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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비건 마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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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브랜드인 크래프트 하인즈는 영국에서 마요네즈와 샐러드 드레싱의 비건 제품을 출시했다. 이 새로운 제품들은 비건푸드 UK가 테스코에서 판매중인 것을 확인했다. 크래프트 하인즈 아일랜드의 대표 데이비드 아담스에 따르면 새로운 비건 마요네즈와 샐러드 드레싱은 광범위한 연구 끝에, 계란이 없이도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고 한다.

아담스는 “채식주의는 현재 많은 식료품에서 전반적으로 볼 수 있는 추세이며, 비건들을 위한 제품을 목표하고 있지만 고기를 덜 먹고 더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 싶어하는 플렉시테리언들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욕구는 더 넓은 범위의 음식과 더 많은 즐거움을 찾고 있다. 우리의 비건 마요네즈와 샐러드 드레싱은 2021년 1월에 아일랜드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동일한 맛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이 제품 개발에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 새로운 조미료 외에도 크래프트 하인즈는 식물성 식품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더 많은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콩은 이미 비건 제품이기 때문에 우리는 새로운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기초적인 품목으로 콩을 생각하고 있다. 현재 몇 가지 아이디어를 검토하고 있으며 새 제품으로 인한 가능성에 대해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고 했다.

하인즈 외에도 조미료 브랜드인 헬만은 올 1월 영국에서 마늘, 치폴레, 그리고 바코네즈 비건 드레싱을 출시하면서 비건옵션을 대폭 늘리고 있다.

샘표 연두, 레시피 북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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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레시피북 ‘Oh! My Green Table 우리를 위한 채소 집밥’의 펀딩을 시작했다.

레시피북은 비건, 채식 지향인 사람뿐만 아니라, 환경과 건강을 생각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책으로 뉴요커를 위한 비건 레시피 개발 경험과 다년간의 우리맛 연구 결과가 바탕이 됐다. 레시피북은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이용하고, 재료 손질과 조리 과정이 간단한 59가지 레시피를 담았다.

순식물성 100% 콩 발효 요리에센스 연두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주는 우리맛 에센스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매직소스’라 불리며 크게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에는 미국 식품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시상식 중 하나인 ‘FABI Awards’에서 순식물성으로 요리가 맛있어지는 가장 혁신적인 방법이라는 평을 받으며 ‘올해의 혁신제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채소를 데치거나 볶는 등 최소한의 조리법에 요리 에센스 ‘연두’를 더하면 채소 본연의 맛을 살린 요리를 완성할 수 있어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펀딩에 참여하면 ‘Oh! My Green Table 우리를 위한 채소 집밥’ 레시피북(1000부 한정)과 행주 세트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펀딩 내용을 개인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면 요리에센스 ‘연두순’, ‘연두 청양초’을 선물 받을 수 있다. 펀딩은 12월 28일부터 1월 17일까지 3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샘표는 “최근 건강에 관심이 커지고, 집밥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누구나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채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레시피북을 준비했다”며  “오래전부터 장을 활용해 채식을 즐겼던 조상의 지혜가 담긴 요리에센스 연두 레시피가 우리 모두의 환경과 건강을 지키는 맛있는 한 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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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채식 떡볶이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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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GS25가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떡볶이 2종을 출시한다. 출시하는 제품은 ‘베지가든 매운떡볶이’와 ‘베지가든 짜장떡볶이’다.

국민간식인 떡볶이를 맛있게 채식화하기 위해 숙성 고추장과 춘장, 다시마 등을 사용해 감칠맛 나는 특제소스를 개발했고 100% 쌀떡으로 쫄깃하고 고소한 맛을 살렸다. 용기에서 떡과 소스를 꺼낸 뒤 뜨거운 물을 붓고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간 조리하면 간편하게 완성된다. 가격은 각 270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소스를 비롯한 모든 양념과 제품에 육류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노미트로 한국비건인증원의 비건인증을 받았다. 원료의 입고부터 최종 완제품까지 해썹(HACCP) 공정을 통해 철저히 관리되고 대체육 전용라인을 사용해 육류성분의 혼입을 원천적으로 배제했다.

100% 식물성재료로 고객건강과 환경보호, 동물복지 등 지속가능한 미래와 사회적 책임에 대해 관심이 큰 밀레니얼과 Z세대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편의점에서 손쉽게 채식을 즐기는 경험을 제공하며 채식초보자와 채식주의자들의 만족감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며 비건에 대한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선택권 또한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민균 GS리테일 가공기획팀 상품기획자(MD)는 “누구나 손쉽게 채식을 즐기고 경험할 수 있도록 대중성이 높은 국민간식 떡볶이를 비건화한 제품을 출시했다”며 “향후 GS25는 매일 먹는 소중한 한 끼 식사 본연에 가치에 집중하고 고객들의 다양한 신념에 부합하는 차별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버거킹의 채식와퍼 중국 전역에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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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버거킹은 베이징, 상하이, 선전, 항저우 등 325곳에서 식물성 와퍼를 판매할 예정이다. 새로운 고기 없는 버거는 2019년 유니레버가 인수한 네덜란드 브랜드인 ‘베지터리안 부처’의 비건 패티로 만들어졌다. 이 회사의 CEO인 휴고 베르쿠일은 로이터 통신에 이 브랜드가 2021년 1분기에 중국의 1,300개 지점에서 자신들의 패티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년 8월, 버거킹은 미국 전역의 매장에서 임파서블 버거의 패티로 만든 임파서블 와퍼를 처음 출시했다. 그 이후 다양한 버전의 채식에 기반한 와퍼들이 전 세계의 메뉴로 진출하게 되었는데, 여기에는 브라질에 있는 Rebel Whopper(세계 최대의 동물 기반 햄버거 생산업체인 Marfrich Global Foods SA가 생산한 식물 기반 패티가 특징), 스웨덴의 Rebel Whopper 등이 포함된다. 또한 고기가 없는 샌드위치 메뉴인 Rebel Chicken King(스웨덴), 일본의 식물 기반 와퍼(호주 비건 브랜드 v2푸드의 패티로 제조됨), 멕시코의 비건 와퍼등 많은 식물성 제품들이 전 세계의 버거킹에서 선보이고 있다.

버거킹의 식물성 패티는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유니레버는 유럽, 중동, 아프리카등 25개국에 비건 패티를 공급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중국에서의 출시와 함께 유니레버는 버거킹과의 제휴를 확장해 중남미, 중국, 카리브해 전역에 있는 국가들에 공급하고 있다. 유니레버는 이들 지역의 공급을 안정적이고 저렴하게 하기 위해 생산시설을 개설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임파서블 와퍼부터 리벨 와퍼까지 버거킹의 육류가 없는 버거 제공은 일반적으로 계란이 들어간 마요네즈와 함께 제공되지만, 곧 유니레버의 비건 마요네즈로 대체될 예정이다. “우리는 영국을 포함한 많은 시장에서 채식주의 마요네즈를 출시했다”며 “일반 매장만이 아니라 배달용 제품에서도 비건 마요네즈를 옵션으로 제공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품 및 다과 유럽 연구 개발부의 카를라 힐호스트 부사장이 말했다.

‘채식을 위한 1월’을 촉구하는 셀럽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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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이상의 셀러브리티, 운동선수, 활동가와 정치인들, 그리고 기업 대표들이 모여 많은 사람들에게 채식을 위한 1월(Veganuary)를 만들자고 하는 공개적인 편지에 서명을 했다. 세계적인 캠페인인 이 ‘비거뉴어리’는 제인 구달, 리키 저베이스, 배우인 에디 팔코, 앨런 커밍, 에반나 린치, 티그 노타로, 존 비숍, 운동선수인 도티 바우쉬(올림픽 사이클리스트), 패트릭 바부미언(스트롱맨), 쿤탈 조우머(산악인) 등의 서명자들이 있으며 리스 패컴, 그린피스 UK, 폴 매카트니, 브라이언 아담스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유행이 너무나 명확하게 보여주듯, 지구를 파괴하는 행위는 아무것도 좋을 것이 없습니다”며 편지의 서명자이자 채식주의를 알리는 패컴은 “그러나 우리는 환경과 그 함께살아가는 우리 자신의 미래를 보호하겠다는 새로운 약속을 통해, 더욱 강력하고 현명하게 이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채식을 하는것은 자연을 지키며 지속 가능한 삶을 살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라고 말했다.

이 편지는 축산업으로 인한 환경 피해를 설명하고 H1N1(돼지 독감) 및 H5N1(조류 독감)과 같은 질병의 동물에서 발생함을 지적하고 다음 유행병이 공장식 농장에서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 “2020년은 우리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한 해였다. 우리의 관심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과 기후 변화에 대한 불안으로 나뉘었다. 점점 더 분명해진 것은이 두 가지 위협이 공통점이 있다는 것이다. 둘 다 우리의 동물성 제품 소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재앙적인 기후 붕괴와 ​​전 세계의 전염병은 더 심각 할 수 없지만 피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다. 지금 행동하면 미래가 더 좋아질 수 있다. 그러니 2021년으로, 지구와 그 환경속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겠다는 긍정과 결의를 가지고 시작하자. 그러기 위한 첫번째로 식단을 바꾸자”고 말한다.

2014년 설립된 ‘Veganuary’는 2021년에 500,000명의 채식 참가자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진행 중이며 1월 한 달 동안 250,000 명의 사람들이 이미 채식을 하겠다고 신청했다.

롯데마트 잠실점, 첫 채식식당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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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잠실점, 6층에 위치한 식당가에 비건 식당 ‘제로비건’이 오픈했다.

유통 인구가 많은 대형마트의 식당가는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메뉴의 식당을 운영하는 것이 통상적이다. 그럼에도 비건 식당을 유치한 이유는 채식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시장에 비건 상품이 다수 출시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롯데마트는 설명했다. 

실제로 미국 시장조사업체인 CFRA에 따르면 2018년 약 22조원 규모였던 글로벌 대체육 시장 규모는 2030년에 116조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한국채식협회의 조사 결과, 국내 비건 소비자도 최근 10년사이 10배 이상 증가했다.

‘제로비건’은 쓰레기 배출을 0으로 만들어가자라는 의미를 가진 ‘제로웨이스트’와 오직 식물성 음식만을 섭취하는 채식 단계인 ‘비건’의 의미를 담고 있는 브랜드이다.

‘채식 해장국’이 주 메뉴로 ‘느타리 두루치기’, ‘새송이 강정’ 등 다양한 비건 메뉴를 개발해 비건 고객들의 선택권을 넓혔으며, 논비건 고객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 채식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번 ‘제로비건’의 입점은 롯데마트 입점 상담회를 통해 이뤄져 의미가 크다. 롯데마트는 이번 입점을 위해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진행하는 청년외식인큐베이팅 사업인 ‘청년키움식당’ 졸업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입점 상담회를 진행했다.

롯데마트 박동환 식품테넌트팀장은 “다양화되는 소비자 욕구와 채식 인구의 증가세를 반영해 비건 식당의 입점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식당의 입점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첫 비건 제품 영국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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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도너츠 체인 크리스피 크림이 12월 21일 사전 주문과 1월 5일부터 영국 전역에서 배달될 사상 최초의 채식 도너츠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새로운 도너츠는 크리스피의 오랜 인기제품인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제품의 맞춤형 비건 제품이며 1월(비거뉴어리)동안 비건에 도전하는 캠페인에 맞춰 출시될 계획이다.

“우리의 상징적인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도넛의 범위를 영국에서 독점 판매되고 있는 최초의 비건 제품의 출시로 확장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크리스피 크림 영국 그리고 아일랜드의 혁신 책임자인 루이스 디리토는 말했다. 또 “우리는 1월이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생활방식을 시도하고 있고 타협 없이 오리지널과 똑같이 맛있는 식물 기반의 도너츠를 만드는 도전을 하는 시기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채식주의 버전이 아닌 신제품과 비슷한 가격인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비건 도너츠도 매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핫라이트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드류 배리모어, 채식 음식점에 5천불 팁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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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여배우 드류 배리모어가 애리조나 피닉스 지역의 채식을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 베르두라에서 5천불(한화 약 550만원)의 팁을 보냈다. 배리모어는 유명 푸드 블로거인 다이아나 브랜트를 초대했는데, 그 쇼는 코로나 기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돕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였다. 브란트는 벤모를 통해 기부금을 모아 도움이 필요한 사업장에 방문해 팁으로 1천불 가량을 남기는 선행을 이어갔다. 지금까지 32개의 장소에 총 4만 6천달러를 지원하며 코로나 시대를 함께 이겨나가자는 운동을 해 왔다. 채식 레스토랑인 베르두라는 이번 대 유행기간 중 세 번이나 문을 닫았다.

이 쇼에서 배리모어는 전염병의 시작 이후 전국적으로 10만 개 이상의 음식점이 문을 닫았다고 설명하며 브랜트는 자신의 계획에 배리모어를 동참시켰다. 이 푸드 블로거는 최근 베르두라에 대한 그녀의 기부금 이야기와 어떻게 금액이 분배되었는지 이야기 하면서 대화를 이어나갔다. 쇼에서 갑자기 그 음식점 주인이 출연해 현재 채식과 코로나 상황에 대한 어려움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식당의 주인인 다이아나가 그들을 포함한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을 주었기 때문에 채식 제품을 생산하는 필드 로스트에 있는 우리의 친구들도 팁을 주는 것에 동참하고 싶다”며 배리모어는 “우리도 당신의 식당에 5천달러의 팁을 남기고 싶다”고 말했다. 배리모어는 코로나 전염병의 상황이 완화되면 꼭 한번 방문하겠다며 채식에 대한 긍정적인 대화를 가졌다.

NBA 선수, 3인조 그룹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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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의 스타인 자베일 맥기, 크리스 폴, 그리고 디안드레 조던. 이 세 선수들이 비욘드 미트와 협력해 ‘The Beyond Boys’라고 불리는 새로운 밴드를 결성했다. 이 3인조 그룹은 이번 주에 첫 곡인 ’12일의 크리스마스’의 뮤직비디오를 발표하며 홀리데이 시즌의 식물성 제품을 홍보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을때, 제가 좋아하는 비욘드 미트 제품의 스토리를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곡을 살짝 비틀어서 섞으면 재밌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이 트랙을 제작한 맥기는 말했다. “저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저희의 노래를 들으면서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조금 더 많은 식물을 기반한 음식을 먹어보길, 그런 시도가 조금이라도 늘어나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2019년 맥기와 폴, 조던은 투자자와 홍보대사로 비욘드 미트에 합류한 14명의 프로 선수 그룹의 일원이었다. 그 이후로, 선수들은 많은 비욘드 미트 캠페인에 출연했다. 2019년 7월 조던은 뉴욕의 어느 던킨지점에 직접 나가 비욘드제품을 이용한 모닝 샌드위치를 직접 만들고 판매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벌여왔다.

올 여름 비욘드 미트는 폴과 동료 NBA 스타인 드웨인 웨이드, 카멜로 앤서니가 흑인 활동가들과 함께 설립한 비영리 단체인 사회변화기금(SCF)과 파트너십을 맺고 사회적 정의, 교육 및 보건 형평성에 얽힌 이니셔티브를 통해 체계적인 인종차별과 싸우겠다는 목표를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