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log Page 105

사지말고 리필하세요

0

장기화된 코로나로 인해 일상은 많이 바뀌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은 반대로 ‘흩어지면 살고 뭉치면 죽는다’는 말이 상식으로 다가왔다. 닐슨코리아가 4월 발표한 ‘코로나 19 보고서’에 따르면 전염병 발생 전후로 음식배달 이용이 33%에서 52%로 증가했고, 주문포장 역시 23%에서 29%로 늘어났다. 1회용 종이컵 쓰레기만 지난 2월 2만 910kg이었는데 5월엔 2만7천475kg으로 130%나 증가했고 같은 기간 플라스틱은 1만5662kg에서 5월 3만3천879kg으로 216%나 증가했다. 영국 BBC는 전 세계에서 매달 버려지는 마스크만 해도 1290억 개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1회용품은 일상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머그잔을 사용하던 매장에서도 테이크 아웃을 하면서 늘어났지만 가정 내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재택근무와 원격수업으로 인해 배달음식과 택배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생겨난 1회용품과 포장재 쓰레기들이 많이 늘어난 상황이다.

photo of plastic bottles
Photo by Magda Ehlers on Pexels.com

이로 인한 문제점을 느낀 사람들은 텀블러나 에코백을 사서 이용하며, 일회용 빨대를 생분해성 빨대나 유리, 알루미늄으로 된 제품을 선택하는 사람도 있다. 일상생활 속에서 사소하고 꾸준한 노력으로 하나의 쓰레기도 만들어내지 않겠다는 ‘제로 웨이스트'(Zero-waste)라는 운동이 생겨난 계기다. 2000년대 초부터 미국의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많은 주에서 제로웨이스트를 새로운 정책으로 삼아 많은 캠페인이 벌어졌고 근래에 더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한가지 더 생각해야 하는 점은 바로 ‘리바운드 효과(Rebound effect)’다.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추진했던 일이 그와는 반대의 결과로 다가온다는 의미로 우리가 환경을 위해서 한 행동이 반대로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게 될 수도 있단것. 텀블러를 사용하는 행위는 좋지만, 텀블러를 생산하고 폐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가 종이컵이나 플라스틱을 폐기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것보다 많게는 30배 이상 차이가 나며, 세척하는데 들어가는 세제가 오히려 더 환경에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것이다. 그래서 유리 텀블러는 최소 15회, 플라스틱은 최소 17회, 세라믹 텀블러는 최소 39번 이상 사용해야 한다는 미국 수명주기 에너지 분석 연구소의 연구결과가 있다.

마포구에 위치한 알맹상점에선 세제, 섬유유연제, 주방세제와 같은 세제, 소독 살균제 등을 리필받을 수 있다. 생활속에서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자발적인 움직임이 모여 생겨난 장소다. 게다가 알맹상점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놓고 공유센터 메모장에 사연을 적으면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가져갈 수 있다. 워크숍과 환경교육과 캠페인도 진행 중이니 확인하고 이용하면 좋겠다.

기업에서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로 ‘리필 스테이션’을 운영한다. 샴푸와 바디 제품의 내용물만 소분해서 판매중으로 아모레스토어 광교 매장에 가면 구매가 가능하다. 15개의 상품 중 원하는 만큼의 양을 코코넛 껍질로 만든 리필용기에 충전해 갈 수 있다. 용기도 자외선 LED램프로 살균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팁.

사진제공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시족가능경영 디비전 오정화 상무는 “리필 상품과 판매 방식의 변화라는 시대적 요구에 맞춰 리필 스테이션을 처음 선보이게 됐다”며 “새로운 경험과 친환경 가치, 수준 높은 서비스로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앨런 커밍이 비건파이 800개를 후원하다

0

스코틀랜드 애버딘 대학의 COVID-19에 감염된 학생들은 채식 고구마와 렌틸 파이를 제공받을 예정이다. 이 학생들은 동물 권리 단체인 비건 아웃리치 스코틀랜드와 밀리언 달러 비건이 주최하고 토니상을 수상한 비건 배우인 앨런 커밍이 후원하는 캠페인으로 비건 파이를 전달하는 이벤트다. 또 파이를 배달하는 자원 봉사자들에 대한 동물 농업과 기후 변화의 연관성 스터디도 이뤄질 예정이다.

앨런 커밍은 “기후변화, 삼림파괴, 종 손실, 유행병 등 자연계를 파괴한 결과는 이미 우리 주변에 있다”고 말했다. 또”우리에게는 이러한 문제들을 바꿀 힘이 있고, 지구와 우리 자신을 보호할 힘이 있다. 그리고 단순히 먹는 방식을 바꿈으로써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다.”

그는 종종 그의 자신의 명성을 채식주의를 알리기 위해 사용한다. 2016년 ‘페타 (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 PETA)’를 대표해 유제품 브랜드인 퀸의 CEO 존 P. 게이너에게 비건 아이스크림 옵션을 추가하라고 촉구하는 편지를 썼고, 이후 PETA의 “Not a Emergine Queen” 캠페인의 얼굴이 되었다. 4년간의 캠페인 끝에 올해 5월 브랜드는 코코넛 밀크를 기반한 아이스크림에 비건 초콜릿이 발린 제품을 출시했다. 그는 유제품 퀸 비건 딜리 바 한 상자를 가장 먼저 바를 받은 첫 번째 사람 중 한 명이됐다.

라 블랑제리, 비건 크루아상 토스트 판매

0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베이커리 체인점인 ‘라 블랑제리(La Boulangerie)’는 최근 비건 크루아상 토스트를 출시했다. 비건 크루아상 토스트는 캘리포니아의 홀푸드 마켓,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코스트코, 베이 애리어 지역의 베이커리에서의 판매와 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판매가 곧 시작될 예정이다. 토스트(한 덩어리당 7.75달러)는 버터 대신 지속 가능한 야자수에서 추출한 지방을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중인 버터에서 코코넛의 지방을 활용한 메뉴 개편 작업을 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작년, 넌비건 크루아상 토스트를 출시했지만 고객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비건 토스트로 변경한 것이다. 니콜라스 베르나디 라 불랑제리 CEO는 “고객들은 첫날부터 비건 크루아상 토스트를 갈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홀푸드마켓에서 전국 유통을 통해 비건 제품들의 소비가 증가하는 것을 목격하고, 이런 소비자들에게 우리 베이커리에서 비건 제품을 제공할 수 있다면 놀라울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비건 크루아상 토스트의 탄 배경을 설명했다.

앞으로 라 블랑제리는 달콤하고 고소한 크루아상, 브리오슈와 스낵 등 다양한 비건 옵션을 출시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주호 선수의 아내 안나의 채식요리

0

축구선수 박주호 선수의 아내 안나의 채식요리 유튜브영상을 소개한다. 26일 안나는 자신의 유튜브에 ‘with ANNA – EP.3 (Spicy fried tofu recipes).feat. Eden’라는 영상으로 올라온지 하루만에 약 20만 뷰를 기록중이다.

영상은 매콤달콤한 소스를 활용한 튀긴 두부로 첫째딸인 나은양과 함께 요리하는 과정이 담겨있다. 영상 중간 노래도 부르며 엄마와 함께 요리하는 딸의 행복한 모습이 반갑게 느껴진다.

영상을 통한 댓글에 ‘레시피에 감사하다며 채식 요리를 따라해봐야겠다’는 의견과 함께 많은 긍정적인 메시지들이 남겨졌다.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다 셋째 진우의 출산을 위해 방송을 잠시 떠났던 가족은 9개월만에 복귀해 많은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비건치킨 메뉴를 추가하라는 서명운동

0

치킨 체인점인 파파이스에게 비건 치킨 옵션을 추가하라는 청원이 1만 건 이상을 넘었다. 이 서명은 예일대의 로스쿨 학생인 매니 루티넬이 경쟁 체인점인 켄터키 프라이드치킨(KFC)을 포함한 많은 패스트푸드점들이 이미 비건 치킨과 다른 식물성 옵션들을 메뉴에 넣어 테스트 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시작됐다.

“뉴스 통해 놀랄 정도로 많은 코로나바이러스 사망자가 특히 유색인종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발생한 것을 보셨을 겁니다”며 라틴계 시민권 단체들은 육류제품 보이콧을 요구했다. “더 많은 수의 지역사회에서 식물성 식품, 특히 가장 빈곤한 지역에서 더 많이 접할 수 있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실제로 식물성 단백질과 육류 대체식품의 성장세는 기존 46억(약5조 1천억원) 달러에서 2030년 850억(약 96조원)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파파이스는 식물을 기반으로 한 치킨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경쟁자들을 따라잡을 수 있는 엄청난 기회를 갖게 됐다.

지난 8월 비욘드 프라이드 치킨의 테스트를 시작한 KFC와 더불어 이번 달 패스트푸드 체인점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는 첫 번째 식물성 치킨 패티(Tyson 소유의 브랜드 Raise & Rooth)를 선보였는데, 현재 캘리포니아주 리노와 몬테레이와 살리나스의 엄선된 테스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비건 데이팅앱 20만 회원 넘다

0

비건 데이트 앱인 비글리는 현재 181개국에서 20만 명 이상의 회원이 가입했다. 이는 2019년의 2만 5천 명의 사용자보다 8배나 증가한 수치다. 이 앱의 사용자는 내년 초엔 1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창업자인 알렉스 펠리펠리(Alex Felipelli)는 커플이 매칭된 ‘베그 매치(Veg Matchs)’는 현재까지 50만 명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미국은 가입자가 4만 명을 보유함으로 단일 국가에서도 가장 많은 회원들을 보유하고 있다.

창업자인 펠리펠리는 “우리는 이 앱의 사용자들의 공동체가 최대한 성장할 수 있도록 100% 헌신하고 있으며 채식주의자들이 모두 사랑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플랫폼에 재투자하고 매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항상 사용자들로부터 피드백을 받고 싶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고 여러분의 경험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는지 알려주세요”라고 밝혔다.

2017년 애플 앱스토어에서 론칭한 베글리는 일반 데이트 앱인 틴더를 모델로 한 것으로, 잠재적인 매치가 좋으면 오른쪽으로 넘기고, 안 좋으면 왼쪽으로 넘기는 기능 등 비슷한 인터페이스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까지 베글리는 스페인어, 독일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덴마크어, 폴란드어로 번역되었고 앞으로 더 많은 언어로 확장중이다.

지난기사 : https://vegilog.com/vegan-dating-app-quadruples/

비건버거, 소시지, 스테이크 이름 그대로 사용가능

유럽 의회에서의 ‘식품 표기 개정안’이 부결됐다. 공장에서 만든 생산된 육류 대체품에 ‘스테이크’, ‘소시지’, ‘커틀렛’과 ‘햄버거’라는 단어를 쓰지 못하게 하자는 법안이 주요한 내용이었다. 이날 표결에서 유럽의회는 채식버거, 혹은 베지버거, 채식소시지는 엄밀히 말해 버거, 소시지가 아니며 고기가 들어있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소비자가 혼동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그렇지 않다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카밀 페린 유럽소비자기구(European Consumer Organization) 수석 식품정책관은 이는 대단한 뉴스지만 사실 상식적인 투표라고 말했다. 그녀는 투표 후 성명을 통해 “베지테리언 또는 비건이라는 딱지가 붙어 있는 한 소비자들은 콩 스테이크나 병아리콩을 기본으로 한 소시지에 결코 혼동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식물성 품목의 ‘버거’나 ‘스테이크’와 같은 용어는 단순히 소비자들이 이러한 제품을 식단 내에서 더 쉽게 적용할 할 수 있다.

하지만 ‘우유’나 ‘버터’와 같은 단어를 유제품 성분이 포함되지 않은 식물성 우유나 버터에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제안은 통과되었다.

유럽 소비자 기구의 2020년 조사에서 약 42%의 응답자들이 만약 제품이 ‘베지터리언’ 또는 ‘비건’이라고 명확하게 표시된다면 식물성 제품에 대한 ‘고기’ 이름이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단지 25퍼센트는 그러한 이름이 금지되어야 한다고 응답했다.

유럽의 농민이익단체인 코파-코게카의 대변인은 소비자들이 고기와 식물성 제품을 구별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농부들이 야채 대체품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버터와 마가린과 같이 시장을 차별화하는 것은 지속가능성에 더 초점을 맞춘 세상에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농부들을 지원하는 많은 계획들 중 하나라고 말했다.

다만 이 규정은 EU 농업 정책 개정 프로그램의 일부로 이번 표결이 최종적은 아니며 전체 정책에 대한 유럽의회 승인과 EU 집행위원회 및 EU 회원국들의 합의가 추가로 필요하다. 그리고 EU 회원국은 나라별로 자체적으로 식품표시법을 결정할 권한이 있다.

2018년 프랑스는 채식주의 제품을 묘사하기 위해 고기 용어를 사용하는 것을 금지했다. 미국의 수십 개 주에서 채식주의자들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식물성 식품을 고기로 부르는 것을 불법으로 만드는 법안을 놓고 농부들과 로비스트들과 충돌했다.

지미 펠런, 나탈리 포트만의 비건 쿠킹에 빠지다

0

투나잇 쇼의 진행자 지미 팰런은 그가 여배우 나탈리 포트만의 비건 요리 비디오의 열렬한 팬이라고 밝혔다. 지미 펠런쇼에서 나탈리 포트만과 화상 연결을 하는 에피소드에서 포트만은 곧 개봉될 영화 ‘토르 : Love and Thunder’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대화 중 그녀의 비건 요리 비디오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는데, 포트만은 COVID-19 폐쇄 기간 내내 그녀의 요리 레시피를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다. 지미 펠런은 “나는 당신의 요리 비디오에 완전 사로잡혀 있다! 당신은 이걸로 요리쇼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며 멋지다고 자신의 의견을 밝힌데 대해 포트만은 “실제로는 기술이 많이 들어가는 요리가 아니라서 한번 보면 누구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 것이다”고 답했다. 또”인스타그램에서 훌륭한 레시피를 다른 사람들로부터 너무나 많이 받아서 나도 따라한다. 그리고 매 끼니마다 직접 채식 요리를 해서 먹는게 확실히 편하다”고 말했다.

최근 몇 달 동안 이 여배우는 비건 마초 볼 수프, 마차 도넛, 버팔로 콜리플라워 날개를 특징으로 하는 비디오 레시피를 게시했다. 포트만은 “나는 비건이고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알팔파를 먹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아이들이 식물을 기반으로 하는 음식을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정말 맛있고 다양하고 쉬운 것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포트먼은 또 ‘거북이와 토끼’, ‘아기돼지 삼형제’ 등 고전 이야기를 각색한 동화 ‘나탈리 포트만의 우화’로 아이들에게 공감, 주의력, 사려감, 진정한 우정을 가르치는 데 초점을 맞춘 이야기에 대해 말했다.

영국의 첫 비건 정육점 오픈

0

루디스 비건 정육점이 11월 1일(세계 비건의 날) 공식적인 영국 최초의 상설 비건 정육점으로 문을 연다. 이 상점은 런던의 이슬링턴 자치구에서 파스트라미, 버거, 살라미, 페퍼로니, 잭스랙(잭프룻을 기반으로 한 갈비) 등 다양한 비건 육류를 판매하고, 치즈소스&칠리논카네, 랍스터 샐러드, 미트볼, 잘게 썬 BBQ등 준비된 음식도 판매할 예정이다.

오픈일에 루디스는 채식 베이컨 100파운드(5,000조각)를 선착순 200명의 고객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가 있다. 또 오픈 당일부터 영국 전역으로 배송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정육점은 루디스 비건 다이너와 자매사업으로 캠든 마켓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그곳에선 루벤 샌드위치, 버거, 맥앤치즈, 칠리볼, 다양한 비건 쉐이크 등 비건들을 위한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다.

루디스가 영국 최초의 상설 비건 정육점이 될 것 예정이지만, 식료품 체인인 세인즈베리가 작년에 런던에 있는 한 매장에서 자사의 채식주의 고기 옵션을 강조하기 위해 출시한 것을 포함하여 몇몇 팝업이 이전에 이 지역에서 운영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