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동물성 재료를 쓰지 않고 채소 원료만 가지고 엄선해 만든 ‘그린가든 만두’와 ‘그린가든 카레볶음밥’, ‘그린가든 모닝글로리볶음밥’ 을 출시했다.
국내의 채식주의자들이 크게 늘면서 채식 간편식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는 트렌드에 발맞춰 출시한 제품이다. 오뚜기는 지난해 채식 라면인 ‘채황’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채식 제품을 출시하며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그린가든 만두’는 10가지 채소를 사용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채소만두다. 물밤, 양배추, 양파, 대파, 당근, 송화버섯, 부추, 무, 마늘, 생강 등 10가지 채소에서 어우러져 나오는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으로,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이다. 진공상태의 반죽피를 사용해 부드럽고 쫄깃한 만두피의 식감과 싱그러운 채소 원료를 풍부하게 채워 넣어 한층 깊고 풍요로운 맛이 특징이다.
‘그린가든 카레볶음밥’은 고기를 사용하지 않아 담백한 맛이 일품인 채소볶음밥이다. 그린빈, 물밤, 홍피망, 당근, 양파, 대파, 마늘 등 7가지 채소와 순카레의 깊은 맛이 어우러진 제품으로, 밥알과 함께 씹히는 풍부한 그린빈과 물밤의 식감이 특징이다.
‘그린가든 모닝글로리볶음밥’은 동남아에서 인기있는 채소인 공심채(모닝글로리), 양배추, 대파, 양파, 당근, 부추, 마늘 등 7가지의 채소에서 어우러져 나오는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공심채에 마늘과 간장, 참기름 등으로 맛을 더해 더욱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냉동 간편식인 ‘그린가든 만두’와 ‘볶음밥 2종’을 출시했다”며, “간편하고 맛있게 채식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여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고 말했다. ‘그린가든 만두’와 ‘그린가든 볶음밥 2종’은 이마트에서 구매가능하다.
이 제품들은 현재 한국비건인증원에 의뢰해 비건 제품 인증을 의뢰해 둔 상태다. 제품에 대한 자신감은 있지만 어디까지나 공식적으로 현재는 인증된 비건 제품은 아니라는 점을 아울러 밝혔다.
코로나와 이어지는 장마로 처진 사회 분위기 속의 비건 페스타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밖에 나오기 힘들었던 분들은 지금부터 나와 함께 재입장 ㄱㄱ.
올해 페스타의 특이점 : 인간 방역
SETEC 전시관 입구에서 QR코드로 방문기록을 작성하고 안으로 입장하는 순서대로 각각 소독제 분사와 체온체크를 동시에 진행하는 모습이다. 코로나 검역소에 버금가는 철저한 코로나 예방 대비를 하고 나니 일단 전염병의 걱정은 입구에서 부터 내려놓을 수 있었다.
물론, 소독약을 온몸에 바르는 기분이 썩 유쾌하지는 않지만….
첫 증정품 수령에 기분이 설레다
입장 팔찌를 받아 행사장에 다달았다. 안내 데스트에서부터 참여 이벤트가 시작이 되었다. 매일 인포 데스크에서 무료로 증정되는 rePAPER의 생분해 종이컵을 받아들었다. 입구에서 매일 100명 선착 순으로 제공된다는 나뚜르 비건 아이스크림이 저 컵 안에 담겨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아침 먹고 나올걸 그랬다.
입구에서부터 긴 줄이 늘어선 부스를 발견했다. 아케미ACHEMI의 비건 아이스크림이 큰 인기다. 가장 사람들의 흥미와 욕구를 불러일으킬 만한 제품들이 입구에 배치되어 있는 것 같다. 입구에서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한참동안 비건제품들을 구경하고 또 직접 경험한다.
비건 제품 관련해 가장 흥미를 불러일으켰던 제품군의 구성은 바로 첫번째! 먹는 것, 두번째! 바르는 것, 세번째 쓰는 것이었다.
첫번째, 비건 푸드로 허기진 배 채우기! 비건을 표방한 제품 뿐만 아니라 다양한 건강식품들이 눈에 띄였고 특히 비건 김치, 비건 육류, 비건 아이스크림, 비건 초밥, 비건 간편식 등등 한 장소에서 보고 체험할 수 있었다. 코로나 때문에 음식을 먹는 장소가 따로 정해져 있긴 했지만 다양한 음식들이 조리된 상태로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었다. 또 섭섭하지 않게 시식코너도 마련되어 있어 먹어볼 수 있었다.
두번째, 비건 화장품 증점품 챙기기! 배를 채우니 이제 뭔가 인간의 기본적인 생리 욕구가 채워지는 것 같았다. 그제서야 매일 일상에서의 비건 라이프를 도와줄 화장품과 비누, 바디용품에 눈이 가기 시작했다. 이미 익숙하게 접하고 있는 제품들도 있었지만 개인이 직접 개발하고 만들어 판매하는 장인정신 넘치는 제품들이 더 큰 관심을 모았다. 동물성 재료를 배제하고 피부 건강을 지향하는 점부터 해서 제품 용기 및 포장까지 친환경을 고려하면서도 우수한 디자인이 눈이 띄였다. 보기에도 아름답고 촉감도 향기도 넘나 부드럽고 촉촉하다. 화학성분이 들어간 화장품에서 볼 수 없는 순~~하고 촉촉한 촉감, 자연스럽고 은은한 향이 특징이다.
세번째,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용품! 이벤트 참여로 받은 스텐리스 빨대는 어디가서도 자랑 뿜뿜할 정도로 영롱했다. 그 외 욕실에서, 주방에서, 외출 시 사용할 수 있는 친환경 용품들과 초록색 뿜뿜하게 집안을 가꿔줄 가드닝 용품, 텃밭 농사 기구까지 소개되고 있었다. 비건 라이프 안에 친환경적인 요소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유지해 나갈 수 있을까 저절로 고민하게 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ing
엄중한 코로나 시국에 비록 유래 없는 기나긴 장마 기간이 지속되고 있다. 행사장 안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은 필수요소!! 평소에 한번에 접하기 어려웠던 비건 관련 제품들을 한 장소에서 만나고 체험하는 현장 분위기 만큼은 활기가 넘쳤다. 비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이러한 기회로 늘어나서 지속가능한 비건라이프의 영역이 더욱더 확장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후에 열릴 비건페스관련 페스티벌도 일단 참여하고 보는 걸로 난 결정했다. 일단 가는게 얻는 것도 많고 찐 이득이니 다들 참고하시길.
비건 브랜드인 E.L.F. 코스메틱이 그래미 R&B 어워즈 뮤지션인 알리샤 키스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리 마르키소토 화장품 최고마케팅책임자는 내면의 아름다움, 연결성, 웰빙의 원칙에 따라 탄생할 키스의 E.L.F. 브랜드에 대한 기대감을 비췄다. CEO는 “알리샤는 단순한 아이콘이 아니라 영감을 주는 사람이다”라며 “그녀의 아름다움에 대한 관점은 소울풀하며 시대를 초월한다. 우리는 함께 아름다움의 높은 비전을 그리고 있다. 알리샤는 매일 수백만의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다. 그리고 지금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비전을 갈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E.L.F. 코스메틱의 CEO인 타랑 아민은 2021년 제품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피부과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모든 제품은 다른 E.L.F. 제품과 마찬가지로 크루얼티 프리 제품이라고 말했다. 아민은 “우리의 강점을 활용해 알리샤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 최고의 아름다움에 접근할 수 있게 하려는 우리의 사명과 일치할 뿐 아니라 더 깊은 관점과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 “브랜드의 창립자로서 창의적인 방법으로 새로운 관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와 카테고리 혁신에 계속 앞장설 수 있는 기회에 기대가 되고 힘이 난다”고 말했다.
키즈 브랜드는 리한나의 인기 브랜드 FENTY의 스킨케어 확장 제품인 FENTY Skin을 포함하여 점점 더 많은 유명인사를 후원하는 비건 뷰티 라인에 합류할 것이다. FENTY Skin은 지난 달에 첫 3가지 비건 제품(클렌저, 토너 세럼 하이브리드, SPF-유입 모이스처라이저)을 출시했다.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푸드테크 회사인 저스트(JUST)는 최근 자사제품인 저스트(JUST)로 ‘계란’ 5천만 개에 해당하는 제품을 파는기록을 달성했다.
이 통계는 저스트의 채식용 녹두 스크램블 에그에그 등가성을 기초로 한다. 저스트는 2019년 4월 미 전역의 월마트 입점을 포함한 다른 식료품 체인점으로 판매를 시작하기 전, 계란을 대체할 자사의 제품 개발을 위해 4년에 가까운 시간을 보냈다. 현재 이 제품은 식료품 부문에서 식물성 대체육류인 비욘드미트, 유제품인 오틀리 보다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올해 초 저스트(Just)는 미국의 5대 식료품점에서 이미 냉동부문의 아침식사 부문 1위가 된 계란 오믈렛을 출시한 바 있다. 이는 오랜 1위 제품이었던 치킨 소시지, 칠면조 소시지, 달걀 조식 랩, 와플 등을 뛰어넘은 성과다.
앤드루 노예스 저스트 글로벌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소비자들의 음식 선택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변하고 있으며 그 속도는 최근 몇 달 동안만 더 빨라졌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먹기 위해 우리 제품을 집으로 가져오고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면서 “1년 만에 식물로 만든 달걀이, 닭이 만든 많은 계란 제품보다 전국 매장에서 더 잘 팔린다는 사실이 놀랍다. 계란은 식물기반 제품군에서 가장 개발이 덜 된 범주임에도 불구하고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크고,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저스트 에그(JUST Egg)를 아직 먹어보지 못한, 다른 식물성 식품들을 이미 즐기고 있을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저스트 에그(JUST Egg) 전국 최초의 광고 캠페인을 최근 시작했다. ‘Plant-based hits ____’ 캠페인에는 유튜브, 커넥티드 TV, 소셜 미디어 타겟팅 등이 포함된다. 이와 병행하여 #TheNewBreakfastClub 디지털 콘텐츠 캠페인에서는 간편한 아침식사, 건강한 점심식사, 가족 중심적이고 어린이 친화적인 영양 간식을 중심으로 한 음식 교육, 레시피, 라이브 튜토리얼, 인플루언서 참여 등이 진행된다.
‘제3회 베지노믹스페어 비건페스타’가 오늘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학여울역) SETEC에서 막을 올렸다.
8월 9일부터 3일간 열리는 비건 페스타는 ‘It’s a good life’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비건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인다. 행사는 비건 브랜드 및 제품 전시, 비즈니스 데이, 건강 세미나, 쿠킹 쇼, 패션&뷰티 쇼, 특별기획전, 공모전,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관련 기업 100여개가 150여개 부스로 준비되어 있다.
비건페스타의 프로그램 스케쥴
특별히 ▲ 베지닥터 3인의 세미나 ▲비건셀럽과의 토크쇼 ▲ 황영희 한국비건인증원 원장의 세미나 ▲<사랑할까, 먹을까> 황윤 영화감독과의 대화 등 배우고 의견을 나누는 장이 마련된다.
이 외에도 SNS 팔로우 이벤트와 다양한 방문후기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플라스틱 없는 ‘친환경 기업 -리페이퍼의 생분해 종이컵’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도 있으며, 선착순 행사로 3일간 하루 100명을 대상으로 롯데제과의 나뚜루 비건 아이스크림을 나누는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가운데 진행되고 있는 세미나
비건페스타 주최사무국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비건 산업의 활성화와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있는 시민들을 위해 사전등록을 한 모든 참관객에게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안전한 관람을 위해 입장전 발열체크, 마스크 및 위생장갑 착용 및 손세정제 사용 의무화, 출입구 에어샤워 설치, 주기적 소독·방역 작업, 전시장 내부 공기질 관리 등 사전 감염 예방 조치와 전시장 운영 방역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영국의 비건 브랜드인 ‘미트리스 팜(The Meatless Farm Co.)’은 최근 코로나 19 대유행 기간 동안 식물성 식사로 전환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M**** F******”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에는 벽을 활용한 인쇄 광고가 포함된 “이제 저건 M…F… 버거야!”와 같은 메시지를 담은 광고가 영국 런던을 달리는 12개의 브랜드의 전기 자동차, 광고판, 버스 표지판, 라디오를 통해 시작될 예정이다.
150만 파운드(약 23억 3천만원)의 비용에 달하는 캠페인은 현재까지 이 회사가 집행했던 광고중 가장 광범위하다. 식물성 고기 제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최근 크게 증가한 후 지난 6개월 동안의 두 번째 캠페인이다.
미트리스팜의 마이클 헌터 최고성장책임자는 “이동금지 기간동안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식물 기반 전환을 시도하거나, 고려하는 영국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회사의 매출이 급증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힘든 시기였기 때문에 약간의 변화가 필요했고 그래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소비자들이 고기의 대안을 찾을 때 기억할 수 있는 가볍고 재미있는 것을 만들고 싶었다.”고 캠페인의 의도를 설명했다.
미트리스팜은 2018년 영국 전역의 600여 개 세인즈베리 슈퍼마켓에서 출시를 시작한 뒤 2019년 8월 미국 전역의 홀푸드마켓으로 제품군을 확대했다. 6월에는 호주로 진출해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동원F&B가 독점으로 수입하는 식물성 대체육 브랜드인 ‘비욘드미트’가 전국 이마트 21개점에서 운영하는 채식주의존에 입점됐다.
전국 이마트 21개점에서 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채식주의존은 비욘드미트를 포함해 식물성 원료만 사용한 냉동만두, 냉동밥, 너겟,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비건 식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용 매대다.
동원F&B는 이달 ‘비욘드버거’를 시작으로 다음달 ‘비욘드비프’와 ‘비욘드소시지’까지 채식주의존에 입점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비욘드미트는 동원F&B가 지난해부터 미국에서 수입해 국내에 독점 판매하고 있는 100% 식물성 대체육 브랜드다. 비욘드미트는 콩과 버섯, 호박 등에서 추출한 단백질로 만들어 단백질 함량은 높은 반면 지방과 포화지방산 함량은 낮고, 환경호르몬이나 항생제 등이 전혀 포함돼 있지 않아 건강 등의 이유로 육류를 섭취하지 않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전국 이마트 21개점에서 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채식주의존은 비욘드미트를 비롯해 식물성 원료만 사용한 냉동만두, 냉동밥, 너겟, 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비건 식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용 매대다. 동원F&B는 이달 비욘드버거를 시작으로 다음달 비욘드비프와 비욘드소시지까지 채식주의존에 입점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동원F&B 관계자는 “‘바른 소비’에 집중하는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는 비건을 하나의 음식 성향으로 받아들이는 인식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으며 “동원F&B는 식물성 대체육 시장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가치소비를 원하는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쿠키, 헤이즐넛, 소금에 절인 카라멜 맛 세가지로 출시된 유제품 없는, 귀리로 만들어진 밀크 초콜릿은 독일에서 처음 판매된다. 또 견과류와 유당류가 없는 비건 인증 바는 브랜드인 헬로 레인지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비건 초콜릿을 만드는 회사는 다양하게 있는데, 캐드배리를 소유한 몬델레즈는 2년 동안 식물 기반으로한 밀크 초콜릿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몬델레즈의 대변인은 “우리는 항상 소비자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 며 “우리는 우리 제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주기 위해 제품을 발전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비건 제품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여, 식료품 체인인 트레이더 조 또한 비건 밀크 초콜릿 바를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그것은 팟캐스트 “Inside Trader Joe’s” 에피소드에서 알린 바 있다. 이 제품은 유제품을 사용하는 대신, 아몬드를 기반으로 만들어 질 예정이다.
또 배리 칼리바우트도 식물을 기반으로 한 초콜릿 제품을 내놓았으며 독일의 슐레스비히홀슈타인에 비건 초콜릿 생산 공장을 열 계획을 밝혔다. 회사는 내년부터 가동 될 예정이다. 린트의 새로운 비건 초콜릿은 11월에 판매될 것이며 가격은 바당 2.99유로로 판매 될 것 예정이다.
Recently, demand for Korean kimchi has been exploding since the worldwide popularity of Corona 19. This is because there has been an announcement from academia that kimchi, a fermented food, helps boost immunity against viruses, which has led to increased consumption among people around the world.
Thanks to the Korean kimchi syndrome, exports of Pungsan Kimchi in Andong, North Gyeongsang Province, were also brisk. Exports of Pungsan Kimchi reached 3.35 tons (1.06 million dollars) last month, up more than 30 percent from 241 tons (850,000 dollars) in the same month last year. In particular, the figure jumped 60 percent year-on-year in the April-June period, and exports are expected to increase more than 50 percent this month compared to last year.
According to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the accumulated amount of kimchi exports reached $74.7 million by the end of June this year, up 44.3 percent from a year earlier. In particular, exports to the U.S., which suffered severe damage from Corona 19, increased 61.7 percent from last year.
Jean-Busuke, an honorary professor at Montpellier University in France, who served as president of the World Federation for the Elimination of Chronic Respiratory Diseases under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0), recently said, “In countries with low corona 19 fatality rates, such as Korea and Germany, there is a clue to the eating habits of fermented food.”
Nabe S&F’s vegan kimchi was completed in an extension of Shim Young-soon’s kimchi research. It is kimchi for vegans that do not have salted fish or any animal ingredients. The study found that it was salted fish that affected the fermentation of lactobacillus, but it was confirmed that there was no difference, and the flavor was alive even without salted fish.
It is characterized by a clean taste by replacing salted shrimp with garlic from regular kimchi.
Under these circumstances, Korean companies are also rushing to export their Jonggajip Kimchi, which rose to $26 million in 2015, $29 million in 2016, $32 million in 2017, $37 million in 2018 and $43 million last year, and exported $30 million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Kimchi exports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account for 41 percent of Korea’s total kimchi exports.
CJ Cheiljedang Corp. is also seeing a steep increase in its overseas shipments. Exports in the first half of this year increased by 30 percent compared to the same period last year. Among them, CJ CheilJedang’s flagship “Vibigo Gaji Kimchi” sales rose 80 percent from the same period last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