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테크 스타트업 지구인컴퍼니가 자체 기술력을 이용해 구워 먹는 식물성고기 ‘언리미트(Unlimeat)’가 미국에서 데뷔했다.
지구인컴퍼니는 오랜 시간에 걸쳐 식물성 고기 개발을 하며 특허 기술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끝없이 변화하는 고기(Unlimited Meat)라는 의미를 담은 언리미트는 동물성 재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고 현미와 귀리, 견과류 등을 넣어 만들었다.
무엇보다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들었음에도 고기의 맛과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고기에 열을 가했을 때 고기 향이 발생하고 갈색화되는 반응인 마이야르 리액션 구현으로 더욱더 고기 같은 풍미를 연출했으며, 단백질 함량은 높이고 콜레스테롤과 트랜스 지방은 낮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언리미트는 구이용과 요리용으로도 맛있게 맛볼 수 있으며, 만두 속으로도 손색이 없다. 지구인컴퍼니는 일반 소비자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식물성 고기의 대중성을 확보하기 위해 언리미트를 활용한 ‘언리미트 만두’를 선보였다. 언리미트 만두는 소스를 포함해 식물성으로 만든 채식 만두로 건강을 위해 곤약으로 만두피를 만들었으며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그리고 이 제품의 맛과 질감은 이 회사의 특허 기술인 “단백 압축”을 사용했다. 지구인은 최근 뉴욕과 샌프란시스코에서 팝업 행사를 진행해 미국인들이 언리미트를 주 재료로 삼아 다양한 요리를 통해 자사 제품을 선보이게 했다. 지구인의 민금채 대표는 “미국인들이 아시아산 식물성 육류로 새로운 경험을 쌓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햄버거 패티가 아니라, 바비큐와 아시아 요리로 즐길 수 있는 식물 식단이다. 채식주의자는 물론 호기심 많은 미식가들도 즐겁게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지구인은 올해 언리메이트 판매를 시작하는 슈퍼 프레쉬와 울타리를 포함한 몇몇 미국 식료품점과 협상해왔다.
지난해(2019년)는 ‘황금돼지의 해’였다. 상징적인 이름과는 달리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셀 수 없이 많은 돼지들이 살처분을 당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된 주된 원인은 돼지가 먹는 사료(잔반)에 감염된 돼지고기가 섞여 있었기 때문이다.
인간이 고기를 먹기 위해서는 돼지에게 돼지를 먹일 수 있다는 생각과, 인간이 고기를 먹기 위해서라면 돼지가 좁은 우리에 갇혀 평생을 살다 도축되어도 된다는 생각은 별반 다르지 않다. 이렇게 인간중심적인 폭력을 뒤집어 생각해보는 것이 비거니즘이다. 2019년은 비건 이슈가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논의된 해이기도 하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음식뿐만 아니라 옷, 화장품, 생활용품까지 동물을 착취하여 만드는 것을 단호히 거부하고 있다.
채식은 단순히 고통받는 동물을 구원하고 싶어하는 얕은 실천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인간으로서 떳떳하게 살 수 있을지에 관한 관점이다. 비건을 실천하는 것은 기후변화를 늦출 수 있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기도 하다. 육식을 줄이면 가축을 먹여 키우고 도살하여 운반하는 데에 드는 에너지, 그리고 가축들이 뿜어내는 가스를 줄일 수 있다.
비건 제삿상이란?
(사진출처 KBS NEWS)
산적 꼬치엔 게맛살 대신 콩으로 만든 햄과 버섯이 꽂혀 있다. 노르스름한 동그랑땡은 달걀옷이 아닌 ‘카레 전분물’을 묻혀 완성됐다. 새우살을 발라 만든 줄 알았던 꼬치는 알고보니 새우 모양을 낸 곤약이다.
고기라곤 일절 사용하지 않은, 완전한 채식 재료로 만든 이른바 ‘비건(Vegan) 차례상’이다.
경기도 하남시의 자택에서 만난 49살 이신정 씨. 올해로 벌써 15번째 비건식 차례상을 차렸다. 이 씨는 “채식만으로도 차릴 수 있는 차례 음식이 정말 많다”며 준비한 차례상을 선보였다. 이날 이 씨의 차례상에는 앞서 본 산적과 곤약 새우를 비롯해 20가지가 넘는 음식이 올랐다.
비건 유튜버 하리씨의 컨텐츠를 소개한다. 고기 산적 대신 양념에 재운 콩단백 구이를, 계란물에 부친 생선 대신 밀가루물에 부친 채소전을, 해산물 동그랑땡 대신 두부로 빚은 동그랑땡을 준비한 영상이다.
조길예 기후행동비건네트워크 상임대표는 “일주일에 한 번, 하루에 한 끼, 혹은 명절이나 행사 때 비건 채식을 하는 것만으로도 식량 위기와 기후변화, 동물보호 등 여러 관점에서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특히, 비건식 차례상을 언급하며 “불고기나 육류가 아닌 대체육으로 만든 비건식 차례상의 경우, 온실가스를 10분의 1 정도 감축하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한다”며 채식이 환경에 미치는 순기능을 강조했다.
한국채식연합은 우리나라의 채식 인구가 10여년 전보다 10배 정도 늘어난 200만 명 정도로 추산한다. 채식을 선택하는 이유는 저마다 다르지만, 건강과 다이어트와 같은 개인적 차원에서 동물 보호와 기후 위기 등 사회적 차원으로 그 범위가 점차 확장되는 추세다. 환경과 사회를 위해 내 식탁에 오르는 음식부터 바꾸자는 ‘착한 먹거리’를 찾는 시도,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실천되고 있다.
첼시가 화요일 스템포드 브리지에서 아스날과 경기 했을때 홈 팀 지지자들은 프리미어 리그 최초의 완전 채식 매점을 경험할 수 있었다.
스탬포트 브리지를 서비스하는 요리회사인 레비 UK의 존 데이비스 전무이사는 BBC Sport에 “건강한 식습관이 지구의 건강과 점점 더 밀접해지고 있다. 젊은 팬들은 환경을 인식하고 더 많은 옵션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비건 소사이어티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영국에서는 2018년에 60만명의 비건 채식인이 생겼다.
리그 2 클럽인 포레스트 그린 로버스는 2017년 세계 최초의 비건 축구 클럽으로 공식 인정 받았으며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와 아스날의 헥토르 베예린을 포함한 점점 더 많은 수의 축구 선수들이 식물 위주의 식단을 채택했다.
연구에 따르면 육식이 없는 식단은 운동선수들에게 건강상의 불이익을 주지 않는다고 결론지었다.
채식주의는 또 지금 좋은 사업이기도 하다. 민텔에 따르면 2018년 영국의 대체육류 식품 시장은 불과 3년 전 539m 파운드에서 740m파운드로 상승했다고 한다. 그레그스는 비건 소시지 롤, KFC는 비건 버거, 버거킹은 식물성 패티를 도입했다. 데이비스는 “선택권을 뺴앗는 것이 아니라 혼합에 더 많은 것을 더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레비는 아스톤 빌라, 카디프 시티, 레스터 시티, 테이스 올 잉글랜드 클럽, 에드그바스턴 크리켓 경기장, 할레킨스 럭비를 포함한 많은 다른 큰 스포츠 클럽과 장소를 제공한다.
스타벅스는 식물성 식품 선택사항을 추가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대체육류메뉴는 곧 아침 메뉴에 오를지도 모른다.
케빈 존슨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에서 친환경 메뉴를 위한 채식기반 선택권 확대 재생산농업 투자 더 나은 폐기물 관리에 투자 더 많은 친환경 매장 개발 등 회사가 이행할 5가지 지속가능성 공약을 공유했다.
존슨은 “2021년 스타벅스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면서 우리가 공유하고 있는 지구를 돌보기 위해 우리 스스로 도전하고, 더 크게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과 협력하여 훨씬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는 절박감과 확신을 가지고 앞을 내다본다”고 말했다.
“오늘날, 나는 우리가 지구에서 가져가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주고자 하는 대담하고 다년간의 열망을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게 되어 흥분된다.” 스타벅스는 블룸버그에 보낸 e-메일을 통해 아침 메뉴에 대해 이미 “육류 대체품”을 탐구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달 초 스타벅스는 전국의 메뉴에 오틀리 귀리 우유를 1,300개가 넘는 중서부 지역의 메뉴와 채식주의자인 코코넛밀크 라떼와 아몬드 허니 플랫 화이트(꿀을 생략해 채소를 만들 수 있음) 두 가지 비유류 음료에 추가했다.
배우 호아킨 피닉스가 19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제26회 미배우협회(SAG) 시상식에서 영화 ‘조커’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상을 받은 직후 바로 달려간곳은 바로 애니멀 세이브. 그날 밤 내내 이곳에서 도살장으로 향하는 돼지를 위로했다.
스텔라 매카트니 턱시도를 입은채 캘리포니아주 버논에 있는 도살장 앞의 시위대에 합류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육류와 유제품 산업의 고문과 살인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피닉스는 채식주의자인 제인 벨레스 미첼에게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며
“우리는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것이 진짜라는 것을 폭로해야 할 도덕적 의무가 있다. 우리는 농장, 포장이 되어있는 고기, 식당에 있는 동물들의 행복한 이미지에 매우 익숙해져 있다. 그리고 그것은 거짓말이다. 나는 사람들이 진실을 알 필요가 있고 우리는 그것을 알릴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피닉스는 식량으로 착취된 동물들의 곤경을 인식시키기 위해 평화로운 시위에 정기적으로 참석한다.
“Joaquin이 LA에서 열린 우리 집회에 정기적으로 참석한 것은 국내와 전 세계적으로 활동가들에게 영감을 주었습니다,”라고 LA 애니멀 세이브 설립자 Amy Jean Davis는 말했다. 또 “우리는 그의 목소리에 너무 감사한다. 전세계에서 활동가들은 도살장으로 향하는 동물들에게 목격자를 남기고 있으며 그들의 곤경에서 세계를 깨어나게 하고 있다.”고 의견을 밝혔다.
이번 달 피닉스는 올해 처음으로 완전 채식 메뉴를 제공했던 골든 글로브, 비평가 초이스 어워드, SAG 어워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2월 7일, 이 배우의 탤런트 기획사인 윌리엄 모리스 엔데버 엔터테인먼트는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위한 첫 번째 채식파티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계 최대의 식품 대기업인 네슬레는 대체육류 제품 라인업에 비건 소시지를 추가하여 식물성 식품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려 하고 있다. CNN은 이 제품이 이미 버거와 슈니첼을 포함하고 있는 네슬레의 육류 대체재에 최근 추가된 제품이라고 밝혔다.
스위스 회사는 3월부터 가든 구르메(Garden courmet) 브랜드로 유럽 11개 시장에서 콩을 기반으로 한 bratwurst와 chorizo 스타일의 소시지를 판매할 예정이라고 금요일 밝혔다.
미국의 쇼핑객들은 4월에 하바네로 체다, 아시아산 생강 파, 치킨 사과 향이 나는 완두콩 단백질 기반 스위트 어스 소시지를 살 수 있다. 네슬레는 또한 미국의 제조육에 대한 다양한 식물성 대체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작년에 가든 구르메와 스위트 어스 브랜드로 각각 인크레더블과 어썸 버거를 출시하면서 식물성 식품으로 큰 전환을 이루었다. 목요일, 미국 식당 체인인 루비 튜즈데이 (Ruby Tuesday)는 상점에서 어썸 버거를 시연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슬레는 임파서블 푸드 및 비욘드 미트와 경쟁하고 있으며, 이 제품은 소매점 및 식당과 식물성 제품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네슬레는 12월에 스페인 식품회사인 카사 타라 델라 에게 자사 브랜드인 헤르타의 60%를 판매한다고 발표했을 때 “식물 기반 제품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 조건에 따라 네슬레는 헤르타의 채식 사업을 유지했다.
소비자와 정부가 폐기물, 오염 및 기후 변화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기업에 압력을 가함에 따라 회사는 식물성 식품에 대한 노력을 기울였다. 네슬레 부사장은 “돼지고기 소시지보다 콩을 사용한 소시지는 이산화탄소 90% 감소, 물 90% 감소, 토지 사용량 80% 감소 등을 차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가든 구르메 인크레더블 소시지 포장은 완전히 재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작년 로비 그룹 Break Free from Plastic에 의해 세계에서 가장 최악의 기업 플라스틱 오염원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는 네슬레는 재활용 플라스틱 시장을 만들기 위해 2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Yield: 2-3 servings
조리량 : 2~3 인분
Prep Time: 3 min
준비 시간 : 3분
Cook Time: 5-7 min
조리 시간 : 5~7분
Total Time: 10 min
총 소요 시간 : 10분
INGREDIENTS
재료
2 cups (500 mL) unsweetened plant-based milk*
2컵(500mL)분량의 무설탕 비건 우유
1 steamed beet**
찐 비트 1개
2 Medjool dates, pits removed
씨를 뺀 대추 야자
1 tsp (5 mL) pure vanilla extract
바닐라 엑스트라 1 티스푼(5mL)
1 cinnamon stick
시나몬 스틱 1개
1 Tbsp (15 mL) maple syrup (optional)
메이플 시럽(옵션임) 1테이블 스푼(15mL)
1 shot of espresso (optional)
에스프레소 1 샷(옵션임)
Directions 만드는 법
Combine the plant milk, beet, dates, and vanilla extract in a high-powered blender until smooth and creamy. 비건 우유, 비트, 대추야자, 바닐라 엑스트라를 믹서기에 넣고 ‘강’ 으로 갈아준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이 될 때까지 충분히 시간을 둔다.
Pour this mixture straight into a medium-sized saucepan. If your blender isn’t very powerful, or if you don’t like small fibers to remain in your drink, strain the mixture first while pouring it into the sauce pan. 충분히 간 후 중간 사이즈의 소스팬에 붓는다. 만약에 힘이 약한 믹서기를 사용했거나 미처 갈리지 않은 건더기가 남아 있다면 체를 이용해 한번 걸러준다.
Place on the stove on medium-high heat and add in a stick of cinnamon. Let the mixture heat up, stirring throughout to prevent burning. Taste test, and if you like it more sweet add up to 1 Tbsp (15 mL) of maple syrup. When it’s cooked at a gentle simmer for about 3 minutes, remove the cinnamon stick. 중불에 시나몬 스틱 하나를 넣고 끓인다. 끓어오르면 타지않도록 계속 젓는다. 맛을 보고 단 정도를 조절한다. 보글보글 끓어오르고 난 3분 뒤에 시나몬 스틱을 빼낸다.
To a mug, add a shot of espresso (optional), and then pour onto it your beetroot-infused milk. Give it a stir, and enjoy! 머그잔에 에스프레소 1샷을 넣고(옵션임) 그 위에 끓인 비트주스를 붓는다. 잘 저은 후 맛있게 즐긴다.
Notes 추가 *Nutrition tip: try to use a plant-based milk that is fortified with calcium (offers approximately 120 mg calcium per 100 mL serving). Read more about calcium here. 영양 팁 : 칼슘이 함유된 비건 밀크를 이용하면 더 좋다. **Speed it up: substitute the steamed beet with ½ raw beet instead; this makes for a more “earthy” and less creamy drink, but still delicious! 빨리하기 팁 : 비트를 미리 쪄서 갈면 훨씬 빠르고 크리미한 질감
출처는 유튜브_Pick Up Limes
보고 나면 더 마시고 싶어질 비트 영양소 정보 :
비트의 붉은 부분에는 베타인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세포 손상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항산화 작용을 해 암예방과 염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 특히 폐렴과 폐암을 예방한다고 하니 겨울철 호흡기 질환 예방에는 너무나 좋은 재료다.
켈로그는 미국인들이 시도하는 식물성 식단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실제 고기와 마찬가지로 대체고기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바로 버거, 치킨 너겟, 힘줄이 포함된 채식주의 고기 제품군인 “인코그미토”를 발표했다. 가짜 버거 패티는 냉장육 코너에서 판매되고, 이 회사의 콩을 기반으로 한 치킨 건과 너겟은 냉동코너에서 판매될 것이다.
켈로그는 이 채소들을 모닝스타 팜스 브랜드로 판매할 것이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플렉시테리언’ 생활 방식을 선택하고 있고 고기를 적극적으로 줄이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맛있고 만족스러운 고기 같은 경험으로 모닝스타 농장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게 되어 기쁘다”고 모닝스타 플랜트 기반 단백질 부서의 새라 영 부장은 말했다.
When it looks like meat, cooks like meat, and tastes like meat, it’s not meat incognito… it’s Incogmeato. Find it in your local fridge in 2020. *Disguise not included pic.twitter.com/KYV21hrzv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