론 매니지먼트팀의 벤처캐피털 부문인 일렉트릭 필 벤처스가 주도했다. 투자에는 프로축구 선수인 키런 깁스, 빅 아이디어 벤처스, 로즈 스트리트 캐피탈 등이 참가했다.
2020년 3월 뉴욕에서 설립된 액츄얼 베지스는 야채, 곡물, 시그니처 스파이스 블렌드로 만든 4분의 1파운드의 비건 버거 패티를 다양하게 제공한다. 버거는 네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검은 콩과 붉은 고추로 만든 블랙 버거; 고구마, 당근, 고추로 만든 오렌지 버거; 케일, 브로콜리, 시금치로 만든 그린버거와 비트, 당근, 붉은 양파로 만든 퍼플버거. 각각의 패티의 컬러풀한 색상은 각각의 버거에 사용된 야채를 나타낸다.
엑츄얼 베지스는 또 패티와 같은 야채 색상으로 만든 버거번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향후 푸드서비스 분야에서 달콤하고 맛있는 버거 컨셉을 개발할 계획이다.
포스트 말론 베지버거
비욘드 미트와 임파서블 푸드 같은 다른 많은 식물 기반의 버거 브랜드들처럼, 액츄얼 베지스의 궁극적인 목표는 고기 소비를 줄이는 것이다.
더 많은 동물들이 식용으로 도살되는 것을 막는 목표와 함께 액츄얼 베지스는 진짜 야채와 콩을 사용한 방부제 없는 햄버거 패티를 만들려고 한다.
포스트말론의 매니저 오스틴 로젠은 액츄얼 베지스의 컨셉이 현실적이기 때문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일렉트릭 필은 음악, 브랜드, 문화 전반에서 진원지에 자리잡고 있다며. 우리는 진정한 개인과 브랜드를 높이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연예계에서는 보이는 것이 항상 모든것은 아니며 이것은 식품과도 다르지 않다. 하지만 진짜 야채, 진짜 음식, 진짜 맛 이것은 중요하다”고 이 브랜드에 토자 배경을 밝혔다.
액츄얼 베지스의 성장
캐피탈의 투자를 활용한 제품의 확대와 생산 능률을 높이기 위한 신규 장비 투자, 마케팅 확대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높이기에 속도가 붙었다. 액추얼 베지스는 또한 올해 미국 전역의 더 많은 소매상으로 판매를 확장할 계획이다.
CEO인 헤일리 슈워츠는 “창사 이후 믿을 수 없는 사건이 있었고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목표를 현실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 몇 달 동안 파머스 마켓, 헝그리 루트, 불완전한 식품, 선바스켓, QVC, 프레시 다이렉트 등의 파트너들과 함께 전국적인 확장을 이루면서 기대 이상의 성장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파트너와 투자에 힘입어 보다 좋은 제품을 만들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액추얼 베지스의 확장은 현재 100억 달러에 달하는 식물성 단백질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향후 10년 동안 시장크기가 3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세계 최대의 식품 회사인 네슬레가 식물성 식단의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네슬레의 식단 브랜드인 ‘프레쉴리(Freshly)’는 6가지 새로운 채식주의 식단을 선보이는 퓨얼리 플랜트를 발표했다.
회사인 프레쉴리의 CEO인 마이크 위스트래쉬는 “우리는 고객들에게 최소한의 가공을 거친 식물 기반 식사를 일상에서도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게 된 것이 기쁘다”고 발표했다.
또 “우리는 맛있는 식물성 식단을 매일 섭취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자사의 퓨얼리 플랜트를 출시하면서 맛있고 편리하며 몸에 더 좋은 다양한 식사 옵션을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네슬레의 프레쉴리 인수
네슬레는 2020년에 프레쉴리를 15억 달러에 인수했다. 회사는 미국 뉴욕을 거점으로 한 스타트업으로 매주 배송된 음식을 전자레인지와 오븐으로 간편하게 조리해 섭취 가능하다.
회사는 현재 미국 48개주에서 주당 100만개 이상의 식사를 배송하고 있으며 올해 4억 3천만 달러, 한화로 약 5천억 가량의 매출이 예상된다.
이 회사는 네슬레의 인수 이후로 계속적으로 성장중이며 코로나 19 펜데믹 이후 급속도로 성장 중이다.
플렉시 테리언 겨냥
네슬레는 웹사이트를 통해 자사의 제품들이 식물성 기반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고기를 먹은 게 언제입니까? 지난 밤, 지난 주, 심지어 지난 달?’
많은 사람들에게 고기가 전혀 없는 식사는 아니지만,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에 좋고 지구를 위해 더 나은 식단으로 전환해가고 플렉시테리언이 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조사했다.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이 ‘다시는 고기를 먹지 않기로 약속해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정기적으로 식물성 식사를 선택하는 것’에 대해 받아들이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한다.
네슬레에 따르면 육류와 유제품 소비를 줄이는 플렉시테리언 식단은 유행이 아니라 ‘채식이나 육식만큼 유효한 라이프스타일 선택’이라고 설명한다. 2017년 네슬레가 실시한 연구에서 30%에 달하는 소비자들이 고기를 거의 먹지 않거나 아예 먹지 않는 상태로 전환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답했다.
프레쉴리는 자기 회사 고객의 65%가 플렉시테리언이며 그 숫자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블룸버그의 최근 보도에 따르 채식주의 식품 산업은 현재 290억 달러에서 1,600억 달러 이상으로 시장 가치가 뛰어오르면서 향후 10년간 450%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식물성 제품 시장 확대세
회사는 식물성 제품을 소비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평균 품질이 개선됐다고 설명한다.
“오늘날의 고기가 없는 식사는 예전에 비해 더 맛있고 복잡하며 다양한 맛으로 가득할 수 있다. 더 이상 찾기 어려운곳에 숨겨진 인기없는 제품이 아니다”고 말한다.
네슬레는 2019년 93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세계 최대의 식품 브랜드다. 가든고메, 운다, 스위트어스 등의 브랜드와 함께 플랜트 기반 제품들을 도입했다. 프레쉴리와 마찬가지로 레거시 브랜드에 레거시 제품인 린쿠션과 커피메이트에 비건과 식물 기반 옵션을 추가했다. 네슬레 킷캣의 대표 캔디바도 최근 식물성 기반의 제품으로 변신했다.
스위트 어스 푸드 공동 창업자인 켈리 스웨트는 네슬레 웹사이트를 통해 “우리 제품은 더 많은 식물성 식품을 원하는 소비자, 특히 편리하고 진짜 식품을 원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식단에 더 많은 야채와 식물성 단백질을 원하는 유동인들의 수요를 충족시킨다”고 설명했다.
신제품 ‘한끼두부면’은 지난 4월 식물성 소스를 함께 구성한 HMR(가정간편식) 형태의 ‘두부면KIT(키트)’ 출시 이후 선보이는 두 번째 두부면 HMR이다.
제품은 두부면의 충진수만 따라 버린 후 동봉된 소스와 함께 비비면 돼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면 요리를 순식간에 완성할 수 있다. 두부면을 데우거나 볶아 먹어야 했던 번거로움은 줄이고 언제 어디서나 먹을 수 있게 편의성은 높였다.
메뉴는 ‘생바질 파스타’, ‘새콤달콤 김치렐리쉬’ 2종으로 출시됐다.
‘한끼두부면 생바질 파스타’는 초록빛 생바질소스에 토핑견과가 함께 있어 향긋함과 고소함이 살아있다. 꾸덕꾸덕한 느낌의 페스토보다는 살짝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파스타로, 취향에 따라 약간의 채소를 가미해 샐러드파스타처럼 즐길 수 있다.
‘한끼두부면 새콤달콤 김치렐리쉬’는 풀무원의 식물성 소스 ‘김치렐리쉬’의 새콤달콤함과 진한 참기름의 고소함이 어우러진 한식 스타일의 김치 비빔면이다. 젓갈이 들어가지 않은 비건 김치에 달콤한 토마토와 스리라차 소스의 풍미가 더해진 김치렐리쉬 소스가 두부면과 조화를 이룬다.
풀무원식품 PPM(Plant Protein Meal) 이상우 PM(Product Manager)은 “신제품 ‘한끼두부면’은 두부면 조리가 어렵거나 번거로웠던 분들, 풀무원 두부면을 사랑해 주시는 분들 모두가 더욱 간편하고 맛있게 두부면을 즐길 수 있게 만든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건강과 입맛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두부면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여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