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log Page 20

서울경찰청, 기마대 공개 매각 결정

0

서울경찰청은 1946년 창설한 경찰기마대를 77년간 운영하다 해체하기로 결정했다.

해체 이유는 기마대가 시대적인 소명을 다 했으며 관리 인력 부족등을 고려해 소속 경찰관들을 형장으로 보내겠다는 것이다. 할 일을 잃어버린 10마리의 말은 대해 공개 매각하겠다고 밝혔다.

문제는 지난 10월,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서울경찰기마대의 무분별한 퇴역마 매각과 매각 후 사후관리가 미비한 점을 비판하며 이어진 질의에 “퇴역마를 동물보호센터에 무상 증여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답변했던 서울청의 입장과는 정반대의 계획이라는 것이다.

기존에 검토하던 퇴역마 복지체계 마련 방안을 전면 철회하고 공개 매각을 결정한 서울경찰청에 대해 동물단체는 비판 성명을 발표했다.

서울경찰청은 최근 5년 동안 보유하고 있던 마필 8마리를 폐마처리했고, 기마대에서 퇴역한 말들은 승마장, 사슴농장 등으로 매각처분되었다. 동물자유연대의 조사에 따르면 기마대에서 매각된 말들은 행방이 묘연하거나 부적절한 환경에서 지내고 있었고, 이들에 대한 서울경찰청의 사후관리는 전무했다.

동물자유연대가 서울경찰청에 발송한 공문에 대한 회신에 따르면 서울청은 “서울경찰기마대 관리인력 감축 및 역할 등이 축소됨에 따라 실질적인 운영이 어렵다고 판단되어 폐지를 결정했다”라며 “현재 보유한 말들은 서울청 경찰기마대 운영규칙 제21조에 의해 공개 매각 절차에 따라 매각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이에 대해 동물자유연대는 10일 성명을 발표하여 국가에 헌신해 온 말들을 공개 매각하겠다는 서울경찰청을 규탄했다. 동물자유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말을 끝까지 책임지라는 시민들의 요구에 서울경찰기마대는 최악의 방법을 택했다”라며 “기마대 폐지에 따라 퇴역마를 팔아치우겠다는 것은 정부기관으로서 할 수 있는 가장 쉽고 가장 부도덕적인 결정이다”라고 비판했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은 “불과 2주 전 서울청은 퇴역마에 대한 복지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답변했으면서 돌연 무책임한 매각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라며 “이제라도 짧게는 9개월, 길게는 12년 넘게 경찰기마대를 위해 봉사해온 말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를 갖춰 복지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비건 피자! 비건 모짜렐라를 곁들인

0

이탈리아의 비건 치즈 스타트업인 드림팜이 특허받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투자 모금으로 500만 유로(한화 약 70억)을 받았다.

이 회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발효 아몬드 모짜렐라와 스프레드 두가지 제품으로 뉴트리 스코어 A를 받았다.

회사가 위치한 파르마 지역은 전통적인 AOP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로 유명한 지역이지만 이제 아몬드로 만든 모짜렐라로 더 유명해지길 기대하고 있다.

2021년 설립된 이 회사는 파르마 출신의 CEO인 지오바니 메노지와 마달레나 자노니, 마티아 산데이가 함께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2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올해 5월 첫 제품을 선보였고 지암파올로 카닌과 포모도로 브랜드로 유명한 프란체스코 무티에게 투자를 받았다.

이탈리아나 인덴티티, 캠퍼스, 하이푸드의 창립자인 카닌은 이번 투자를 “우리는 이번투자가 혁명적인 기회라고 생각하며 중요한 기술 혁신과 매력적이고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가 있어 투자에 나섰다”고 밝혔다.

비건 모짜렐라 치즈

드림팜의 치즈는 유럽산 아몬드를 발효시켜 만든다.

아몬드는 물을 많이 소비하는 식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 사용되는 아몬드는 캘리포니아와 달리 재배하는데 들어가는 물은 대부분 빗물로 충당한다.

모짜렐라는 25%의 아몬드 워터 베이스에 식물성 섬유, 소금, 한천, 및 천연 향을 갖고 있는 제품이다.

드림팜의 제품은 지난달 독일 쾰른에서 열린 무역 박람회에 진출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받았으며 여러 나라에서 진출 요청을 받았다고 알렸다.

글로벌 데이터가 집계한 수치에 따르면, 2020년에서 2030년 사이에 이 부문이 연평균 16.7%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비건 치즈 시장은 2023년 올해 말까지 14억 달러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솥도시락, 식물성 볶음밥 2종 출시

0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이 식물성 재료를 사용해 누구나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면서 지구 환경까지 지킬 수 있는 ‘식물성 볶음밥’ 2종을 출시했다.

매콤 달콤한 고추장 베이스(비건 고추장)의 ‘식물성 제육볶음밥’과 달콤 짭조름한 간장 베이스의 ‘식물성 불고기볶음밥’ 2종으로 구성됐다.

국내 최초로 ‘영국 비건 협회(The Vegan Society)’의 비건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사용된 대체육은 콩에서 추출한 ‘식물성조직단백(TVC, Textured Vegetable Protein)’을 원료로 만든 것으로 실제 소고기나 돼지고기와 유사한 맛과 질감을 낸다.

여기에 양파, 대파, 버섯, 당근 등 신선한 국내산 야채가 어우러져 씹는 식감과 건강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식물성 볶음밥은 맛과 풍미, 건강까지 모두 챙기면서 지구 환경까지 배려한 ESG 메뉴”라고 출시 배경을 밝히며 “한솥은 앞으로도 ESG 경영의 일환으로 고객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드리는 동시에 지구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친환경 신메뉴 개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어메이징 오트 커피·초콜릿 출시

0

매일유업의 귀리 음료 브랜드인 ‘어메이징 오트’가 신제품 어메이징 오트 커피·초콜릿 2가지 맛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어메이징 오트에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의 콜드브루 원액을 섞은 RTD(Ready To Drink)형 커피 제품이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800mg 함유되었으며, 당 함량은 3g으로 부담이 없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어메이징 오트 초콜릿은 고소하고 담백한 오트와 벨기에 생 초콜릿의 부드러운 풍미를 갖춘 초콜릿 드링크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기존 커피 또는 초코우유 대비 당 함량이 부담 없어서 건강하게 마실 수 있다”며 “좋은 품질의 핀란드산 오트의 영양을 그대로 담은 어메이징 오트에 폴 바셋 콜드브루 그리고 벨기에 생 초콜릿을 사용해 한층 더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어 건강과 맛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다”고 말했다.

전 세계 지하대수층 고갈 심각

지구에서 지하 저수지 역할을 하는 ‘대수층’은 20억명에게 식수를 공급한다. 취수량의 70%는 농업에 사용된다. 그런데 세계 주요 대수층 37개 중 21개에서는 퍼가는 물의 양이 다시 차오르는 양보다 많다. 전문가들은 대수층이 다시 차는 데 수천년이 걸릴 것으로 본다.

유엔 대학 환경·인간 안보 연구소(UNU-EHS)는 지난 25일, ‘상호 연결된 재해 위험 2023’ 보고서를 냈다. 올해 보고서에서는 인류와 생태계가 가까운 미래에 마주할 수 있는, 특히 되돌리기 매우 힘든 ‘극적 전환점(Risk Tipping Points)’이 될 재난을 경고했다.

식량이나 물을 제대로 얻을 수 없는 상황에 빠르게 접근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설명한다. 다음과 같은 예시의 내용이 담겼다.

  • 멸종 가속화 : 생태계 붕괴에 대한 연쇄반응
  • 지하수 고갈 : 물의 고갈로 인해 식량 공급 시스템의 붕괴
  • 빙하의 녹음 : 2100년까지 50%의 빙하가 녹으면서 해수면 상승, 담수고갈
  • 우주 파편 : 우주 잔해물이 떨어짐
  • 견딜 수 없는 더위 : 살 수 없는 환경
  • 보험 없는 미래 : 위험이 급증함에 따라 보험 가입과 이용이 어려워진다

이런 다양한 위험은 우리의 기후, 생태계, 사회가 본질적으로 모두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지하 대수층은 전 세계적으로 인간이 사용하고 있는 물의 35%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는 지하대수층에서 끌어쓴 물의 양이 60%를 넘는다.

수천 년에 걸쳐 축적된 이 지하수는 매년 눈과 비로 조금씩 채워진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물 공급이 부족하면서 이 지하수를 끌어쓰다보니 빠르게 고갈되고 있는 것이다.

대수층 고갈 예

한 예로 사우디아라비아는 70년대 세계 최대 대수층을 이용해 사막에서 작물을 키웠고 90년대 중반에는 세계 6위 밀 수출국이 되었다. 그러나 2016년 사우디 정부는 밀 수확을 멈췄다. 사우디에서는 지하수가 과잉 추출되면서 대수층 80% 이상이 고갈된 것으로 추정한다.

보고서는 극전 전환점중 다수가 ‘인간 활동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이라는 근본 원인이라고 봤다. 이 밖에도 세계의 소비 수요 압력이 공통 원인으로 제시됐다. 국제 협력 부족, 성장주의 등도 주요 원인이었다.

보고서의 주요 저자 중 한 명이자 UNU-EHS의 부국장인 지타 세베스바리 박사는 “이런 위험한 극적 전환점들로 인해 우리는 마치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절벽에 접근하고 있는 것처럼, 일단 절벽에서 떨어지면 쉽게 돌아갈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우리가 행동을 취하고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경고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보고서는 마무리됐다.

유아왓유잇, 한달 만에 1만명 다녀갔다

0

신세계푸드가 문을 연 식물성 대안식 레스토랑 ‘유아왓유잇(You are What you Eat)’에 방문객이 1만 명을 돌파했다.

유아왓유잇은 ‘당신이 먹는 것이 곧 당신이다’라는 뜻으로 ‘더 나은 나와 지구를 위한 맛있는 식물성 대안식’을 콘셉트로 선보인 브랜드다.

신세계푸드 대안육 ‘베러미트’를 비롯해 독자적 기술로 개발한 식물성 소스와 치즈, 오트밀크 등을 활용한 식물성 대안식을 외식 메뉴와 간편식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평소 즐겨먹던 트러플 자장면, 아보카도 햄 포케볼, 함박스테이크, 후토마키, 멘치카츠 커리 라이스, 탄탄면 등 메뉴 20여종을 100% 식물성 재료로 만들어 처음 식물성 메뉴를 접하는 고객들도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도록 한 점이 호응을 얻으며 꾸준히 방문객이 늘고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유아왓유잇은 소비자들이 식물성 대안식과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볼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식물성 대안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고 식물성 간편식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유아왓유잇을 식물성 대안식의 대표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식물성 바유, 홍콩 진출

0

빙그레의 비건 바나나맛 우유인 ‘식물성 바유’가 홍콩에 진출했다.

항아리 모양의 빙그레의 유명한 바나나 우유의 식물성 버전인 식물성 바유는 지난 3월 국내에 출시됐다.

우유 대신 원액두유와 아몬드페이스트 등을 활용해서 만든 비건 음료에 바나나 농축액을 넣은 제품으로 채식주의자들에게 많은 환영을 받은 제품이다.

홍콩 현지에선 온라인으로 먼저 출시 됐는데, 홍콩티비몰(HKTVmall), 게인리(Gainly)에서 우선 판매중이다.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 인증도 획득한 제품은 채식 식단을 지향하는 사람은 물론 우유를 마시면 속이 불편했던 이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는 설명이다.

빙그레는 식물성 바유를 내세워 홍콩 비건 음료 시장에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Euromonitor)에 따르면 지난 2019년 홍콩 식물성 우유(우유 대체품) 판매액은 22억3000만 홍콩달러(약 3860억원)로 전년 대비 8% 늘어났다. 오는 2024년까지 연평균 9%의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빙그레 관계자는 “동물복지, 지구환경 등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면서 확대되는 홍콩 비건 수요를 겨냥한 것”이라면서 “홍콩을 비롯해 영국, 베트남, 대만, 태국 등에 수출하고 있으며 향후 출시 국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R, 첫 비건 아이스크림

0

SPC의 배스킨라빈스가 스웨덴 귀리 음료 브랜드 ‘오틀리(OATLY)’와 협업해 비건 아이스크림 2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풍미가 매력적인 ‘비건 오틀리 초콜릿’ △달콤한 코코넛과 부드러운 커피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고급스러운 달콤함을 선사하는 ‘비건 오틀리 코코넛 커피’ 2가지 맛으로 부담없는 크기의 미니 레디팩(260ml)으로 출시한다.

최근 비건 라이프스타일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배스킨라빈스의 기술력으로 한국비건인증원의 까다로운 절차를 걸쳐 정식 인증을 받은 비건 아이스크림이다.

이번 오틀리 협업은 식물성 음료를 사용한 아이스크림으로 우유를 소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하다. 귀리 음료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깔끔한 맛에 귀리 음료와 잘 어울리는 초콜릿, 커피 등을 조합해 건강과 맛을 동시에 사로잡았다.

배스킨라빈스는 유제품이 풍부한 기존 아이스크림과 유사한 식감과 맛을 유지하면서 비건 인증 조건을 모두 완수하기 위해 연구 개발에만 2년이 소요됐다고 전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환경과 건강을 고려해 비건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대표적인 귀리 음료 브랜드 ‘오틀리’와 손잡고 비건 아이스크림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세분화된 취향과 입맛을 고려한 프리미엄 디저트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플랜튜드 가을 신메뉴 4종 출시

0

풀무원푸드앤컬처의 비건 레스토랑 플랜튜드가 가을 신메뉴 4종을 출시한다.

플랜튜드에서 출시한 가을 신메뉴는 가을철 입맛을 사로잡을 글로벌 인기 면요리로 ‘시그니처 블랙온면 with 송이버섯’, ‘베지나이스 팟타’, ‘참깨 탄탄멘’ 등 면 3종과 MZ세대들의 인기 식재료인 알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구운 알배추 바나나샐러드’ 1종이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가을 신메뉴도 누구나 즐길수 있도록 1만원대로 가격을 설정했으며, 친숙하고 대중적인 메뉴를 순식물성 재료로 재해석했다.

‘시그니처 블랙온면 with 송이버섯’은 깊은 풍미를 지닌 송이버섯과 고소한 두부 튀김을 큼직하게 올려 은은한 불향과 맛있게 그을린 간장의 감칠맛이 가득한 온면이다. 따끈한 국물을 맛을 볼 수 있는 플랜튜드 시그니처 누들이다.

‘베지나이스 팟타이’는 양파, 피망, 표고버섯, 두부튀김, 부추, 숙주 등 채소만으로 완벽한 팟타이를 맛볼 수 있는 타이 쌀국수 볶음 누들이다. 튀긴 짜조로 바삭함을 더하고 땅콩으로 고소함을 더했다.

‘참깨 탄탄멘’은 고소한 참깨를 베이스로 한 탄탄육수에 큐수풍 생라멘과 두반장소스로 볶아 맛을 낸 식물성 라이크런천미트를 토핑해 현지의 맛을 구현했다.

‘구운 알배추 바나나 샐러드’는 아삭한 식감의 구운 알배추와 생그린빈스에 새콤달콤한 옐로우 스윗비네거 소스와 카라멜라이징을 한 겉바속촉 바나나를 함께 곁들여 먹는 상큼한 샐러드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플랜튜드 코엑스점과 용산점에서는 신메뉴 SNS 업로드 인증 시 식사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풀무원샘물의 제로칼로리 탄산음료 ‘브리지톡 제로(350ml)’ 피치블랙티 또는 레몬토닉 중 테이블당 한 병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앞으로도 채식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을 경험하고 지속 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플랜튜드를 더욱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