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층 1%가 2026년 탄소 예산을 단 10일 만에 소진시키다
국제 구호 단체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상위 1% 계층이 2026년 1년치 탄소 배출 허용량을 불과 10일 만에 모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충격적인 수치는 단순한 통계를 넘어선다. 기후 위기는 모든 인류가 동일하게 겪는 보편적인 문제가 아니라, 부의 불균형과 권력 집중으로 인한 불평등의 결과라는 사실을...

더 맛있는 비건메뉴를 위해. 최현석 셰프
비건, "대중들에게도 아직까지는 낯설고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비건 레스토랑을 통해 그런 간극을 좁힐 수 있는 역할을 조금이나마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현석 셰프를 만나 비건 레스토랑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레시피 한가지를 배워왔다.

기후 변화가 아닌 기후 위기! 타일러
우리는 자연의 일부이다. 우리 존재, 우리가 만든 모든 문명은 자연 안에 있기에 자연의 질병은 반드시 인류의 파멸로 돌아온다. 자연은 ‘공존’을 말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다. 살아 남기 위해 반드시 살펴야 할 우리의 보금자리라고 말하는 타일러를 인터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