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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뚜루 비건 아이스크림 신제품 ‘그린티&초코넛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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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비건아이스크림 신제품 ‘그린티&초코넛츠’를 선보인다.

‘그린티&초코넛츠’는 나뚜루의 대표 아이스크림인 녹차와 초콜릿을 혼합하고, 구운 피스타치오와 꾸덕한 초코퍼지를 첨가해 다양한 식감과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9월9일부터 2주간 진행될 이번 펀딩에는 엄선된 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비건 아이스크림들의 다양한 구성을 론칭 기념으로 최대 38%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사전체험 및
알림신청 이벤트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제품사항은 와디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8월 26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알림 신청하러 가기

나뚜루는 ‘맛있는 비건 아이스크림’이라는 컨셉으로 2020년 4월 국내 최초 비건 인증 아이스크림인 ‘캐슈바닐라’를 출시한 바 있다. 이후 ‘퓨어코코넛’, ‘초콜릿아몬드바’를 이어 출시하고 있다. 또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한국비건인증원의 인증도 획득했다.

한편, 나뚜루는 1998년 국내최초 런칭한 고품질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다. 롯데중앙연구소의 엄격한 품질관리와 제주도산 첫물 녹차, 글로벌 RA(열대우림동맹)인증
천연 바닐라향 등 엄선된 고품질 원료로 재료 본연의 진하고 풍부한 맛을 제공하고 있다.

샘표, 추석 맞아 한가위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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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맛 연구 중심 샘표가 추석을 앞두고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일주일간 한가위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명절 음식을 누구나 쉽고 맛있게 만드는 법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한가위 기획전에서는 명절 음식 준비에 빠질 수 없는 새미네부엌 쇠고기 야채 잡채 소스, 요리 에센스 연두, 샘표 양조간장 701 등을 최대 5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9월 4일까지 진행되는 한가위 특별전에서는 △팬 하나로 잡채를 10분 만에 완성할 수 있는 ‘새미네부엌 잡채 소스’ △삼색나물 본연의 맛과 향을 한껏 살리면서 감칠맛을 더해주는 순식물성 콩발효 에센스 ‘연두’ △갈비 양념의 풍미를 높여줄 ‘양조간장 701’ 등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음식 준비에 필요한 제품뿐 아니라 귀성길 간식은 물론, 명절 스트레스 해소에 안성맞춤인 질러 육포를 골라 담을 수 있는 특별 구성도 준비했다. 아울러 라이브 방송 중 구매왕을 선정해 ‘샘표 선물세트 정성S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이벤트 첫날인 29일 오전 11시에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진행한다. 샘표는 방송을 통해 쉽고 맛있게 명절 음식을 만들어주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추석 명절 음식 쉽고 맛있게 만드는 방법 등을 공유하며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샘표 마케팅 담당자는 “샘표의 우리 맛 연구 결과와 한식 맛내기 노하우로 명절 음식 준비가 한결 수월해지기를 바라며 한가위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누구나 쉽게 요리할 수 있는 샘표 제품으로 온 가족이 함께 요리하며 행복한 명절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패키지에는 논비건 제품이 있습니다.

세븐일레븐, 브레다움 비건 쿠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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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이 한국비건인증원의 비건인증을 받은 브레다움 비건 쿠키 ‘아몬드비건쿠키’와 ‘초코비건쿠키’ 2종을 출시했다.

브레다움 비건 쿠키는 비건 상품 전문 생산업체와 함께 1년여 동안 여러 번의 조리법 수정을 거쳐 개발했다. 쌀, 미강, 귀리, 현미, 옥수수 다섯 가지 건강한 곡물에 각각 고소한 아몬드와 달콤한 초코를 첨가해 건강에 풍미를 더했다.

곡물의 자연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돼있고 탄수화물 함량은 낮아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타임세일 행사도 진행한다. 다음달 30일까지 오전 7시부터 11시 사이에 브레다움 비건 쿠키와 세븐카페 핫아메리카노를 동시 구매할 경우 핫아메리카노를 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환경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채식문화가 하나의 일상으로 자리잡음에 따라 비건 상품에 대한 고객의 수요가 높아진 상태”라며 “브레다움 비건이라는 브랜드로 비건 관련 빵과 쿠키를 다양하게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태국의 소울푸드, 쏨땀 비건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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쏨땀은 덜 익은 그린 파파야를 이용한 태국의 소울푸드인 샐러드예요.

쏨은 신맛이 난다, 땀은 빻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원래는 피쉬소스가 꼭 들어가는데요. 비건버전으로 피시소스 없이도 맛있는 쏨땀을 만들어 볼게요.

코로나로 해외여행 가기 어려운 요즘, 잠시나마 여러분들에게 태국을 보여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어요!

비건쏨땀 재료

그린파파야 450g 내외
당근 50g
다진마늘 2Ts (혹은 통마늘 5개 내외)
크러쉬드레드페퍼 1Ts
토마토퓨레 1Ts
표고버섯플레이크 1ts
간장 2Ts
라임즙 2Ts
코코넛슈가 2Ts
식초 1 Ts
땅콩 1Ts

  1. 절구에 표고버섯 플레이크를 넣고 빻아줍니다. 버섯 가루 1/2ts로 대체 가능합니다.
  2. 마늘, 레드페퍼, 토마토퓨레, 코코넛슈가를 넣고 빻아줍니다.
  3. 매콤한 향이 올라오면 간장, 라임즙, 식초를 넣어 섞어줍니다.
  4. 채소 손질을 할 동안 소스를 숙성시켜줍니다. 레드페퍼가 건조된 재료이기 때문이에요.

5. 파파야를 깨끗이 씻은뒤 세척한 파파야는 반을 갈라 씨를 제거합니다.
6. 필러나 칼을 이용해 껍질을 벗겨줍니다.

7. 채칼을 이용하여 가늘게 썰어줍니다.
8. 당근도 같은 방법으로 썰어줍니다.

9. 소금을 1/2ts 넣고 버무린 뒤 잠시 둡니다. 물기를 가볍게 제거합니다.

10. 손질한 채소에 숙성해둔 소스를 버무려 그릇에 담아줍니다.

11. 땅콩을 뿌려 완성!

새콤 달콤 매콤한 맛을 가지고 있어 입맛을 돋우는 쏨땀을 만들어보았어요. 차갑게 드시면 더욱 맛있어서 손질해서 잠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소스를 버무려주시면 좋아요.

그린 파파야는 무우나 콜라비와 향이 비슷해 대체 가능합니다.


비건 레스토랑 카페, 러브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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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에 위치한 비건 브런치카페, 러브얼스(LOVEURTH)

한바다중학교 앞, 문구점 옆에 위치하고 있다. 비건이 아니라도 학교 앞이라 학생들과 부모님들도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입구쪽에 좌식 테이블도 있으며 안쪽으로 의자와 테이블이 있는 따뜻한 공간이다.

이따금씩 대관행사와 이벤트도 열리니 SNS를 팔로잉 해두면 좋은 내용을 접할 수 있다.

메뉴는 계절에 따라 변동적이지만 음료는 고정적이다. 아쌈 비건 밀크티, 잉글리시밤 비건 밀크티, 핫초코 라떼, 서리태라떼 등 다양한 음료가 있으니 꼭 식사가 아니더라도 방문하기 좋다.

제품들은 포장이 가능하고 다회용기를 가져오면 500원 할인된다.

주소 : 부산 수영구 광안로 49번길 32-1 1층. 한바다중학교 정문 앞
영업시간 : Lunch 11:30am – 03:00pm (Last order 14:30)
Dinner 05:00pm – 08:00pm (Last order 19:00)
브레이크타임 : 03:00pm – 05:00pm (휴무일 SNS 확인)
전화번호 : 070-4647-2420
주차장 없음

값싼 콩에 대한 수요가 어떻게 아마존을 파괴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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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아마존 열대우림의 산림 벌채가 15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브라질 국립 우주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삼림 벌채는 2020년 대비 1년 만에 22% 증가했다. 연구소는 2020~2021년 1만3235㎢의 아마존 열대우림이 사라져 지난 2006년 이후 최대 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브라질의 콩 생산

2019년 기준 브라질은 세계 최대 콩 생산국으로 콩 작물 재배에 사용되는 최소 2400만 헥타르가 넘는 땅이 있으며, 대부분은 GMO 종자에서 생산된다.

이 지역은 콩의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확장될 예정으로 미국 농무부는 올해에만 브라질에서 1억 2천 3백만 톤의 수확을 예상하고 있다.

남미 농부들이 소를 방목하기 위해 숲을 개간하고 이를 위해 산불을 의도적으로 발생시킨다. 결국 쇠고기에 대한 무한한 수요의 결과이다. 그러나 덜 논의되고 있는 것은 위기에 대한 콩의 역할이다.

브라질은 약 2억 마리의 소가 살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쇠고기 수출국이다. 콩의 대부분은 콩 재배의 결과이며 대부분은 남미 및 전 세계의 가축 사료로 사용된다. 이는 결국 질 좋고 저렴한 고기에 대한 세계적인 식욕을 충족시키고 있다.

브라질의 삼림 벌채 외에도 볼리비아 북부,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등 인근 국가에서도 콩 작물과 소 목축 주기를 위한 개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열대 우림이 사라지면서, 지구 온난화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유지하려는 희망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예일 글로벌 포레스트 아틀라스(Global Forest Atlas)에 따르면 콩은 아마존 콩의 80%를 소비하는 소와 다른 가축을 사육하기 위해 고단백 식품 공급을 제공한다. 콩의 나머지 곡물은 콩기름이나 왁스 같은 무수한 상품들을 만드는데 사용되며 그 중 많은 것들이 가공식품 생산에 사용된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콩 수요는 향후 10년 동안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후 변화의 위협 너머로 확장된 콩 재배, 특히 비유기 유전자 변형 농산물은 수로를 오염시키는 상당한 양의 농약과 농약을 사용한다. 비록 2006년 그린피스의 보고서가 맥도날드와 카길과 같은 삼림 벌채와 수질 오염에 책임이 있는 주요 기업들을 삼림 벌채가 없는 콩만을 거래하도록 자극하는 데 성공했지만 콩의 생산은 같은 속도로 계속되고 있다.

브라질 콩 수출의 대부분은 중국으로 가고 이어진 미중 무역전쟁으로 지난해 수치가 30% 가까이 뛰었다. 콩 생산의 대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브라질 육류 수입을 보이콧하는 것 외에도(콩이 가축 사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우리는 콩에 대한 우리의 계속 증가하는 육류소비와 콩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고려해야 할수도 있다.

콩의 책임 있는 생산을 촉진하는 단체인 RTRS(Round Table Responsible Soy)에서 더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기획] 치유의 공간, 산림생태텃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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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시간, 산림생태텃밭이 무엇인지 알아봤다. 지난편 보러가기

오늘은 산림생태텃밭의 특성과 가꾸기에 대해 알아보자.

산림생태텃밭의 특성

산림생태텃밭 정원에는 키가 크게 자라는 유실수나 특용수 아래에 키 작은 관목류, 채소, 산채, 약초류가 함께 자라며 무농약, 무경운의 유기농 자연농법을 지향한다. 철마다 다양한 작물 수확이 가능하도록 입지여건과 생태적 특성을 고려해 재배방식을 취한다. 행여 한 가지가 실패해도 다른 작물의 성공에 의해 회복되며, 단 한 번의 추수 대신 1년 내내 풍성한 수확이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작물들은 서로 다른 높이로 자라 공간적인 다양성을 유지하며 땅속에서도 마찬가지로 뿌리의 구조가 식물에 따라 달라 양분과 물을 흡수하는 시기와 깊이도 다양하기에 직접 경쟁하는 일이 없어 빛과 양분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여러 작물이 섞여서 함께 자라게 되면 작물 스스로 경쟁과 공생을 하면서 강해지므로 병해충에 대한 저항성도 높아진다. 여러 작물을 섞어짓는 방식은 잡초를 억제하고 노동력을 절약하며 연작으로 인한 생육피해를 줄이고 한 해 내내 땅을 덮어 침식을 예방할 수 있다. 이런 산림생태텃밭의 섞어짓기 방식은 자급자족 형태의 노동집약적인 소규모 농사에 적합하며 아주 효율적이다.

산림생태텃밭 조성 및 가꾸기

산림생태텃밭 정원은 목본류가 포함되어 한번 조성되면 10년 이상 운영되기 때문에 다른 용도로 개발계획이 없고 접근성이 좋으며, 햇볕이 잘 들고 바람 피해가 적으며 배수가 양호한 곳에 조성하는 것이 좋다. 산림생태텃밭은 조성 후 경운을 하지 않은 자연농법으로 관리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조성 시에 밑거름을 충분히 주는 것이 좋다.

먼저 지형을 정하고 평탄화 작업을 실시하고 경사진 곳은 계단식으로 정지작업을 하는 것이 관리에 유리하다. 척박한 땅은 조성단계에서 밑거름으로 퇴비나 유기질 비료를 평당 10~20kg 정도 뿌리고 산성토양의 경우 토양개량을 위해 석회나 숯가루를 뿌린 다음 땅을 갈고 두둑을 만들어 조성한다. 텃밭이랑은 가급적 남-북 방향으로 배치해 많은 햇빛을 받도록 한다.

*교목층 : 산림생태텃밭의 가장 높은 층을 형성하며 그늘을 만들어 음지식물이나 연약한 작물을 보호해주는 등 많은 종들과 공간을 공유. 유실수(밤, 감, 호두 등), 특용수, 과수(사과, 배, 복숭아 등) 등이 있음

*관목층 : 교목층 아래 혹은 사이에 위치하며, 꽃, 과실, 질소고정, 야생동물(새, 곤충) 유인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오갈피나무, 산딸기, 뜰보리수, 골담초, 앵두나무 등이 있음

*초본층 : 1년생과 다년생 식물로 이루어지며, 작물, 채소, 산채, 약초, 허브 등이 포함됨

*덩굴층 : 덩굴식물이 감고 올라갈 수 있는 지지용 덕이 필요함. 오이, 덩굴콩 같은 1년생 작물과 포도(머루), 다래, 오미자 같은 다년생 목본식물이 있음

서울시에서 발표한 텃밭면적은 2011년 29헥타르에서 꾸준히 늘어 작년 217헥타르에 달했다. 참여 인구도 4만5000여명에서 66만여명으로 15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복잡한 현대사회, 자연속에서 안정을 얻고 행복을 느끼며 생태텃밭을 통해 즐거움을 찾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자연 생태계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감탄하는 생태적 감수성이 필요한 시점이다.

CJ프레시웨이, 식물성 김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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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가 샐러드 전문기업 ㈜스윗밸런스와 손잡고 100% 식물성 원료로 만들어진 김밥을 출시했다. 

제품은 ‘고소한 유부 김밥’, ‘담백한 콩불고기 김밥’ 두가지로 식물성 단백질을 10g 이상 함유한 고단백 음식으로,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충족시켰다.

‘고소한 유부 김밥’은 야채 추출물 등으로 이루어진 식물 유래 소스로 슬라이스 유부를 직화솥에 볶아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담백한 콩불고기 김밥’은 불고기 맛을 재현한 콩불고기가 가득 들어있어 평소 고기를 즐기던 고객들도 부담 없이 섭취하기에 적합하다. 두 제품 모두 채썬 우엉, 당근 등을 활용해 식감은 살리고 CJ프레시웨이 전문 셰프가 개발한 소스로 감칠맛을 더했다.

포장재는 국제산림관리협의회가 삼림자원 보호 목적으로 만든 FSC 인증 종이와 콩기름 잉크를 사용해 친환경적이다. 또한, 냉동 식품으로 전자레인지를 사용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이번 제품 개발은 CJ프레시웨이가 지난 6월 스윗밸런스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CJ프레시웨이는 채식 간편식의 라인업을 확대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윗밸런스는 CJ프레시웨이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고객사를 대상으로 제품을 공급해 기업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제 6회 비건페스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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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비건 시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 6회 베지노믹스페어 비건페스타’가 8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사흘간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다.

2019년 첫 개최 이후 6회를 맞은 비건페스타는 103개사 155여 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주최는 엑스컴인터내셔널이다.

THE NEXT VEGAN 신제품 특별관

이번 비건페스타는 ▷패션&뷰티 ▷생활용품 ▷친환경 기술&제품 ▷반려동물 용품 ▷출판&교육&투어 등 품목으로 구성되며 비건 산업 전반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린 플래닛 존 ▷비건 스낵 존 ▷팔도 비건 ▷신제품 특별관(The Next Vegan)등 바이어와 관람객의 이목을 끌 특별관이 준비되어 있다.

전시 기간 동안 비건과 친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세미나가 진행되며, 관람객의 즐거움을 더해줄 현장 이벤트와 풍성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전시회 기간이 더운 여름인 점을 고려하여 아이쿱자연드림의 ‘리필M(종이팩물)’을 모든 방문객에게 제공한다.

전시 주최자 관계자에 따르면 “매회 전시회가 개최될 때마다 꾸준히 새로운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를 보면 비건 산업이 나날이 성장하는 것이 체감이 된다. 관람객에게도 항상 새로운 제품과 브랜드를 소개하여 ‘보는 즐거움’을 줄 수 있어 기쁜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비건페스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8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현장 결제 시 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