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X 풀무원

SPC그룹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ESG경영의 일환으로 풀무원과 손잡고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식문화를 제안하는 ‘그린 페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린페어를 통해 풀무원의 대표 식물성 대체육 제품들을 파리바게뜨의 맛있는 신메뉴로 출시될 예정이다.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식문화를 제안하는 이 행사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파리바게뜨 전국 매장은 물론 배달 앱 ‘해피오더’와 ‘요기요’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그린 페어’는 ‘그린은 늘 옳다’라는 의미와 봄의 시작을 알리는 ‘청신호(GREEN LIGHT)’의 이중적 의미를 담은 ‘GREEN, RIGHT’를 슬로건으로, 식물성 지향 식품 선도 기업인 풀무원의 두부와 식물성 대체육 제품을 활용한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

△ ‘플랜트 디럭스 샌드위치’ △ ‘건강한 두부참깨 버거’ △ ‘두부텐더 시저 샐러드’ 등이다. 신제품은 4월 30일까지 파리바게뜨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MZ세대를 중심으로 대체식품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증가하는 것에 주목해 풀무원과 협업해 이번 제품들을 선보이게 됐다”며, “환경과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체식품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ESG 경영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리바게뜨는 식물성 단백질 식품 시장에 주목하고, 식물성 대체육 브랜드 ‘언리미트’, 미국의 식물성 기반 대체식품 기업인 ‘잇 저스트(Eat Just, Inc.)’와 협업해 다양한 대체 식품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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