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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단백질 한 입 ‘고단백 큐브두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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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이 시즈닝을 곁들인 두부를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오븐에 구워낸 ‘고단백 큐브두부’ 2종(로즈마리 로스팅, 바질 로스팅)을 출시했다.

‘고단백 큐브두부’ 2종은 지난 3월 풀무원이 식물성 지향 기업으로의 선언 이후 출시한 다섯 번째 식물성 지향 제품이다. 앞서 풀무원은 식물성 지향 식품 중장기 로드맵에 따라 ‘두부면KIT’, ‘두부바’, ‘두부텐더’, ‘두부크럼블 덮밥소스’를 잇따라 출시한 바 있다.

‘큐브두부’ 2종은 두부에 로즈마리 솔트와 흑후추, 바질 등 간단한 시즈닝을 곁들인 후 오븐에 담백하게 구워내 두부 본연의 영양과 탱글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이 제품은 가로, 세로, 높이 약 1.5cm 정육면체 큐브 모양의 작은 두부로, 기존 국내에서 출시된 두부 완제품 가운데 크기가 가장 작은 것이 특징이다.  

제품 1봉(100g) 기준 로즈마리 로스팅은 단백질 18g, 바질 로스팅은 단백질 19g 함유로 각각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33%와 35%를 충족한다. 세부 재료는 식물성 소재만을 사용해 엄격한 채식을 하는 비건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풀무원 측은 “오븐에서 한 번 구워내 따로 조리 없이 간편하게 있는 그대로 먹을 수 있다”며 “자극적이지 않은 맛으로 다양한 요리와 잘 어우러져 샐러드나 덮밥 토핑으로도 좋고, 기호에 따라 간단한 소스를 곁들이면 반찬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고단백 큐브두부 로즈마리 로스팅’(100g/2900원)은 두부에 로즈마리 솔트와 흑후추를 곁들여 두부의 담백한 풍미를 살렸다. ‘고단백 큐브두부 바질 로스팅’(100g/2900원) 은 향긋한 바질을 더해 보다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을 즐길 수 있다.

풀무원식품 홍소연 PM(Product Manager)은 “이번 신제품 ‘고단백 큐브두부’는 요리나 반찬으로 주로 활용하는 두부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간식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라며 “풀무원은 식물성 지향 선도 기업으로서 앞으로 다채로운 식물성 단백질 식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건강과 입맛 모두 충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마카다미아로 만든 우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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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다미아로 만든 우유제품을 판매하는 회사인 밀카다미아(Milkadamia)가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국내에서는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대체 우유로는 두유나 아몬드, 귀리나 캐슈넛, 쌀 등 다양하게 있었지만 마카다미아 우유로는 시장에 처음 선보인 제품으로 호주산 마카다미아를 재료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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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세가지로 다른 식물 기반 우유 브랜드와 달리 밀카다미아는 마카다미아라는 하나의 견과류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크리미하고 진한 바디감을 가진 바리스타 버전과 단맛이 없는 언스윗, 그리고 오리지널 이렇게 제품이 만들어진다. 제품은 비건이며 락토, 글루텐 프리 제품으로 국내 수입은 신동에서 맡았다.

짐 리처즈 CEO는 “밀카다미아 우유 제품은 다른 식물성 우유와 비교해 크리미 하며 풍부한 맛. 그리고 어떤 요리와도 완벽하게 어우러져 예술적이고 맛있는 식물성 식사와 디저트, 스무디, 라떼 등에 잘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제이든 스미스의 비건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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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든 스미스는 집이 없는 사람들에게 음식을 나눠주는 비건 식당인 ‘아이 러브 유’ 레스토랑을 열 계획이다.

헐리우드의 커플인 윌 스미스와 자다 핑켓의 아들인 제이든은 매체 버라이어티에서 관련한 내용의 대화를 나눴다. “이것은 노숙자들에게 무료로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다. 하지만 노숙자가 아니라면 돈을 내야 할 뿐만 아니라 음식값보다 더 많은 돈을 뒤에 올 사람을 위해 지불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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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 레스토랑이 어디서 언제 오픈하게 될 지 추가 세부 사항을 공유하지 않고 있지만 제이든이 2019년 자신의 21번째 생일을 맞아 운영했던 푸드트럭과 같은 컨셉이 될 예정이다. 이 비건 푸드 트럭은 로스엔젤레스의 스키드 로 지역의 노숙자 지역사회에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처음 등장했다. 제이든은 “아이 러브 유 레스토랑은 노숙인들에게 그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것, 즉 건강에 좋은 채식주의 음식을 무료로 나눠주는 모든 운동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 레스토랑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식물 기반 운동을 지원하고 있다. 2019년 임파서블 푸드의 셀러브리티 투자자에 가입했고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수백만의 팔로워에게 고기를 그만 먹으라고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또 아버지인 윌 스미스와 함께 지속 가능한 물 회사인 저스트 워터(JUST Water)를 공동 소유하고 있으며, 2019년 버진 스포츠 에이식스 런던 10K 경주에서 19,000개의 플라스틱 병을 종이 상자로 교체했다. 스미스는 패션업계에서도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며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와 제휴하여 자신만의 비건 스니커즈를 디자인하고 있다. 지난해 뉴발란스에서 밝은 핑크색의 비건 신발이 판매 시작하자마자 품절된 바 있다.

듀폰, 다이킨 화학물질 정보 은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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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대기업 듀폰과 다이킨이 식품 포장에 널리 사용되는 쇼트체인 과불화화합물(PFAS) 화합물의 위험성에 대한 증거를 의도적으로 숨긴 것으로 가디언의 취재와 조사 결과 밝혀졌다.

가디언지의 기자들이 입수한 회사 연구에 기초한 새로운 조사는 쇼트체인 PFAS의 양대 제조업체인 듀폰과 다이킨이 2010년 이후 대중과 FDA로부터 동물 실험의 부정적인 결과에 대한 정보를 숨긴 것을 밝혀냈다. PFAS는 우리 몸 안에서 형성될 수 있고 환경에서도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영원한 화학 물질’로 통칭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업체들은 이들은 화합물과 관련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알고 있었지만 FDA에 알리지 못했고 일반인들로부터 이 정보를 은폐했다.

두 회사 모두 PFAS가 인간에게 더 안전하고 축적될 가능성이 낮다고 했으며 다이킨은 간이나 신장에 독성을 시사한 2009년 쥐 연구 발표를 보류했고 듀폰은 2012년 쥐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이 화합물이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오래 동물들의 몸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리셀 마피니 독립연구위원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PFAS 제조사들의 은닉을 폭로한 최근 조사에 대해 “그런 일들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또 마피니는 “FDA가 최신 쇼트체인 PFAS의 위험성에 대한 최신 데이터와 정보를 제공받았다면 승인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기업들의 행동에 대한 규제나 처벌은 아직 거의 없다며 “결과는 있을 수 있지만 관리감독은 느슨하다고 말했다.

PFAS는 1940년대부터 일상생활에서 널리 쓰여 온 화학성분으로. 물이나 기름을 흡수하지 않는 특성이 있어 방수 원단, 프라이팬 표면, 음식 포장지, 전자기기, 플라스틱 용기 등 거의 모든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식품 뿐만 아니라 메이크업 화장품, 그리고 어린이와 유아용품에 이르기까지 사용범위가 넓다.

Positive changes about Starbuck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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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osable cups are expected to disappear from all Starbucks stores in Korea by 2025.

Starbucks Coffee Korea announced its mid- to long-term sustainability strategy for 2025, including the suspension of the use of disposable cups last month, “Better Together: A Valuable Together” project. It is designed to grow together by communicating with customers and communities for a sustainable future under the theme of environment, win-win, and recruitment.

Starbucks’ mid- to long-term sustainability strategy will be based on the “Planet,” which aims to reduce carbon by 30%, and the “People,” which aims to expand employment by 30%.

It is planning to gradually introduce reusable cups instead of disposable cups in order to reduce disposable products in stores across the country. It announced that it will select a pilot store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nd introduce and operate a reusable cup. Instead of disposable cups, the pilot store provides customers with a certain amount of deposit. It is a system in which deposit is returned if the used cup is returned through an unmanned return machine at a reusable cup store. The same system is being tested at a store in Seattle, where Starbucks headquarters is loc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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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lan is to expand the category of related products by continuously developing vegetable drinks, food products and alternative meat ingredients. The goal is to expand the related customer experience as interest in carbon-reduction effects and health-conscious foods is also increasing interest in food.

It will also strengthen its product lineup using local specialties to strengthen co-prosperity through cooperation with farmers. Starbucks has been steadily developing and releasing Shintobul beverages such as “Gwangyang Hwangmaesil Fizio,” “Princess Bonibam Latte” and “Icheon Heapsal Latte” starting with “Mungyeong Omija Fizio” in 2016. This year, the company said it will speed up development with the goal of releasing five new beverages using Korean agricultural products and increase the scope of development every year to up to 10 by 2025.

Starbucks will greatly expand recruitment by 2025, contributing to job creation, especially strengthening support for jobs for the vulnerable, such as disabled, middle-aged, and career-broken women, and aims to hire about 10% of all executives and employees from vulnerable groups by 2025. Starbucks currently has 708 disabled partners (based on the number of legal disabilities) and 160 return mom baristas through a career-interrupted women’s reemployment support program.

“Starbucks’ decision to end the use of disposable cups and implement reuse programs in Korea is the approach we’ve been waiting for,” Greenpeace USA Marine Campaign Director John Rocheva said in a statement.

스타벅스 일회용컵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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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는 한국 내 모든 스타벅스 매장에서 일회용컵이 사라질 전망이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지난달 일회용컵 전면 사용 중단 등을 포함한 2025년까지의 지속가능성 중장기 전략인 ‘Better Together: 가치있는 같이’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환경·상생·채용 등을 주제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고객 및 지역사회와 교감하며 동반 성장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스타벅스의 지속가능성 중장기 전략은 향후 30% 탄소 감축을 목표로 하는 ‘플래닛'(Planet)과 30% 채용 확대 등을 골자로 하는 ‘피플'(People) 분야를 양대 축으로 한다.

전국 매장에 일회용품 절감을 위해 일회용컵 대신 리유저블(Reusable)컵 사용을 점진적 도입할 계획이다. 올 하반기 중 시범 매장을 선정하고 리유저블컵을 도입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시범 매장에서는 일회용컵 대신 일정 금액의 보증금이 있는 리유저블컵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사용하고 난 컵을 리유저블컵 운영 매장의 무인 반납기 등을 통해 반납하면 보증금이 반환되는 시스템이다. 스타벅스 본사가 위치한 미국 시애틀의 매장에서도 동일한 시스템으로 테스트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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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 음료 및 푸드제품과 대체육 재료들도 지속적으로 개발해 관련 제품에 관한 카테고리를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 국내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탄소감축 효과 및 건강을 고려한 음식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관련한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간다는 목표다.

또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농가와의 협업을 통한 상생을 강화해 나간다. 스타벅스는 2016년 ‘문경 오미자 피지오’를 필두로 ‘광양 황매실 피지오’ ‘공주 보늬밤 라떼’ ‘이천 햅쌀 라떼’ 등의 신토불이 음료를 현재까지 꾸준히 개발, 출시해 오고 있다. 올해에는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음료 5종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매년 개발 범위를 늘려 2025년도에는 최대 10종까지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2025년까지 채용을 대폭 확대해 나가며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예정이며 특히 장애인·중장년·경력 단절여성 등의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역시 강화해 나가며 2025년에는 전체 임직원의 10% 정도를 취업 취약 계층에서 채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타벅스에는 현재 708명의 장애인 파트너(법적 장애인 수 기준)를 포함,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리턴맘 바리스타 160명 등이 근무 중이다.

존 호체바 그린피스 USA 해양 캠페인 책임자는 성명을 통해 “스타벅스가 일회용 컵 사용을 끝내고 한국에서 재사용 프로그램을 시행하기로 한 결정은 우리가 기다리던 접근 방식”이라고 말했다.

KB국민은행 Green Monday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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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탄소 중립 실천과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해 매주 월요일 구내식당 메뉴를 채식위주의 식단으로 구성하는 그린 먼데이(Green Mon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린 먼데이는 KB Green Wave 필(必)환경 캠페인 차원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영국의 팝 밴드 비틀스의 멤버였던 폴 매카트니가 환경 문제 등을 이유로 일주일 중 최소한 하루는 채식을 하자고 제안한 Meat Free Monday 캠페인에 착안한 것이다.

KB국민은행은 여의도 신관 본점 건물의 구내식당 메뉴 코너가 매주 월요일 저탄소 식단으로 운영하며, 샐러드 코너에도 식물성 식품 중심으로 구성된 샐러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저탄소 식단이란 채소와 과일 등 식물성 식품을 제공하는 식단으로 동물성 식단보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대 80% 감소시킬 수 있다.

은행 관계자는 “지구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증가시키는 육류 대신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기후 변화 대처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부터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KB Green Wave 필(必)환경 캠페인을 통해 ESG 실천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올해도 Less Paper, Save Energy, No Plastic을 기본방향으로 종이통장 줄이기, 전기사용 줄이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일회용품 줄이기 등 친환경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임파서블 푸드, 미국 학교에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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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서블 푸드의 제품을 미국의 학교 식당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임파서블 푸드는 미래의 젊은이들이 환경적으로 더 나은 식습관을 기르고 기후 위기를 타개하는 걸 돕기 위해, 학교 식당에서 만나볼 수 있는 식물성 고기를 선보이게 됐다. 이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임파서블 푸드는 미국 농무부(USDA)로부터 인증을 받은 아동 영양(CN) 라벨을 확보했는데, 이 라벨은 패티와 벌크 모두에서 자사의 임파서블 버거 제품이 전국 학교에서 아침과 점심으로 제공될 수 있도록 했다.

임파서블 푸드가 아동영양 라벨을 얻는데 도움을 준 주요 영양소 중 하나는 콩 단백질이다. 에스더 박(Esther Park) MPH 수석연구원은 “이 제품은 우리 제품의 주요 단백질 공급원이자 소의 소고기에 견줄 수 있는 유일한 식물 단백질인 콩 때문에 상당 부분 엄격한 요구조건을 충족시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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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팔로알토, 에버딘, 디어크릭, 유니언시티 공립학교 등 여러 학교에 초기 출시의 일환으로 학교에 무료로 제품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파서블 스트리트 타코’, ‘임파서블 프리토 파이’, ‘임파서블 미트 소스 스파게티’ 등 학생들을 위한 친숙한 요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 학생들은 나머지 학교로 확대를 위한 설문조사를 통해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파서블 푸드 사의 CEO이자 설립자인 팻 브라운은 “사람들이 고기를 소비하는 곳 어디에서나 ‘임파서블 제품’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회사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비건 쌀음료 ‘아침햇살 미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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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이 100% 식물성 쌀음료 ‘아침햇살 미유’를 출시했다.

‘아침햇살 미유’는 국산 쌀에 쌀눈에 함유된 영양소 중 하나인 ‘가바(GABA)’를 더한 100% 식물성 쌀음료 제품이다. 쌀에 영양이 풍부한 발아현미까지 첨가해 쌀 본연의 영양을 가득 담아냈으며, 깔끔한 맛과 고소한 풍미로 누구나 부담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한국비건인증원에서 원료뿐 아니라 제조 공정까지 꼼꼼하게 따져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유당불내증이 있는 소비자들도 편하게 마실 수 있다. 

신제품은 한 팩에 190 mL 용량으로 간편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아침햇살 미유는 쿠팡 및 온라인 채널에서 구입 가능하다.

장문영 웅진식품 아침햇살 담당 브랜드 매니저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식물성 식품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쌀의 영양과 가바(GABA)성분 까지 담은 비건 쌀음료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맛의 아침햇살 미유와 함께 비건 라이프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