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비건아이스크림 신제품 ‘그린티&초코넛츠’를 선보인다.
‘그린티&초코넛츠’는 나뚜루의 대표 아이스크림인 녹차와 초콜릿을 혼합하고, 구운 피스타치오와 꾸덕한 초코퍼지를 첨가해 다양한 식감과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9월9일부터 2주간 진행될 이번 펀딩에는 엄선된 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비건 아이스크림들의 다양한 구성을 론칭 기념으로 최대 38%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사전체험 및 알림신청 이벤트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제품사항은 와디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8월 26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우리 맛 연구 중심 샘표가 추석을 앞두고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일주일간 한가위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명절 음식을 누구나 쉽고 맛있게 만드는 법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한가위 기획전에서는 명절 음식 준비에 빠질 수 없는 새미네부엌 쇠고기 야채 잡채 소스, 요리 에센스 연두, 샘표 양조간장 701 등을 최대 5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9월 4일까지 진행되는 한가위 특별전에서는 △팬 하나로 잡채를 10분 만에 완성할 수 있는 ‘새미네부엌 잡채 소스’ △삼색나물 본연의 맛과 향을 한껏 살리면서 감칠맛을 더해주는 순식물성 콩발효 에센스 ‘연두’ △갈비 양념의 풍미를 높여줄 ‘양조간장 701’ 등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음식 준비에 필요한 제품뿐 아니라 귀성길 간식은 물론, 명절 스트레스 해소에 안성맞춤인 질러 육포를 골라 담을 수 있는 특별 구성도 준비했다. 아울러 라이브 방송 중 구매왕을 선정해 ‘샘표 선물세트 정성S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이벤트 첫날인 29일 오전 11시에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진행한다. 샘표는 방송을 통해 쉽고 맛있게 명절 음식을 만들어주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추석 명절 음식 쉽고 맛있게 만드는 방법 등을 공유하며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샘표 마케팅 담당자는 “샘표의 우리 맛 연구 결과와 한식 맛내기 노하우로 명절 음식 준비가 한결 수월해지기를 바라며 한가위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누구나 쉽게 요리할 수 있는 샘표 제품으로 온 가족이 함께 요리하며 행복한 명절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년 기준 브라질은 세계 최대 콩 생산국으로 콩 작물 재배에 사용되는 최소 2400만 헥타르가 넘는 땅이 있으며, 대부분은 GMO 종자에서 생산된다.
이 지역은 콩의 수요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확장될 예정으로 미국 농무부는 올해에만 브라질에서 1억 2천 3백만 톤의 수확을 예상하고 있다.
남미 농부들이 소를 방목하기 위해 숲을 개간하고 이를 위해 산불을 의도적으로 발생시킨다. 결국 쇠고기에 대한 무한한 수요의 결과이다. 그러나 덜 논의되고 있는 것은 위기에 대한 콩의 역할이다.
브라질은 약 2억 마리의 소가 살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쇠고기 수출국이다. 콩의 대부분은 콩 재배의 결과이며 대부분은 남미 및 전 세계의 가축 사료로 사용된다. 이는 결국 질 좋고 저렴한 고기에 대한 세계적인 식욕을 충족시키고 있다.
브라질의 삼림 벌채 외에도 볼리비아 북부,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등 인근 국가에서도 콩 작물과 소 목축 주기를 위한 개간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열대 우림이 사라지면서, 지구 온난화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유지하려는 희망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예일 글로벌 포레스트 아틀라스(Global Forest Atlas)에 따르면 콩은 아마존 콩의 80%를 소비하는 소와 다른 가축을 사육하기 위해 고단백 식품 공급을 제공한다. 콩의 나머지 곡물은 콩기름이나 왁스 같은 무수한 상품들을 만드는데 사용되며 그 중 많은 것들이 가공식품 생산에 사용된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콩 수요는 향후 10년 동안 2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후 변화의 위협 너머로 확장된 콩 재배, 특히 비유기 유전자 변형 농산물은 수로를 오염시키는 상당한 양의 농약과 농약을 사용한다. 비록 2006년 그린피스의 보고서가 맥도날드와 카길과 같은 삼림 벌채와 수질 오염에 책임이 있는 주요 기업들을 삼림 벌채가 없는 콩만을 거래하도록 자극하는 데 성공했지만 콩의 생산은 같은 속도로 계속되고 있다.
브라질 콩 수출의 대부분은 중국으로 가고 이어진 미중 무역전쟁으로 지난해 수치가 30% 가까이 뛰었다. 콩 생산의 대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브라질 육류 수입을 보이콧하는 것 외에도(콩이 가축 사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우리는 콩에 대한 우리의 계속 증가하는 육류소비와 콩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고려해야 할수도 있다.
산림생태텃밭 정원에는 키가 크게 자라는 유실수나 특용수 아래에 키 작은 관목류, 채소, 산채, 약초류가 함께 자라며 무농약, 무경운의 유기농 자연농법을 지향한다. 철마다 다양한 작물 수확이 가능하도록 입지여건과 생태적 특성을 고려해 재배방식을 취한다. 행여 한 가지가 실패해도 다른 작물의 성공에 의해 회복되며, 단 한 번의 추수 대신 1년 내내 풍성한 수확이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작물들은 서로 다른 높이로 자라 공간적인 다양성을 유지하며 땅속에서도 마찬가지로 뿌리의 구조가 식물에 따라 달라 양분과 물을 흡수하는 시기와 깊이도 다양하기에 직접 경쟁하는 일이 없어 빛과 양분을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여러 작물이 섞여서 함께 자라게 되면 작물 스스로 경쟁과 공생을 하면서 강해지므로 병해충에 대한 저항성도 높아진다. 여러 작물을 섞어짓는 방식은 잡초를 억제하고 노동력을 절약하며 연작으로 인한 생육피해를 줄이고 한 해 내내 땅을 덮어 침식을 예방할 수 있다. 이런 산림생태텃밭의 섞어짓기 방식은 자급자족 형태의 노동집약적인 소규모 농사에 적합하며 아주 효율적이다.
산림생태텃밭 조성 및 가꾸기
산림생태텃밭 정원은 목본류가 포함되어 한번 조성되면 10년 이상 운영되기 때문에 다른 용도로 개발계획이 없고 접근성이 좋으며, 햇볕이 잘 들고 바람 피해가 적으며 배수가 양호한 곳에 조성하는 것이 좋다. 산림생태텃밭은 조성 후 경운을 하지 않은 자연농법으로 관리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조성 시에 밑거름을 충분히 주는 것이 좋다.
먼저 지형을 정하고 평탄화 작업을 실시하고 경사진 곳은 계단식으로 정지작업을 하는 것이 관리에 유리하다. 척박한 땅은 조성단계에서 밑거름으로 퇴비나 유기질 비료를 평당 10~20kg 정도 뿌리고 산성토양의 경우 토양개량을 위해 석회나 숯가루를 뿌린 다음 땅을 갈고 두둑을 만들어 조성한다. 텃밭이랑은 가급적 남-북 방향으로 배치해 많은 햇빛을 받도록 한다.
*교목층 : 산림생태텃밭의 가장 높은 층을 형성하며 그늘을 만들어 음지식물이나 연약한 작물을 보호해주는 등 많은 종들과 공간을 공유. 유실수(밤, 감, 호두 등), 특용수, 과수(사과, 배, 복숭아 등) 등이 있음
*관목층 : 교목층 아래 혹은 사이에 위치하며, 꽃, 과실, 질소고정, 야생동물(새, 곤충) 유인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오갈피나무, 산딸기, 뜰보리수, 골담초, 앵두나무 등이 있음
제품은 ‘고소한 유부 김밥’, ‘담백한 콩불고기 김밥’ 두가지로 식물성 단백질을 10g 이상 함유한 고단백 음식으로,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충족시켰다.
‘고소한 유부 김밥’은 야채 추출물 등으로 이루어진 식물 유래 소스로 슬라이스 유부를 직화솥에 볶아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담백한 콩불고기 김밥’은 불고기 맛을 재현한 콩불고기가 가득 들어있어 평소 고기를 즐기던 고객들도 부담 없이 섭취하기에 적합하다. 두 제품 모두 채썬 우엉, 당근 등을 활용해 식감은 살리고 CJ프레시웨이 전문 셰프가 개발한 소스로 감칠맛을 더했다.
포장재는 국제산림관리협의회가 삼림자원 보호 목적으로 만든 FSC 인증 종이와 콩기름 잉크를 사용해 친환경적이다. 또한, 냉동 식품으로 전자레인지를 사용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이번 제품 개발은 CJ프레시웨이가 지난 6월 스윗밸런스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CJ프레시웨이는 채식 간편식의 라인업을 확대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윗밸런스는 CJ프레시웨이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고객사를 대상으로 제품을 공급해 기업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국내 비건 시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 6회 베지노믹스페어 비건페스타’가 8월 19일(금)부터 21일(일)까지 사흘간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다.
2019년 첫 개최 이후 6회를 맞은 비건페스타는 103개사 155여 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주최는 엑스컴인터내셔널이다.
THE NEXT VEGAN 신제품 특별관
이번 비건페스타는 ▷패션&뷰티 ▷생활용품 ▷친환경 기술&제품 ▷반려동물 용품 ▷출판&교육&투어 등 품목으로 구성되며 비건 산업 전반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린 플래닛 존 ▷비건 스낵 존 ▷팔도 비건 ▷신제품 특별관(The Next Vegan)등 바이어와 관람객의 이목을 끌 특별관이 준비되어 있다.
전시 기간 동안 비건과 친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세미나가 진행되며, 관람객의 즐거움을 더해줄 현장 이벤트와 풍성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전시회 기간이 더운 여름인 점을 고려하여 아이쿱자연드림의 ‘리필M(종이팩물)’을 모든 방문객에게 제공한다.
전시 주최자 관계자에 따르면 “매회 전시회가 개최될 때마다 꾸준히 새로운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이를 보면 비건 산업이 나날이 성장하는 것이 체감이 된다. 관람객에게도 항상 새로운 제품과 브랜드를 소개하여 ‘보는 즐거움’을 줄 수 있어 기쁜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비건페스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8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현장 결제 시 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