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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폴레 설립자, 비건 레스토랑 체인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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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칸 프랜차이즈 치폴레의 창립자 스티브 엘스. 여러번의 식중독 사건을 겪으면서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2020년 치폴레 회장직에서 물러난 그는 식품업계에서 20년동안 쌓은 경험을 활용해 식물성 버거 체인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동물성 제품이 없는 이 레스토랑 ‘커널(Kernel)’은 자원을 최소화 하고 쓰레기를 줄이고, 식품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로봇을 활용할 예정이다.

치폴레는 2015년부터 2018년 사이 1,100명이 넘는 손님들이 음식으로부터 식중독에 걸린 사건으로 총 2,500만 달러를 벌금으로 지불했다. 이는 미국 식품 안전 사건에서 부과된 가장 큰 벌금이었다.

그 경험으로 새로운 레스토랑은 단 세명의 직원만 필요하며 대부분의 일은 로봇이 하는 시스템을 고안했다. 로봇팔이 순서에 따라 조리를 시작하고 완성된 음식을 내놓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식중독 및 식품 안전 기준을 보장하며 식물성 레스토랑으로 대체육보다는 콩과 채소와 같은 신선한 식품을 중심으로 메뉴를 구성할 계획이다.

커널은 2024년 첫번째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며 2년 내에 뉴욕에 15개의 지점을 낼 계획이다.

K-비건 관광 홍보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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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16일 서울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한국의 비건(K-비건)’을 주제로 ‘Vegan Tour to Korea 2023’ 행사를 개최한다.

공사는 미주·유럽 지역 등에서의 비건 관광객 확대 트렌드에 발맞추어 한국을 비건 친화 관광 목적지로 알리고 나아가 이들을 실제 한국 방문으로 유치하기 위해 본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채식 식당 안내 플랫폼 ‘해피카우(HappyCow)’ 및 캐나다 최대 비건 협회 ‘토론토베지테리언협회(VegTO)’를 비롯해 구미주지역 업계 관계자와 풀무원 등 국내 업계 관계자 총 80여 명을 초청해 국내 비건 관광 활성화를 위한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한다.

또한, 한국의 비건 문화·산업·여행을 조명하는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조계종 사찰음식 명장 1호인 선재 스님이 ‘한국의 사찰음식과 비건 문화’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하고, 방송인이자 비건 인플루언서 줄리안 퀸타르트(Julian Quintart), 풀무원 지구식단의 박종희 상무 등이 주요 연사로 나선다. 이외에도, 풀무원과의 협업을 통해 참가자 대상 다양한 식물성 식음료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행사에 참석한 해외 관계자를 대상으로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전남, 제주 지역의 비건 맞춤형 팸투어도 진행한다. 한국의 다양한 비건 요리를 맛보고, 사찰음식으로 유명한 정관 스님과 함께 김장도 경험해 볼 예정이다.

한편, 올해 6월 시장조사기관 스트레이츠 리서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비건 시장은 지난해 165억 달러(약 22조 원)에서 8년 동안 연평균 9.1% 성장률을 보이며, 오는 2031년 360억 달러(약 48조 원)까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공사 서영충 국제관광본부장은 “최근 확대되고 있는 채식 선호 트렌드에 힘입어 비건 관광은 중요한 여행 테마로 부상할 수 있다”며, “앞으로 공사는 타 국가들과 차별화된 K-비건 관광의 독특한 매력점을 찾아 적극 홍보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파리 기후 협정의 목표,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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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에 맞서 싸우는 데 있어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는 걸 모두가 알고 있다. 하지만 최근 발표된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정반대라는 내용이 나왔다.

정부 차원에서 2030년 온도 상승을 1.5도에서 막아야 하지만 약 110%의 더 많은 화석 연료를 생산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151개국 정부에서 넷제로를 달성하겠다고 선언한 이후에 나온 것이며 세계의 석탄, 석유, 그리고 가스 수요가 10년 내에 정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된다.

탄소 포집 및 저장을 통해 국가들은 2040년까지 석탄 생산과 사용을 단계적 폐지해야 하며 가스 생산과 사용을 2020년 수준에서 2050년까지 3/4 감소시켜야 달성할 수 있는 수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석 연료 생산국은 더 많은 자원을 채취하며 판매중인 상황이다.

이 보고서는 스톡홀름 환경 연구소(SEI)와 Climate Analytics, E3G, 국제 지속 가능성 개발 연구소(IISD) 및 UN 환경 프로그램(UNEP)에서 작성되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우리는 근본 원인인 화석 연료 의존성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기후 재앙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며 COP28은 화석 연료 시대의 종말이 불가피하다는 분명한 신호를 보내야 한다며 “우리는 공정하고 공평한 전환을 보장하는 동시에 재생 가능 에너지를 늘리고, 화석 연료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려는 신뢰할 수 있는 약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2023년 7월은 역사상 가장 더운 달이었으며 지난 12만 년 중에서 가장 더웠을 가능성이 높다.

전 세계적으로 치명적인 폭염, 가뭄, 산불, 폭풍, 홍수가 생명을 위협하고 있으며 이는 인간이 만들어 낸 기후변화의 이유임을 분명히 보여준다.

서울경찰청, 기마대 공개 매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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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은 1946년 창설한 경찰기마대를 77년간 운영하다 해체하기로 결정했다.

해체 이유는 기마대가 시대적인 소명을 다 했으며 관리 인력 부족등을 고려해 소속 경찰관들을 형장으로 보내겠다는 것이다. 할 일을 잃어버린 10마리의 말은 대해 공개 매각하겠다고 밝혔다.

문제는 지난 10월,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서울경찰기마대의 무분별한 퇴역마 매각과 매각 후 사후관리가 미비한 점을 비판하며 이어진 질의에 “퇴역마를 동물보호센터에 무상 증여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답변했던 서울청의 입장과는 정반대의 계획이라는 것이다.

기존에 검토하던 퇴역마 복지체계 마련 방안을 전면 철회하고 공개 매각을 결정한 서울경찰청에 대해 동물단체는 비판 성명을 발표했다.

서울경찰청은 최근 5년 동안 보유하고 있던 마필 8마리를 폐마처리했고, 기마대에서 퇴역한 말들은 승마장, 사슴농장 등으로 매각처분되었다. 동물자유연대의 조사에 따르면 기마대에서 매각된 말들은 행방이 묘연하거나 부적절한 환경에서 지내고 있었고, 이들에 대한 서울경찰청의 사후관리는 전무했다.

동물자유연대가 서울경찰청에 발송한 공문에 대한 회신에 따르면 서울청은 “서울경찰기마대 관리인력 감축 및 역할 등이 축소됨에 따라 실질적인 운영이 어렵다고 판단되어 폐지를 결정했다”라며 “현재 보유한 말들은 서울청 경찰기마대 운영규칙 제21조에 의해 공개 매각 절차에 따라 매각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이에 대해 동물자유연대는 10일 성명을 발표하여 국가에 헌신해 온 말들을 공개 매각하겠다는 서울경찰청을 규탄했다. 동물자유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말을 끝까지 책임지라는 시민들의 요구에 서울경찰기마대는 최악의 방법을 택했다”라며 “기마대 폐지에 따라 퇴역마를 팔아치우겠다는 것은 정부기관으로서 할 수 있는 가장 쉽고 가장 부도덕적인 결정이다”라고 비판했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은 “불과 2주 전 서울청은 퇴역마에 대한 복지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답변했으면서 돌연 무책임한 매각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며 “이제라도 짧게는 9개월, 길게는 12년 넘게 경찰기마대를 위해 봉사해온 말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를 갖춰 복지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비건 피자! 비건 모짜렐라를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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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비건 치즈 스타트업인 드림팜이 특허받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투자 모금으로 500만 유로(한화 약 70억)을 받았다.

이 회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발효 아몬드 모짜렐라와 스프레드 두가지 제품으로 뉴트리 스코어 A를 받았다.

회사가 위치한 파르마 지역은 전통적인 AOP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로 유명한 지역이지만 이제 아몬드로 만든 모짜렐라로 더 유명해지길 기대하고 있다.

2021년 설립된 이 회사는 파르마 출신의 CEO인 지오바니 메노지와 마달레나 자노니, 마티아 산데이가 함께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2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올해 5월 첫 제품을 선보였고 지암파올로 카닌과 포모도로 브랜드로 유명한 프란체스코 무티에게 투자를 받았다.

이탈리아나 인덴티티, 캠퍼스, 하이푸드의 창립자인 카닌은 이번 투자를 “우리는 이번투자가 혁명적인 기회라고 생각하며 중요한 기술 혁신과 매력적이고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가 있어 투자에 나섰다”고 밝혔다.

비건 모짜렐라 치즈

드림팜의 치즈는 유럽산 아몬드를 발효시켜 만든다.

아몬드는 물을 많이 소비하는 식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 사용되는 아몬드는 캘리포니아와 달리 재배하는데 들어가는 물은 대부분 빗물로 충당한다.

모짜렐라는 25%의 아몬드 워터 베이스에 식물성 섬유, 소금, 한천, 및 천연 향을 갖고 있는 제품이다.

드림팜의 제품은 지난달 독일 쾰른에서 열린 무역 박람회에 진출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받았으며 여러 나라에서 진출 요청을 받았다고 알렸다.

글로벌 데이터가 집계한 수치에 따르면, 2020년에서 2030년 사이에 이 부문이 연평균 16.7%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비건 치즈 시장은 2023년 올해 말까지 14억 달러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솥도시락, 식물성 볶음밥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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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이 식물성 재료를 사용해 누구나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면서 지구 환경까지 지킬 수 있는 ‘식물성 볶음밥’ 2종을 출시했다.

매콤 달콤한 고추장 베이스(비건 고추장)의 ‘식물성 제육볶음밥’과 달콤 짭조름한 간장 베이스의 ‘식물성 불고기볶음밥’ 2종으로 구성됐다.

국내 최초로 ‘영국 비건 협회(The Vegan Society)’의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사용된 대체육은 콩에서 추출한 ‘식물성조직단백(TVC, Textured Vegetable Protein)’을 원료로 만든 것으로 실제 소고기나 돼지고기와 유사한 맛과 질감을 낸다.

여기에 양파, 대파, 버섯, 당근 등 신선한 국내산 야채가 어우러져 씹는 식감과 건강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식물성 볶음밥은 맛과 풍미, 건강까지 모두 챙기면서 지구 환경까지 배려한 ESG 메뉴”라고 출시 배경을 밝히며 “한솥은 앞으로도 ESG 경영의 일환으로 고객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드리는 동시에 지구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친환경 신메뉴 개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어메이징 오트 커피·초콜릿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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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의 귀리 음료 브랜드인 ‘어메이징 오트’가 신제품 어메이징 오트 커피·초콜릿 2가지 맛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어메이징 오트에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의 콜드브루 원액을 섞은 RTD(Ready To Drink)형 커피 제품이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800mg 함유되었으며, 당 함량은 3g으로 부담이 없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어메이징 오트 초콜릿은 고소하고 담백한 오트와 벨기에 생 초콜릿의 부드러운 풍미를 갖춘 초콜릿 드링크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기존 커피 또는 초코우유 대비 당 함량이 부담 없어서 건강하게 마실 수 있다”며 “좋은 품질의 핀란드산 오트의 영양을 그대로 담은 어메이징 오트에 폴 바셋 콜드브루 그리고 벨기에 생 초콜릿을 사용해 한층 더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어 건강과 맛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다”고 말했다.

전 세계 지하대수층 고갈 심각

지구에서 지하 저수지 역할을 하는 ‘대수층’은 20억명에게 식수를 공급한다. 취수량의 70%는 농업에 사용된다. 그런데 세계 주요 대수층 37개 중 21개에서는 퍼가는 물의 양이 다시 차오르는 양보다 많다. 전문가들은 대수층이 다시 차는 데 수천년이 걸릴 것으로 본다.

유엔 대학 환경·인간 안보 연구소(UNU-EHS)는 지난 25일, ‘상호 연결된 재해 위험 2023’ 보고서를 냈다. 올해 보고서에서는 인류와 생태계가 가까운 미래에 마주할 수 있는, 특히 되돌리기 매우 힘든 ‘극적 전환점(Risk Tipping Points)’이 될 재난을 경고했다.

식량이나 물을 제대로 얻을 수 없는 상황에 빠르게 접근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설명한다. 다음과 같은 예시의 내용이 담겼다.

  • 멸종 가속화 : 생태계 붕괴에 대한 연쇄반응
  • 지하수 고갈 : 물의 고갈로 인해 식량 공급 시스템의 붕괴
  • 빙하의 녹음 : 2100년까지 50%의 빙하가 녹으면서 해수면 상승, 담수고갈
  • 우주 파편 : 우주 잔해물이 떨어짐
  • 견딜 수 없는 더위 : 살 수 없는 환경
  • 보험 없는 미래 : 위험이 급증함에 따라 보험 가입과 이용이 어려워진다

이런 다양한 위험은 우리의 기후, 생태계, 사회가 본질적으로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지하 대수층은 전 세계적으로 인간이 사용하고 있는 물의 35%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는 지하대수층에서 끌어쓴 물의 양이 60%를 넘는다.

수천 년에 걸쳐 축적된 이 지하수는 매년 눈과 비로 조금씩 채워진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물 공급이 부족하면서 이 지하수를 끌어쓰다보니 빠르게 고갈되고 있는 것이다.

대수층 고갈 예

한 예로 사우디아라비아는 70년대 세계 최대 대수층을 이용해 사막에서 작물을 키웠고 90년대 중반에는 세계 6위 밀 수출국이 되었다. 그러나 2016년 사우디 정부는 밀 수확을 멈췄다. 사우디에서는 지하수가 과잉 추출되면서 대수층 80% 이상이 고갈된 것으로 추정한다.

보고서는 극전 전환점중 다수가 ‘인간 활동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이라는 근본 원인이라고 봤다. 이 밖에도 세계의 소비 수요 압력이 공통 원인으로 제시됐다. 국제 협력 부족, 성장주의 등도 주요 원인이었다.

보고서의 주요 저자 중 한 명이자 UNU-EHS의 부국장인 지타 세베스바리 박사는 “이런 위험한 극적 전환점들로 인해 우리는 마치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절벽에 접근하고 있는 것처럼, 일단 절벽에서 떨어지면 쉽게 돌아갈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우리가 행동을 취하고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경고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보고서는 마무리됐다.

유아왓유잇, 한달 만에 1만명 다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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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가 문을 연 식물성 대안식 레스토랑 ‘유아왓유잇(You are What you Eat)’에 방문객이 1만 명을 돌파했다.

유아왓유잇은 ‘당신이 먹는 것이 곧 당신이다’라는 뜻으로 ‘더 나은 나와 지구를 위한 맛있는 식물성 대안식’을 콘셉트로 선보인 브랜드다.

신세계푸드 대안육 ‘베러미트’를 비롯해 독자적 기술로 개발한 식물성 소스와 치즈, 오트밀크 등을 활용한 식물성 대안식을 외식 메뉴와 간편식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평소 즐겨먹던 트러플 자장면, 아보카도 햄 포케볼, 함박스테이크, 후토마키, 멘치카츠 커리 라이스, 탄탄면 등 메뉴 20여종을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들어 처음 식물성 메뉴를 접하는 고객들도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도록 한 점이 호응을 얻으며 꾸준히 방문객이 늘고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유아왓유잇은 소비자들이 식물성 대안식과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볼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식물성 대안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고 식물성 간편식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유아왓유잇을 식물성 대안식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